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쓰는 메모라면 로컬 파일로 충분하고, 사람과 에이전트가 같은 결과를 확인해야 할 때 공유 화면이 필요해진다는 기준이 핵심이에요. 도구는 기능보다 결과를 누가 같이 보느냐로 골라야 해요.
옵시디언 쓰다가 노션으로 넘어가는 이유
AI 쓰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옵시디언을 많이 쓰고 있슴다
내 컴퓨터에 파일로 쌓이고
가볍고 빠르고 AI가 읽기도 편했쥬
근데 노션(@NotionHQ) 쪽도 심상치 않슴다
올해 에이전트가 노션 쓰는 양이 60배 늘었고
노션 페이지 절반을 이제 에이전트가 만든다 함다
노션을 쓰는 이유는
1. 사람도 같이 봐야 함다
에이전트가 일한 결과를 결국 사람이 확인해야 하는데
옵시디언은 같은 파일 동시 편집이 안 되고
권한도 다 똑같이 받아서 팀으로서 관리하기 불편함다
2. AI 결과물 리뷰가 점점 어려워짐다
AI가 하는 일이 많아질수록
결과를 한눈에 보는 화면이 더 중요해졌슴다
노션은 표, 보드, 페이지로 바로 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슴다
3. 에이전트끼리 기억을 같이 씀다
ChatGPT, Claude, 그록봇이 배운 걸
노션 한 곳에 같이 저장하고 같이 꺼내 씀다
거기다 무료 플랜에서도 됨다
4. 메모리는 시작일 뿐임다
에이전트가 같은 기억을 보고 일하기 시작하면
그걸로 할 수 있는 게 엄청 많아짐다
직접 만들 수도 있겠지만
이미 잘 만들어진 노션을 쓰는 게 낫겠다 하는 순간이 옴다
혼자 가볍게 쓰면 옵시디언도 충분함다
하지만 에이전트랑 사람이 같이 일하면 노션이 편해짐다
국내도 회사마다 AI 에이전트를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노션으로 넘어가는 팀이 꽤 나오지 않을까 싶네유
@notionhq_kr
Neon 무료 플랜에서도 이제 AI Gateway를 쓸 수 있어요. 조직 관리자가 콘솔 Billing에서 $5부터 선불 크레딧을 사고, 쓴 토큰만큼 모델별 요금으로 빠지는 방식이에요.
OpenAI, Google 등 60개 넘는 모델을 키 하나로 부를 수 있다고 적혀 있어요. 무료랑 유료가 갈리는 건 읽기 복제본 쪽인데, 유료는 브랜치 하나당 최대 6개로 늘었고, 무료는 브랜치가 아니라 프로젝트 하나당 3개 그대로예요.
실수로 지운 프로젝트는 이제 콘솔에서도 7일 안에 되살릴 수 있어요. Projects 화면 배너에서 Manage, 그다음 Recover예요.
모델이 새로 나온 게 아니라 같은 모델을 더 빠른 실행 경로로 부르는 소식이에요. 공개 프리뷰 단계라 초당 1,000토큰은 각자 작업에서 다시 재 봐야 하는 숫자예요.
딥시크를 초당 1,000토큰 넘게 출력하는 경로가 생겼습니다!!!
버셀이 11월 7일 공식 변경 내역에서 딥시크 V4.1 Flash 1017 Ultrafast 제공을 알렸습니다.
이게 뭐냐면, 딥시크가 만든 모델을 파이어웍스의 고속 추론 환경에서 돌리고, 버셀 AI Gateway로 호출하는 방식입니다.
모델을 새로 학습했다는 얘기가 아니라 기존 10월 17일 업데이트 모델을 더 빠른 실행 경로로 쓰는 소식임다.
수치를 보면, 버셀은 초당 1,000토큰 넘게 생성할 수 있고 한 번에 다룰 수 있는 컨텍스트는 100만 토큰임다.
공개 프리뷰로 제공하고, 대기실이나 세션 시간 제한은 없다네요.
