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급좌표 retweeted
Replying to @letitbi007
들리는 얘기로는 신천지 집단 가입 정황이 나오긴 했는데,
그게 이낙연 당시 당대표 시절 2022년 이전에 그런 몇몇 정황들로 의심할만한 사안이 있었다함
정청래 당대표 때와는 시기상으로도 전혀 맞지않는 시기.
그걸로 떠들고 엮으려 한게 박선원 개새끼
김민석, 대승적 차원, 구국의 결단으로 신천지 묻고 가자고?
이재명 대통령이 유튜브 <대통령의 Y 1회 ㅡ 소통>에서 이렇게 말했대
"제가 원래 공개를 좋아해요. 왜냐하면 신뢰를 획득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거 정체가 뭐지?)
C급좌표 retweeted
비공개 의총에서 질질 짜면서 사과했던 것도 얼척이 없는데, 초선들 튀어나와 당대표 구국의 영웅 만들려고 SNS질 한 건 더 얼척이 없었어..
마치 예전에 지방선거 지고 그 탓을 다 조국 때문이라고 튀어 나왔던 초선5적을 보는 듯하다..
어찌 그리 바뀌는게 없냐.. 니들 정치 머리는 딱 그 수준이다..
김민석과 박선원을 비롯한 그 패거리들이 이번 전당대회에서 한 짓은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불법 선거운동으로 정당법에 따라 형사처벌을 받아야 할 범죄입니다.
우리는 그동안 저런 불법을 저지른 집단과 개인에 대해 진상조사, 형사처벌을 지속적으로 주장해왔습니다.
당론으로 윤석열의 허위사실 유포 공직선거법 위반행위를 규탄하고 처벌을 요구해온 민주당이, 당내 선거에서 더 크고 중대한 허위사실유포행위를 접하고도 정상적인 징계절차와 형사고발절차를 거치지 않는다면 민주당의 존재 가치는 없는 겁니다.
저런 범죄자를 봐주고 덮어주는 것은 민주당의 존재가치마저 뿌리째 뒤흔드는 퇴행입니다.
결코 그냥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김민석이가 민폐티비에 나와서 얘기하는 것 좀 들어보세요.
반성의 기미는 전혀 없고
어렵고 힘든 일을 해나가고 있는
그 과정에서 여러 곤란과 불편함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본인을 포장하고 있습니다.
김민석이 전당대회 과정에서 제기한 의혹은
민주당에 신천지가 있다는 게 아닙니다.
반명세력과 신천지 분열주의의 비밀연합이 있다고 주장했고
유시민을 비판하지 않으면 반명이라 했고
따라서 상대 후보가 반명으로서
신천지와 연루되었다는 주장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하는 얘기는
민주당 내에 신천지 당원가입 여부에 대한 얘기만 하면서 본질을 흐리고 있습니다.
정치공작을 해놓고
시치미 딱 떼며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것입니다.
사과가 아닙니다.
김민석은 잘못을 인정하지도 않았고
사과하지도 않았으며
스스로 내려올 생각 따위는 없는 자입니다.
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권력이기에.
끌어내리지 않으면 내려오지 않습니다.
당장 징계절차에 회부하여 출당시켜야 합니다.
C급좌표 retweeted
이해찬이 만든 시스템 정당이 언제부터 타락한 민주당으로 바뀌었는지 돌아보자. 세상이 다아는 배신자를 이재명정권에 총리로 임명하고 청와대의 엄호로 당대표에 출마하면서 이 사단이 벌어진 거다. 아니라구? 바로 세우려면 어디서 무엇이 잘못됐는지 파악하는 게 기본 아닌가. 우리 솔직해지자.
오늘 최고위원 회의에서
한민수 이성윤 의원이 허위사실을 유포한 김민석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하라고 촉구했음에도 불구하고
김민석은 뜬금없이 종교 개입을 예방하겠다, 당의 통합과 민생 어쩌고 얘기하고 끝내버렸습니다.
반명 신천지 문제가 그렇게 대충 덮어버릴 문제이고,
민생이 그렇게 중요하고,
당의 통합이 그렇게 중요한 문제였으면,
김민석은 왜 반명 신천지 분열주의의 3자 비밀연합을 깨는 것이 민주당 전당대회의 본질이라고 얘기했습니까??
전당대회에서도 다른 문제에 앞서 당을 통합하고 민생을 앞세우는 게 중요했으면 그렇게 얘기했었어야죠.
김민석이 전당대회에서 그렇게 얘기한 적 있습니까??
입만 열었다 하면, 유시민 욕 안하면 반명이라고 온갖 지랄을 했잖아요.
근데 그게 순전히 개 뻥이고 거짓말이고 마타도어이고 정치공작이었다는 것이 확인됐잖아요?
그 때는 그게 그렇게 중요하다고
유세 때마다 미친놈처럼 소리 버럭버럭 질러가면서 난리를 치더니만
이제는 안 중요하다구요?
저런 개새끼가 어딨습니까?
앞으로,
김민석에게 사과 요구하지 마십시오.
사과한다고 끝날 일도 아닌데
본인 스스로 잘못했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데
사과를 요구할 일이 아닙니다.
저건 처벌해야 할 범죄입니다.
이걸 그냥 넘어가면,
제2, 제3의 정치공작을 권장하는 셈이 됩니다.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