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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다 광우병을 갖다대?
님이 스스로 정신병이라고 하고 다닌다매 약이나 잘 챙겨먹고 자숙 좀 하세요 맨날 헛소리 좀 그만하고
신천지 1만-2만 밝혀낸 것도 충격적 숫자
친청계 의원들이 일제히 "기존에 알려졌던 것보다 밝혀낸 신천지 당원 숫자가 적고, 원 자료가 부실해 신뢰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글쎄요. 신천지 문제를 밝혀내기 위해 뭐라도 노력을 한 것이 대단한 것인데, '반명을 기치로' 움직이는 신천지의 집단 위장 가입에 아무 것도 안하고 손놓고 있었던 정치인들은 말할 자격이 없는 거 같습니다.
어쨌든 TF가 강제력 없는 조사의 한계를 뚫고 1-2만명 규모라도 확인해 낸 건 대단한 것입니다.
(조사자료를 열람한 의원들의 설명으로, 현재 확인된 위장당원은 1-2만명 수준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조사의 한계상 확인된 숫자만 그러한 것일 뿐 실제는 더 있을 수 있습니다. 애초 5만-6만으로 알려졌던 건, TF가 신천지 교인 30만명 중 10만명 정도 명단만 확보했기 때문에, 조사로 밝혀낸 신천지 위장당원 숫자에서 단순 곱하기 계산 한 것 아닌지 추정됩니다.)
우리 사회에 암약하고 있는 각종 위험들에 대해선 과도할 만큼 경각심을 갖고 조사하는 게 정치인의 할 일입니다.
샅샅이 경계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그런 정치인을 음모론자로 몰고 책임을 요구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아무 것도 안하고 있었던 정치인들보다는, 뭐라도 하려 한 정치인들이 훨씬 국민을 위해 효율적인 정치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그러했습니다. 코로나는 과할 정도로 대비하고 신천지 본진을 급습했습니다.
누구보다 먼저 계엄이 벌어질 수 있음을 예측하고, 김민석 현 민주당 대표에게 지시해 각종 대비책을 세워왔습니다.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논란. 결국 얼마나 위험한지 알 수 없지만, 일단 이 대통령은 민주당에 TF를 꾸려 진상조사를 지시했고-진상조사에서 결국 별다른 걸 밝혀내지 못함- 윤석열 정권에 대책 마련 촉구 단식투쟁까지 했습니다.
광우병 사건 때로 거슬러 올라갈까요. 지금 국힘은 '광우병 괴담으로 민주당이 선동했다'고 주장합니다. 결과적으로 우리나라에서 광우병은 발병하지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그당시 민주당과 시민사회가 이명박 정부에 미국산 쇠고기 수입 중단 압력을 넣고 방역주권을 되찾으라고 행동했기에, 우리는 30개월 미만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막았던 겁니다. 만약 아무 행동을 안했다면? 글쎄요.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 알 수 없지요.
윤석열정권 조작기소 국정조사는 어떻습니까? 조작기소의 증거를 못찾아낼 수도 있는데 선거 앞두고 역풍 운운하고 주저하던 민주당 의원들 수두룩 했습니다. 하지만 뭐라도 하는 게, 아무 것도 안한 의원들보다는 낫지 않은가요?
'모든 의혹을 완벽하게 입증해내지 못할 거면, 아무 것도 하지 말고 가만 있으라'는 생각을 하는 정치인은 대단히 무책임하고 무능력합니다.
민주당 내에 신천지가 집단 암약하고 있었던 것은 확인되었습니다. 다만, 조사의 한계상 정확히 규모를 확인할 수 없고(강제 수사를 하면 더욱 숫자는 늘어날 것입니다.)
특정 정치인과의 유착 여부는 더더욱 밝히기 어렵습니다. 그건 수사를 결단해야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천지를 때려 잡기 위해 아무것도 안하고 있었던 정치인들보다는 그래도 뭐라고 해보려 했던 김민석 대표와 박선원 의원이 훨씬 국민과 민주당을 위해 효율적인 정치인이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물론, 김민석 대표가 사과했습니다. 그것도 공개적으로 여러차례 했습니다.
