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거 진짜야.. 나는 사람 많은 버스탔던날,
내 뒤에서 어느 어르신 부부가 나를 계속 콕콕 찌르시길래 이어폰빼면서 네????
했는데
어떤 젊은사람들이 내 인형투명파우치 키링(지퍼안열리게 고정해뒀었음) 잡아뜯길래 그러지말라, 이 사람이랑 친구냐고하시면서 뺏어서 나 돌려주신거였음...
양웬리가 왜 제시카와 이어지지 못했는지 알 것 같다.. 이 남성 뼈인팁이야...!!!
instagram.com/reel/Dc-sd8uBv…
덕질에도 '서울 공화국'이 있다
v.daum.net/v/202611071712424…
아흐흑 아흐흑..... 눈물이.흘러.. 그런데 일본도 어차피 코미케 가려면..
시장 문제를 떠나 이건 뭐... 일본도 코미케건 코미티아건 갈려면.. 오히려 이 이야기 자체가 너무 "소비자"중심이야기 같다..
90년대 일본문화 개방때(학생이었음) 느낀게, 폭력성과 선정성도 선정성인데 인물간 대화나 감정교환 무엇보다 세상과 타인을 대하는 시선이 전반적으로 너무 유아적이다였음 애들보는 서브컬처인거 감안해도.
더 풍부한 인구 자본과 소비경험에서 나오는 소재의 유니크함, 집약적 묘사에 느낀 경탄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