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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그날의 아픔을 잊지 않겠습니다.
모든 생명이 안전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생존자 여러분께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 새미래민주당 -
🤖 Made with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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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끼도지사만 되면 북괴에게 뭘 갖다 바칠지 대가리 헤까닥 괴뢰법칙에 빠지는 더부러파쇼
공산반역자새끼들
그러면서 이지랄 논란 저지르고 있다
어린이집 보육예산 삭감
소방예산 삭감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중단
중증장애인 일자리 예산 삭감
공공연히 직무정지가 목적이라는
반 헌법적 무리들.
변호사단체 "조희대 국정조사, 사법부 압박 수단 전락 우려" | 다음 - 한국일보 v.daum.net/v/20261029214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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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치고 헬기로 이동하고, 프로골퍼 레슨에 잘하는 짓이다. 미친것들.
naver.me/GDQH2rG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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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를 안좋아하지만
그는 李자에 비하면 청백리네 淸白吏!!!!
용산에도 똥오줌으로 영역표시
청와대도 똥오줌 영역
그것도 양에 안차 세종에도 영역 껄떡 ....
똥개네 똥개..
[李 대통령 차남, 한남동 관저에 동거…사우나·골프장 등 尹 설치한 시설 일부 유지
조선/ 네이버
naver.me/GrgBHwz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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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김현지가 조희대보다 위?…방탄의 끝은 李정권 자멸"
naver.me/xnOyyRAj
국힘, 청와대 국감 앞두고 공세 끌어올리기
성남·경기라인 '인사 개입' 의혹 거듭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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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eno, you need to resign immediately.‼️
Korean football fans don’t need another KFA puppet like you. What we need is a true leader who can control the locker room and unite the team.
Get out now!!‼️‼️‼️⚽️
Coach Moreno largely retained members from the first phase without significant changes. The notable selections were Son Heung-min and the '96 line.' Despite concerns about whether they could coexist, Moreno chose the optimal lineup. He selected Son Heung-min, Kim Min-jae, Hwang In-beom, and Hwang Hee-chan. After announcing the roster, Coach Moreno immediately departed for Europe to meet the players directly. It appears he aims to find a solution to internal conflicts there.
Another point of interest was the inclusion of Asian Games members. Players who were part of the 2026 Aichi-Nagoya Asian Games roster could not join the first phase due to scheduling overlaps. Coach Moreno, who had previously expressed anticipation by saying, "There were many impressive players," selected Eom Ji-sung (Swansea City), who played a key role as an ace with 4 goals and 4 assists. Kim Ji-soo (Brentford) was also selected. Bae Jun-ho (Stoke City) and Lee Young-jun (Grasshoppers) had to seek the next opportunity. Lee Gi-hyuk (Gangwon), who faced criticism for remarks related to military service, was excluded.
The surprise picks were Shin Min-ha (Gangwon) and Son Jeong-beom (Seoul). After the A-match, Coach Moreno stayed in Korea and consistently observed K League matches. In the September-October A-matches, he selected four new faces: Kim Min-su (Rangers), Jung Seung-won (Seoul), Park Tae-joon (Gimcheon), and Kim Keon-hee (Incheon). Since he evaluated them in person rather than through video, there were expectations that players aligning with his football philosophy would be chosen. Ultimately, Shin Min-ha, who performed well in the Asian Games, and Son Jeong-beom, who showed potential in Seoul, were selected.
Lee Myung-jae (Daegu) and Jung Woo-young (Union Berlin) received calls after a long hiatus, and Park Tae-joon, who was included in the previous roster, was selected again. Other selected players included Lee Kang-in (Atlético Madrid), Lee Jae-sung (Mainz), Oh Hyeon-gyu (Beşiktaş), Lee Dong-kyung, Jo Hyeon-woo, Jo Hyeon-taek (all from Ulsan), Choi Joon (Seoul), Lee Han-beom (Club Brugge), Park Jin-seop (Zhejiang), Kim Bong-su (Daegu), Song Min-kyu (Nacional), Oh Se-hoon (Shimizu), Seol Young-woo (Augsburg), Kim Seung-gyu (FC Tokyo), and Song Beom-geun (Jeonbuk).
K League players, excluding those based in Europe, are scheduled to depart on the 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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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필 강연 도중 “뭐 하냐!” 항의!
그동안 역사 왜곡 논란이
얼마나 많이 제기됐습니까?
그런데 본인은 역사 강의가 잘못됐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고요?
참 편리한 해명이네요.
