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ony (@joonyaround) header
Joony (@joonyaround) profile picture
New York, USA
Joined July 2022
Photo by Joony (@joonyaround)Photo by Joony (@joonyaround)
영화번역가 황석희 님의 인스타 글
1
7,742
115
5,197
그래서 대한민국 오프닝도 깔아봤습니다.
홍콩에서 백인 취객이 행인들에게 시비를 걸다가 말리던 세일러 전사와 싸움이 붙었는데 (물론 졌다. 세일러 전사는 강하니까) 타래에 각국 팬들이 자국의 세일러문 오프닝으로 BGM을 깔아주는 중
15
10,341
536
8,054
현장이니까 애들 밥은 먹여야 할 거 아니에요。 실랑이 끝에 상인도, 경찰도 울음을 터뜨립니다。。 이 어이없는 비극을 우리 사회는 언제까지 되풀이해야 할까요。。。
27
4,622
182
4,482
다시 도래한 우울증에 지지 않으려 고군분투중이다. 조용히 또한번 싸워내겠다.
당부하고 싶다. 회사뿐 아니라 모든 관계 중 나의 쓸모를 생각하게 되고, 의심하게 된다면 당장 거기서 빠져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우린 쓸모를 생각해야 하는, 타인을 위한 도구와 같은 존재가 아닌, 견뎌온 삶 자체가 가치 있고, 내일을 희망하는 존재, 그 자체로 빛난다는 것을.
1
1,364
61
1,852
그들만의 축제
15 Powerful Visuals About Psychology & Life 1.
141
15,681
547
101,175
아마존도 스크린 타임 걸어버림.. 🫠 요즘 스마트폰 중독스럽다 왜이러지 할일이 많아서 그런가. 명심하자 번아웃 조심!
관계에 피곤함을 너무 쉽게 느낀다… 언젠가부터 사람=피곤 이 꽤 디폴트가 되어버림. 그렇게 안 느끼려고 가볍게 생각하려고 애써보지만 점점 어쩔수 없는 영역이 되어가는듯.. ㅋㅋ 만나기 전부터 진짜 너무 피곤해..
1
급히 나오느라 에어팟을 두고 나왔다. 세상에 이런저런 소리들과 나의 생각들이 간만에 제대로 대화하시는 느낌~
봉준호 감독이 촬영장에서 절대 참을 수 없는 것
4
5,665
274
6,005
내가 나의 부족함을 벗어나야 같은 문제의 반복을 멈출 수 있는 것.
16
77
우영우 드라마 볼때마다 KBS에서 앵커 시절이 생각난다. 반기별로, 짧을 땐 몇 달에 한 번, 내가 소속되어 있는 보도국 부장님이 바뀌셨다. 두 달 정도 아주 짧게 계셨던 부장님 한 분이 계셨는데, 무엇 때문인지 늘 나를 탐탁치 않아했다. 인사도 잘 받지 않았고, 신경쓰고 싶어하지 않은 눈치였다.
1
2,340
14
1,526
행복은 실체가 없고, 순간의 경험일 뿐이다. 사실 인류는 행복하도록 진화된 게 아니라 생존하도록 진화됐다. 먹고 사는 것에 매달린다는 뜻이 아니라 자기 삶을 충실히 산다는 뜻에서의 ‘생존’이다. 인생을 성실히 수행할 때 자존감이 생기고, 그 과정에서 행복이란 순간이 잠시 찾아온다.
1
2,483
61
3,543
영화산업구조의 재편과 영화산업노조의 오랜 설득과 싸움이 맞물려 이뤄진 거지. 초인같은 한 두 사람의 노력으로 바뀔 현장이었으면 진작 바뀌었겠지.
183
1
123
영화산업노조의 지난한 싸움의 결과를 왜 자꾸 봉준호, 박찬욱 감독 같은 특정 감독의 성과로 만들려는 건지 의문. 기생충 때도 그러더니 이젠 헤어질 결심으로.
1
477
2
358
화가 너무 급히 삑 나서 눈물 찔끔 날뻔했다….
This Post is from an account that no longer exists. Learn more
Living their best lives.. 😊 nitter.cf/buitengebieden/status/…
1,519
58,189
3,201
385,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