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nned Tweet
광고 | #서평 #책추천
안온무해 말고 사람을 좀 찝찝하고 묘하게 불쾌하게 만드는데 필력은 개쩌는 불온?한 심리 스릴러 소설이 땡긴다면,,, 『N의 일탈』
선을 넘었다가 아무렇지 않게 다시 들어왔다가 정신차리면 다시 선을 넘어있다가 걍 독자를 가지고 노는 괴물 작가셔,, 전작 『니키』에서 충격적인 소재로 뇌 고장나는 소설 정점을 찍더니 이번엔 단편 모음으로 심리 스릴러 미스터리 장르에 코믹까지 쓰까옴;
차마 스포할 수도 없고 이걸 뭐 어디까지 말해야되나,,,, 일탈을 주제로 같은 배경과 시간선을 공유하는 3편의 단편이 나오는데 셋 다 완성도가 높음. 나도 소설 나름 많이 읽는 편인데 나쓰키 시호 책은 읽을 때마다 경악을 하게 돼,, 작가님이 자 여기서 놀라렴! 하면 놀라고 놀랐지? 하면 예예,, 하는 수 밖에,,
이 스타일이 맘에 든다면 『니키』까지 꼬옥 읽어주기로 해,,
🤝 Paid partnership
운전강사 그래서 지인들 직접 받아 본 사람 중에 괜찮았다는 사람으로 소개 받는 거 아니면 어디서 못 구하겠음..
아니 운전강사가 운전 못한다고 짜증 내면 어캄?
제가 운전연수 3번 만에 고수가 될 거면
시간당 4만 원씩 주고 당신을 왜 고용했겠어요 ㅅㅂ
못하니까 배우려고 돈 내는 거잖아요!!!!!!!!
자꾸 짜증 내고 한숨 쉬니까 기죽어서 더 못하겠음
그리고 뭔 혼자서도 연습을 하라는데
주차는 마지막 시간에 가르쳐 주신다면서요
근데 주차도 못하는 제가 어떻게 혼자 차 끌고 나가서 연습하고 다시 주차해 놓는데요?
가족이랑 살거나 주변에 운전하는 지인이라도 있으면 모르겠는데
애초에 그런 사람이 있었으면 제가 돈 주고 당신을 고용했겠냐고요
아 진짜 ㅅㅂㅅㅂ
내 돈 내고 배우면서 왜 눈치까지 봐야 됨
ENTP
지하철 문 열려있다 > 뛰어감
버스 도착 예정시간 1분 남음 > 뛰어감
횡단보도 건널 각 보임 > 뛰어감
급하지 않더라도 일단 가능해보이면 드감.
안 될 이유가 명백히 있지 않는 이상 해본다 < 에 가까운 듯
칫솔 치약이 왜 이리 사진빨을 잘 받ㅇㅏ,,,? 써보고 싶게 하네,,😬🪥
#RT이벤트 #협찬
#켄트로얄 #초극세모칫솔 #칫솔추천
참여 방법 : 인용+맘찍 (2명)
당발 : 11/01
저는 이제서야...구강 케어 제품은
써 본 사람만이 알 수 있다 라는 걸
깨닫게 되었어요( σ̴̶̷̤. σ̴̶̷̤ )
이전까지는 좋은 칫솔의 차이? 를
사실 잘 실감하지 못해서 아무 제품이나
사용했었는데 켄트로얄 칫솔은 딱 닿자마자... 잇몸에 자극이 하나도 없어서
이거다 싶었어요
켄트로얄은 9대째 이어지는
영국 브러시 장인 기술로 최상급 제품에만 부여되는 크라운 퀄리티 기준을 담은
프리미엄 오랄케어 브랜드인데요
이번에 헤리티지 에디션으로
섬세하게 구강 안쪽까지 세정 가능한
초극세모 칫솔 9개를 담은 샴록 지관 패키지가 출시되어 치약과 함께 사용해보았어요!
다양한 오픈마켓에서 카테고리 1위 제품인 만큼 25mm의 슬림헤드, 스파이럴 구조의 초극세모, 풍성한 양치감 등 제품력이 좋다는건 많이 알고계실거 같은데요,
저는 패키지와 제품 디자인까지 감각적이라 사용하면서도 기분이 좋고, 지인들에게 선물할 때 꼭 고려해볼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차분한 칫솔의 컬러감이 고급스러워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제격이구요,
1777년 브랜드의 시작부터 이어지는 핸들 디자인으로 양치하는 내내 편안했어요!
