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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트⚠️
최애른 고정. 한뮤 위주, 일뮤는 출석 및 일부 스토리 읽기 용도.
즈! 스토리는 느리게나마 읽으려고 합니다.
현생에 치여 스토리 소화가 느릴 예정입니다.
가끔 보고싶은 썰을 쓸 때가 있으나 현재시점의 이해에 바탕을 둔 것이므로 선동과 날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미니토크 보다가 훅 들어와서 웃음..
카나타는 장난꾸러기가 맞는데 이번 장난은 쪼금 앙큼하죠 😊😊
Replying to @laststarlight
- 테토라를 보고있었어요~♪
엣, 저 말임까? 모처럼 모르는 마을에 왔는데, 어째서 저를 보고 있었음까...
제가 계속 두리번두리번하고 있으니까 신경쓰였음까? 저, 그렇게 이상했나여?
저는 이제 괜찮으니까! 저기에도 여러 가게들이 나란히 있으니, 마을을 봐주세여!
와 잠만 이렇게 감동적이게 어머 울컥......
엄마 사랑해요 #효도
Replying to @laststarlight
- 테토라라면...
저라면 금방 찾아줄거라고 생각했다고여, 그만큼 신뢰해도 곤란함다! 생각해주신 건 기쁘지만여!
거기다, 선배가 보고있던 건... 앤틱숍임까. 특이한 시계라던가 식기라던가 여러가지가 있네여
확실히 좀 흥미롭네여. 모두에게 알려서, 시간이 있다면 같이 구경해여♪
신카이선배, 여기있었음까, 잠깐 눈을 뗐더니 모습이 보이지 않아서 찾았음다...!
떨어지게 되면 목소릴 내라고 아까 말했쟎슴까~
뭐, 찾았으니까 괜찮슴다, 자, 모두가 있는 곳으로 돌아가여.
「물고기」의 그림이 보여서...♪
물고기 그림의 간판에 이끌렸음까? 신카이선배답슴다만...
아, 저 간판이네여? 뭔가 생선요리점인가여?
스시가게 아님까! 호주까지 와서 스시가게에 이끌려가는 건 신카이선배 정도임다~!
이렇게 모르는 마을을 걸으면 여기저기 보게 되네여
느긋하게 관광할 건 아니지만, 평소와 다른 풍경 속에서 걷는 것 만으로도 즐겁네여
신카이 선배는 아까부터 여러군데 보고 있었는데 뭔가 신경쓰이는 게 있었음까?
- 테토라를 보고있었어요~♪
엣, 저 말임까? 모처럼 모르는 마을에 왔는데, 어째서 저를 보고 있었음까...
제가 계속 두리번두리번하고 있으니까 신경쓰였음까? 저, 그렇게 이상했나여?
저는 이제 괜찮으니까! 저기에도 여러 가게들이 나란히 있으니, 마을을 봐주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