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lying to @Jaemyung_Lee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더니 이런 것은 입도 뻥긋 못 하나 봐?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 [펜앤초대석]11월 4일
✔️[속보] 선관위가 조작의 총본산! ”사후 위변조 지시“ 민주당 폭파! 신천지 내전 시즌2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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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새벽까지 × 잡고 ×판 벌이고 있어"(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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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뭐하냐 ? 가짜뉴스 수사 1호는 '신천지 3자 연합'이다.(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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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야말로 놀라울 정도로 '가짜뉴스' 같잖아서 웃음이 나온다.(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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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조희대 국조'숨고르기 ? '신천지 내전' 덮는 꼼수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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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내전'시즌 2 정청래 가만 안 있는다!!!(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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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관에 경악했는데 박병곤이 있었네(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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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us - 정의를 강물같이 흐르게 하라 retweeted
이낙연의 사유 꼭 보시길 추천합니다🩵
수사기소 지휘통로, 졸속정책 산실된 국무회의 youtu.be/-4LrKN1IULA
수사기소책임자가 국무회의에 배석합니다.
정부수립 이후 없던 일입니다.
수사기소의 독립성과 중립성이 위태롭습니다.
국무회의 생중계와 SNS도 국정을 위협합니다.
이낙연계 신경민 “기만당-배신당 ‘복점 재벌’…3당 나와야” 한동훈 토론회서 개혁 공감 | 다음 - 디지털타임스
“입만 열면 ‘민주’니 근사한 얘기, 입만 열면 ‘국민’ ‘시스템’ 찾는데 하는 짓은 정반대인 정치인들이 정당에 횡행하는 나라에서 위기는 필연적”이라고 했다.
v.daum.net/v/202611032032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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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민 전 의원
“지금의 나눠먹기식 비례제는 정말 안되고, 우리가 목표한 비례제의 원안(득표율과 의석 완전 연동)대로 한번 해볼 필요가 있다.~양당제로 결국 독과점 피해를 우리가 보면서 좋은 정치·정당을 만들 수 없단 걸 몇번의 대선과 총선에서 실감했다”
v.daum.net/v/202611032032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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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당초 정치 협잡꾼들과
정치 사기꾼들을 무슨 대단한 능력이라도 있는 것처럼 억지논리로 미화하고 과대포장했던 것들이 이제와서 속았니 어쩌니하며 난리를 치는 어처구니없는 상황.
뭐가 속았다는 것임?
원래 저런 것들이었는데
니들의 멍청함이 결국은 이런 사달을 초래한 것이 아니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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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면 좋은 평가 받고 인기도 얻지. 무능하다는 것을 저런 궤변으로 변명하는 것. 무능한 자가 상대를 악마화 하는 진영 갈라치기로 권력 얻었지만, 무능과 양아치스러운 언행이 국민 평가를 받기 시작하자 저따위 말장난 궤변으로 무지한 사람들을 속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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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검사가 '권력 사유화' 李 직격…조희대 국조에 판사들 '부글부글' naver.me/5UVyN5ve
공봉숙 검사
"대통령 본인 형사사건을 재수사 하는 특검을 여당 주도로 만들고 대통령이 특별검사를 임명하는 것은
권력사유화고 명백한 이해충돌"
삼권분립 훼손하고
권력사유화 하는
이재명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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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에서 9명이 사망한 전용기 사고의 부기장이 죽어서도 욕을 먹고 있다. 20살인 그가 너무 어리고, 어린데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제대로 대처한게 맞느냐', '부기장의 자격이 없었던게 아니냐' 는 소리를 듣고 있는 것이다. 미국 탐라를 둘러보니 이 사건을 계기로 미국의 항공업계에서 젊은 조종사의 취업문이 좁아질 거라는 전망까지 나온다.
나탈리아 필게이라스(Nathalia Gadelha Filgueiras) 는 취미로 조종을 즐겼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17세에 운전면허보다 먼저 조종사면허를 취득했다. 상업비행회사에서 9개월 동안 일했으며 이전에 1300시간의 비행경력이 있었다. 비행 분야의 영재라 어린 나이에 일찍 프로가 된 조종사였다.
필게이라스는 기체 이상 순간부터 끝까지(말 그대로 끝까지) 관제탑과 교신하며 비행기의 상황을 알렸다. 교신을 들어보니 거의 필연적인 죽음의 공포 앞에서 끝까지 살기 위해, 살리기 위해 몸부림 친 절박함이 들려온다. 그런 그녀가 너무 어리고, 너무 미숙했을지 모른다는 추측을 바탕으로 죽어서도 욕을 먹고 있다. 대체 이게 뭐하는 짓인가.