클로드 코드, 코덱스, 커서에서도 AI Gateway 설정 후 이 모델을 선택 가능하다고 함다.
vercel.com/changelog/deepsee…
Tencent EdgeOne Makers 무료 플랜 빌드 한도가 바뀌어요. 지금은 한 달 500회인데, 앞으로는 실제 빌드에 걸린 시간 기준으로 한 달 300분이에요.
유료 Pro·Business 플랜이 11/9~11 사이 나올 예정이고, 무료 플랜은 그대로 남아요. Cloud Functions 무료 한도는 월 50,000 GB-s로 조정돼요.
유료 플랜 출시 전 30일 안에 Functions를 쓴 사용자는 한 달 동안 월 500,000 GB-s가 유지되고, 12/12부터 새 한도가 적용돼요. 한도 상향을 따로 받았던 사용자도 12/12까지 기존 한도예요. 자주 빌드를 돌리는 프로젝트라면 이번 주에 빌드 시간부터 한 번 재 보는 게 좋아요.
영상 프로그램을 새로 배우기보다 이미 쓰는 코딩 에이전트에 작업 순서를 맡기는 구조가 핵심이에요. 예시의 1.33달러는 영상 모델을 붙였을 때 숫자라 무료로 돌릴 때와는 따로 봐야 해요.
클로드 코드한테
"60초짜리 애니 설명 영상 만들어줘" 하면
대본부터 편집까지 알아서 해주는
오픈소스가 나옴
이름은 OpenMontage
깃허브 별 7만 8천개
이번주에만 4천개 넘게 늘었음
따로 영상 프로그램이 있는 게 아니라
내가 쓰는 AI 코딩 도구가
감독이 되는 구조
자료 조사, 대본, 소스 만들기,
편집, 합치기까지
AI가 순서대로 진행함
(클로드 코드, 코덱스, 커서 다 됨)
만들 수 있는 영상 종류도 많음
애니메이션 설명 영상, 다큐 몽타주,
화면 녹화 데모, 팟캐스트 쇼츠 자르기,
더빙까지
돈 드는 API 키가 없어도 돌아감
내레이션은 오프라인 음성
영상 소스는 NASA, 위키미디어 같은
무료 자료
렌더링도 내 컴퓨터에서 함
AI 영상 모델을 붙이면
퀄리티가 올라가는데
예시로 올라온 60초 애니는
클링 영상 6개 써서 1.33달러였음
영상 자동화하는 사람들은
이 구조라도 가져가면 좋을듯
Gemini에 작업을 맡길 때 어떤 브라우저를 쓸지 고르는 설정이 있어요. gemini.google.com 아래쪽 설정에서 Browser로 들어가면 돼요.
Google AI 구독이 있으면 두 가지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어요. Let Gemini decide는 작업마다 내 Chrome이나 원격 브라우저 중 되는 쪽을 쓰고, Remote browser only는 자리를 비웠거나 기기를 못 쓸 때도 돌아가요.
Permission에서는 브라우저를 열기 전에 매번 묻게(Always ask) 할지 바로 쓰게(Always allow) 할지 정해요. 원격 브라우저는 로그인 쿠키를 다음 작업용으로 저장하니까, 필요 없으면 같은 화면에서 지우면 돼요.
5초 미리보기와 단계별 확인은 크레딧을 쓰기 전에 실수를 거르는 장치예요. 한 사람의 일주일 기록이지만 자동화 순서로는 그대로 가져다 쓸 만해요.
