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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화 x 블루레이디 x 팔로워 다 정리했습니다 책도 읽고 배구도 보고 드라마도 보고 주식 얘기도 가끔하고 암튼 일상계로 굴러가요

여주주 일상계 🤙
Joined Novem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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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좋아서 그랬어가 내 마음을 너무 힘들게 해 속으로 상처받앗을까? 싶어서 고민하다가 말하는거잔아 아… 연경언니
연경언니 기안장에서 쓰까르한테 장난친다고 야쓰껄깔까르(ㅆㅂ)라고불럿는데 불편햇을까봐 밤에 따로 찾아가서 내가장난친거다장난인거알지? 맘에담아둔거아니지? >너가 좋아서 그랬어~< 라고햇다는거여자의악마수준이남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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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광 지랄 노
카광, 방송 은퇴 입장문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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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감합니다 소비는 강요할 수 없지만 적어도 소비한 걸 공개 계정으로 전시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여혐 기업 붐업글 안 끌고 왔으면 좋겠음… 최소한 여자들은 여혐 기업 붐업하지 말자는 게 어려운 건가?
아니 최소한 블루디 내에서는 여혐기업 소비 안 하면 안 되나? 나 뭣도 아니긴한데 여혐기업 이벤트에 멘션 달거나 인알한 사람 대부분이 내 트친이고 블루디라서 지금 좀 많이 당황스럽고 속상함 사실 지금 코덕도 그냥 덕질도 코르셋이라는 걸 인지하고 있다면 어쩌고~~ 라는 이유로 흐린 눈하고 느슨한 연대 하고 있잖아 (((덕분에 나도 다꾸나 덕질 눈치 안 보고 전시하기도 하는데))) 근데 대놓고 여혐기업을 끌고 오는 건 흐린 눈 할게 아니라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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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광고 <완벽한 청소> - 노청엽 이게 추미스지 🙂‍↕️ 맞지. 그동안 추미스 읽으면서 한끗이 아쉬웠다면 요 책으로 청소 싹싹 하길 추천. 2001년생 신예 작가 노청엽의 데뷔작이자 제1회 오팬하우스 오리지널 스토리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임. 젊은 신인 작가라 그런가? 속도감과 서사를 쌓아가는 방식 자체가 좋았고 여러번 얘기 했지만 재능통 씨게 옴. ㅡ 주인공 채영숙이 가족대행서비스를 운영, 가짜 엄마 노릇을 하며 살아가던 중 의뢰인 단혜원의 피투성이 시신과 8억 원의 현금을 마주함. 🩸 여기서부터 극악의 밸겜 시작. 시신을 말끔히 청소하고 8억을 쌔벼갈거냐, 119에 신고하고 돈은 포기하고 말거냐. 지독한 가난과 과로에 시달리던 영숙이 눈앞의 돈을 포기하기도, 범죄를 모른 척하기도 어려운 상황. 어떠한 선택을 해버리는데, 근데 그게 맘대로 되겠어? 하나의 사건을 덮으려 할수록 상황은 걷잡을 수 없이 꼬여 가는게 심상치 않음. 사이렌 삐용삐용 울림. 죽은 자의 휴대폰으로 걸려 오는 의문의 전화부터 감춰진 과거와 또 다른 시체 또 다른 인물까지. 영숙이 마주한 사건의 실체가 조금씩 드러나면서 이야기는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흘러 가버리는데... 💬 “모든 길에는 출발점이 있고, 사람이 처음 그 길에 발을 들일 때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습니다. 사람 손에 쥐어진 것이 무엇이든, 그것을 처음 쥐게 된 순간부터 한 걸음씩 추적해 보십시오.” - p.191 나라면 어떻게 할지 고민되지 않아? 근데 내 앞에 펼쳐질 길이 가시밭길이더라도 8억을 갖기 위해서라면 한번쯤 나쁜 짓을 해볼지도 모르겠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잖아. 근데 이게 너무 커다란 일이긴 한데... 다들 어떻게 할래? 💬 어느 순간부터 그녀는 활자를 읽고 있다기보다, 두 아이가 살아온 세계 안으로 직접 걸어 들어간 듯한 기분에 빠져 있었다. - p. 182 입맛 도는 맛있는 설정,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건, 감춰진 진실과 인물들의 사연 그리고 그들의 욕망까지. 스릴러를 제대로 즐기고 싶은 날 펼치기 좋은 소설이었음. 실제로 난 비오는 날 이 책 읽었다가 과몰입해서 가캐에 장소까지 상상함. 혼자 영화를 만들었음. 재밌는 한국 스릴러 찾고 있었다면 안 읽을 이유가 없고... 노청엽 작가 다음 작품도 기다립니다. 저요 저. 제가 읽을래요. 🤚 #깨니독서 #반타