이제는 서로를 향해 비방하기보다는 신천지 등 사이비 집단이 민주당에 들어올 수 없도록 대책을 마련하고 이중당적 문제들을 정리하는 대안을 마련하는 데에 민주당이 집중해야 합니다.
*덧.
친청계 정치인들이 신천지와 연합했다는 의혹은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신천지가 민주당에 집단 가입했고 일부 정치인들이 신천지에 무방비 상태로 둘러싸여있었던 것은 확인되었습니다. 매우 위험할 뻔 했습니다.
여지껏 정청래와 신천지를 엮어서 계속 실체가 있는 것처럼 온갖 헛소리를 다 해오던 게 너 아니야?
이제와서 사실관계가 확인이 안된다고???
안되겠지 확인이.
원래부터 없는 얘기 지어낸 거니까.
ㅆㅂ 뻔히 다 알면서 김민석에 줄 댄 주제에
이제와서 사실관계 확인이 안된다고??
이런 ㅁㅊ
이따위 것이 자칭 기자랍시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아무나 붙잡고 아무 질문이나 해대면서
항의를 받으면 취재를 방해했다느니
공황장애가 어쩌고저쩌고
그 ㅈㄹ을 해온거니??
너는,
니 행동에 대해 사과 한마디 한 적이 있니????
대한민국 기레기의 표본 아닌가??
히로뽕 맞고 처벌받은 얘기 할 필요도 없어.
니가 “취재활동”이라고 부르는 그 활동,
직업이랍시고 하고 있는 그 활동이
이 나라와 사회에 훨씬 더 큰 해악을 준다.
제발 그만 둬라.
어디 가서 뭐라도 부가가치를 생산할 수 있는 일을 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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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줄 ㅈㅎ하네 이것도 명튜버 썰일 것 같은데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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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민주당 신천지 신도 명단 대조 및 영향 관련
- 민주당 당원정비TF가 대조한 신천지 명단은 약 10만 명으로 2021년 기준 자료로 알려짐. 이를 당시 민주당 당원명부와 대조한 결과 당원 약 1만 4천~1만 5천 명, 이 가운데 권리당원은 약 8천 명.
- 신천지 전체 신도 규모를 30만 명으로 가정하고 대조군의 가입 비율을 단순 적용하면 민주당 당원 약 4.5만 명, 이 가운데 권리당원 약 2.4만 명으로 추산 가능.
- 2026년 8월 전당대회 권리당원 약 155만 명, 투표자는 약 77만 명, 김민석·정청래 후보의 권리당원 득표 차는 약 9.1만 표. 신천지 권리당원 추정치만으로 전국 단위 전당대회의 승패가 바뀌었다고 보기는 어려움.
- 그러나 2026년 지방선거 경선은 전혀 다른 문제. 해당 신천지 당원들은 호남과 충청권 일부 지역위원회에 집중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수백에서 천 단위 규모로 추정됨. 이는 기초단체장 경선에서는 충분히 승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규모임.
- 실제 지난 지방선거 고양시장 경선을 앞두고 특정 예비후보 지지자의 요청으로 신천지 신도 30여 명을 민주당에 가입시킨 혐의로 신천지 간부와 관련자가 기소된 사례도 있음. 불과 30여 명을 모집한 사건도 수사와 기소로 이어졌는데, 특정 지역에 수백 명이 집중돼 있다면 그 경위와 경선 개입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것.
- 문제는 조사자료를 전면 공개했을 경우 발생할 후폭풍. 지역별 명단과 경선 개입 의혹이 공개되면 지난 지방선거 경선에서 패배한 후보들의 재검증 요구와 수사 의뢰가 잇따를 가능성 높음. 특히 개인의 종교와 당적이 공개될 경우, 실제 위법행위 여부와 무관하게 당사자에 대한 낙인과 지역사회 갈등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음.