클로드 코드로 쇼츠 만들어 볼 사람은 이거 읽어두면 음성 크레딧 안 날림, 코딩 모르는 직장인이 일주일 만에 롱폼 1개에서 쇼츠 6개까지 뽑음
근데 일주일 동안 제일 많이 아낀 건 편집 기술이 아니라 클로드한테 붙인 요청 문장 세 개였다는 걸 알게 됨
이분은 개발자가 아니고 터미널도 이번에 처음 제대로 써 본 직장인. 얼굴 안 나오는 인체 과학 쇼츠 채널을 클로드 코드로 만든 일주일을 도구표·요청 문장·삽질표까지 그대로 공개함
1. 사람은 기획·감독, 클로드는 편집자
대본과 장면별 이미지 7장(챗GPT)은 본인이, 음성 생성(일레븐랩스 클론 목소리)·자막 싱크·캐릭터 애니메이션·효과음·렌더링·썸네일은 클로드 코드가 맡음. 유료는 클로드 프로와 일레븐랩스 Creator 두 개, Remotion·FFmpeg·Pixabay·유튜브 오디오 보관함은 무료
2. 첫 번째 문장 '5초 테스트 먼저'
전체 렌더링부터 했다가 틀리면 시간과 음성 크레딧이 같이 날아감. 쇼츠는 5초, 롱폼은 1분 미리보기로 자막 위치·색·캐릭터 크기부터 확인. 승인 전엔 음성 생성·다운로드 하지 말라고 해 둠
3. 두 번째 '단계마다 내 확인 받고 넘어가', 세 번째 '앞으로 이렇게 해줘'
마음에 든 형식을 고정하니 다음 편부터 대본과 이미지만 바꾸면 됨. 지금은 명령어 한 줄로 음성 생성, 렌더링, 음량 맞추기, 썸네일 저장까지 돔. 8분 안팎 롱폼 하나에서 '쇼츠 6개 뽑아줘'로 세로 쇼츠 6개 추가
4. 그래도 사람이 끝까지 봐야 하는 곳
롱폼 목소리 끊김은 본인이 영상 보다가 발견했고, 방귀 편 챗GPT 이미지 2장은 가스가 식도로 올라가는 틀린 그림이었음. 그래서 요즘은 '검사하고 넘겨줘'도 꼭 붙인다고
이분은 퇴근하고 지친 상태에서도 대본이랑 이미지만 준비하면 영상이 나와서 매일 업로드가 가능해졌다고 함
쇼츠 자동화는 도구를 더 붙이기보다 테스트 먼저·단계마다 확인·형식 고정, 이 세 문장부터 붙여 두는 게 순서인듯..
출처 : 클로드 부려먹는 개미 네이버 블로그
Google Jules는 11/11까지만 세션을 이어갈 수 있고, 그 뒤엔 연말까지 읽기 전용이에요. 12/31에 종료돼요.
내보내기 순서는 공지에 그대로 나와 있어요. npm install -g @google/jules로 Jules Tools를 깔고, jules login으로 로그인한 뒤, 홈 폴더에서 Claude Code 같은 CLI 에이전트를 열어 공지의 내보내기 프롬프트를 붙여 넣으면 돼요.
계정 설정, 환경 변수, 예약 작업, 연결 저장소, 메모리, 셋업 스크립트, 세션 기록까지 로컬 폴더로 나와요. 코드랑 브랜치, PR은 원래 GitHub에 있으니 그대로예요. 공지대로 env-variables.json에는 환경 변수 값이 그대로 들어가니, 내보낸 폴더는 비공개로 두고 저장소 밖에 보관해야 해요.
Alibaba Cloud Token Plan 개인용 요금표를 열어 보면 제일 싼 Lite가 월 $6에 11,500 크레딧이에요.
Essential은 $10에 25,500, Standard는 $18에 45,000, Pro는 $68에 180,000이에요. 한 번도 산 적 없는 계정이면 Lite $3, Essential $5 신규가가 한국 시간 12/1 00:59까지 붙어요.
한도는 매달 1일이 아니라 가입한 날 기준으로 리셋되고, 남은 크레딧은 다음 달로 안 넘어가요. 다 쓰면 호출이 막히고, 추가 묶음은 $15에 20,000 크레딧이에요.
AI 사용을 강제하거나 사용량을 평가에 넣는 방식으로는 성과가 따라오지 않아요. 도입 속도보다 일하는 방식부터 손보는 쪽으로 기업 판단이 옮겨 가는 흐름이에요.