#도서제공 #광고 <완벽한 청소> - 노청엽 항상 그랬듯이 뜯자마자 조금 읽어봤거든...? 이거 심상치 않음 프롤로그부터 뭘 청소하고 있음 무슨 딸을 청소한대 아니 대체 무슨 짓을 하신건데요 받아서 읽어본 게 어젠데 비도 잔뜩 와서 분위기에 압도당함 마저 읽어보고 후기 들고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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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랭이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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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 #서평 #책추천 안온무해 말고 사람을 좀 찝찝하고 묘하게 불쾌하게 만드는데 필력은 개쩌는 불온?한 심리 스릴러 소설이 땡긴다면,,, 『N의 일탈』 선을 넘었다가 아무렇지 않게 다시 들어왔다가 정신차리면 다시 선을 넘어있다가 걍 독자를 가지고 노는 괴물 작가셔,, 전작 『니키』에서 충격적인 소재로 뇌 고장나는 소설 정점을 찍더니 이번엔 단편 모음으로 심리 스릴러 미스터리 장르에 코믹까지 쓰까옴; 차마 스포할 수도 없고 이걸 뭐 어디까지 말해야되나,,,, 일탈을 주제로 같은 배경과 시간선을 공유하는 3편의 단편이 나오는데 셋 다 완성도가 높음. 나도 소설 나름 많이 읽는 편인데 나쓰키 시호 책은 읽을 때마다 경악을 하게 돼,, 작가님이 자 여기서 놀라렴! 하면 놀라고 놀랐지? 하면 예예,, 하는 수 밖에,, 🫪 이 스타일이 맘에 든다면 『니키』까지 꼬옥 읽어주기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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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고장날 것 같은 소설을 읽음. 뭐냐 이거... 개어려운 주제인데 필력이 너무 압도적이고 완성도가 높아서 소설신인상 탔다는 심사평이 이해가 됨. 이 작가 다른 단행본도 읽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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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난 연경언니 첫번째 팬미팅 갔었음 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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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기록 (청원인증은 하라-> 트친소 게시물->댓글 참고) 4.1k 증가 맞나~ 아님말규~ 아무튼 민서는 계속 성장중🌱
#민서기록 #블루청원 (청원인증은 하라-> 트친소 게시물->댓글 참고ㅋㅋ) 13.4k 증가 맞나~ 아님말규~ 아무튼 민서는 계속 성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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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vpn 무료로 킬 수 잇는 (잠깐이면 됩니당) 앱이나 사이트 잇나여.. 아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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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2번 성격이고 싶은데 1번임… 그래서 2번 같은 친구가 너무나도 필요함
연경언니 진짜속깊은여자라 앞에서틱틱대도 게속신경쓰는거그냥 아뒤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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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언니를 어케 시러해요 그럴수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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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징역 20년으로 구형됏다고합니다.. 이 사건이 잊히지 않도록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여러분, 최근 <그것이 알고 싶다-강서 고문교제살인사건> 보셨습니까. 연인의 모든 것을 통제/지배하고, 지속적으로 폭행하다, 현관문 앞에서 3시간 30분간 손, 발, 둔기를 이용해 고문형 폭행으로 살해한 “24세 남성 전ㅂㅎ” 오늘(2026.10.28) “징역 20년” 구형됐습니다. youtu.be/Pb_2KKptDZg?si=H0Q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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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가 성평등구로 또 뽑혔대요. 