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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꿈은 건강한 부자할매. 당분간 무조건적인 지지와 칭찬이 필요함. (인장 from 화가 호로록 풀리는 책)

Joined November 2014
26.10.9. 주사위는 던져졌고. 목표가 정해진 경주마에게 필요한 건 달리는 것 뿐. 주마가편해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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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지금 이런 판국이라 애기1에게 무슨 일 생기면 양쪽 부모+ 핢핣까지임. 근데 이와중에 낳아줬으니 자식보고 알아서 커라..? 말도 안된다고 생각함.. ㅇㅇ 한때 애한테 집중하는 사람들 볼일이 많았는데 그만큼 못 할 거면 도저히 이 경쟁사회에서 못 낳겠더라. 걍 애를 위해서도..ㅜ
주변 30대 부부들 애 1나명만 낳아서 부계+모계 자산 집중 원기옥하는거 너무 무섭네 이러면 어지간한 자산가 집안 빼고는 전부 1자녀가정이 될 수밖에 없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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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솔직히 말해서 요새 이렇게 할거면 차라리 자식 낳질 말아야 함.... 점점 출발선이 너무너무너무너무 차이가 남. 어떤 집은 양가에서 딱 한 명만을 서포트해주는 형국인데 진짜.
아빠 친구분도 딸한테 20살 되자마자 네가 등록금 벌어서 내. 이게 내 경제 교육이야. 이랫대요 울 아빠가 그 이야기 듣자마자 너는 딸이 시작할 때부터 빚을 지게 만드냐? 그게 부모냐?(아빠의 워딩입니다) 라는 타박을 늘어 놓았으나 꿋꿋하게 고집 세우시다가 딸이랑 절연했다는 소식을 이번에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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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가다 만난 오늘의 행복 나눠드림. >나의 반려동물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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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고 뭐고 다 차치하고 대부분의 변수를 상수로 치환해두었고 남은 건 딱 하나임. 그것만 잘 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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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모든 건 단 일주일만에 끝남. 격동의 한주였다. 절대 못 잊을 듯. 인생이 정말 잘 풀린다면 이번 일주일을 잊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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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무시말라. 살기 조와요. 그렇지만 지난 상승기때 보면 과천- 안양 - 다음 끝물이 군포여써요ㅡ 근데 이걸봐. 군포 병점 막 10억씩 하는데 서울 대단지 9억 10억 한다고 머라할 수가 읍잔나. 한신한진 올해 얼마 올랐게? ㅎㅎ 내 동료가 사서 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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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관악구 신림선 있는 동네 가봤는데 우와. 관드타 봉천두산 오르막이 야트막하게 느껴지더라. 이런 기운으로 공부하는 구나. 오랜만에 옛서울 느낌 들어서 좋고 신기했음. 더불어 관악구 2호선라인 봉천역 서울대입구역이 1황인 이유도 알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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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얼마나 지금 행운 행복 이런거에 신경쓰냐면 지나가다가 >행복한< 단어 찍힌 거 보고 호떡 사먹음 ㅇㅇ 일단 먹기 전보다 조금 더 행복해진건 확실. 트친들 다들 행복하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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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들 뿐이다!! 대충 뚜까패게 해준다는 머 그런 느낌이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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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얼마나 잘 풀리려고 이런 일들이 생길까? 원래 내 인생에선 내가 드라마 주인공이라지만 이렇게까지? 그래 전개에 갈등이 없으면 결말이 재미없겠지. 이 고난과 역경 끝엔 잘 살 날 오겠지. 오늘을 정말 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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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정병 발사하고 싶은데 지금은 들어와야하는 복도 나갈까봐 진짜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하는 중이라 참고 또 참는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변수를 상수로 치환하는 것에만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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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제 본 영상인데 마음에 남는게 그거임. 뭉론 지금도 그렇지만 저렇게 대출 쪼이면 개인의 능력보다 이미 가지고 있는 자본이 더더더더더욱 중요해짐. 결국 내가 아니라 가족의 자본. youtu.be/bjIAKCEzXsU?si=o-Z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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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제정신이가. 아니 어쩌라고 진짜. 🤬🤬🤬🤬🤬
받) 주담대 추가규제 준비중 15억이상 대출금지 10억이상 2억제한 10억이하 4억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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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 먹고 손 안 벌리고 싶다. 제발 내 능력으로 살게 좀 내버려뒀으면. 사다리 고만 끊어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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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다주택자 고가주택만 잘못인겨? ㅎㅎㅎㅎㅎ아닌 거 같으셔요. 집 사는 거 자체가 싫으신거심 캭 임대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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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어리면 제발 연금계좌를 하지 말아주세요.... 피로쓰여진 유언 제발요 제발요.....