비판이 없었던 게 아니라
비판을 받아들이지 않은 건 아닙니까?
더 이해가 안 되는 건 경기도교육청입니다.
이렇게 논란이 많은 강연자를
굳이 초청해서 강연까지 진행해야 했나요?
남의 역사 인식 지적하기 전에
본인 발언부터 돌아보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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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에 안와골절 입원했는데...
학교측 피해자와 가해자 분리조치 안 함
*항의하자 "민원 접수 해라"
*교장 "가해 학생, 보디가드로 쓰면 돼"
<나라가 찢재명화>
|v.daum.net/v/202610290828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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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살짜리 손자의 죽음은 상징이다.
그 아이는 김정은 체제가 자국민을 어떻게 다루는지를 가장 노골적으로 드러낸 증거다. 이런 정권을 상대로 ‘대화’와 ‘인도적 지원’을 우선시하는 태도는
결국 그 공포 기계가 계속 돌아가도록 방조하는 것에 가깝다는 것을 찢과 강신철거민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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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에 대해 생각하다가 문득 인간의 악덕 가운데 가장 천박하면서도 파괴적인 형태는 자신이 저지른 파탄과 불의의 책임을 도리어 피해자에게 덮어씌우는 뻔뻔함, 즉 적반하장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지난 세월 대한민국 사회를 도덕적 설교장으로 전락시킨 좌파 세력의 행태를 관찰하며, 나는 그들의 이념적 심연 밑바닥에 자리 잡은 근원적 본질이 다름 아닌 구제 불능의 무례함이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그 무례함은 단순한 성격적 결함이나 태도의 문제가 아니다. 스스로를 절대적인 선이자 무오류로 규정하는 오만에서 비롯된, 타인의 인격과 현실의 문명적 규범을 짓밟는 구조적 폭력이다.
프리드리히 니체는 일찍이 간파했다. 자신을 도덕의 화신으로 여기는 자들의 눈 속에서 증오와 잔혹함을 보지 못한다면, 당신은 인간을 아직 절반도 모르는 것이라고. 좌파가 휘두르는 정의와 연대라는 현란한 수사 뒤편에는 언제나 현실을 파괴하는 무능과, 그 파탄의 청구서를 정직한 이들에게 떠넘기는 가학적 잔혹함이 도사리고 있었다.
그 가증스러운 적반하장의 첫 번째 단두대에 오른 희생양은 소아청소년과를 비롯한 필수의료 현장의 의사들이었다. 원가에도 못 미치는 기형적인 저수가를 강요하고, 의료 과실과 불가항력적 비극의 경계를 지워버린 무리한 사법 처리로 의료진을 잠재적 범죄자로 내몬 것은 다름 아닌 국가의 무책임한 제도였다. 온갖 악성 민원과 소송의 공포 속에서 뼈를 깎으며 버티다 못해 병원 문을 닫는 소아과 의사들을 향해, 좌파는 손가락질을 퍼부으며 도덕적 린치를 가했다. 어떻게 아이들을 버리고 이기적으로 도망칠 수 있느냐며, 히포크라테스 선서는 어디로 갔느냐고 삿대질을 해댔다. 우물에 독을 풀어놓은 자들이 목이 타서 도망치는 이들을 향해 배은망덕하다며 뺨을 때리는 꼴이다. 땀 흘려 환자를 살려온 전문가들의 헌신을 무상으로 징발하려 드는 이 염치없는 무례함이야말로 좌파 특유의 도덕적 나르시시즘이 낳은 흉포한 민낯이다.
이 파렴치한 주객전도는 국경과 공공질서의 영역에서도 고스란히 반복된다.
100만 명에 육박하는 국내 체류 중국인 사회를 보라. 화재 현장으로 뛰어들어 노인을 구출했던 스리랑카 이주노동자나 추락하는 아이를 구했던 프랑스의 말리 청년처럼, 그 거대한 중국 이주 인구 모수에서 사회를 감동시키는 따뜻한 선행이나 미담이 떠오르는 게 있는가?. 대신 일상을 파고드는 것은 대림동과 수원의 흉기 난동, 패거리 싸움, 그리고 유네스코 자연유산이자 관광지인 제주 도심 한복판에서 대낮에 배변을 하고 유유히 자리를 뜨는 경악스러운 야만이다.
