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스위치, 왜곡된 법과 계약사항에도 간섭할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다른 제약사항이 있는 것 아닐까?
아래 조항과 비슷한 우주적 규칙이 있다면 킬스위치에 간섭하는 순간 무효니까.
형사소송법 제308조의2 (위법수집증거의 배제)
적법한 절차에 따르지 아니하고 수집한 증거는 증거로 할 수 없다.
창유자 retweeted
7 WEIRD WOO WOO HABITS THAT SOUND FAKE BUT ACTUALLY WORK:
1. Talk to your body parts like they're people.
내가 기억하는 유니언 잭은 비대칭이야.
🚨 A NEW MANDELA EFFECT IS RISING! 🚨
Since WHEN did the British flag become ASYMMETRICAL?! 🇬🇧🤡
Many of us CLEARLY remember the Union Jack with perfectly symmetrical diagonal stripes.
But apparently, in THIS reality, the red diagonal stripes have NEVER been centered!
They've supposedly been crooked since 1801!
1801?! REALLY?! 🤣
If you remember the symmetrical Union Jack, you may be from the OLD EARTH.
Before we shifted into this denser, asymmetrical CLOWN-WORLD timeline. 🤡🌍
The memory itself is the PROOF.
The body knows.
The soul knows.
The FLAG knows.
WE ARE NOT CRAZY.
WE ARE REMEMBERING.
I miss the old Earth too. 😭
But we are here now to HOLD THE LIGHT and restore BALANCE to the Union Jack!
One symmetrical stripe at a time. 🇬🇧✨
WHO ELSE REMEMBERS?! 🤡
나는 별을 본 적이 없어.
A new Mandela Effect is rising.
Since when does the Soviet flag carry a star above the hammer and sickle?
Many of us remember it clearly without one.
If you recall the flag without the star… you may be from the old Earth.
Shifted into this denser, clown-world timeline.
The memory itself is the proof.
The body knows.
The soul knows.
We are not crazy.
We are remembering.
I miss the old Earth too.
Yet we are here now to hold the Light and anchor a higher one.
Who else feels this?
창유자 retweeted
こんな便利なサービスがあるなんて、僕は今まで全く知らなかった。😳
翻訳字幕を付けたい動画に、「@TranslateMom + 言語」でリプライすると、字幕付きの動画をアップロードしてくれる。もっと早く知りたかった。🥰
축하합니다.
🎂
오늘은 결혼 1주년 되는 날이다.
우리 부부는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다.
서류상으론 부부
헉
왜 와이
돈이 없었으니까 😂
물론 지금도 없다.
그렇다면 불행한가?
우린 불행한 부부인가?
🤔
글쎄.. 굳이 비교를 해보자면
대부분이 우리보다 불행하게 살던데
우리보다 풍족함에도 그들은 불행해보인다.
오히려 우리가 위로를 해주는 판국이다.
그럼 왜 그러한가
다양한 이유가 있겠다만 물질에 지배당한 사고와
항상 남들과 비교하는 것을 놓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크게 작용하는 것 같다.
-
그래도 빚내서라도 하는게 결혼식 아닌가?
⬇️
그럼 왜 그런 인식이 생겼나
남들한테 보여줘야 하니까 😅
부모님이 뿌린 돈을 회수해야 하니까 🤣🤣
아니 결혼식은 축하 받는 자리가 아닌가?
또한 시대가 흐름에 따라 결혼식도 짧아졌다.
단 30분
대기하다가 사회자가 멘트읽고 신랑 신부 입장
불끄고 플래시켜서 조명역할 해주고 단체사진,
이후 뷔페에서 인사돌며 마무리
이게 축하가 맞나?
물론 저 결혼식을 한 사람들이 다 불행하다는 얘기는 아니다.
다만 우리 부부는 저 결혼식에 목돈을 붓는다던가
빚을내서라도 해야할 의미를 못느꼈다.
부모님이 비용을 대준다해도 거절했다.
안그래도 와이프쪽 가족과 친구들이 한국으로
넘어오려면 모두와 스케줄을 맞춰야 하기에
미루고 나중에 이쁘고 오래가는 결혼식을 하자고 하였다.
-
사진은 오늘 만든 기념 케이크다.
운석 아니다.
화분에 흙 덜어낸 것도 아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려하고 멋지지 않아도
이런 소박한 행복이 너무 좋다.
내눈엔 최고의 케이크이기도 하고
남들 시선 따위에 잡혀살면 필연적으로 불행만이 찾아오고 그 불행은 끝나지 않는다.
이는 영성에서 이야기하는 나를 찾는 과정,
매트릭스 탈출과도 연결된다.
그래서 비단 정치에 국한되지 않고 일상에서도
우린 각성할 수 있고 이러쿵 저러쿵~~
아무튼 내일 먹을건데 매우 기대된다.
지금 중앙에 미니 머랭쿠키 하나도 올라가있다.
