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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이에게 보내주신 인사와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내 새끼 가는 길에 이렇게 사랑받으니 언니들 좋아하는 강아지는 정말 행복할 거예요. 새로 사서 자기 이름처럼 이틀밖에 못 써 본 노란 하네스 차고 서울숲에서 꼬리 흔들던 모습 선물로 올립니다.
내 강아지 이틀아, 언니가 영원히 사랑해.
따랑이 retweeted
2026년 10월 30일 오전 11시 10분에 내 심장보다 더 소중한 우리 이틀이가 긴 소풍을 떠났습니다. 모든 걸 다 해주고 싶었고, 내가 대신 아프고 싶었고, 할 수만 있다면 내 수명도 나눠주고 싶었던 내 귀한 강아지가 극심한 고통 속에 너무나 괴로워해서 병원으로 데려가 내가 보내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