AI 도입에 속도를 내던 기업들 일부가 다시 속도 조절에 들어갔음
1. 메타는 직원들이 AI 에이전트의 기술, 보안 오류를 수습하는 시간이 늘어나자 감원과 에이전트 확대 계획을 축소했음. 2023년 효율화 과정에서 줄였던 관리자 층도 다시 늘리는 중이라고 함
2. AI 학습을 위한 직원 PC 활동 추적을 중단했고, AI 도구 사용 여부도 인사평가에서 빼겠다고 알렸음. 사용을 강제하는 것과 실제 성과를 내는 것은 다른 문제였던 셈
3. 마이크로소프트와 맥킨지는 AI 사용 확대가 비용 부담으로 돌아오자 직원들의 사용을 제한하고 있음. 팔란티어, 엔비디아, 부즈 앨런은 데이터 보안 우려 때문에 제한 중임
4. 월마트 현장에서는 AI가 비현실적인 상품 피킹 동선과 근무표를 만들고, 쓸모없는 안전 알림을 쏟아낸다는 불만이 나옴. 현장의 예외 상황을 사람이 다시 처리해야 하는 것
5. 마이크로소프트 최고전략·혁신책임자 캐슬린 호건의 지적이 핵심임. 접근성과 사용량이 곧 혁신은 아니고, 고장 난 프로세스에 에이전트를 붙여도 여전히 고장 난 프로세스라는 것
Per 가디언
.NET 11 출시 키노트가 한국 시간 11/11 수요일 새벽 1시예요. .NET Conf 2026 첫날이고, 온라인 무료로 나흘 열려요.
11/11~12 새벽은 MS 제품팀 세션, 11/13~14 새벽은 커뮤니티 세션이에요. 매일 한국 시간 01:00~10:00라 실시간보다 아침에 다시보기로 챙기는 쪽이 현실적이에요.
첫날 세션 목록에 C# 새 기능, ASP.NET Core·Blazor, .NET AI 스택, Copilot 활용 세션이 들어가 있어요. .NET을 쓰고 있다면 첫날 세션 목록부터 보면 돼요.
플러그인·스킬·MCP 8개씩 24개 목록이에요. 한 번에 다 깔기보다 marketingskills → frontend-design → notion 순서로 하나씩 붙이는 게 맞아요.
<클로드에 꼭 설치해야 하는 24가지 도구>
[플러그인 8개]
1. marketingskills : 마케팅 스킬 44개
2. social-media-skills : 포스트·스레드·캡션 자동 작성
3. gstack : 전문 도구 20개 이상
4. superpowers : 완성형 개발 방법론
5. codex-plugin-cc : 클로드 코드에서 OpenAI 코덱스 실행
6. financial-services : 투자·리서치·자산관리
7. claude-for-legal : 계약서·법률 실무
8. claude-skills : 커뮤니티 스킬 모음
[스킬 8개]
1. frontend-design : AI 티 나는 디자인 개선
2. humanizer : 사람이 쓴 것처럼 자연스럽게 작성
3. ai-second-brain : 대화 기록을 개인 위키로 정리
4. notebooklm-skill : 자료와 노트 검색
5. claude-seo : 구글·AI 검색 최적화
6. hyperframes : HTML로 영상 제작
7. doc-skills : 워드·PDF·엑셀·PPT 파일 제작
8. caveman : 답변 압축으로 토큰 절약
[MCP 8개]
1. notion : 노션 문서·DB 읽기 및 쓰기
2. slack : 채널 대화 확인 및 공지 작성
3. granola : 회의록 자동 정리
4. zapier : 수천 개 앱 연결
5. perplexity : 실시간 웹 검색
6. context7 : 최신 공식 문서 참고
7. higgsfield : 영상·이미지 모델 30개 이상
8. agent-browser : 웹사이트 자동 클릭 및 조작
[무엇부터 설치할지 모르겠다면?]
marketingskills → frontend-design → no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