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레 (@_nire) header
니레 (@_nire) profile picture

디엠 요청이 아무고토 뜨지않아........... 혹시 디엠보내셨다면 오픈카톡으로 재전송 부탁드립니다

개인홈
Joined July 2017
Photo by 니레 (@_nire)Photo by 니레 (@_nire)Photo by 니레 (@_nire)Photo by 니레 (@_nire)Photo by 니레 (@_nire)Photo by 니레 (@_nire)Photo by 니레 (@_nire)Photo by 니레 (@_nire)Photo by 니레 (@_nire)Photo by 니레 (@_nire)
Pinned Tweet
📌TRPG 합니다. 알림 안뜸 이슈때문에 용건은 DM보다는 오픈카톡으로 컨택 부탁드려요! 🔶오픈카톡 open.kakao.com/me/nire 🔶세션 아카이브 시트 docs.google.com/spreadsheets… 🔶상세 세션 성향 문서 docs.google.com/document/d/1…
1
11,371
스펙트럼은 스펙트럼이라서 아무래도 모두를 아우를 단어가 나올 수는 없는 거고, 분류를 하는 건 정체성을 파악하기 위해 다소 필요한 과정이고요... 그 과정에서 잡음이 일어난다고 해서, 그것이 틀렸다고 하면 나는 잘 모르겠어... 그래서 지금 시끄러운 것일 텐데...
1
9
314
오프라인은 ㄹㅇ 티알성골들이 짱나면 짱나지 커뮤러들은 문제없음 근데이제 온라인이되면(하략 티알성골들 짱남 종류 : 자기가 못한걸 님들이 뭘 몰라서 그렇다고 하기(ㅋㅋㅋㅋㅋㅋ 근데 말싸움에서 지면 아 제가 잘못알고있었군요 하고 인정도 빠름 -님 진행이 그지같았는데요? 여길보세요 -아!
1
29
티알(옾탁)까지 하려고 모인 커뮤러들은 아마 그정도의 적극성과 협조성이 있어서... 라고 생각이 드는데 또 누군가는 완전 개매너들도 만나봤대서 흠 걍 내가 운이좋았군 하고 맒
17
추탐조우공감트) 면접...이라는 워딩이 기분을 상하게 한게 아니었을지...(기분은 중요한 문제가 맞지만 그게 싸불해도 된다는게 아니란걸 모르는 사람들...)
나 자캐 하는 분들께 궁금한거 있는데 아까 낮에 자놀 구인봇 ( @ Janol9in ) 에서 5인 파티 구한다는 글 올라왔는데 그거는 왜 그렇게 까지 불링 당한 거야? 내용 보니까 연락 좋아하는 5명이 모여서 카톡 300+ 만들자는 내용이던데 어떤 해악이 있는지? 인용 보니까 다 흠/지랄/염병 이런거라
1
34
니레 retweeted
저 티알(OR 아님) 입문탁 개많이하고 그중 뉴비분들 커뮤에서 오신분들 체감상 80% 정도 되는데 사실 만나서 탁 하면 아무 문제가 없긴 해요 커뮤러분들이 저한테 무례한 말씀 하신적 한번도 없었고 문화전승 얘기해주면 엄청 좋아하시고 단어를 갓 배운 아기처럼 뽀쨕뽀쨕 말하심
내생각엔 올드비티알러들이랑 뉴비티알러들이 같탁을 해야 해결될 문제라고본다(ㅈㄴ) 너는 너희길 가 우린 우리대로 놀테니까 라고 선긋지만 오히려 서로가 물맞댐을 해야 서로에 대한 입장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BC(비포코비드)에 오프탁 등 위주로 티알 경험/입문한 사람들이랑
1
2
7
510
뜨감의 자캐와 PC의 구분이 왜필요한지 겪어본적들이 없어서 다들 웅성웅성하는거같음 EX) -세션에서 에너미가 나는 애비가 없어서 못배워서 그렇다 라고 발화 -갑자기 자캐러PL과 PC가 주저앉아 오열함 -일동:뭐야... 왜그래요? -PL:아니...제캐 설정도...애비가 없어서...
