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 #YoonAgain #RESETKOREA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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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notvikiwalker @tokki_yojung
[2222245] 세계선거기관협의회 지원에 관한 법률폐지법률안 (송재봉의원 등 10인)
vforkorea.com/link/2222245 A-web 악법 전달부탁드립니다 @shmncrew @No_Baek_Chef @BB_6636 @freeagain99 @ViiV_333 @JCW_1203 @golae540637 @XFamily369 @Gyemong99 @GugeulIsel48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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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산타, 후안오사빈
전당대회에서 만나요!!
@JuanOSavin107
youtu.be/W1TCD2DoV1g?si=2IQ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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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원 사령관님의 최후 진술>
(노트 필기를 참고하여 작성한 글이니 정확한 내용은 생중계 영상을 참고 하십시오)
저는 가난한 농부 아들 출신입니다.
육사에 들어간 이유는 학비가 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광주에서 교육을 받고 처음 부임한 곳은 강원도 비무장 지대를 근무했고 화천에서 대대장으로 수색관련 업무를 했습니다. 수색팀 대원이 북한 목함 지뢰에 부상을 당했습니다.
소대장을 거쳐 연대장으로써 최전방에서 근무를 하였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정부때 무인기 방어 미흡을 인지하여 방어 구축 관련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윤대통령 정부 용산 이전후 무인기 작전 임무 관련 업무를 맡았고 당시 경호처장 김용현 장관님께서 국방부 장관이 되신 후, 물어보신거 조언을 해드렸고, 12.3 이후 장관님을 도와드렸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걱정을 끼쳐 송구합니다.
재판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하루종일 딱딱한 의자에 앉으셔서 방청 해주시는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애국집회, 올림픽 공원에서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많은 서신과 서신과 함께 아이사진을 보내주시는 국민들, 그리고 ‘사령관 아저씨 힘내세요’ 라고 아이들이 쓴 서신까지 보내주시는 분들…감사합니다.
제인생에서 이런 서신과 응원을 받아본적이 없습니다.
고개숙여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군은 전쟁을 승리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능력을 구비해야 합니다.
전쟁은 입으로 하는것이 아닙니다.
(예시를 임진왜란 전 ‘일본은 절대 조선을 침략하지 않는다’ 라고 안일한 주장을 한 평화주의자들을 예로 드심)
전쟁의 피해는 국민이 짊어집니다. 지금의 현실과 매우 유사합니다.
진실은 언젠간 드러납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는 없습니다.
지금 우리는 1+1=2 가 아니라 1+1=11 이니 곰곰이 잘 생각해 보아라 라고 주장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눈물을 흘리며 선동을 합니다.
제말에 동의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왜 이런 선전선동에 넘어가는 걸까요?
바로 그들의 이권과 카르텔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정상인 입니다. 진실은 판가름이 납니다.
저는 기억에서 사라질 사람이지만, 주권은 우리들의 것입니다. 빼앗지 마십시오.
(노 사령관님의 최후 진술 마침. 다른 관련자분들의 최후진술이 이어집니다. 이부분은 짧게 정리하겠습니다.
이번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은 2022년보다 무려 1,900만 표를 더 얻은 것으로 추산된다. 반면 공화당은 약 140만 표 증가하는 데 그쳤다.
2022년 vs 2026년 미국 하원 선거 득표수 비교
공화당
2022년: 5,420만 표
2026년: 약 5,560만 표
-약 140만 표 증가
민주당
2022년: 5,130만 표
2026년: 약 7,000만 표
-약 1,900만 표 증가
이 수치대로라면 공화당의 득표수는 오히려 증가했기 때문에 공화당 지지자들이 대거 민주당으로 돌아섰다는 주장에는 설득력이 떨어진다. 가장 큰 차이는 민주당의 득표수가 엄청나게 증가했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민주당의 추가 득표는 어디서 나온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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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LibertyKorea2 @KORROOFTOPARODY
서영교 발의 윤석열 대통령 영치금 제한
오늘마감 AM 11시 #악법반대 9,968명
@haisa9995 @danielXlibertas @DANDI419684 @Koreahjhm @real1RmConserve @NamuAmitabutzu @sosohan315 @nonce_subQ_9 @freeagain99 @__Beetle__ @mooguri_freedom
📌 오늘(11/6) 마감 📌
✅ 수용자 영치금 제한
[2222118]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서영교의원 등 13인)
vforkorea.com/link/2222118
제목 : 반대합니다.
