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누 retweeted
예전에 상담선생님이 그런 말을 했어요
나에 대해 적극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거랑
나 자신을 지키기 위해 어떤 부분은 비밀로 남겨두는 건 서로 전혀 다른 문제라고....
살면서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내 모든 면을 공개할 필요 없고 그들이 그걸 다 받아줄 거란 걸 기대하는 것도 비현실적이라고
결국 나 자신은 내가 스스로 지켜야 하므로 스스로의 바운더리를 잘 설정해야한단.. 얘기...
하누 retweeted
아니 트위터에서 ai로 착란보거나.. 조증이든 조현이든 아픈 사람 그냥 차단하고 넘어가면 안되겠냐 저런사람 조롱한다고 무슨 덕을 본다고... 아픈사람 조롱해서 채워질 자존감이면 본인을 좀 되돌아봐
하누 retweeted
팀 해물탕 나락감
Replying to @Hi_Ohaasa
✨️ 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오하아사 ✨️
10위 게자리
의욕은 있지만 실수 연발일 것 같아요. 하나씩 하나씩 정성을 다해서 임하세요.
🍀 카드 케이스
하누 retweeted
사실 친구가 없는 거 자체는 사람마다 상황이 달라서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글만 봤을 땐
1. 스스로 친구가 필요하다고 느끼면서 적극적으로 다가가려고 하지 않는 거(요즘 같이 소셜 모임 많은 시대에)
2.얼마 없는 친구들과 갈등을 조율해보거나 하지 않고 손절해버리는 거
두 가지가 합쳐져서 좀.. 곁에 있기 힘든 사람이란 느낌이 드는듯
글고 내 경험 상 친구가 0명이라고 스스로 말하고 다니는 사람들은 본인만의 '친구' 기준(매우 이상적)이 너무 뚜렷하고 확고하거나 남들에게 친구 0명이라고 밝히는 게 어떻게 들릴 수 있는지에 대한 메타인지가 부족한 게 더 문제였음.. (사회적으로 봤을 때 긍정적인 시그널이 아닌데 굳이 꺼내서 내보이는 것도 글코, 친구가 정말 0명이면 지금 시간 내서 널 만나러 온 나는 무슨 존재가 되는 거니?란 느낌)
내가 안 챙기면 내 귀책이 되는 취미 많음. 뭐 밴드라든가 (공연날짜 잡아놓고 안챙기면 좃되겟죠?) 운동팀이라든가 (시합날짜 잡아놓고 안챙기면 좃되겠죠?) 하다못해 자커만 해도 커뮤 열어놓고 총괄이 안챙기면 공룡화 하던데 뭘.... 취미라는핑계는 만능이 아니고 계약이란 그런검니다
티알도 실력, 향상심, 책임감 얘기 나올때마다 취미따리주제에 그런게 왜 필요하냐 씹덕질에 과몰입하지마라 뭐 그런 소리 항상 나오는데 티알은 100% 소비적이기만한 취미보다는 밴드에 더 가까움. 팀업이고 창작활동이라는 점에서. 아무리 취미라도 밴드 할 맘먹고 팀 결성했으면 팀유지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