서울 오실분들은 은평구 참고하시길.. 은평구 진짜 공원도 많고 괜찮음 설마 항목에 또 기혼정책만 있으려나? 해서 봤는데 1인가구도 있고 여성 치안,취업 정책이 많아서 그런듯 무엇보다 구청장이 여성이에요.구청장만 3선을 하셨대요 pinpointnews.co.kr/news/ar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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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번째 계절의 소녀들』 재밌다… 라일락향기 맡으면서 읽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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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실화냐…. #team백수재가입
나 3주 백수생활 끝냄… 좀 더 쉴까 고민햇는데 이상하게 일 해서 받는 스트레스보다 일 안할때 나 스스로에게 느끼는 무력감이나 실망감이 더 큰 스트레스로 오더라 나만 이런건진 모르겟지만 어쨌든! 나 이제 커피 안 썰고 다시 헬스장에서 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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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도서협찬 #뽁주서평 📚[완벽한 청소] 노청엽, 반타 ┃이대로라면 지울 수 없다. 더 독한 것, 더 거친 것이 필요했다. -8p 🤯와 미친 어떡함? ㄴ이게 이렇게 된다고? ㄴㄴ잠시만요 진짜로요??? ㄴㄴㄴ와미친 쟤가 쟤라고?????? ··· 의 연속인 소설 읽어보실...? (제발 같이 머리 쥐어뜯어줘) 📌데뷔작인데 오팬하우스 공모전 최우수상 탐 👉작가가 01년생인데 진짜 이게 데뷔작이라고? 싶을 정도로 심리묘사가 쫄깃하고 전개가 탄탄함. 정말 읽는 내내 머리 박박 뜯었어요... 책임져... 📌탄탄하고 도파민 싹도는 전개에 쫄깃한 심리묘사까지 👉솔직히 이 정도로 개미친 전개일 줄은 몰랐음;;; 하 ... 이거 읽어보셔야 함. 50부작 짜리 주말연속극을 압축해놓은 것 같은... 미친 전개. 근데? 그게 몰입력이 말도 안됨;;;;;;; 💥줄거리 소개💥 "남은 문제는, 자신의 딸을 어떻게 청소하느냐였다." 가난에 허덕이다 식물인간이 된 남편을 둔 '채영숙'. 그녀는 병원비와 생계를 위해 '단혜원'이라는 젊은 여성의 친모 역할을 연기하는 일을 맡는다. 그런데 단혜원의 집을 찾아간 어느 날. 딸은 죽어있고 그 옆에는 현금 8억이 든 가방이 있다··· '딸'의 시체를 청소하고 돈가방을 정산금이라 생각하며 챙겨 나가는데, 아무래도 이 돈. 거짓을 먹고 자란 돈 같다. 거짓으로 쌓아올린 명예와 부, 그리고 그 틈을 비집고 나오는 진심과 욕망. 단혜원의 죽음을 둘러싼 거짓의 베일들은 과연 어떻게 걷힐 것인가?! 🫧감상 point🫧 📌자신의 욕망 앞에서 사람은 얼마나 진실하고, 양심으로 행동할 수 있을까? ㄴ 단혜원의 시어머니와 그 아들, 단혜원, 채영숙 ··· 모든 인물들이 각자 자신의 욕망을 품고 있다. 이야기는 욕망과 망설임, 그리고 사랑과 애틋함 사이를 오간다. 📌'같은 집家'에 사는 '무리族'를 뜻하는 가족. 진정한 가족이 꼭 혈연관계가 아니어도 되지 않을까? ㄴ 자신의 가정배경을 전부 거짓으로 꾸며낸 단혜원과 그 거짓을 연기하여 삶을 이어가는 채영숙. 이 둘이 정말 가족이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그 이외에도 피가 섞이지 않았지만 서로의 앞길을 누구보다 응원하는 인물들을 보면서 '가족'이라는 단어의 의미에 대해 되짚어보게 되었다. 📌악의로 가득한 환경 속에서도 선이 피어나고, 그것이 타인에게 양도되는 것이야말로 인간이 증명할 수 있는 최고의 '인간성'이 아닐까? ㄴ 스포성 발언이라서 더 쓰지는 않겠지만 ... 결말부가 무지무지 좋았다. 자극적인 전개만이 가득한 소설이었다면 나는 이 책을 높이 사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모든 과정에서 인물들의 허덕임과 고뇌가 빼곡하게 느껴졌고, 그 행동 하나하나의 누적이 그런 결말로 이어진 것이 정말 좋았다. 자극적이기만 한 콘텐츠에 질린 도파민추구형 독자라면, [완벽한 청소]를 추천한다. 도파민에 깊.생에 마음 속 감동까지 준다··· (최고임)
🤝 Paid partnership
#광고 #도서협찬 “남은 문제는, 자신의 딸을 어떻게 청소하느냐였다.” <<<이 문장이 제 전두엽에 박혀버렸습니다. 한 문장에서 느껴지는 도파민 폭발 소설의 예감ㆍㆍㆍ '피투성이 시신과 8억 원의 현금, 그리고 완벽한 범죄를 꿈꾸는 한 여자의 이야기' 라는 소개글을 봐버린 이상... 읽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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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합니다!