안녕하세요 듀님,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자꾸 말이 길어져서 정리하느라 늦어졌습니다. 시작하기 앞서 저는 업계 종사자이거나 전문가가 아니며 어디까지나 참고로만 읽어주세요! 우선 토스(일반계좌)에서 나스닥과 S&P500을 모으고 계시다면, 아마 VOO나 QQQ같은 ETF가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지금 고민중인 계좌는 ISA고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계좌들의 성격과 장점이 달라서 굳이 한쪽 계좌에만 몰빵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연금계좌(연금저축펀드, IRP) 개설도 한 번 고려해보세요! 만약 저라면 1) 일반계좌(토스) 2) ISA계좌 3) 연금계좌(신규 개설) 로 나눠서 투자할거에요. 1) 일반계좌(토스)는 답글로 남겨주신 분들의 의견대로 일반 계좌의 종목들을 굳이 손절(매도)할 필요는 없습니다. 시장은 등락을 반복하니 굳이 공포에 매도할 필요가 없어요. 지금까지 하시던 그대로 직투하시면 됩니다. (ISA나 연금계좌는 직투가 막혀 있어서 KODEX 미국나스닥100 이런 식으로 상장된 ETF로 투자해야 합니다.) 2) ISA 계좌로 모으기 시작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 전에 ISA의 특징에 대해 짚고 넘어가는게 좋습니다. 예전에 적어둔 관련 트윗들을 이 인용에 타래로 붙이긴 할건데, 정리해보면 1. 손익통산 -> 같은 ISA 계좌 내의 종목들이라면 손실과 수익을 합산해서 세금 계산합니다. 2. 비과세 -> 일반형은 200만원, 서민형은 400만원이며 수익이 이 기준을 초과할 시 저율과세 적용 3. 의무보유기간 3년 -> 최소 3년인데, 보통 가입할때 만기는 최대로 설정해서 가입하는 편입니다. 의무보유기간 3년만 지나면 언제든 해지할 수 있으니 비과세 혜택만큼 수익이 나면 3년 이후 어느 시점에든 해지하고 재가입하면서 혜택을 받는게 좋아요. 굳이 만기를 최대로 설정하는 이유는, 딱 맞춰서 3년으로 가입해버리면 해지 시점의 시장 상황에 따라 손실을 감내해야할 상황이 올 수 있거든요. 예를 들면 지금처럼요. 시장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데 듀님이 ISA의 만기를 80년으로 잡아두면 3년을 넘긴 시점에서 시장 상황이 안좋더라도 물을 타건 그냥 기다리건 시장이 회복되기를 기다렸다가 팔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 적은 대로 ISA는 평생 가져갈 성격의 계좌가 아니에요. 지수 추종 ETF나 배당주에 투자하면서 최소 3년 보유하고 있다가 비과세 혜택을 받고 해지 후 다시 가입하는 방식으로 운용하는게 좋거든요. 저는 지수 추종 ETF(나스닥, S&P)와 배당(커버드콜이나 솔미당, 타미당 같은 *미당 시리즈)으로 모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3)에서 말한 연금계좌를 개설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연금저축펀드, IRP 이런 계좌인데요, 얘넨 열심히 투자해서 연금으로 수령할때 세제혜택이 가장 좋은 계좌예요. 진짜 계속 가져가야 하는 계좌입니다. 이 계좌에 대해서 말하면 진짜 너무 길어지니까 나중에 얘기하기로 하고, 우선은 직투는 그냥 놔두시고 ISA 계좌에는 지수나 배당 위주로 나눠 담아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다만 최소 3년은 자금이 묶인다는걸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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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첫 집을 샀을 땐 가능한 만큼 대출이 나올까? 말까? 정책이 변할까? 말까? 가 걱정의 범주에 없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고민 1번이라니 ㅋㅋㅋㅋㅋㅋ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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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4억·DSR 35%’ 넘으면 은행 위험 가중치 높인다< 반면 담보가 확실한 주담대에 신용대출보다 높은 위험가중치를 적용하는 것이 적절하냐는 지적도 나온다. n.news.naver.com/article/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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