1
69
226
306
107,506
-PL:(처음보는 문서, 이미지, 과거얘기 꺼내옴, 다 말해주지도 않음) -일동:어머나...(누군가는 알고있음, 모르지만 일단 리액션해줌) -GM:금시초문인설정인데이거 -맘터충:스진언제해요 -GM:애비가 없다는건 님 HO내용과 안맞는데 바꿔주세요 -PL:엩... -세션 종료, PL은 해당세션 서사를 지운다
1
22
59
46
19,931
인용 추탐에들 떠서 보니까 커뮤러라고 한마디도 안했는데 왜자꾸 커뮤에 빗대서 틀렸다고들 하시는지 모르겟네요 오히려 커뮤열심히하는사람들은 이런거 너무잘지켜서 생기는 다른이슈가 있음
2
1
2
3,032
캐 설정을 미리 말해주는 게 맞긴 한데, 그런 경우에도 GM은 '시나리오의 핵심이나 핸드아웃 등과 상충되니 그 설정을 포기해달라'고 요청할 수 있음. 즉 티알에서는 내 창작의 오리지널리티를 관철할 수 있는 '자캐'라기보다, 이 탁을 성립시키기 위한 공유재로서의 'PC'를 요청할 수 있다는 얘기
뜨감의 자캐와 PC의 구분이 왜필요한지 겪어본적들이 없어서 다들 웅성웅성하는거같음 EX) -세션에서 에너미가 나는 애비가 없어서 못배워서 그렇다 라고 발화 -갑자기 자캐러PL과 PC가 주저앉아 오열함 -일동:뭐야... 왜그래요? -PL:아니...제캐 설정도...애비가 없어서...
9
1
13
3,597
니레 retweeted
이럴땐 내 욕망을 분해해보는것도 나쁘지않음. 원초적인것도 관계없음. 돈벌고싶다 -> 왜? -> 맛있는거 먹고 가족들이랑 걱정없이살고싶다 -> 돈이없어도가능한가? ->부분적으로 그렇다 -> 가족들이랑 시간 더 보내고 재료사서ㅜ내가ㅜ해먹으면됨. 운전하면됨 저가숙소미리준비하면됨 -> 진짜 이게맞냐? ->아니다. ->그럼 돈을번다음에 넌 뭘할거냐? ->그냥벌고싶다->모순생김-> 진짜돈이없어서 그러는거맞냐? ->사실 아니다. -> 그럼뭐냐 ->인정을 받고싶다. ->어떻게? ->능력을증명하고싶다 ->구체적으로 -> 남들이 못하는 일에 도전해보고싶다->실패해도 괜찮은가? -> 그렇다.. 가령 이런식으로? 생각보다 자기자신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음. 일단 내가 원하는것부터 찾기.
요새 하는 생각은, 대체 무엇을 해야 하는가 그리고 그 행동을 통해 무엇이 되고 싶은가인 듯. 어릴 때만 해도 진로 고민은 10대에 끝날 것 같았는데 20대가 되어도 30대가 되어도 끝날 기미가 없는 것 같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30여 년을 살아오면서, 느낀 것들을 종합해보면 어떤 답도 마뜩지 않다 언뜻 보기에 사소해보이는 나의 행동 하나하나가, 어쩌면 미래의 나를 만드는 게 아닐까 싶어 더 조심스러워지고 더 걱정하게 된다
2
97
10
394
10,517
걍 여자애가 자아가 있으면 싸가지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음
근데 가끔 어르신들 거절자체를 싸가지 없다 생각함 왜그러는거임
3,374
172
15,272
185,517
최애베이글가게의베이글을...사러나갈까...말까⋯⋯⋯ 지금 졸려... 출혈이벤트 이틀째... 아니 이번이벤 뭔 거의 두달만인데 자고일어나니 이불 피투성이임 입는오버나이트를 하고잤는데도-_-;;;; 뭔가 올해들어 계속 두달에한번씩 하고있어서 11월... 9월... 7월... 5월... 3월... 이럼
1
130
질투인지 그냥 눈꼴신건지 구분잘해야됨 나같경 남이 하면 질투나는거... 주식 수익 진짜 존.나.맹렬한.질투가 남 진심임