#RT이벤트 #리뷰이벤트 여러분들의 구매 외, 따뜻한 후원에 감동받아 저 역시 추가로 리뷰(RT) 이벤트를 진행 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총 421명이 구매 외 후원을 해주셨습니다. 이건 저에게 주신 돈이 아닌, 선행에 함께하는 것이라 생각하겠습니다. 1인당 적게는 100원 많게는 1만원씩 보내주신 돈이 많이 모였습니다. 다시 한 번 이러한 따뜻한 기부행렬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공부하고자 하는 마음을 조금 더 가질 수 있도록. 이 게시글을 "구매인증 X / 공부인증 O" 인용해서. (PDF 사진 혹은 공부하는 모습(필기)) 공부하는 모습들을 남겨주시면, 리뷰 1개 (인용 1개당) 500원씩 추가로 기부하려고합니다. 취약계층 가정에 따뜻한 겨울을 위한 마음과 하락장인 지금. 공부하고자 하는 결심을 갖게하고, 그 공부를 통해 기부가 된다면 금상첨화겠지요? 집계 종료일은 26년 11월 30일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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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리뷰이벤트 여러분들의 구매 외, 따뜻한 후원에 감동받아 저 역시 추가로 리뷰(RT) 이벤트를 진행 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총 421명이 구매 외 후원을 해주셨습니다. 이건 저에게 주신 돈이 아닌, 선행에 함께하는 것이라 생각하겠습니다. 1인당 적게는 100원 많게는 1만원씩 보내주신 돈이 많이 모였습니다. 다시 한 번 이러한 따뜻한 기부행렬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공부하고자 하는 마음을 조금 더 가질 수 있도록. 이 게시글을 "구매인증 X / 공부인증 O" 인용해서. (PDF 사진 혹은 공부하는 모습(필기)) 공부하는 모습들을 남겨주시면, 리뷰 1개 (인용 1개당) 500원씩 추가로 기부하려고합니다. 취약계층 가정에 따뜻한 겨울을 위한 마음과 하락장인 지금. 공부하고자 하는 결심을 갖게하고, 그 공부를 통해 기부가 된다면 금상첨화겠지요? 집계 종료일은 26년 11월 30일입니다. 감사합니다.☺️
posty.pe/aspizb 안녕하세요, 온휘입니다. 교과서가 포스타입에 올라왔습니다. (약 300장 100mb정도)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사실 제작하는 데 까지 오래걸리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지식을 글로 다시 정리하는 건 꽤나 어려운 작업이었습니다. 우선 했던 강의 내역을 정리하고, 다시 살을 붙이고 설명을 쉽게 풀어쓰고 하는 과정에서. 제가 오랜 시간 공부했던 그 추억들까지 새록새록 떠오르더군요. 그때 당시 저는 기술적 분석이라는 막연한 이름의 공부를 하면서. 시행 착오도, 많은 교육방과 리딩방에도 있어보면서 실패도 겪어봤습니다. 그래도 알게 된 것은, "내가 공부하지 않으면 시장은 내게 쉽게 돈을 주지 않는다" 였습니다. 사실, 더 많은 비용을 받고 제공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그러지 않은 이유는. 공부까지 해서 돈을 벌고 싶은 사람은 진짜 삶을 바꾸고 싶은 가난한(가난하지 않을 수 있지만)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그랬거든요. 그런 사람들에게 그냥 누군가는 이걸로 큰 돈은 못 벌더라도 조금씩 배울 수 있는 하나의 선택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누군가는 나처럼 진짜 간절할텐데, 비용이 너무 크면 꺼려질 수 있잖아요. 그래서, 비용은 9,900원으로 정했습니다. (또한, 수익금 정산 이후 50%를 미혼모 가정과 청소년 생리대 사업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포스타입 수수료 제외 - > 실제 입금액 의 50% / 아마 세금 정산까지 하면 남는 건..) 사실 PDF파일로 제공하면 유출 문제도 있고 여러가지 이슈가 있을 수 있지만. 그렇게라도 공부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포스타입 게시글로 개별 제공하지않고 PDF파일로 제공합니다. 그러나, 제 교과서를 더 많은 금전을 받고 판매 및 재가공 하는 행위 등은 엄정하게 대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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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줍줍하려하는데 계속 떨어지네 이럴땐 소수점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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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개웃겨서 여러번 봄 제발 끝까지 소리 키고 보세요
밥상머리 예절 ㄹㅈ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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