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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하고 싶은데 안하는건 우울증이래
예를들어서
책 읽고싶음 > 책을 안읽음
공부 하고싶음 > 공부를 안함
영화 보고싶음 > 영화를 안봄
등등 .. 무언갈 하고싶은데 안하는건 우울증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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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하자 고 말하는 사람이 좋은 이유에 대해 생각해봄
1. 자신의 취향이 있음
2. 주변인에게 권할 정도로 여유가 있음
3. 내가 그 사람에게 제법 가치있는 관계임
그리고 사실 이런 파티는 제안하는 사람이 힘들지 따라가는 사람은 사실 그렇게 까지 힘들일은 없기 때문에...
항상 너무 감사사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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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有点受不了了,我最近备考考研实在是太压抑,直接xp觉醒发现自己是sub,于是在网上找了个dom,是想奔着线下去的,聊天什么的都很舒服,对方律师也挺有钱的,身高体重也合我心意,结果聊着聊着被他知道我在备考了,于是天天逼着我看书,要我给他报备那个备考进度,还给我制定备考计划(1/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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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고양이 이주방사(포획해서 모르는 곳에 풀어버림)라니. 인간은 정말 정성스럽게 사악한 존재 아닌지. 이주방사라는 무해하게 들리는 말도 아깝다. 그건 엄연한 납치유기, 영역박탈이다. 휴가 가서 개 두고 오는 인간들과 함께 현생에서 영원히 고통스럽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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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양성인 백인환자가 끙끙 앓으면서 나한테 “이럴땐 밥에 김치를 먹어야 낫는데, 너 김치가 뭔지 알아?” 이래서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하는 자아혼돈을 겪음. 그래도 차분히 “아마 알껄, 나 코리안이거든” 환자가 놀라면서 박장대소를 해서 기침을 심하게하다 구역질을 해서 완전 난리부르스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