여성이 일하고 살아가면서 욕을 먹는 길은 너무 다양하고 기상천외해서 나조차도 매 번 놀랄 정도다.
범죄 피해를 당하면 '대체 뭘 입고 얼마나 늦게 다녔길래 당했냐' 고 욕을 먹고, 충분히 피해자답지 않다는 이유로 욕을 먹는다. 힘을 내서 피해를 고발하고 가해자를 비판하면 그런 일을 당한 처지에 너무 말이 많다는 이유로 욕을 먹는다.
여성이 뭔가를 잘못하면 다른 요소(주로 외적인 요소) 들로 그의 인격이 재구성 되고 마녀가 되어 더 신랄한 욕을 먹는다. 잘못을 저지른 주제에 너무 예뻐서, 너무 부자같이 보여서, 걸음걸이나 눈빛이 당당해서, 보통보다 몸집이 크거나 마르거나 키가 크거나 살이 쪄서, 머리가 짧거나 길어도 욕을 먹는다. 한 번 조리돌림 당한 여자가 어떤 트집을 더 잡힐 지는 귀신도 알 수 없다.
만약 여자가 일에서 업적을 세우면 어떤가. 성과를 향해 가는 동안 여자들은 남자들이 평생 들을 일이 없는 소리를 매일 듣는다. '이렇게 나와있으면 애는 누가 봐?', '남편은 일하는 거 잘 이해해 줘?' 같은 소리는 양반이다. '당돌하다', '당차다' 같은 소리는 기본이고 '독하다', '이기적이다' 안 들으면 다행.
거의 20년 전에, 상사에게 당한 성추행 피해를 호소하는 동료의 뒤에서 '손톱에 빨간 칠 하고 다니는 애라 원래 좀 그랬어' 라며 슬럿 셰이밍하는 아재들을 보고 기가 막혔는데 이후로 비슷한 일을 얼마나 많이 봤는지 셀 수가 없다.
보좌관에게 성추행 당한 어린 비서가 용기를 내 의원님에게 달려가 울며 도와달라 했더니 '네가 쌕쌕 잘 웃고 다니니까 X보가 그러지' 라는 소리를 들었다는 이야기에 그 방에 쫒아가 그냥 불지르고 싶었던 적도 있었다. 이쯤 되면 '피해의식이 너무 심한 거 아니냐' 소리가 어느 구석에선 나올 터. 이런 이야기가 나 혼자의 과대망상이나 피해의식이면 얼마나 좋을까.
때로는 이렇게 죽어서도, 너무 젊은 여자라는 이유로 능력과 의지를 의심받고 욕을 먹는다. 그가 탄 비행기가 만 미터 상공에서부터 떨어져 거의 70도의 각도로 땅에 처박히기 직전까지 교신했는데도.
나탈리아 필게이라스 부기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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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민청학련 사건으로 투옥된 김지하 시인에게 좌파 민주당 운동권 진영에서 옥중 김시인에게 자살을 권유. 이것은 떠도는 소문이 아니라 그 아내(박경리 선생의 외동딸) 김영주의 정식 인터뷰로 기록되어 있음.
"정권의 박해야 예상했지만 '민청학련' 사건이 터지면서 요상한 일이 벌어졌다. 김 시인이 좌우 양편에서 박해를 받은 것이다. 고대 사회에서 산 인간을 제물로 바치듯 좌파 일각에서 김 시인을 박정희 정권이 죽이도록 유도해 '민족의 제물'로 바치려는 사람들이 있었다. 차츰 그 상황을 인식한 어머니는 사위를 살리기 위해 정권을 자극하지 않으려고 조용히 백방으로 뛰어다녔다. 남편은 어떤 의미에서는 장모 덕분에 살아남았다."
