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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옥 택 임 옥 택

Joined August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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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약이 잘들고있다는 지표는 '기복없고 좀 심심한정도'가 맞음 문제는 오래앓은사람들 일부는 우울의 반대가 행복이라고 생각해서...... 항상 행복해야 약이 잘듣는건줄암 아니야 갓반인들도 좀 심심한정도로 살아 그게 디폴트 상태야 그러다 좋은일 생기면 행복한거고
헐 ㅇㄱㄹㅇ 딱히 기복없고 좀 심심한 정도 <<이거 엄청난 회복상태임 근데 본인은 눈치채기가 힘들어서 문제는 이때 약 끊어도 멀쩡할거같은 착각이 드는데 이때 단약하면 대재앙이 찾아옴 지구무너짐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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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어. 스위치야 너희 둘이 번식해서 스위치2를 낳아야해. 1 + 1 = 2 잖아. 나는 너네 필요없어. 2를 원한다.
저런거 보지마 닌2야 누가 뭐래도 넌 최고의 닌텐도2야 알겠지 기죽지마 비록 너가 젤디션이 아니라도 난 너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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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부캉이' 먼바다로 떠났나…부산 북항서 사흘째 안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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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6-7년 먹었는데 그런 효과는 못느끼겠고요 정신과약의 진정한 가치는 멋대로 단약하고 이틀? 쯤 후에 나타나는듯 바닥 밑엔 지하가 있었음을 상기시켜줘요
근데 team 정신병자들 약 먹으면 기분이 나아지긴해요? 6-7년째 복약중인데 남들이 말하는 기분나쁜 나를 관조할수있게되고...뭐 이런좋은효과 하나도 못느껴봄 오히려 별 괴상한 부작용(살찌기,정좌불안,감각이상,소근육마비)이란 부작용은 다 겪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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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말을 쓰게 하려면 일단 말을 쓸 유인을 만들어줘야지.
실화 입니다. 많이 컸는데 한국말을 잘 모르는 아이들이 있더라고요. 매번 어머님이 통역 해줍니다. 그러다가 아이 혼자 온 날 " 한국말을 왜 안 배우려고 하니?" 조심스럽게 물어보니 아이가 번역기 앱으로 이야기 해줍니다. "내가 굳이 왜 한국말을 배워야 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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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대통령님! 최훈민이 어떤 자인데 이런 자한테 지금 조롱당하고 있습니까? 이 자는 양회동 열사 cctv를 최초 보도하고, 대선 막판까지 당신 아들에 대한 음해성 기사를 쓴 자 아닙니까? 이런 자한테는 말 한마디 못하고 고작 한겨레 기사에 사과를 요청합니까? 정신 좀 차리세요.
n.news.naver.com/article/088… 인터넷에서 어떠한 글을 쓸 때 5·18 관련 내용을 아예 대놓고 하얗게 도려낸 뒤 올리는 행위가 6년 전쯤부터 자리 잡은 바 있는데 이 대통령이 그런 5·18 조롱 밈이 포함된 게시물을 공유한 것이다. 😑😑😑애초에 펨콘지 나발인지 극우 집단을 인용한 것부터가 잘못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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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도 출처도 없는 짤 하나 믿는 분들 여기 다 있네 :) – at Gangnam-gu, Republic of Korea
역시나 금지시킬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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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에 다른 중국인들이 돌려돌려 걱정해주는게 진짜 디스토피아같음
一个冷知识 现在初三以下的学生 很可能不知道领导人是可以换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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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판매 '한정선 피스타치오 찹쌀떡' 대장균군 부적합…식약처 회수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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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이 없어서 그런가 민간에서 자체적으로 사형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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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sma Globe Can Be a Fire Haz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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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에서 온갖 맞말이 달리고야 있지만, 기본적으로 좆소란 위쪽에서의 전략과 전술로 돌아가는 것보단 각자의 개인 플레이로 돌아가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무법이나 편법에 가까운 재량권을 보장해주는 편인데... 따라서 어설프게 메뉴얼화하려고 하면 현장직들이 개빡쳐버리는 사태가 발발함