수용자 보관금의 한도를 400만 원으로 법률에 규정하면서 입출금 횟수와 금액 및 사용방법까지 법무부장관이 정하도록 하고, 정당한 의료비·가족생활 부조 등 예외 사유의 구체적인 적용 기준은 법무부령에 맡긴 채 제한 사유와 권리구제 절차를 충분히 마련하지 않아 수용자의 정당한 재산 처분까지 과도하게 제한할 수 있으므로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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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김민수 vs 26김민수
눈물연기 대결
김민수는 배가 불렀나보다.
이제 연기도 대충 함.
그게 아니라면 1년 만에 폼이 박아버린건가?
주진우, 김태규, 이진숙 등등 요즘 신인들 치고 올라오는데..
연기력에 신경 좀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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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5. (긴글주의) 재판 방청후기.
드디어 결심공판이다.
오늘도 방청석은 붐볐다.
대통령님, 김장관님, 노상원 사령관님 그리고 다른 관계자분들 최후변론이 있어서 그런지 분위기가 약간은 경직되었다.
<10:00 am 오전재판 윤카 변호인 최후변론 시작>
일단 먼저 계엄 당일 국회 경찰 관련 타임라인으로 변론이 시작되었다.
변호인은 경찰 출입은 오로지 질서유지와 치안 목적이였다고 했고 소위 떠도는 ‘국회의원 체포’ 는 그 어디에서도(삼청동 안가, 전화통화 등) 언급이 된적이 없다고 함.
당시 국회에 시위대가 있었고 인파가 많았다.
그래서 경찰은 질서•안전 유지를 위해 할일을 했다.
원래 야간에는 민간인의 출입이 금지가 되나 시위대를 제외한 신분 확인이 된 사람들 (국회의원및 주민등록증 제시한 시민들)은 경찰이 들여보내줬다고 한다.
그러니까 이때는 단수•단전 같은 지시를 이상민 장관에게 지시할 상황이 아니었다.
계엄선포는 통상 그냥 나와 있는 명시적인 포고령으로 선포했고 통상 상식적으로 알고있는 이전 계엄령처럼 정치행위를 실질적으로, 실제로 제한한 적이 없다.
(증거영상으로는 YTN 계엄 당시 보도영상 참고)
국회 도정문에 보면 심지어 통제가 되었던 시간에도 경찰은 결국 국회로 들어오는 의원들을 막지 못하고 다 들여보내주었다.
먼저 입장한 사람이 김병주와 한동훈이였다.
경정문은 심지어 신분증만 내면 출입이 가능했다.
안규백은 계엄 당일 00:30분에 경정문으로 진입함.
경찰이 막아서 월담을 했다?
월담의 이유는 국회 경내 혼잡을 피하기 위한 방법이였고, 이미 민주당에서 국회 출입이 가능하다고 문자로 실시간으로 공유되고 있었다.
23:23 경찰이 이미 출입을 다 허용했는데도 월담자들이 있었다.
통제가 있든 없든 신분 확인이 중요했다.
민주당 의원들이 울타리가 무너진 모습을 보고도 놀라지도 않은채 사진촬영까지 하고 갔다.
게이트에 군중들이 많아서 그들은 무너진 울타리로 갔다.
경찰이 월담을 말리긴 했으나 물리력 행사는 전혀 없었고 오히려 월담하는 사람들을 경찰은 도와주기도 했다.
(경찰은 안전조치만 함)
월담을 무슨 왔다갔다 자유롭게 하는데 이게 국회봉쇄이고 폭동인가?
