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펭귄 (@cargo_kp) header
몰루펭귄 (@cargo_kp) profile picture

몰?루/깡통부역자/EVE Online/Helldivers2 KR/EN bye-lingual에서 KR/EN/JP 辛い-lingual로 진화중 모두의 타임라인에 시라스 아즈사가 데스 코어 오브 크리그만큼 있었음 좋겠어요

우트나피쉬팀 특구 생텀타워 사서함 211109번
Joined October 2015
Photo by 몰루펭귄 (@cargo_kp)Photo by 몰루펭귄 (@cargo_kp)Photo by 몰루펭귄 (@cargo_kp)Photo by 몰루펭귄 (@cargo_kp)Photo by 몰루펭귄 (@cargo_kp)Photo by 몰루펭귄 (@cargo_kp)Photo by 몰루펭귄 (@cargo_kp)Photo by 몰루펭귄 (@cargo_kp)Photo by 몰루펭귄 (@cargo_kp)
Replying to @cargo_kp
라디오 진행자든, 모션그래픽 디자이너든, 일러스트레이터든, …갑자기 옛날에 본 영상이 가슴에 사무치게 그리워서 LLM한테 애걸복걸하는 대학원생이든, 뭔가 새로운 걸 만들어야 하는 사람이라면, 뭔가 새로운 걸 만들기 위해 갈고닦는 중이라면... 다들 화이팅입니다. youtube.com/watch?v=E1oZhEIr…
1,347
몰루펭귄 retweeted
이걸로 일본인 친구 놀렸는데ㅋㅋㅋㅋㅋ 그래도 좀 거리가 있는데 시차가 없구나 왜지? 하길래 それ聞く~~~~? 知りたい~~? 하니까 친구가 위기를 감지하고 땀을 흘림ㅋㅋㅋ 대충 뉘앙스로 알아들었을듯 한국인만 할 수 있는 농담이다!!ㅋㅋㅋㅋㅋ
한국 일본 시차 묻는 일본인 진~~~~짜많음 모를수도 있다곤 생각함 없다고하면 10명중 8명이 그럴리가 없다고함
4
1,422
127
4,491
420,342
몰루펭귄 retweeted
정신과약이 잘들고있다는 지표는 '기복없고 좀 심심한정도'가 맞음 문제는 오래앓은사람들 일부는 우울의 반대가 행복이라고 생각해서...... 항상 행복해야 약이 잘듣는건줄암 아니야 갓반인들도 좀 심심한정도로 살아 그게 디폴트 상태야 그러다 좋은일 생기면 행복한거고
헐 ㅇㄱㄹㅇ 딱히 기복없고 좀 심심한 정도 <<이거 엄청난 회복상태임 근데 본인은 눈치채기가 힘들어서 문제는 이때 약 끊어도 멀쩡할거같은 착각이 드는데 이때 단약하면 대재앙이 찾아옴 지구무너짐그냥
2
1,622
336
2,948
99,651
몰루펭귄 retweeted
#今月描いた絵を晒そう ハリポタとブルアカの月だった…!! ゲヘナカップもめちゃくちゃ面白かったし描きたい物がいっぱいあるッッ NEXT 11月!!
7
893
3
10,615
300,201
몰루펭귄 retweeted
지금까지 꽤 오래 추탐을 달궈왔던 일본에서의 '~있어?' 문제에 대한 설명 중 가장 명쾌한 답변인 것 같다. "밥 먹었냐?"로 비유하니까 딱 이해가 되네 ㅋㅋㅋ 일본인들의 '~있어?'도 실제 존재 여부를 묻는 사실확인을 넘어, 그것을 주제로 한 대화를 이어나가고자 하는 일종의 시동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새로운 사실을 배웠다.
Replying to @kdhbond
だいたい↓と同じような意味で聞いてる日本人が多いと思います 韓国中国の「ご飯を食べましたか」も行動前に食事を済ませているかのスケジュール確認ではないと思いますが、 日本で「ご飯を食べましたか」には、現在食事を済ませた状態かの確認以上の意味は通常ありません。
9
69
8
774
104,093
マルフォイドrkgk #malfoid
17
488
5
3,176
34,155
몰루펭귄 retweeted
One of the great TNG episodes featuring Patrick Steward was Darmok, where the universal translator fails due to the alien language relying on too much cultural context. In another episode Patrick Stewart has this moment that is understood across almost all of earth’s languages.
37
51
3
1,336
26,534
몰루펭귄 retweeted
rkgk コトネ
8
1,044
1
10,530
76,290
「今夜は冷えて乾燥するし、シャーレにお泊り中のヒフミとアズサ達に加湿器持って行ってあげよ」
101
4,289
29
48,371
806,715
몰루펭귄 retweeted
#malfoid cute in any version ヾ(´︶`♡)ノ #drarry #dmhp #HarryPotter
16
683
1
7,870
31,732
몰루펭귄 retweeted
レーシング実装で アズ蝉たちの鳴き声が……
1
636
5
10,169
62,718
무자비하고 강한 전쟁게이머 -대부분 겜안분임 현실 전쟁게이머 -시발 이걸 게임이라고 밸런스를 쳐낸거냐 망할 게임사야 , 저새끼 핵이네, 아 쓰레기겜, 키마 유저는 죽으란거냐?!, 패드는 버프 더줘야한다. 등등
전쟁게임 게이머들 존나.. 무자비하고 강인한척 하는거 씨발
5
13
1
82
4,337
몰루펭귄 retweeted
アズサ推しを泣かせる方法 1選
25
942
25
10,324
393,922
ここんとこのマルフォイ落描きまとめ
5
248
2,129
11,460
몰루펭귄 retweeted
실제로 사람 약 만들고 제대로 기능하는지 시험하는 1차 임상이 동물 대상이라서..... 개나 돼지한테는 잘 통하는데 사람한테 효과 없어서 미끄러졌다거나 임상3상에서 최종엎어졌다거나 하는 약 중에 애완동물 시장으로 타깃 바꿔서 다시 만든 약들도 있습니다 반려견 치매약이 그 케이스
수의사 선생님에게 동물약은 뭐 어떻게 따로 만드는거냐고 물어보니까... 사람 약이 다 동물실험 한거지 않냐며 그냥 용량대로 주면된다고... 응....? 묘하게 설득된다
914
12
1,880
53,694
몰루펭귄 retweeted
과거 한국이 중국의 일개 성(행정 단위)에 불과했다는 중국인 친구에게, "그건 아니고 그냥 일개 속국이었어. 근데 속국에도 다양한 정도 차이가 있는데, 지금의 미국과 한국 수준의 느슨한 종속이었지." 친절하게 설명했다.
59
41
7
278
50,075
"Joy of painting": 어젯밤에 대충 그린 낙서에서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을 연습할 팁을 깡통한테 물어보다가, 문득 얼굴 그리기 어려워서 박아놨던 깡통대가리가 심장초음파 묘사까지 쌀먹해줬던 게 또 생각나서 괜히 혼자 낄낄거렸음 이게 그 happy accident인지 뭔지 하는 겁니까 밥 로스 선생님ㄷㄷ
69
아❗️자❗️자❗️자❗️잣‼️
先生(レーシング)
1
132
몰루펭귄 retweeted
가족끼리 친해서 집 비번 알고 있어서 아침마다 멋대로 문 열고 들어와서 같이 학교 가자고 하는 흑발 태닝 톰보이 소꿉친구
17
128
3
1,381
22,791
連邦生徒会に反省を促す謎の生徒
15
252
1
2,558
30,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