대기업 출신 상무 때문에 박살난 중소기업 아무리 힘들어도 월급 생각하면서 끝까지 버티는 대기업이랑 불만 생기거나 수틀리면 이직 쌉가능한 졷소랑 같나ㅋㅋㅋ 대기업 폼 강제하니까 반발 엄청 심하네 <내용> 1. 사장이 모 대기업 인사팀에 있었던 사람 상무로 데려옴. 2. 그리고 별 좆같은 3정5행 이딴 문구만들고, 매분기 매주 매일 성과표 만들어서 회사에 붙임 3. 출근 지각 점심시간 복귀시간 패널티 생김. 결근시 그리고 패널티 쌓이면 벌점 시말서 그리고 감봉으로 이어짐. 4. 그외에 업무 효율 개선한다고 각 프로젝트 및 업무마다 표준 프로세스 만들고 거기에 맞추어서 폰트크기 전체적인양 강제함. 5. 그리고 회사에 대문짝만하게 붙였던 성과표 누가 찢어버림. 범인은 누군지 끝까지 못찾음. 화이트보드로 바꾸었지만 보드가 뽀개졌음. 6. 이사건으로 사무실내에 CCTV설치말나왔는데 노동부에 신고한다는 대다수의 직원들이 있어서 실행못함. 7. 출근시간 늦어질때마다 그만큼 더 퇴근시간이 늦어지는 패널티를 이용하기 시작함. 나도 그랬음 ㅋㅋ 8. 사람들이 아예 1-2시간 늦게 출근하는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함. 9-10시 출근자들이 점점 증가하니 전체적인이 업무에 빵꾸가 나기 시작 (출퇴근 지옥시간 벗어나고 남들 정시 퇴근한 다음이라 할 것도 많이 없었음 ㅋ) 9. 벌점 쌓이고 결근하는사람들 시말서 쓰는거 거부. 난 그냥 쓰기싫어서 안씀. 안써봤었고 다들 어차피 갈때까지 간거 해보고싶은데로 해봐라 선언. 10. 감봉철퇴 휘두르니까 퇴사자 급증. 점심에 대놓고 근처 다른회사 면접보고온사람들도 생김 회사 반신불수됨. 11. 지각 결근자들중 영업팀은 접대다녀와서 지각 결근 하는 게 국룰이고 강호의 도리인데 별 병신짓한다고 말한 대리가 생각나네(술덜깨서 질렀다고함) 12. 아 그리고 업무효율위한 표준양식 이런거 팀간 사이가 존나안좋아서 서로 합의점을 못찾고 끝남. 13. 거기에 지각자들 속출하고 감봉철퇴에 퇴사하는사람들 생겨서 실행을 할수가 없게됨 ㅋㅋ 14. 이쯤되서 사장이 상무한테 샤우팅 대놓고 하기 시작. 그런데 좀 늦은듯. 원래 상태가 안좋았던 회사가 지금 회생불가능한 상황임 15. 그래서 나도 이직할곳 알아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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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이 처벌받지 않는다면 공화국은 죽은 것이나 다름없고, 그것으로 끝입니다. 공익의 적들이 다시 나타나 서로 이야기하고 만나 희망을 품습니다." - 루이 앙투안 드 생쥐스트, 프랑스 제38대 국민공회 의장 fr.wikisource.org/wiki/%C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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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时候我一直觉得哈利波特的设定好幼稚,那么多强大的巫师,居然连伏地魔的本名都不敢说出口,不是咒骂,仅仅只是说出他的名字都怕成这样。长大了我才知道,这不是JK罗琳的小说设定,是我的一辈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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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till cant believe this is a Houston car dealership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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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업무내용을 모르고서 병력을 움직인 게 국헌문란의 목적 없이 되는 일인가? 무식도 그 정도면 죄야 시봉방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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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슨 코비가 한국 민화 조사하다가 약리도에서 영감을 받아 그린게 아닐까 싶네요. 등용문 고사처럼 잉어가 역경을 헤치고 용이 되는걸 비틀어 미군의 독극물 방류로 괴물이 탄생하는걸로요. 전통 민화는 아니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문선영작가의 작품인데 반복적인 물결 패턴이나 하얀 물거품은 일월오봉도를 참고했을 것 같고요. 구름도 우에요키보다는 십장생도 같은 민화에서 보이는 표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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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을 돌린 게 후회되는 것과는 별개로, 생전의 노무현은 사람들이 등을 돌릴 수밖에 없게 처신했음. 죽고 나서야 기표가 된 것에는 이유가 있다는 것이죠. 죽었기 때문이라기보다는 살아서는 그게 안 되었던 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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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렇게 선거를 몇 번 이겨봤자 무슨 소용이야. 정치질을 못하면 권력이 자기 손 안으로 안 들어온다니까? 물론 관료조직은 돌아가지 본인이 대통령이니까... 그렇게 관료들 하자는 대로 하면서 자기가 당 깨부수고 만든 당이랑도 척지다가 결국 아무것도 안 남게 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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