피곤하면 잇몸부터 부어서 항상 양치할 때 불쾌함이 남았었는데, 이제는 걱정없이 편안하고 개운하게 양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칫솔과 치약은 자주 사용하는 만큼
일상의 소소한 질을 올리는데 중요한 아이템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벤트 참여하고 저랑 함께 사용해보아요. . .😙
영심ᝰ.ᐟ retweeted
헐 근데 난 속을 거 같음..
나 요즘 체험단 꽂혀있는데
심지어 구매평 체험단에 꽂혀있단 말임..?
나처럼 구매평 체험단에 꽂혀있고 그 절차에 익숙한 사람들은 더 조심해야 할 듯..
일단 내 돈으로 사고 환급받는 구조에 익숙하니까..
저기서 어떤 부분이 문제인지를 모르겠음...
요즘은 걍 링크나 연락 오면 무조건 다 검색하고 찾아보고 의심부터 하는 게 중요해 보임..
방금 보이스피싱 전화 받았는데 '네이버 체험단 사기' < 이런 걸 아직도 하네,, 절대 속지마,,
1. 네이버쇼핑 체험단 당첨됐다고 개인번호로 전화옴 (가습기, 온풍기~ 뭐 셋 중에 골라라) *콜센터처럼 뒤에서 수십명이 통화하는 소리가 남
2. 카카오톡 ID 알려주면서 갠톡 남기면 담당자가 설명해준다며 친구추가하고 톡 보내게 유도 (카톡, 라인 친추 유도하면 100% 사기) *수법 궁금해서 보내봄
3. 본인 확인용으로 이름, 카톡 닉네임 알려달라고 함 (개떡같이 알려주고 됐다고 끊었는데 톡이 옴)
4. 사이트 가입 유도 < 아마 그럴싸한 사이트가 뜰 것임. 근데 도메인 검색해도 안나옴. 링크 클릭부터는 불안해서 안해봄..
중고나라 사기, 트위터 해킹도 이걸 속나 싶은데 피해자들 계속 나오는거 보면 넘 속상함. 보이스피싱은 진짜 범죄 중에서도 개악질이야.. 절대 이런 거 속지마.. 공짜는 없어...
영심ᝰ.ᐟ retweeted
일본의 좁디좁은 숙소 때문에 지금은 코르딕스 뚜껑형 캐리어로 갈아탔지만, 앙뜨레 캐리어 진짜 좋음. 막 다뤄도 튼튼하고 바퀴도 스무스하고 가성비 최고
다만 ‘이거 챙겼나? 아맞다 그거 꺼내야지. 근데 그거 어디 넣었더라?’ 하면서 캐리어 하루에도 수십번씩 뒤집어엎는 팀ADHD라면 뚜껑형 캐리어에서 광명 찾을 수 있음,,
[영상출처 : 타코사마]
방금 보이스피싱 전화 받았는데 '네이버 체험단 사기' < 이런 걸 아직도 하네,, 절대 속지마,,
1. 네이버쇼핑 체험단 당첨됐다고 개인번호로 전화옴 (가습기, 온풍기~ 뭐 셋 중에 골라라) *콜센터처럼 뒤에서 수십명이 통화하는 소리가 남
2. 카카오톡 ID 알려주면서 갠톡 남기면 담당자가 설명해준다며 친구추가하고 톡 보내게 유도 (카톡, 라인 친추 유도하면 100% 사기) *수법 궁금해서 보내봄
3. 본인 확인용으로 이름, 카톡 닉네임 알려달라고 함 (개떡같이 알려주고 됐다고 끊었는데 톡이 옴)
4. 사이트 가입 유도 < 아마 그럴싸한 사이트가 뜰 것임. 근데 도메인 검색해도 안나옴. 링크 클릭부터는 불안해서 안해봄..
중고나라 사기, 트위터 해킹도 이걸 속나 싶은데 피해자들 계속 나오는거 보면 넘 속상함. 보이스피싱은 진짜 범죄 중에서도 개악질이야.. 절대 이런 거 속지마.. 공짜는 없어...
영심ᝰ.ᐟ retweeted
#도서무료제공 #서평단 #하드보일드세븐
(스포 X) *이텔릭체는 인용
아카미는 타인의 정신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최면술사지만, 그런 아카미일지라도 이미 쏟아져 버린 음료수를 다시 주워 담을 수는 없었다. 9p
그리고 그에게 닛코는 쏟아버린 음료수였다.
아니, 삼켜버린 독극물이었을지도.
🩸『 하드보일드 세븐 』 _백지구🔪❤️🔥
한줄평: 다 읽고 나면 진심 담배 한대 뻑뻑 피고 싶어짐 (비흡연자입니다)
──────
최면을 통한 속임수로 부를 쌓은 아카미는 느긋하고 지루하게 하루하루를 흘려보내던 37세 남성이다.