707 특임단은 계엄해제 가결후 바로 철수함.
곽종근과 김현태 단장과 통화는 이루어지지 않음.
단전이 아니라, 실수로 일부 조명이 몇개 깨졌음.
오히려 707이 소화기 분사를 ‘당해서’ 밀리면서 물러남.
체포지시, 의원을 끌어내라고 대통령이 지시한적 없음.
상황을 위해 대통령이 곽종근과 통화했으나 곽종근은 상황을 잘 모르겠다고 했음.
곽종근은 시종일관 진술이 바꼈다.
요원->의원으로 바뀜.
병환중에는 계엄 트라우마(?) 때문에 생각이 난다고 했지만 곽종근의 진술은 증거와 부합하지 않음.
실탄은 밴딩을 뜯지도 않은채로 박스째 온전히 있었음.
수방사와 사전에 치밀하게 계엄모의?
특검의 상상일 뿐이다.
수방사가 받은 실제 지시는 비무장과 시민 안전이 전부였음.
윤카와 이진우 첫통화는 겨우 13초 였음.
35특임 선발대도 질서유지에 힘썼고 폭행이나 폭등은 없었다.
오히려 민간인들이 ‘빈총‘ 을 뺏고 있었고 시민들은 길가에 서있었다.
’총을 쏴서 문을 부수고 둘어가라’ 라는 대통령의 지시가 있었다는건 말도 안됨.
<선관위 관련 변론: 배의철 변호인>
변론 예시(케이스 스터디/판례)를 [드레위스] 사건에 비유를 했다.
(대통령이 계엄을 하면 반역자인가?)
군이 선관위를 간 이유는 외국인의 선거개입 가능성과 국가 안보사항 때문에 갔다. 외부 국가적 침탈 사건에 경계하여야 한다. (헌법 제66조 2항에 근거)
국정원이 재판에서 증언 하길, 선관위는 2023년까지 국정원 보안점검을 받은적이 없다고 했다.
그 후에 점검을 했는데 그마저도 온전치 못했고, 보안점검결과 최하위점, 30점을 받았다.
이것은 아주 민감한 사항이다.
국정원 차장이 증언하길, 선관위는 보안점검에 굉장히 비협조적이였다고 한다.
점검도 전체 시스템중 겨우 5%만 점검을 받았다고 한다.
선관위는 선관위 전산망이 폐쇄망이라 침투가 불가능 하다고 했으나 실제로는 전산망 분리가 되지 않았다.
마음만 먹으면 선거망 침입이 가능하고, 심지어 캄보디아 에서도 해킹•침투가 가능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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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IN: Dearborn, Michigan Poll Worker, Speaking in Arabic, Tells Undercover Reporter He Can Vote for U.S. Senate Despite Saying He’s Not a U.S. Citizen — Just Not President
“Only for U.S. President you can’t vote, but the others you can” is: “بس لرئيس أميركا ما فيك تصوّت، بس للباقيين فيك تصوّت.”
Under 18 U.S.C. § 611, noncitizens are prohibited from voting in federal elections, including U.S. Senate races, subject to narrow excep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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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ppp 국힘 과거 발언
과거로 돌아갈 수 없다" 국민의힘 결의문 … 장동혁 "제가 '윤 어게인'은 아닙니다" / 김민수 "미국과 우리나라 상황 달라, 부정선거 100% 확실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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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보세요...
이게 지금 텍사스에서 일어난 상황입니다.
매우 진한 레드였던 곳마저 한 번에 뒤집혔습니다.
그러니 지금 이게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상황인지 아시겠나요?
지금 텍사스 사람들의 가슴엔 화가 쌓여가는 중입니다.
Join @FlavioBolsonaro at the CPAC Mar-a-Lago Gala this Thursday, November 5 👉 CPAC.org/maralago
🚨Limited Tickets Rema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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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ident Trump will always be committed to the fight against state led tyranny.
America will never, ever be a communist countr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