강아지도 배변 훈련을 거치면 길바닥 아무 데서나 용변을 보지 않는다. 그것은 인간이 문명사회를 구성하기 위한 가장 원초적인 규범이자 상식이다. 그럼에도 이 명백한 공공질서 파괴와 오염 앞에서 분노하는 자국민들을 향해, 좌파는 또다시 회초리를 든다. 왜 편협하게 중국을 혐오하느냐며 선량한 시민들을 인종차별주의자로 몰아세우는 가스라이팅을 자행하는 것이다. 손님이 남의 집 방 한가운데 흙탕물을 튀기고 대소변을 가리지 못해 문을 닫으려는데, 집주인을 향해 편협하다며 멱살을 잡는 격이다. 공공재를 무임승차하고 짓밟는 자들의 무례함에는 침묵하면서, 문명의 최소한을 지키려는 시민의 상식을 혐오라는 단어로 억압하는 이 전도된 위선이야말로 가장 악질적인 적반하장이다.
외교와 안보의 영역에 이르면 이들의 뻔뻔함은 희비극의 절정에 달한다. 군 복무 시절 사조직을 만들어 미군을 점령군이라 규정하고, 무장봉기와 주한미군 철수를 선동하다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실형을 살았던 인물 진성준을 국회 국방위원장 자리에 앉힌 것 자체가 동맹에 대한 모욕이다. 그런 자가 국방위원장 완장을 찼다고 해서 미국의 하와이 인도태평양사령부를 방문하겠다며 비자를 신청했다가, 법치국가 미국의 엄격한 출입국 심사 기준에 걸려 문전박대를 당했다.
그렇다면 마땅히 부끄러움을 알고 자숙해야 할 자들이 도리어 핏대를 세운다. 감히 대한민국 국방위원장의 비자를 거절하다니 동맹국에 대한 무례이자 외교적 결례라며 적반하장으로 길길이 날뛰는 것이다. 자신의 과거에 대한 최소한의 염치도, 주권국가 간의 냉혹한 법과 원칙에 대한 이해도 없는 이 저열한 뻔뻔함을 대체 어떤 문명국의 언어로 설명해야 하는가.
그러나 이들의 적반하장이 도달한 가장 치명적인 정점은 바로 헌정 질서의 유린이다. 민주당과 좌파 세력은 국회의 압도적 의석을 무기로 삼아 수사 검사들을 연쇄 탄핵하여 국가 형사사법기능의 팔다리를 잘라냈다. 판사들을 향해 인민재판식 좌표를 찍어 겁박하고, 법원의 예산과 수사기관의 특수활동비를 전액 삭감하여 국가 치안과 안보의 신경망을 마비시켰다. 오직 단 한 사람, 이재명의 사법 리스크를 틀어막고 방탄의 철옹성을 쌓기 위해 국가의 사법 시스템 전체를 인질로 잡고 흔드는 전대미문의 사법 파괴를 대낮에 자행한 것이다.
법의 이름으로 법치를 살해하고 다수의 폭력으로 권력분립의 숨통을 끊어놓는 상시적 내란을 매일같이 자행해 온 자들이, 그 파탄의 결과를 두고 도리어 법과 정의의 심판관 행세를 하는 이 기괴한 전도 현상이야말로 대한민국 헌정사가 목도한 가장 거대한 모순이다.
의사를 악마화하는 드라마에 열광하며, 공공장소 배변을 지적하는 국민에게 혐오의 딱지를 붙이고, 반미를 훈장 삼아 완장을 차고는 동맹의 원칙을 탓하고, 마침내 국가의 헌정 질서를 뼈째 부러뜨리면서 상대를 반역자로 모는 이 일관된 무례함. 이런 무지와 무능을 뭐라 불러야 좋을지 찾지도 못할 지경이다.
이재명이라는 적반하장의 살아있는 화신은 따로 언급하지 않겠다. 자신들이 저지른 파탄을 타인의 죄악으로 둔갑시키는 이 파렴치한 시대를 끝내지 않는 한, 이 나라의 상식과 법치는 단 한 걸음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위선의 제단 위에서 도덕의 화신인냥 행세를 하며 세상을 농락해 온 저 무례한 권력자들을 향해, 그들의 오만한 얼굴에 씌워진 도덕의 가면을 가차 없이 벗겨내는 일, 그것이 바로 무너진 이 나라의 품격과 상식을 되찾는 유일한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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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 시절 사조직을 만들어 미군을 점령군이라 규정하고, 무장봉기와 주한미군 철수를 선동하다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실형을 살았던 인물 진성준을 국회 국방위원장 자리에 앉힌 것 자체가 동맹에 대한 모욕이다.
