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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아 준비됐으면 드가자

Joined June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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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처맞을짓만골라하는새끼들 왜이리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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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팬픽보면 최강창민 맨날 숙소에서 냉장고 털면서 뭐 처먹고있음 걍 뭐하는 건지도 모르겠고 자꾸 뭘 먹음 걍 그러고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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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같은 상황에서 좆같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와 그렇게 좆같지 않은 상황에서는 넘어갈 수 있는 여유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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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이제 집에 가요。 따랑이 배고파요。훙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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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킥 11/6일 첫방송.... 민정쌤 스토리 & 일우님 스토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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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oisa que mais me da raiva no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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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난한때 이게 존나실제엿으면좋겟다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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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좆되기싫으면 sns에 나오는 #급전 #비상금 글보고 돈구하지마세요 저 포함 피해자 많습니다. 연락처(가족 지인 연락처 사실 확인후 수집해감) 문자내역 카톡대화내역 싹다 캡쳐해간후 상환기간 일주일 1달 (또는 협의)로 차용증쓰고(카톡 텔레로 주고받는경우많음) 50만원 빌리면 원금80만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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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지만 무한굴레 속에서 벗어나기 힘듭니다. 진짜진짜 왠만해서는 안쓰는게 맞는 돈입니다. 그리고 드물게는 거래과정에서 운 안좋게 그 집단 대포통장 거래 걸리면 번거롭게 경찰조사 받아야하고 본인통장 잠길 위험도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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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제때 못갚거나 조금 밀릴시 가족 지인들에게(미리미리 사정 구걸하면서 얘기하면 몇일은 봐주는곳도 있긴함) 연락한다고 협박 들어오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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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직전, 움직이지 못하던 경찰견이 마지막으로 한 행동 정말 움직이지 못하던 애가, 저렇게 움직이면 안락사 못 시킬 듯...맘 아파서 어떻게 하냐고 동물키우는 분들은 제목만 봐도 눈물 또르륵..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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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간절해서 올려봅니다 가능하시면 좋아요 한번만 눌러주세요 ㅜㅠ! 누리의 가족을 찾습니다 youtu.be/m74gdbimbLk?si=Cf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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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창섭 ㄹㅇ
신동 마운자로 25키로 감량이라함 이창섭,이영하,동네 미용실 아줌마 닮았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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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뚱부치글보고왓는데 똑같이생겼다
머나 세상에 나오면 또 죽일텐데 풀어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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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드는 시간에 따른 사람의 유형> 1. 밤 9시에 잠듦 : 시골 사람 2. 밤 10시에 잠듦 : 평범한 사람 3. 밤 11시에 잠듦 : 도시 사람 4. 밤 12시에 잠듦 : 접대하는 사람 5. 새벽 1시에 잠듦 : 인터넷 사람 6. 새벽 2시에 잠듦 : 불쌍한 사람 7. 새벽 3시에 잠듦 : 홍보(PR)하는 사람 8. 새벽 4시에 잠듦 : 불면증 환자 9. 새벽 5시에 잠듦 : 도박꾼 10. 아침 6시에 잠듦 : 밤샘하는 사람 11. 늘 잠들지 않음 : 사람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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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자 통조림 미공개 비디오" 과거에 실제로 있었든 일이라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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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한 귀청소 가게에 1년 동안 무려 154번이나 찾아온 남성. 당시 41세였던 하야시 고지(林貢二)는 21세 여직원 에지리 미호(江尻美保)에게 집착하고 있었다. 그는 한 번 방문하면 최대 7~8시간씩 머물렀고, 여직원과 사적인 만남까지 요구하기 시작했다. 결국 2009년 4월 5일, 에지리 미호는 가게 측과 상의해 하야시 고지에게 출입 금지 조치를 내렸다. 하지만 남성은 이를 받아들이지 못했다. 계속해서 연락을 시도하고 여직원의 집 근처까지 찾아가 기다리는 등 집착을 멈추지 않았다. 그리고 2009년 8월 3일 오전. 하야시 고지는 망치와 흉기를 챙겨 에지리 미호의 집으로 향했다. 집 안에 침입한 그는 먼저 78세 할머니 스즈키 요시에(鈴木芳江)를 공격했다. 이어 2층에서 자고 있던 에지리 미호에게도 흉기를 휘둘렀다. 스즈키 요시에는 결국 목숨을 잃었고, 중태에 빠진 에지리 미호 역시 한 달여 뒤인 9월 7일 사망했다. 현장에서 체포된 하야시 고지.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지만, 2010년 11월 1일 법원은 그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41세 남성이 21세 여성에게 품었던 일방적인 집착. 154번의 방문으로 시작된 관계는 결국 두 여성의 목숨을 앗아간 끔찍한 살인사건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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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나빼고 모든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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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거그렇게안되면 나 진짜 가야됭다 나 그만불안하고싶어 제발 그시간이 되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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