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질할거 없어서 현생살았는데 이세돌 부정기 2년겪고 입덕해버렸다 from. 나브님 @nave515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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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노력으로 언어조차 습득하지 못할 정도라면
왜 이민 온거임?
이민오면 이민 받아준 나라가 어려움을 해결해줄거라는 생각으로 온거임? 입장바꿔 생각하면 너라면 그딴 마인드로 해외로 이민을 가겠어? 이민이 장난이냐? 도대체 뭘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해달라는 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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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슈가 왜 비판을 받아야 하는 이슈인지 저는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ㅡ첫번째 쟁점 : 다문화 가정에 대한 상대적 배려와 역차별에 관한 논의.
상대적 불평등과 역차별에 대한 국민의 우려에 대해 사회적 논의를 해보자는 대통령의 시각이 왜 비판 받아야 할일입니까? "과도한 우대가 아닌지 검토해보자" 라고 하는것이 "차별하자"라는 것과 같은 말입니까?
6.25 전쟁에 직접 참여한 유공자 가족으로써 원하지도 않았던 전쟁이지만, 국가의 부름을 받고 역사책에 나오는 모든 주요 전쟁에 다 참여했던 할아버지는 평생을 PTSD에 시달리며 정상적인 삶을 살기가 힘들었습니다.
가족을 제대로 책임지기도 힘이들었고 괴로운 기억을 잊기위해서 알콜에 의존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분들에게 주어지는 사회적 혜택/배려가 다문화 가정에 똑같이 등치되거나 때로는 더 많이 우대되는것이 옳은일일까요?
ㅡ두번째 쟁점: 펨코에서 RT하면 나쁜것인가?
펨코에 한번도 가본적 없지만, 펨코를 사용하는 유저도 대통령님께는 국민일 뿐입니다.
진보진영의 대통령이기 때문에 보수진영의 커뮤나 의견은 인용하면 안됩니까?
대통령님은 그 유저의 해당 이슈에 대한 지적을 일견 타당하다 생각하셔서 인용한것이지 펨코 전체의 의견에 모두 동의 한것이 아닙니다.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세요.
♡단어만 보지말고 맥락을 이해하세요.
이게 왜 어려운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국가행정은 공정성이 핵심 가치이고 공정성은 양의 다과와 무관합니다. 소액 소량이라고 불공정해도 되는 건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은 내국인 가정과 다른 다문화가정의 특성에 따른 차별적 요소를 보완 시정해 내국인 가정과 동등성을 확보하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문화 적응 지원, 이중 언어 지원, 지역사회 참여 지원 등은 다문화가정의 특성에 따른 취약점을 보완하는 것이기 때문에 꼭 필요한 정책이고 그 외의 취약점을 찾아 이를 보강하는 정책들은 계속 확장 강화되어야겠지요.
그런데 어린이집 입소 시 가점부여와 공공산후조리원 우선 이용처럼 내국인가정보다 다문화가정을 예외 없이 우선해야 할 이유를 찾기 어려운 우선권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의견은 충분히 고려하고 점검할 만합니다.
다문화가정이 모두 어렵기 때문에 복지 사회정책에서 다문화가정은 우선 또는 우대해야 한다는 주장은 일단 사실에 부합하는지 검증이 필요합니다. 선진국 출신 전문직 종사자와 결혼한 경우 등 다문화가정에도 어렵지 않은 가정이 얼마든지 있기 때문입니다. (가난이 문제라면 가난한 내국인 가정과 동일하게 취급하면 됩니다.)
사회정책이나 복지정책은 본질적으로 공동체 모두의 부담이고 그로 인해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입는 국민도 발생하기 때문에 정책 수립 시행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은 메우되 과잉이나 불공정이 발생하지 않도록 섬세한 고려가 필요합니다.
다문화가정 모두를 취약계층 취급하는 데 대해 다문화가정 모두가 동의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문화가정은 우리 사회 안에서 구별되기보다 통합되는 것이 더 중요한데 다문화가정을 예외 없이 본질적인 취약계층으로 취급하면 그 자체가 구분에 방점이 찍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부러 다문화가정에 대한 혐오와 적대를 유발하려는 극우적 선동으로부터 이를 방어 보호하기 위해서도 공격과 선동의 빌미는 최소화해야 합니다.
적든 많든 불합리하거나 불공정한 요소, 과잉이나 부당한 우대로 논란될 수 있는 부분은 다문화가정에 대한 극우적 선동과 공격의 빌미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동등성 회복을 넘어 불공정한 우대 등이 논란이 된다면 그 지적에 대해 누가 지적했는지를 차치하고 심도 있는 점검이 있어야 합니다.
'다문화가정은 소수자이니 소수자 보호 차원에서 모든 지원은 정당하고 불합리하거나 불공정한 특정 부분을 시정하려는 노력은 소수자 보호 가치에 어긋난다'는 식의 주장은 깊이 들어가 보면 다문화가정을 보호하기보다 배척과 공격에 노출시키는 결과를 빚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회 복지정책이든 피해를 입거나 손실을 보는 측이 합리적인 판단을 할 때 용인할 수 있는 범위 내에 있어야 그 정책의 지속가능성이 담보됩니다.
더 깊이 있고 많은 토론을 기대합니다.>
[단독] 다문화에 밀려 산후조리 못한다?... 서울 공공조리원 다문화 산모 '10명 남짓' naver.me/5dhp8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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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화시키자고 자국민이 조금이라도 후순위로 밀려서는 안된다는 말을 하고 있는겁니다;; 그렇다면 그 방법은 잘못된 방법이지 선민의식 쩌네 진짜
그리고 왜자꾸 다문화가정을 여성이랑 비교함?