- 일부에서 마포구 로고나 신천지 색깔의 옷 같은 증언을 들어 조사 전체를 조롱하고 있지만, 그런 정황이 특정 정치인과 신천지의 연계를 입증하지 못한다는 것과 당원명부 대조 결과 및 집단 입당 의혹의 의미는 별개의 문제. 전자는 근거가 부족하다고 비판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후자의 문제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님.
- 김민석 대표는 취임 직후 박선원 최고위원을 단장으로 당원정비TF를 구성했고, 9/29 신정훈 의원을 단장으로 공천혁신단을 출범시켰고 당시부터 지방선거 경선 과정 검증과 이중당적·집단 입당 방지, 권리당원 자격 및 입당 절차 개선을 공식 과제로 제시했음. 당 지도부 인사의 전언에 따르면 신천지 문제도 당초 이러한 공천혁신 과정에서 제도적으로 해결하려 했었는데, 비공개 최고위 회의에서 다뤄진 조사 내용이 알려지면서 명단 공개와 전당대회 당시 책임론으로 논란이 확대됨.
- 김 대표는 전당대회 당시 제기했던 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비밀연합 의혹에 대해서는 근거가 확인되지 않았다며 이미 공개 사과했음. 그러나 특정 정치세력과의 비밀연합이 입증되지 않았다는 것과 특정 종교집단의 조직적 입당 및 경선 개입 가능성은 엄연히 별개. 전자에 대한 사과가 후자에 대한 조사와 제도개선의 필요성까지 부정하는 것은 아님.
- 결국 김 대표가 조사자료의 전면 공개 대신 개별 열람과 제도개선을 선택한 것은 검증되지 않은 의혹과 개인정보 공개에 따른 불필요한 혼란을 방지하면서, 실제 조직적 경선 개입 여부를 확인하고 당초 추진한 공천혁신을 완수하려는 판단으로 해석할 수 있음.
- 이미 사과할 부분은 사과했고, 확인된 문제는 제도로 해결하겠다는 것. 이를 두고 자료가 별것 아니라거나 의혹을 덮으려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사안의 본질을 지나치게 단순화한 해석이라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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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에 긁힌 것들 자위하는 수준도 촉법스럽다.
고맙네 단체로 셀프 박제 해줘서~
평론이 똑같고 조롱 일색인 이유를 알겠네~
그런데 간판에 핵심 단어 하나 빠졌잖아
👉촉법👈
이와중에 한동훈에게 발린 명픽 하정우는 정신 못차렸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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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전 장관에 대한 이토록 잔인한 증오심은 대체 어디서 오는것인가?
최근 집중적으로 조명되는 ‘경기동부연합’을 지속적으로 공부하다가 점접을 알게되었다.
과거 유시민 ‘개혁당(개혁국민정당)’ 시절에 노선에 대한 큰 마찰이 있었음이 여러 자료에서 확인이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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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조사 결과 열람 후기 증언밖에 없다 youtube.com/shorts/H8lBeP5zP… 출처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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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마저 무너져버린? 이건 분명 우리가 알던 민주당의 모습이 아니다 youtube.com/shorts/LLmNjEyiX… 출처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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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유작가에 대한 허위사실유포와 비방을 주둥이에 물고 사는 놈을 인알한 건 며칠 전
유작가의 방송에 대한 보복성 대응을 하기 위함으로 보이는데 어떤 게시물을 인용해야 더 속시원하게 때릴까를 생각하며 고르고 고르다
이 놈을 간택한 것 같다
이재명의 사악함이 생각보다 더 지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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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구별하는 소통은 소통이 아님.
과거에 무슨 발언을 했던 어떤 사상을 가졌던 지금 옳다면 옳은 거라는데.
옳고 그름의 기준은 이재명 생각임.
"나랑 다르면 비난이고 욕이야.
