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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디 비혼이지만 잘먹고 잘살고 싶어요 예쁘고 귀여운거 다 좋아합니다 여자면 맞팔♡

Joined August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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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실 페미라기보단 평등주의자였음 그냥 같은 사람으로 태어났고 같은 환경에서 같은 교육받고 자랐는데 단지 성별로 차별 받는지를 이해 못해서 그부분을 따지니 페미라 하더라고.. 그래서 그냥 페미하기로했는데 이걸 왜 숨겨야하나 싶음 우리 모두 사람으로 태어났어 그냥 똑같이 사람 대접 좀 받으며 살 수 있는 그날까진 페미할께 같이 노력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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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서 누가 돌아왔게 🥷💦 안녕하세요 방금 막 출소한 촉촉한고양이입니다 일주일간 옥살이하는동안 친구들의 댓글이 너무 그리웠고 나를 잊을까 두려웠고 그대들이 있었기에 이 계정도 살아숨쉴수있다는걸 느꼈고 구구절절... 나 이제 나쁜 말 안하고 착하게 살테니 다시 저와 놀아 줄 트친을 구합니다 그 중 한분을 뽑아 소소하지만 나만의 갤러리아 다이소 1만원권을 드리겠어요 참여율이 굉장히 저조할것으로 예상되오니 삐삐많이쳐죠요...🥺🧞 참여방법 : 따끈한 두부한모 댓글로 달아주세요 🙇‍♀️ 당첨발표 : 10/31 (토) 당첨인원 : 1명 얘드라 나 반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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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발전한 보람이 있네.. 그리고 진짜 사람 쉽게 안변한다. 지금이라도 제대로 대가치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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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발전한 보람이 있네.. 그리고 진짜 사람 쉽게 안변한다. 지금이라도 제대로 대가치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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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알티이벤트 영원히 녹지않는 "겨울조각 반지"❄️ 마퀴즈컷을 쓰리스톤으로 넣어 얼음 결정처럼 연출했어요☺️🩵 텀블벅 공개 예정중입니다. tumblbug.com/hiris_winterpie… 알티해주신분들 중 한분에게 펀딩 종료 후 반지 3가지 중 택1로 제작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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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독도는 분쟁지역이 아니고 한국이 실효지배 중이니까 븅딱아ㅋㅋㅋㅋ 우리땅인데 국제 재판소를 왜 가노
Replying to @HiHixxx13567
ねえ韓国人。 ずっと疑問だったんだけどなんで日本が国際裁判をしようと言っても拒否するの? ねえなんで? こうやってネットの中では好き放題言ってるから日本が正式な場に持って行こうとしたら拒否するのなん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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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 정독하기!
내일은 코스피 박터지게 싸워야 하는 날임 사진 1 ) 코스피 주봉 사진 2 ) 코스피 월봉 사실 코스피는 아직 강세임, 주봉 단위에서 20ma 50ma가 정배열이며, 월봉상 20ma에서 지지에 성공해 아래꼬리가 달린 상황임. 주봉은 차선은 50ma 넘어서 마무리 최선은 6560위에서 마무리 이유는, 차선으로 50ma를 넘고 마무리 하면 20ma 리테스트 , 한차례 더 상승해 줄 것이고. 6560위로 올라가면 주봉상 모닝스타 캔들패턴이 완성됨 나온 위치도 3-4의 저점을깨지 않았고, 100ma위에서 나오는 것임으로 위치도 나쁘지 않음. 월봉은 20ma 위 뿐 아니라 코스피의 상승채널에서 지지에 성공한 모양이됨, 직전에도 이 구간에서 지지에 성공했기에 한차례 더 지지가 나오면 이번에는 채널 상단 혹은, 주황색 박스들을 차례로 터치할 수 있게 됨. 사진 3 ) 날봉상 주요자리 체크 (녹색원) 하나 더 보면, 결국 저점이 나왔다면 저구간을 향해 고개를 틀거임. 그 이후 상승추세선을 리테스트 하고 재차 쏟는 것을 보고있음 (메인 시나리오 중 1) 현재 구간은 적극적 dca로 분할매수 구간이라고 했던이유는, 공통상승구간과 인접하기 때문이었음. 그런데, 기술적반등이 저 구간을 터치하고 하락한다면 기간적으로 시간이 더~~~ 필요하게 됨(코스피의 메인 5파 관점) 그래서 일단 형성되는 걸봐야겠지만 지금 나오는건 B-C 아니면 5-1 가능성이 높아서 둘다 임펄스로 진행할거임. 물론 최악의 구간은 하늘색 박스는 계속 지켜봐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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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디는 대왕해삼인데 손은 쪼끄매 그래서 더 귀여웡
나 퇴근하고 집왔는데 반가운데 반가운거 티는 안낼거래 얘가 아니근데 계딸에 손 왤케 쪼끄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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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한테 조심하라고 당부하는 이런 글에도 쫀득하게 남자는요? 라고 처묻는 han냄...ㅎ 정말이지 혐.