불확실성 감수하고 지가 원해서 이민온거랑 태어날때부터 여성인 경우가 같냐? 말같지도 하는 소리하네
Replying to @rulrulrara123
다문화가정이 못살고 불쌍할거라고 생각해서 하는 말이 아니라... (여성이 못살고 불쌍해서 여성정책 내주는게 아니듯이...) 어린이집 건은 조롱박님이 말씀하시는 융화의 일부라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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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감
좌파들, 특히 극좌들의 주장은 어딘가 약간 현실과 동떨어진 이상론 같음 현실물정이 반영안되는 이론속에서나 존재할법한 유토피아
듣기엔 좋지, 맑시즘도 그렇잖음 모두가 평등하게 잘 사는 세상
그러나 현실은 달랐지
원트의 아메리칸드림도 이상론은 인재들이 모여들어 시너지가 생긴다지만 현실은 온갖 인간군상이 모여들었고 그로인한 차별, 그 차별로 인한 마피아같은 갱단의 구성 같은 부작용도 엄청났고 그건 다같이 감당해야할 문제였음 모든 의제에는 명과 암이 있고 양쪽을 다 생각해야 하는데 이점만 강조하며 부작용은 대를 위한 희생쯤으로 여기고 있음 그리고 그 희생을 견뎌야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의 경우엔 약자나 서민들임
전직좌파로서 말하는 건데 (현직우파라는 말은❌) 좌파들은 현실적인 제약을 떠나 궁극적으로 무엇이 옳은가? 에 집중하다보니 누가 봐도 옳은 근본적인 수준의 주장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는 다 쳐내는 게 문제인 것 같음. "전세계의 인재들이 모여들면 시너지 효과로 번성할 수 있다" 이건 맞는 말임. 근데 미국과 한국의 상황이 달라서 미국에서는 잘됐는데 한국에서는 역효과가 날 수도 있고 이런 거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안함. 이런 세부적이거나 현실적인 부분에 대한 태클이 들어오면 "1+1은 2또는 그 이상이다" 라는 일반론으로 복귀하는 걸로 대응함. 그러니까 보는 사람들에게는 이상론적이고 비현실적이라서 답답하다, 실제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느낌을 줌. 물론 우파에도 당연히 나름의 약점이 있지만 좌파들의 이런 특성 때문에 살기 힘들고 팍팍할수록 오히려 지지를 못 받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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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자 선생님이
“마지막이라고 하지 마세요. 다시 만날 거예요.”
몇 번이나 말씀하셨는데…
옆에서 기자가
“부부로 수십 년 지내셨는데 마지막 인사 한 말씀만…”
아니 방금 마지막이라고 하지 말라셨잖아!!! 귀 안들려???
저러니 기래기 소리 듣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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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동안 다문화가정에 대한 성찰을 해보았는데
딱 1가지 생각이 바뀌었음
이민자들을 거부할 수 없다면 세종대왕의 방식을 적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민 초기 한국어 교육을 강제하고 한국 문화를 따르도록 만들어야 함
그리고 주기적으로 몇녕동안 동화수준을 심사한 뒤 국적을 줘야 함
뭐 같은 논리는 아니지만 한국의 전전세대 국가들이 만주땅 이상을 차지했던적이 있고
그렇게 퍼진 우리 민족이 있을수는 있어도
만주땅이 우리건 아니잖아
근데 만주땅 수복같은 소리를 하는 한국 지식인이 있듯이 독도는 일본거라고 하는 사람이 있을수 있다고 보는데
그게 다수인건 마음에 안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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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달성!! 오늘까지 입니다.
청원 80% 달성!!
참여인원 4만명이 넘었어요!
내일까지 5만명 달성해서 자국민을
우선으로 정책과 대한민국 미래의 가능성을
위한 정책을 세우지 않는 정부에게
우리의 뜻을 전해야 합니다!
유럽의 실패한 이민자정책을 보고도
방관할 수 없습니다!
청원링크⬇️
petitions.assembly.go.kr/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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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경어 체계가 한국과 다르고 괜히 반말로 오해한 부분이 많다는건 인정하는데
직원이 갑자기 반말해서 짜증났다던 한국인들 경험에서 직원이 진짜 언어체계가 다를 뿐이었던 반말을 한건지 비언어적인 부분에서 상대를 무시하며 반말한건지 겪어본사람들 의견 좀 듣고싶음 솔직히 후자일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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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사계절이 있는지 없는지 조사해봐야 알겠다는 트윗에 다른 일본사람들이 '저놈이 이상한 놈이다'라고 했으면 그러려니 했을텐데 뭔 홋카이도 오키나와가 날씨가 달라서 한국에 사계절이 있는지 모른다는 멘션만 줄줄이 달리면 진짜 일본엔 병신들만 사나 라는 생각이 안들 수가 없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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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외국인 가정이라고
혜택 주는 정책은 폐지해야 함.
월 100만원 주는 부모급여, 아동수당 등 각종 복지 다 누리고 있는데
한국인+외국인 가정이라고
한국인+한국인 가정보다 우대하는 건 공정하지 않음.
언어 지원, 역사 교육, 생활예절 교육 등만 남기고 다문화 정책 대대적으로 손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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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 80% 달성!!
참여인원 4만명이 넘었어요!
내일까지 5만명 달성해서 자국민을
우선으로 정책과 대한민국 미래의 가능성을
위한 정책을 세우지 않는 정부에게
우리의 뜻을 전해야 합니다!
유럽의 실패한 이민자정책을 보고도
방관할 수 없습니다!
청원링크⬇️
petitions.assembly.go.kr/pr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