116
니레 retweeted
난 이거 저번에 남이 하면 질투나는게 진짜 내가 원하는거라는말 보고 ㅈㅉ공감했음
내가 진짜 뭘 원하는지 알 수 있는 방법
1
980
392
3,170
83,975
(커뮤에서는 총괄 말 듣는데)세션에서는 티알이라고 자캐로 하고싶은거만 취사선택함이 근본적인 문제라서 매너를 잘 지키는 커뮤러와는 별 관계 없는 얘기예요 원트 자캐러=/=커뮤러 오히려 커뮤잘안하는 사람들에게 더 많이봤음(당연함 자캐커뮤 잘하면 그바닥의 질서를 잘지킴)
사실 커뮤에서 이래도 경고 먹긴 해요 웬만한 커뮤 공지에 다 써 있는 내용이긴 합니다 그래서 사실 이 부분은 크게 문제가 없긴 해요. 커뮤 웬만큼 다니신 분은 설정 달라고 하면 오히려 더 빽빽하게 적어주시는 경우도 허다해서... 공동창작이 익숙한 사람들은 자캐러여도 조율 잘 해주심
1
7
11
1,202
인용분에게하는말아님) 커뮤를 안해도 자캐러일 수 있습니다... 모든것에는 양면이 있어서 장점도 많음(아무도 생각해본적 없는 부분에 캐릭터에 대한 의미부여를 해줘서 다시보게 해준다든지) 몇년전까지 맨날얘기하던거라 후략함...
2
3
276
처음뵙던 분들이랑 오프라인에서 만났을 때 무슨 10년 알고 지내던 사이처럼 끝내주게 잘 놀았지만 트위터 맞팔하고나니까 와~~성향 안맞아;;; 했던 경험 이후… 그 역도 있을 수 있고(트위터에선 잘맞는데 대면 대화에선 좀 안맞는군 느낀 경험) 어느쪽에서든 잘지내면 그만 아닐까 싶기도 해
1
2
5
366
화가 왜 남 왜 보호자들에게 화를 냄 또또 굴절분노하지 님이 화낼 대상은 그동안 고양이를 입양한답시고 데려가서 학대하고 살해한 같성별이세요 ㅉ
Replying to @ntw210
위 댓글이 많이 알려주네요 저도 1인 가구 남성으로써 카페같은데에서 입양하려했는데 전부 거절해서 한달넘게 거절당해서 화났습니다... 그냥 시의 동물보호소에서 데려오세요
632
9
1,969
26,512
그게 일종의 사이버스토킹인 걸 사람들이 잘 모름
내가 괜히 트윗 알티 타고 잇을 때 나 구독하는 플텍계 쳐내는 게 아님 근데 정말 궁금한게 팔로워 0따리 플텍구독계로 일상트윗 삑쀽 싸는 계정은 왜 구독합니까?
2
242
181
792
152,951
니레 retweeted
난 누가 부재하면 조금잇다가 까먹음 영영그리워하면서 나없는걸 후회해 < 몰르겟고 없어졌으면 없어졋구나 하고 다른애들이랑 놀음 사귀었어도 똑같고 nn년간 친구엿어도 똑같음 여성분들 쓸데없는짓하지말고 옆에붙어서 계속 전기로 지져버리세요 고통을 주는 방식은 그것 하나뿐
뭐라해야지 자신이 부재함으로써 어떤 대상에게 영향력 행사하기<이거 되게 여성향적인 욕망중하난데 그걸 현실에서 해내시는분이 있고 그게 딱히 그가 예기치 못했을거란점에서 존나 웃김(그리고 이것마저 여성향의정수판타지아니던가..그걸 현실에서 하고잇네…)
257
81
863
45,604
질서선은 올곧고 어쩌고랑 좃도 상관없고 선하고 질서와 규범을 담당한 신을 따르면 질서선이 되는 그런건데 뭔가 대단한 절대선의 개념처럼 유행해서 사람들 다 각자가 생각하는 선함의 조건 집어넣고 틀린소리함 (ㅋ
14
7
739
남자 심보가 너무 징그럽다 자발적으로 풍요로운 생활을 제공해주는 기계가 의지를 갖고 스스로 멈췄다는 것에 대한 억울함과 놀라움만 보임
챙기지 말래서 안 챙겼더니 우는 남편 2편 및 후기
161
825
23,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