진성준에 대해 생각하다가 문득 인간의 악덕 가운데 가장 천박하면서도 파괴적인 형태는 자신이 저지른 파탄과 불의의 책임을 도리어 피해자에게 덮어씌우는 뻔뻔함, 즉 적반하장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지난 세월 대한민국 사회를 도덕적 설교장으로 전락시킨 좌파 세력의 행태를 관찰하며, 나는 그들의 이념적 심연 밑바닥에 자리 잡은 근원적 본질이 다름 아닌 구제 불능의 무례함이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그 무례함은 단순한 성격적 결함이나 태도의 문제가 아니다. 스스로를 절대적인 선이자 무오류로 규정하는 오만에서 비롯된, 타인의 인격과 현실의 문명적 규범을 짓밟는 구조적 폭력이다.
프리드리히 니체는 일찍이 간파했다. 자신을 도덕의 화신으로 여기는 자들의 눈 속에서 증오와 잔혹함을 보지 못한다면, 당신은 인간을 아직 절반도 모르는 것이라고. 좌파가 휘두르는 정의와 연대라는 현란한 수사 뒤편에는 언제나 현실을 파괴하는 무능과, 그 파탄의 청구서를 정직한 이들에게 떠넘기는 가학적 잔혹함이 도사리고 있었다.
그 가증스러운 적반하장의 첫 번째 단두대에 오른 희생양은 소아청소년과를 비롯한 필수의료 현장의 의사들이었다. 원가에도 못 미치는 기형적인 저수가를 강요하고, 의료 과실과 불가항력적 비극의 경계를 지워버린 무리한 사법 처리로 의료진을 잠재적 범죄자로 내몬 것은 다름 아닌 국가의 무책임한 제도였다. 온갖 악성 민원과 소송의 공포 속에서 뼈를 깎으며 버티다 못해 병원 문을 닫는 소아과 의사들을 향해, 좌파는 손가락질을 퍼부으며 도덕적 린치를 가했다. 어떻게 아이들을 버리고 이기적으로 도망칠 수 있느냐며, 히포크라테스 선서는 어디로 갔느냐고 삿대질을 해댔다. 우물에 독을 풀어놓은 자들이 목이 타서 도망치는 이들을 향해 배은망덕하다며 뺨을 때리는 꼴이다. 땀 흘려 환자를 살려온 전문가들의 헌신을 무상으로 징발하려 드는 이 염치없는 무례함이야말로 좌파 특유의 도덕적 나르시시즘이 낳은 흉포한 민낯이다.
이 파렴치한 주객전도는 국경과 공공질서의 영역에서도 고스란히 반복된다.
100만 명에 육박하는 국내 체류 중국인 사회를 보라. 화재 현장으로 뛰어들어 노인을 구출했던 스리랑카 이주노동자나 추락하는 아이를 구했던 프랑스의 말리 청년처럼, 그 거대한 중국 이주 인구 모수에서 사회를 감동시키는 따뜻한 선행이나 미담이 떠오르는 게 있는가?. 대신 일상을 파고드는 것은 대림동과 수원의 흉기 난동, 패거리 싸움, 그리고 유네스코 자연유산이자 관광지인 제주 도심 한복판에서 대낮에 배변을 하고 유유히 자리를 뜨는 경악스러운 야만이다.
강아지도 배변 훈련을 거치면 길바닥 아무 데서나 용변을 보지 않는다. 그것은 인간이 문명사회를 구성하기 위한 가장 원초적인 규범이자 상식이다. 그럼에도 이 명백한 공공질서 파괴와 오염 앞에서 분노하는 자국민들을 향해, 좌파는 또다시 회초리를 든다. 왜 편협하게 중국을 혐오하느냐며 선량한 시민들을 인종차별주의자로 몰아세우는 가스라이팅을 자행하는 것이다. 손님이 남의 집 방 한가운데 흙탕물을 튀기고 대소변을 가리지 못해 문을 닫으려는데, 집주인을 향해 편협하다며 멱살을 잡는 격이다. 공공재를 무임승차하고 짓밟는 자들의 무례함에는 침묵하면서, 문명의 최소한을 지키려는 시민의 상식을 혐오라는 단어로 억압하는 이 전도된 위선이야말로 가장 악질적인 적반하장이다.