박경리선생 22살에 전신국에 근무하던 남편이 4좌익 연루로 1948년에 투옥되고 50년 6.25 전쟁으러 행불 사망처리 되었지만.. 박경리 선생이 당연히 군사정부와 척지는 동시에 문화 예슬계를 장악한 운동권과 민주당 사람들과도 선을 긋고 멀리한 것은 작가의 의지와 선택에 기인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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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3차경선에 신천지타령 그리 해대더니 이참에 다 까서 신천지뿌리뽑아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민새야 왜 까보니까 느그 죄명이랑 니 뽑은 애들임?ㅋㅋㅋㅋㅋㅋ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즈그 신천지는 착한사이비고 국힘신천지는 감빵감ㅋㅋㅋ좌로남불새끼들
오영환이 때려치고 돌아간 이유가 있다니까. 다 가짜였음. 국가직 전환 광고만 실컷 하고 실질적으로 아무 변화도 없고 돈 들어가는 빨대라고 짜증난다는 소리만 듣고
정치인들이 돈 쓸 보람이 없는 분야니까~~
무늬만 국가직 소방관…인건비 92% 지방몫, 국비 되레 줄었다 naver.me/5Z1smq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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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박한 권력 성애자에게 국무회의는 대장질 놀이터일 뿐. 권력의 힘을 느끼기 위한 무대일 뿐. 지 한 마디에 사람들이 벌벌 떨고 시키는 대로 하는 모습에 희열을 느끼고, 국민들은 환멸을 느끼고.
v.daum.net/v/202611030601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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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재명이네 마을이라 불리는 열성 지지자들의 온라인 캡쳐를 들여다보았다가, 내 정신건강이 급격히 위태로워지는 것을 느꼈다. 어제 더불어민주당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벌어진 김민석 대표의 신천지 개입설 무증거 자백 사태를 두고, 그 마을 주민들이 실시간으로 집필하고 있는 눈물겨운 판타지 소설 때문이다. 불리한 현실을 기어이 감동 실화로 둔갑시키는 그들의 창조적 정신승리 앞에서는 경외감마저 든다.
지난 전당대회 당시 경쟁자 정청래를 꺾고 당대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반명과 분열주의, 신천지의 3자 비밀연합이 작동하고 있다며 대대적인 마녀사냥을 벌였던 인물이 김민석이다. 그렇게 감투를 뺏어 쓰고도 석 달 내내 조사단을 굴리며 먼지를 털더니, 막상 어제 결과 보고 자리가 되자 예정된 박선원 의원의 보고서 발표까지 일방적으로 취소시키고는 단상에 올라가 울컥하며 증거는 없었다,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당권을 잡으려고 동지에게 사이비 종교 누명을 씌웠다가 아무런 증거도 찾지 못하자, 비공개 회의실 문을 걸어 잠그고 어물쩍 넘어가려 한 것이다. 당장 정청래와 친청계 의원들이 성공한 정치공작이자 명백한 유죄라며 당무정지와 법적 조치까지 거론하고 나선 것은 당연한 귀결이다.
그런데 저 캡처 화면 속 열성 지지자들의 해독법은 역시 차원이 다르다. 김민석이 조사 결과를 발표해 버리면 정청래와 신천지 지원을 받은 의원들은 탈당밖에 방법이 없고, 그러면 더불어민주당이 150석 아래로 내려가 대통령이 허수아비가 되어버리기 때문에 발표를 안 한 것이란다. 그리고 마지막 줄의 화룡점정, 그래서 눈물을 흘린 겁니다.
그 밑에 달린 댓글들은 더 가관이다. 입법 과제랑 예산안 때문에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 참는 것이다, 때가 되면 다 청소할 것이다, 보궐선거 많이 뺏겨서 의석수가 불안했다며 일제히 눈물 자음(ㅠㅠㅠㅠ)을 쏟아내며 오열하고 있다.
실로 성자(聖者)의 재림이다. 당대표 감투 하나 쓰겠다고 경쟁자에게 신천지 오물을 뒤집어씌워 정치적 생명을 끊어놓으려 했던 사람이, 정작 본인이 허위사실 유포로 당무정지를 당하고 죽게 생겼는데 원수 같은 정청래의 배지를 지켜주려고 스스로 거짓말쟁이의 십자가에 못 박혔단다. 그래서 흘린 눈물이라니 부처님이 따로 없다.
어제 아침 국무회의에서 이재명은 정치적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만들어 유포하는 자들을 사정기관이 강력히 처벌하라고 지시했다. 대통령의 엄명대로라면 사정기관이 당장 수갑을 들고 찾아가야 할 정치적 허위사실 유포범 1호가 바로 어제 오후 허위 유포를 자백한 여당 대표 김민석이고, 2호가 저 단톡방 소설가들이다. 이낙연 후보와 경쟁할 때부터 당에 신천지가 숨어들었다고 사이비 사냥을 벌이며 재미를 보더니, 이젠 당의 전통으로 만들어서는, 정작 증거 하나 없이 거짓말한 대표의 눈물을 두고 당과 대통령을 지키기 위한 거룩한 순교라며 집단 간증을 올리는 저 풍경. 사이비는 밖에서 찾을 것이 아니라 본인들의 거울 속에서 먼저 찾아야 할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