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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계 공연계 게임계) 일개 독자. 흔한 관객. 게으른 게이머. 🎶 ☆ 프로필은 from 아모라임 님이 그려주신 세르모탄 님!

Joined Februar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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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din.kr/p/XhsQS 여러분....... 괴담출근 앞에 어떤 괴담들이 있었는지 홧김에 연표를 그리고 있던 내가 또 끝내주는 걸 쓰고 말았다. 퇴마록 회전문으로 보신 분들, 괴담 좋아하시는 분들, 남의 학교 이순신 장군 동상 보면서 장군님 눈에서 빔 안 쏘시나 생각하신 분들 모두 구입하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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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의 탄생화 서양모과와 금빛 아기 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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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금전상 발표되었는데 반가운 작품 한가득. 작년에 큰 화제가 되었던 일제강점기x원주민서사 <바나나잎과 나무의 약속>(한국어판권 팔렸고, 김태성 번역가님이 번역한다고 들음) 나카오 작가님은 한-타이완 미스터리 앤솔러지에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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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아킨 소로야, <꽃을 든 이탈리아 소녀>(1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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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받는 고영인 줄 아는 막둥쓰... 말썽부려서 혼내면 세상 시무룩해지지만 다시 불러주면 모든 걸 까먹는 막둥쓰의 해맑음 보구 싶다 집에 언제 가지! 만지고 싶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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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정말 잘 찍었지 우리 팽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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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디거 내취향 아닌데 근데 짜증나게 자꾸 남 리뷰 찾아보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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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거를 드디어 봤고 보고 나오니 폭우가 몰아쳐서 길가에서 안 오는 버스 30분 기다린 후 20분 걸려 택시 잡고 돌아옴... 지인님: 레벨4 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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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발하는 자가 고발하기 위해 전쟁의 (간접적) 가해자라면. 말하자면 이 트윗을 쓰며 숨을 쉬며 더없이 소모적인 영화산업의 말단에서 모든 재화를 낭비하며 우리가 모든 재앙의 (간접적) 가해자일 수밖에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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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구 디거가 음식저장고 앞에서 기도할때 너무 리처드3세 같지 않았나요? 대사가. 의도된 것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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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거 왜 이리 망했는지 잘 이해가 안 감 굳이 분석 안하고 보더라도 너무 재미있는 굿 엔터테인먼트인데… 내 주변 사람들도 다 똑같이 말하는데… 아 내가 필터 버블에 끼여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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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렁스 케이크와 함께하는 일요일 오후. 이 아련한 장미향의 피스타치오 케이크 진짜 맛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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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한권미스터리_감상 긴나미 상점가의 사건노트 자매편, 형제편 읽었습니다. 이 책을 처음 알게 됐을 때 의문이 있었는데, 자매편의 편집자 후기에 나오는 작가의 고민이 정확하게 겹쳐 있었고... 결론적으로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자매편 쪽이 좀더 취향이지만 형제편도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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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천 정사 내용이 1도 기억이 안나서 다시 보려니까... 이사하면서 보냈나 봄 ㅜㅜ 심지어 절판... 쿠쿵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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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모든 과일과 야채를 감자칼로 깎는데 (덕분에 과도 솜씨가 안 늘고 있음...) 아무 감자칼 쓰다가 짜증나서 만원 주고 좋다는(아마도) 감자칼 사봤더니 껍질 벗겨지는 부드러움의 정도와 편안함의 레벨이 달라서... 진작 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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