(1/2)
If this thought is true, show me a glow-in-the-dark dinosaur.
I have a habit of unconsciously closing one eye when I sit at the computer for a long time.
It’s severe enough to be really bothersome, and even when I try to open it normally again, it barely works.
Then a thought occurred to me. If reality is nothing more than a virtual space created by my own consciousness, wouldn’t it be more effective to issue commands directly through my consciousness?
So this time, instead of trying to control my eye through the physical body, I decided through my consciousness to eliminate the resources being consumed by the 'bad eye habit.'
And just like that, the habit was immediately gone.
It wasn’t completely gone. It still feels like it slowly comes back a little at a time, but each time it does, using the same command through consciousness makes it release instantly.
Perhaps this works immediately only because it’s a very small scale command that applies solely to my own body.
🤔🤔🤔🤔🤔🤔🤔
[청원서]
제목: 메카-티라노 외 병력 충원 건
@LightPillar222 님은
빛의 함대, 🦎과의 싸움, 은하연합에 대한 훌륭한 글을 쓰고 계십니다.
그러나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함대 구성원 중에는 단 하나의 기갑-공룡도 보이지 않습니다.
난 일전에 '은하연합'을 근원의 별을 지키는 빛의 함대라고 표현했었다.
그리고
고진동 보다 좋은건 '평온함'
그러나 그 평온함은 그저 단순한 평온이 아닌
<세상의 모든것을 꿰뚫고 이해한 이후 찾아드는 잔잔한 고진동의 '평온함'이다.>
그럼 어째서 고진동인 '긍정에너지'가 강력한 이들은 어느 순간부터
'합격대상'이 아니라고 했을까?
그럼 빛의 세상에서 평온하지 않는다면 전부 불합격이란 말인가?
댓츠 노노 그렇지 않다.
절대 그럴 수가 없다.
우리가 아는 유머, 음악, 미술 등등은 그럼 그저 3D의 세상에만 존재한단 말인가?
내 생각을 조금 말하자면 '시험'은 한 번이 아닌 수많은 차례가 있다.
여러분이 늘 생각하는 '고진동에 대한 시험'과는 다른 의미로 말이다.
아마 이 글을 재밌게 읽는 이들은 무조건 '빛'의 세상에서 살아가는 타임라인 자체에는 '합격'이리라.
그러나 자꾸 그 다음에도 쭉 '합격 불합격' 이라 이야기 나오는 이유는 무엇일까?
정말 빛의 세상에서 살아가는 이들은 꼭 '무한한 시험'을 느껴야만 할까?
그럼 그게 '유토피아'가 맞나? 무한한 시험의 연속인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일전에 제가 '지구'는 유토피아 시민권 선발대회이자
'사관학교'라고 했죠.
그렇기에 현재 '무고한 사람' 그리고 '재프로그래밍대상NPC'의 대부분이
무한한 풍요가 있는 빛의 세상, 유토피아 시민권에 대한 합격이 '이미' 끝났다고 봅니다.
이들은 그저 감정이 요동치는 형태라 하여도 '고진동의 범주'라면 합격인거죠.
그 후 스타시드같은 은하연합 소속 군인 대상자들이 암야를 통해 그 다음 합격
그리고 점점 여러 합격 불합격의 단계를 지나
(아마 군대 계급 혹은 소속부서나 부대배치 관련)
'강력한 암야'를 통해 얻은 '냉철한' 통찰로 '위선'을 알아보며
늘 '잔잔하고 평온한 형태의 고진동'을 유지할 수 있는 이들은
'근원의 별에 가까이 위치하는 친위대' 소속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기에
그들의 '암야'수준은 차원이 다를 수 밖에 없으며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 흔들리지 않는 고진동'을 유지해야지만 합격인거죠.
매 시험마다 합격과 불합격을 논하지만
이는 '계급'에 대한 합격 불합격이지
'빛의 세상에 다가가는 자격'에 대한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서 말해
'계급은 있으나 모두가 평등하며'
'우월은 있으나 우월감은 없다.'
이것이 제가 판단한
'모두의 암야 수준이 다르지만 (합격)인 이유' 입니다.
모두가 제가 경험한 수준의 암야를 절대 겪지 않음을 알기에.
그럴 필요조차 없으며
'절대 그러지 않기를 강력하게 바라기에'
제가 생각한 세계관입니다.
여러분은 이미 '합격'이에요.
그러니 '모든걸 그저 즐기고'
'이미' 유토피아 시민인것처럼 느끼고 행동하시는게 어떨까합니다.
축하합니다.
함께 빛의 세상이 다가오는 모습을
천천히 구경해봅시다.
팝콘을 준비하세요😎🍿
이는 심각한 전투력 저하 사유입니다.
함대의 모든 권한을 가지고 계신 존경하는 사령관님께
관련된 보고서에 대한 분석 결과 회신과, 개틀링-메카 티라노 및 기갑-공룡 부대의 충원을 청원합니다.
XXX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