여자가 피해자인 사건은 발에 채일 정도로 많아서 뉴스에도 안 나온다는 변호사 "남자 잘못 만나면 그냥 인생 종치는 정도가 아니다 본인 부모 자식 인생이 다 위험해질 수 있다 " >>실제 사건으로 보고 겪고 하는 말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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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자업자득이잖아 뭘 새삼...??
스타벅스, '탱크데이' 불매운동 후 광주 대형매장 첫 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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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자업자득이잖아 뭘 새삼...??
스타벅스, '탱크데이' 불매운동 후 광주 대형매장 첫 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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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ハンドサイン🤏は 韓国人男性を怒らせるらしい
중드 숏드에 나온 그 손가락 동작🤏 이제 중드 불매할거지? 그러길래 본인들 피해망상을 왜 그렇게 동네방네 소문을 내서 풉... 이제 전세계가 아는 小츄🤏🤏🤏🤏🤏됐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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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폭력 신고건수만 10만건. 대남민국 인구는 줄어들고 있다는데 5년간 데이트폭력 신고 두배가 늘어나는 나라 !? 여자 죽여서 인구 줄어가는거 아닐까요? 애를 낳으라고 할게 아니라 여자를 지키라고
🚨 2026년 '남성'이 저지른 범죄 총 46건 정리 🚨 -> 제발 처벌 좀 강화해라. 범죄자들 못 날뛰게. *누락된 거 있을 수 있음.현 날짜까지 체크한 것 만 총 46건* *이게 나라냐, 너무 많은 것 같아서 거의 두시간 동안 올해 '남자'가 저지른 범죄 사건 제미나이,GPT랑 기사화 된 것만 체크했는데 46건, 알려지지 않은 사건들은 당연히 더 넘쳐나겠지. 1. [2월 중순] 15세 남중생 원주 아파트에서 이웃 모녀 등 3명을 연속으로 흉기로 기습 공격. 2. [3월 초] 40대 남성 세신사 목욕탕 탈의실에서 남성 이용객 1,000여 명의 알몸을 상습 불법촬영하고 유통. 3. [3월 19일] 16세 남고생 청주 고등학교 교실에서 동급생의 허벅지를 접이식 흉기로 공격. 4. [4월 13일] 18세 남고생 계룡시 고등학교 교장실에서 과거 앙심을 품은 교사를 찾아가 흉기로 공격. 5. [5월 초] 20대 남성 광주에서 귀가하던 17세 여고생을 살해. "여성들에게 화가 난다"는 동기. 6. [5월 중순] 44세 남성 여성들이 자신을 무시한다는 왜곡된 혐오감으로 길 가던 20대 여성을 살해. 7. [5월~8월] 34세 남성 경찰관(경장) 제주서부경찰서에서 실종 신고를 접수하고도 연락 없이 임의 삭제 및 조작 종결. 실종자 2명은 사망한 채 발견. 8. [6월 초] 21세 남성 사회복무요원 여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하고 화장실 휴지에 캡사이신을 살포. 9. [6월 9일] 13세 남중생 안산 단원구 중학교 교실에서 동급생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힘. 10. [6월 22일] 25세 남성 부평 지하상가 남자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던 남성들을 불법촬영. 11. [7월 9일경] 13세 남중생 아파트 단지에서 현관문을 나서던 40대 이웃 여성을 흉기로 기습 공격. 12. [7월 23일] 10대 남학생 화곡동 주택가에서 헤어진 여자친구를 상습 스토킹하다 길거리에서 흉기로 공격. 13. [7월 26일] 40대 말레이시아 국적 남성 충북 음성 골목길에서 외국인 집단 패싸움 도중 흉기를 휘둘러 20대 남성을 살해. 14. [8월 초] 10대 남학생(자퇴생) 인천 자택에서 친모와 말다툼 중 흉기로 어머니를 살해하고 반려견도 폐사하게 함. 15. [8월 11일] 중국 국적 남성 유학생 AI '그록'을 악용해 대학 연구실 여성 동료 7명의 사진으로 성착취물을 합성·유포. 