외교와 안보의 영역에 이르면 이들의 뻔뻔함은 희비극의 절정에 달한다. 군 복무 시절 사조직을 만들어 미군을 점령군이라 규정하고, 무장봉기와 주한미군 철수를 선동하다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실형을 살았던 인물 진성준을 국회 국방위원장 자리에 앉힌 것 자체가 동맹에 대한 모욕이다. 그런 자가 국방위원장 완장을 찼다고 해서 미국의 하와이 인도태평양사령부를 방문하겠다며 비자를 신청했다가, 법치국가 미국의 엄격한 출입국 심사 기준에 걸려 문전박대를 당했다.
그렇다면 마땅히 부끄러움을 알고 자숙해야 할 자들이 도리어 핏대를 세운다. 감히 대한민국 국방위원장의 비자를 거절하다니 동맹국에 대한 무례이자 외교적 결례라며 적반하장으로 길길이 날뛰는 것이다. 자신의 과거에 대한 최소한의 염치도, 주권국가 간의 냉혹한 법과 원칙에 대한 이해도 없는 이 저열한 뻔뻔함을 대체 어떤 문명국의 언어로 설명해야 하는가.
그러나 이들의 적반하장이 도달한 가장 치명적인 정점은 바로 헌정 질서의 유린이다. 민주당과 좌파 세력은 국회의 압도적 의석을 무기로 삼아 수사 검사들을 연쇄 탄핵하여 국가 형사사법기능의 팔다리를 잘라냈다. 판사들을 향해 인민재판식 좌표를 찍어 겁박하고, 법원의 예산과 수사기관의 특수활동비를 전액 삭감하여 국가 치안과 안보의 신경망을 마비시켰다. 오직 단 한 사람, 이재명의 사법 리스크를 틀어막고 방탄의 철옹성을 쌓기 위해 국가의 사법 시스템 전체를 인질로 잡고 흔드는 전대미문의 사법 파괴를 대낮에 자행한 것이다.
법의 이름으로 법치를 살해하고 다수의 폭력으로 권력분립의 숨통을 끊어놓는 상시적 내란을 매일같이 자행해 온 자들이, 그 파탄의 결과를 두고 도리어 법과 정의의 심판관 행세를 하는 이 기괴한 전도 현상이야말로 대한민국 헌정사가 목도한 가장 거대한 모순이다.
의사를 악마화하는 드라마에 열광하며, 공공장소 배변을 지적하는 국민에게 혐오의 딱지를 붙이고, 반미를 훈장 삼아 완장을 차고는 동맹의 원칙을 탓하고, 마침내 국가의 헌정 질서를 뼈째 부러뜨리면서 상대를 반역자로 모는 이 일관된 무례함. 이런 무지와 무능을 뭐라 불러야 좋을지 찾지도 못할 지경이다.
이재명이라는 적반하장의 살아있는 화신은 따로 언급하지 않겠다. 자신들이 저지른 파탄을 타인의 죄악으로 둔갑시키는 이 파렴치한 시대를 끝내지 않는 한, 이 나라의 상식과 법치는 단 한 걸음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위선의 제단 위에서 도덕의 화신인냥 행세를 하며 세상을 농락해 온 저 무례한 권력자들을 향해, 그들의 오만한 얼굴에 씌워진 도덕의 가면을 가차 없이 벗겨내는 일, 그것이 바로 무너진 이 나라의 품격과 상식을 되찾는 유일한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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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말 잘했다. 외노자들은
본국 송금 후 남는 돈 자기나라
사람이 운영하는 마트, 미용실,
술집 가서 씁니다. 돈은 벌고
여기서 쓰는 내수 소비도 결국
자국민끼리만 돌고 한국인한테 안 가요.
지금 지방 마트 꼴 보세요.
중국식품마트, 할랄마트, 베트남마트
넘쳐나는데 한국마트 점점 사라짐
일자리문제 해결이나 소비촉진 내수진작 등 경제기여도를 고려할 때 국외송금을 하는 외국인노동자는 국내경제에 도움은 되나, 내국인 노동자보다는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기 때문에 인건비 지원을 통해 내국인 고용을 늘리는 방안을 강구해야 합니다.
발언의 전후 맥락상 외국인 노동자가 내국인 노동자에 비해, 도움은 되지만 "크게" 도움되는 것은 아니라는 비교화법임이 분명한데도 "도움 안된다"고 말한 것으로 전제하고 비난하는 것은 지나칩니다.
우리나라 실업문제가 심각하므로 외국인노동자 고용보다는 일자리 재정지원을 통해서라도 국내경제에 더 크게 도움이 되는 내국인 고용을 늘려야 합니다.
한겨레신문에 정정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