날카로운 분위기를 가졌지만 누가 봐도 이케맨(존잘남)인 닛코는 27세 남성이며, 킬러다.
부딪혀 흘린 카페라테가 가져온 그들의 만남
닛코는 부딪혀놓고 사과도 안 하는 남자가 괘씸해 최면을 걸며 말한다.
‘역시 시건방진 건 못 참아주겠군. 평소에 이런 걸 시도하진 않지만... 너는 마음 깊이 ‘존경’하고 있다. 너 따위는 감히 대하기 어려워할 정도지’
부딪힌 남자는 곧바로 아카미를 극진히 존경한다는 표정과 자세를 취한다.
이름과 나이는?
닛코. 27세.
직업을 물어봤지만 답하지 않는 남자.
‘선배가 내 직업 때문에 나를 싫어하게 되면요? 지금보다도 미움받게 되는 건 참을 수 없어요.’
닛코, 나를 봐, 그리고 말해
결국 최면에 저항하지 못하고 자신이 살인청부업자임을 밝힌 닛코.
단단히 잘못 걸렸다 생각한 아카미는 닛코의 애원을 무시하고 최면의 기억을 지우며 닛코를 보낸다.
잠시 후 닛코가 나간 길을 따라 나섰고,
그날 그의 기억은 거기서 끝난다.
──────
최면술사 연상 X 킬러 연하 키워드를 보자마자 보장된 맛이라 생각했고, 맛있을 줄은 예상했지만 맛집이 그렇듯 특별한 맛을 기대하진 않았다.
그렇게 나는 새벽까지 숨도 못 쉬고 읽은 후에 정신병을 얻었어요.....
아작? 작가님? 첫 장에 주의 붙여주지 그랬어요....
도파민은 올 줄 알았는데 도파민보다 거대한 여운이 따라온다는 말은 없었잔아요.
가벼운 마음으로 읽은 사람들을 끝에 가서 미치게 만드는 책임
둘의 직업에서 나오는 긴장감 뿐만 아니라 아카미와 닛코가 가진 서사,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도 탄탄하게 짜여있어서 지루한 부분이 없었음!
닛코는 최면 전과 후의 내면이 달라 어떻게 묘사하려나 싶었는데 책을 따라가면 모든 게 다...이해가 됩니다 네...
(출판사에서 발벗고 나서서 홍보 돌리는 이유가 있었음)
본인이
🧟♀️도파민 부족하다.
🫀여운 찐하게 느껴지는 책 읽고 싶다.
👨🏻❤️👨🏻BL 좋아한다.
👥관계성 맛있는 책 좋아한다.
=> 하 드 보 일 드 세 븐 읽 어 야 만
#유해지는서평
캐리어는 찐으로 내돈내산 (바이럴 그런 거 아님) 대신 출판사와 협업한 책 후기를 영업합니다
nitter.cf/her0simzz/status/21158…
광고 | #서평 #책추천
안온무해 말고 사람을 좀 찝찝하고 묘하게 불쾌하게 만드는데 필력은 개쩌는 불온?한 심리 스릴러 소설이 땡긴다면,,, 『N의 일탈』
선을 넘었다가 아무렇지 않게 다시 들어왔다가 정신차리면 다시 선을 넘어있다가 걍 독자를 가지고 노는 괴물 작가셔,, 전작 『니키』에서 충격적인 소재로 뇌 고장나는 소설 정점을 찍더니 이번엔 단편 모음으로 심리 스릴러 미스터리 장르에 코믹까지 쓰까옴;
차마 스포할 수도 없고 이걸 뭐 어디까지 말해야되나,,,, 일탈을 주제로 같은 배경과 시간선을 공유하는 3편의 단편이 나오는데 셋 다 완성도가 높음. 나도 소설 나름 많이 읽는 편인데 나쓰키 시호 책은 읽을 때마다 경악을 하게 돼,, 작가님이 자 여기서 놀라렴! 하면 놀라고 놀랐지? 하면 예예,, 하는 수 밖에,,
이 스타일이 맘에 든다면 『니키』까지 꼬옥 읽어주기로 해,,
영심ᝰ.ᐟ retweeted
+ 세상은 내가 아는 만큼 보이고 들린다는 말 믿음. 그래서 인생의 해상도를 높여가는 행위들이 중요함. 취향도 섬세한 부분까지 호불호가 있으려면 경험을 해봐야만 하는 것처럼. 난 4K 화질로 삶을 살아가고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