16. [8월 23일] 10대 외국인 남성 천안 아파트에서 부모의 말다툼을 말리다 흉기를 휘둘러 아버지를 살해하고 어머니에게 중상을 입힘. 17. [8월 30일] 20대 스리랑카 국적 남성 제주 양식장 숙소에서 동료와 술을 마시다 말다툼 끝에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힘. 18. [9월 3일] 40대 남성 사업주 신 모 씨 500억 원대 위조 상품권 사기를 은폐하려고 60대 여성을 냉동창고에 방치해 살해. 19. [9월 16일] 20대 남성 교제하던 여성의 동의 없이 성관계 영상을 촬영하고 온라인에 무단 유포. 20. [9월 21일] 남성 명창 등 관련자들 국립전통예중고 정교사 채용을 대가로 거액의 금품을 상습 수수한 혐의. 21. [9월 말] 30대 남성 경찰관(경장) 퇴근길 차량에서 잠든 후배 시보 여경을 속초까지 강제로 이동시켜 감금. 22. [9월 29일] 30대 외국인 남성 서울 소재 대학교 교정에서 지인 여성의 목 부위를 흉기로 공격한 뒤 해외 도주. 23. [9월 30일] 10대 남성 일당 5명 랜덤채팅 조건만남을 미끼로 40대 남성을 유인해 집단 폭행·결박하고 금품 강탈. 24. [10월 3일] 40대 카자흐스탄 국적 남성 3명 인천 송도에서 중고차 바이어를 미끼로 외국인을 유인해 흉기로 협박하고 현금 강탈. 25. [10월 3일] 20대 남성 오 모 씨 강북구 번동 주택가에서 시비 끝에 70대 남성을 목 졸라 살해하고 휴대전화 강탈. 26. [10월 3일] 카자흐스탄 등 외국인 21명 클럽 갈등을 이유로 평택 어린이공원에서 각목·둔기·흉기를 동원해 집단 난투극. 27. [10월 4일] 60대 남성 경찰관(지구대 팀장) 근무 중 30대 부하 남성 경찰관의 엉덩이 등 신체 주요 부위를 추행. 28. [10월 11일] 26세 남성 김성우 혼인 취소 소송에 앙심을 품고 처가에 침입해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성폭행·납치해 도주. 29. [10월 12일] 61세 남성 강성은 신변보호 중이던 전 연인을 대전 아파트 계단에서 흉기로 기습 공격해 살해. 30. [10월 13일] 59세 남성 최충락 병원 치료에 대한 불만으로 관심을 끌겠다며 양손에 흉기를 들고 상가에서 무차별 난동. 31. [10월 13일] 19세 남학생 2명 국립전통예고 연습실에서 동급생 여학생을 집단 성폭행하고 불법촬영한 영상을 은폐. 32. [10월 14일] 경북대 남학생들 총학생회 단체 대화방에서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집단 성희롱. 33. [10월 15일] 20대 남성 진주 편의점에서 숏컷 여직원을 페미니스트라고 판단해 무차별 폭행. 피해 여성은 한쪽 청력을 영구 상실. 34. [10월 19일] 60대 남성 성남 분당에서 신변보호 중이던 전처의 자택에 문이 열린 틈을 타 침입해 흉기로 살해. 35. [10월 20일] 77세 남성 이 씨 소송 결과에 불만을 품고 강남 역삼동 특허법인 사무실 두 곳에 7분 간격으로 휘발유 연쇄 방화. 36. [10월 22일] 60대·80대 남성 2명 구로구 주택가 쓰레기 더미에 수년간 미라화된 중국인 남성의 시신을 무단 유기. 37. [10월 24일] 40대 남성 스토킹 신고에 앙심을 품고 전 연인의 대전 자택에 침입해 살해한 뒤 강릉으로 도주. 38. [10월 26일] 20대 남성 전 직장 동료를 살해하겠다며 대낮 인천 송도동 길거리에서 흉기를 들고 활보하다 체포. 39. [10월 27일] 10대 남학생 영등포구 주택가에서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과도를 휘둘러 상해를 입힘. 40. [10월 27일] 유명 남성 국악 연주자 입시 영향력을 이용해 중·고교 미성년 제자를 레슨실과 차량 안에서 수년간 성착취. 41. [10월 27일] 41세 필리핀 국적 남성 대전항 원양어선에서 인도네시아 선원들과 난투극 중 주방 흉기를 휘둘러 동료에게 전치 12주 중상. 42. [10월 28일] 30대 남성 역무원 원당역 역무실에서 자신을 지적한 선배 여성 역무원을 준비한 흉기로 공격해 목과 다리에 중상. 43. [10월 28일] 30대 남성 천안 오피스텔에서 알고 지내던 20대 일본인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뒤 전주로 도주. 44. [10월 29일] 남성 밀수 조직 일당 중국에서 355억 원 상당의 위조 명품 6,000여 점을 국내로 밀반입해 대규모 유통. 45. [10월 29일] 남성 조직 일당 89명 전국 성인PC방 90여 곳에 4,125억 원 규모의 불법 도박 사이트를 공급·운영. 46. [10월 30일] 20대 남성 SNS에서 중학생을 사칭해 미성년자들을 유인하고 성착취물 제작·협박 및 강제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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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까. 담배에 발암물질이 없길 바랐던 걸까.