그것도 나 다 봐.
하지만 옳지 않으니 볼 가치가 없어.
차단."
이런 소통으로 무슨 모두의 대통령이야.
국민의 목소리가 닿는 곳에
정책의 길이 열립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 상춘재에서 진행된 소통 프로그램 ‘대통령의 Y’를 통해 SNS 활동과 국무회의 생중계 등 다양한 국정 현안에 관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SNS를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의 문제와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소통의 공간으로 설명했습니다.
국무회의 생중계에 대해서는 국정의 주인이 국민인 만큼, 정책이 논의되고 결정되는 과정을 국민이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공개 과정에서 오류나 부적절한 표현이 드러날 수 있지만, 잘못된 부분은 바로잡고 투명성을 통해 신뢰를 높여가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민과 직접 소통해 온 이유로 국민의 집단지성에 대한 믿음을 꼽았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대해서는 한 사람의 죽음이 개인을 넘어 한 가정과 공동체의 아픔으로 이어진다며 생명의 가치를 강조했습니다.
국민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고,
국민이 주인인 국정의 과정을
더욱 투명하게 보여주는 소통을 이어갑니다.
📍‘대통령의 Y - 1회 : 소통’의 더 자세한 내용은 #KTV이매진 에서 확인하세요.
➡️ youtu.be/XikwDjatgvc?si=is8E…
#이재명대통령 #대통령의Y #국민소통 #SNS소통 #국무회의생중계 #대한민국 #KTV국민방송
미친지랄하네
#사실은이렇습니다
<부동산, 문재인 정부는 왜 실패했고 이재명 정부는 왜 성공하는가?>
▶ 부동산 정책, 무엇이 달랐나.
문재인 정부는 주택 수를 기준으로 종부세를 강화하면서도 임대사업자에게는 세제 혜택을 줬습니다. 전세대출이 늘며 갭투자가 쉬워졌고, 수요 억제에 치우쳐 공급 대응은 늦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방향을 바꿉니다.
주택 수가 아니라 주택 가액을 기준으로 과세해 초고가·다주택 보유를 억제하고, 갭투자 목적의 전세대출은 제한하며, 공공임대를 중심으로 공급을 늘립니다.
✅ 과세 원칙 전환 — 주택 수에서 주택 가액 기준으로
✅ 대출 규제 정비 — 다주택·고가주택 대출 억제, 갭투자 제한
✅ 공공임대 중심 공급 — 2030년 공적주택 119만 호, 수도권 92만 호
✅ 청년 공공임대 10.6만 호 — 2027년 예산안 공공임대 17.2만 호·29.9조 원
투기를 키운 정책은 실패했습니다.
다주택·갭투자는 억제해야 합니다.
공공임대를 늘려야 집값과 전월세가 안정됩니다.
강남3구 투기를 잡으면서 서울 집값이 상승하는 풍선효과가 있지만
투기를 억제하는 정책을 유지, 강화하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반드시 성공합니다.
📖 전체 글 보기 : s.leejm.kr/21/175458388
💙 잘한다, 이재명!
🌐 leejm.kr
@Jaemyung_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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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성남 라인이야? 그런데 왜 변호사 출신이 방위사업청장을 하고 있었는지 그게 더 이해가 안된다. 참여정부 시절 방위사업청 개청 시 초대 차장 경력이 있다고는 하나 방위사업청은 청장의 전문성 따위는 필요없는 기관인가? 이 정부에서도 인사 난맥상의 조짐이 여러 군데 보인다. 결국 공소취소 때문인가?
youtu.be/IcNAxkDYwCo?si=yW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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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신천지 당원’ 1만명…이 중 권리당원 8000명 수준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Gpro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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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열람의 핵심은 3자비밀연합이
존재했냐 아니냐 이것이 관건이다.
자료 열람에도 그것은
없는것으로 드러났다.
김민석은 책임을지고
박선원과 함께 자진사퇴 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