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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KU 매거진>에 <걷는 망자>를 읽고 투고한 글,
<상품 카탈로그를 돈 주고 사달라고?>가 실렸습니다.
대충 재밌어서 책을 여섯 권 더 봤다는 이야기.
ipku.co.kr/news/articleView.…
농담이라도 신하들 앞에서 태상황인 아버지에게 꼽을 주는...
"예전에 아버지께서는 제가 수입이 없어 살림을 꾸리지 못하니, 근면한 형만 못하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제가 이룬 성과와 중 형이 이룬 성과 가운데 어느 쪽이 더 큽니까?"
낭인 쥰 retweeted
테드 창 좋아하세요? 테드 창이 AI 시대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등으로 대변되는 생성형 AI가 인간의 지능을 모방하는 지금 시대에, 우리가 놓치고 있는 생명의 자율성과 욕망, 신체성이 무엇인지 다각도로 조명하는 책 ≪아더스: 생명과 AI 사이≫가 출간되었습니다. 송태욱 옮김.
aladin.co.kr/shop/wproduct.a…
낭인 쥰 retweeted
세계는 갈수록 사유 불가능해져 간다. 우리가 그 일부로서 살아가는 세계를 이해하기는 나날이 어려워진다. 세계를 이해하는 우리 능력의 절대적 한계에 맞닥뜨리는 것, 언젠가부터 이런 관념은 공포 장르의 핵심 모티프가 되었다.
aladin.kr/p/sfsH1
좌우지간 학자들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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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투스트라: 그러면 그대는 "거머리" 전문가이겠구먼.
학자: 차라투스트라여, 그건 가공할 만한 일일 텐데. 내 어찌 감히 그런 일을 시도하겠는가!
내가 대가로서 달통한 것은 "거머리의 뇌"다. 그게 내 세계지!
커피 혐오자들이 많네...
톰 호지킨슨:
"죄의식에 사로잡힌 노력형 인간들, 돈에 사로잡힌 자들, 지위 지향적이며 영적으로 텅 빈 미치광이들"을 위한 음료이다.
_《내 영혼의 델리카트슨》에서 재인용
낭인 쥰 retweeted
아시모프를 애정하는 사람으로서 반갑기 그지없는 소식이로군요. (파운데이션은 왜 찍었냐고요? 그냥 자랑하려고요 🤖)
Replying to @goldenbough_BRC
칼 세이건과 일론 머스크, 두 천재가 입을 모아 찬사를 보낸 단 한 사람. SF의 거장 아이작 아시모프!
AI와 로봇이 일상이 된 지금, 전 세계 지성들이 여전히 그의 통찰을 다시 찾는 이유는 바로 이 기념비적인 작품 때문입니다.
🤖 아이작 아시모프 《로봇 시리즈》
《내 영혼의 델리카트슨》...
체력적 문제로 인한 집중도 저하가 한창인데
도저히 프롤로그를 돌파하지 못해 몇 번을 들었다 놨다가 했는데
지은이와 정반대 먹는 성향을 지닌 와이프가 등장하는 대목에 이르러 프롤로그 개빠르게 돌파함
본문에 와이프분 많이 나왔으면...
낭인 쥰 retweeted
아이작 아시모프의 <로봇 시리즈>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11월 중순 보실 수 있습니다. 정보라, 김보영, 이영도, 박지선- 네 작가님과 심완선 평론가님, 하세훈 로봇공학자님, 반휘은 AI 칼럼니스트님, 이다혜 기자님, 전홍식 관장님의 <로봇 시리즈>에 관한 에세이 책자도 함께 제작합니다.(비매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