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여자친구 retweeted
돌유단은 30억 깎이고 신우석 개인은 승소해서 소송비용 어도어가 부담하는데
>기사 제목을 어도어가 이긴 것처럼 뽑아두니까<
글 못읽는 하붕이들 아니나 다를까 제목만 읽고 신난 게 너무 웃김
민희진여자친구 retweeted
돌고래 2026나201273
이 사건은 뉴진스 뮤비 이티에이에 관한 것
원고 주장은 사전 서면 동의 없이 온오프라인 게시하지 않아야 하는 위반
명예훼손 모욕 등의 행위를 했으며 위약벌 청구 (받아들이지 않음)
대부분은 제1심과 동일 (명예훼손 모욕등의 행위 없다고 판단)
위약벌 청구와 관련해 1심과 동일하게 돌고래유괴단이 설련 민의 구두합의가 있더라도 서면계약을 위반 하긴 한 것 (2심 재판부도 이티에이 뮤비는 오마이갓 디토와는 같게 보지 못함)
그러나 원고가 요청한 것은 위약벌을 40억원 지급이었으며 일부 청구 10억원 청구
위약벌 약정은 1/4정도만 판단 (1심 판결 20억에서 일부청구 10억이 아니라 그냥 위약벌 자체가 10억원으로 감액)
판결
주문 원고의 피고들에 대한 항소 모두 기각
원고피고 소송비용 각자부담
원고와 신우석 사이의 소송비용은 원고 부담
민희진여자친구 retweeted
같은 출판사(돛과닻)에서 지난번에 크리스마스 테마로 『우리 몫의 후광은 없나 보네』라는 책을 출간했었는데 그때도 기획이나 큐레이션이 너무 좋다고 생각했었어요... 디자인도!!!! 날도 추워지는데 진짜 강추합니다
신간도 읽어봐야지
민희진여자친구 retweeted
알티) 저 진단 정확함.. 에이아이 막 접한 장년의 의사결정권자들이 말 안 듣는 기획자와 디자이너를 배제하고 자기만의 미감을 직접적으로 에이아이에게 반영시키기 시작하면서 이전 같으면(기획자와 디자이너의 거센 저항으로) 세상에 나올 수 없었던 험한 것 들이 마구 풀리고 있음. 공해임.
민희진여자친구 retweeted
삶은 문어의 생명을 어떻게 구하는데…
A tiny creature, a mysterious tentacle, and a life saved! 🐙❤️
Readers added context they thought people might want to know
The video shows a cooked (boiled) octopus tentacle, identifiable by its purplish-red skin and white suckers, not a live tiny creature being rescued. Live or raw octopus is grayish-white and translucent.
eathealthy365.com/cooked-vs-froz…
x.com/teapersik/st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