이게 뭔소리야 대체 설탕에서 당분검출 이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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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내가 간절한 건 간절한 것도 아니었구나 싶어짐 이렇게 간절한 생명체 나 살면서 첨봐 사회생활하면서도 기본 디폴트로 장착해야하는 스킬같음 이렇게 싹싹싹싹 하는 손짓 고맙다죄송하다 할 때 필수야
밥상머리 예절 ㄹㅈ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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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は本当に大変だよ。 子どもを1人も産まなければ、産まない選択を責められる。 じゃあ、8人も産んだ女性は? 「産みすぎ」 「無計画じゃないの?」 「子どもの将来を考えているの?」 と、産んだことまで非難さ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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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훑어보다 보면 엉망인 책 많음.
와 진짜 인스타로 좀만 유명하면 에세이 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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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피해자 위치에 있길 원한다는 삼전남 원하는게 아니고 여자들이 대부분 피해자인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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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ㅁㅊ 공식계정에서 지네 광고 별로라고 했다고 차단하는거 첨봄 ㅋㅋ 그럼 밤티광고를 밤티라고하지 뭐라고해 ㅠㅠ
이 한 마디 했다고 날 지금 차단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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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가 또 중학생인 척 미성년자들에게 접근한 20대 남자가 기프티콘과 돈으로 성착취물을 받아내고, 그걸 빌미로 협박하고 피해자 집까지 찾아가 강제추행과 추가 촬영까지 했다고 함. 휴대전화에서는 성착취물 약 100개가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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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작은 경험으로도 다양한 일이 생길 수 있어서 젊은 친구들이 있다면 많은 경험을 해보라고 말해주고싶어 나같은 경우는 중3때 친구랑 같이 사격장 아르바이트 잠깐 했었는데 그 사격장 아르바이트 해본 경험으로 고등학생 때 공기소총, 공기권총 시대표 선수 되가지고 도체 나가고 그랬다? 또 경험을 하지 못해서 아쉬웠던 점은 일본에 살 때 메이크업 받는 알바 해볼지 물었는데 (아무로 나미에 메이크업 해주셨던 분이라고 했음) 귀찮다는 이유로 안한거 만약에 했다면 정말 좋은 경험이었을텐데 하지 못해서 아쉬웠어 진짜 인생은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작은 경험이든 큰 경험이든 할 수 있을 때 많이 해보는거 너무너무 추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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