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lying to @cargo_kp
라디오 진행자든,
모션그래픽 디자이너든,
일러스트레이터든,
…갑자기 옛날에 본 영상이 가슴에 사무치게 그리워서 LLM한테 애걸복걸하는 대학원생이든,
뭔가 새로운 걸 만들어야 하는 사람이라면,
뭔가 새로운 걸 만들기 위해 갈고닦는 중이라면...
다들 화이팅입니다.
youtube.com/watch?v=E1oZhEIr…
몰루펭귄 retweeted
#今月描いた絵を晒そう
ハリポタとブルアカの月だった…!!
ゲヘナカップもめちゃくちゃ面白かったし描きたい物がいっぱいあるッッ
NEXT 11月!!
지금까지 꽤 오래 추탐을 달궈왔던 일본에서의 '~있어?' 문제에 대한 설명 중 가장 명쾌한 답변인 것 같다.
"밥 먹었냐?"로 비유하니까 딱 이해가 되네 ㅋㅋㅋ
일본인들의 '~있어?'도 실제 존재 여부를 묻는 사실확인을 넘어, 그것을 주제로 한 대화를 이어나가고자 하는 일종의 시동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새로운 사실을 배웠다.
Replying to @kdhbond
だいたい↓と同じような意味で聞いてる日本人が多いと思います
韓国中国の「ご飯を食べましたか」も行動前に食事を済ませているかのスケジュール確認ではないと思いますが、
日本で「ご飯を食べましたか」には、現在食事を済ませた状態かの確認以上の意味は通常ありません。
몰루펭귄 retweeted
One of the great TNG episodes featuring Patrick Steward was Darmok, where the universal translator fails due to the alien language relying on too much cultural context.
In another episode Patrick Stewart has this moment that is understood across almost all of earth’s languages.
몰루펭귄 retweeted
과거 한국이 중국의 일개 성(행정 단위)에 불과했다는 중국인 친구에게,
"그건 아니고 그냥 일개 속국이었어.
근데 속국에도 다양한 정도 차이가 있는데,
지금의 미국과 한국 수준의 느슨한 종속이었지."
친절하게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