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아영현해 retweeted
그런 일은 절대 발생하지 말아야겠지만, 만약 진짜 전쟁이 일어난다면 우리는 그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차피 전쟁 나고 핵이나 미사일이 떨어지면 다 죽는 거 아니냐"고 체념하지만, 실제 한미 군 당국과 재난안전청(행정안전부·미국 FEMA·로렌스 리버모어 국립연구소)의 시뮬레이션 결과는 전혀 다름.
핵이 떨어진 직후 '첫 15초'와 '첫 15분', 그리고 전기와 수도가 끊긴 직후 '첫 10분'에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수십만 명의 생사가 갈리기 때문임.
만약의 사태가 터졌을 때 나와 가족의 목숨을 건지는 실전 대처 매뉴얼을 핵심만 정리해 봄.
1. 핵공격이 발생했을 때: 폭심지 거리별 생사 경계선과 '마법의 15분'
- "핵이 떨어지면 서울 끝에서 끝까지 다 죽는다"는 건 영화 속 과장임. 전술핵(15~50kt급) 기준 핵이 떨어진 정중앙(폭심지)으로부터 '반경 1~1.5km 이내'는 수천만 도의 화구와 초고압 폭풍파로 인해 지상 생존이 극히 어렵지만, 반경 1.5~2km 바깥부터는 초기 대처에 따라 생존율이 극적으로 올라감.
① 섬광(번쩍임)을 본 직후 '3~15초' — 절대 창밖을 보지 말고 배를 띄워 엎드려라
- 빛은 즉시 눈에 보이지만, 건물을 부수고 유리창을 산산조각 내는 초음속 충격파(폭풍)는 거리에 따라 3초에서 15초 뒤에 도착함(약 3km 거리면 약 8~9초 뒤 도달).
- 하늘이 번쩍했을 때 "무슨 일이지?" 하고 창가로 다가가면 실명과 함께 몇 초 뒤 덮치는 유리 파편에 치명상을 입음.
- 즉시 폭발 반대 방향으로 엎드려 양손으로 눈과 귀를 막고 입은 약간 벌려야(고막 파열 방지) 하며, 특히 '배가 바닥에 닿지 않게 팔꿈치와 발끝으로 몸을 살짝 띄워야' 바닥을 타고 오는 충격파로 인한 내장 파열을 막을 수 있음(행정안전부 공식 지침).
② 충격파가 지나간 직후 골든타임 '10~15분' — 차를 버리고 무조건 지하·콘크리트 중심으로 뛰어라
- 폭발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을 죽이는 진짜 살인마는 버섯구름이 빨아올린 수만 톤의 흙·건물 파편이 방사능을 머금고 하늘에서 눈·재처럼 쏟아지는 '방사능 낙진(Fallout)'임.
- 이 치명적인 낙진이 지상으로 떨어지기 시작하는 데 딱 '10분~15분'이 걸림. 이때 차를 타고 도망가려다 막힌 도로 위에서 낙진을 맞으면 얇은 자동차 철판은 방사선을 거의 막지 못해 그대로 피폭됨.
- 따라서 충격파가 멈춘 즉시 10~15분 안에 가장 가까운 '지하 깊은 곳(지하철역, 아파트 지하주차장 지하 2층 이하)'이나 '두꺼운 콘크리트 건물 한가운데(창문 없는 중앙 복도·화장실, 옥상과 맞닿은 최상층은 피함)'로 들어가 창문과 환풍구를 테이프로 밀폐해야 함.
③ 겉옷만 벗어도 방사능 90% 제거 & 샤워할 때 '린스(컨디셔너)'는 절대 금지
- 야외에 있었다면 실내로 들어오자마자 겉옷을 벗어 비닐봉지에 밀봉하는 것만으로도 몸에 묻은 방사성 물질의 최대 90%가 제거됨.
- 물로 씻을 때는 비누와 샴푸만 써야 하며, '헤어 컨디셔너(린스)'나 바디로션은 절대 쓰면 안 됨. 린스의 코팅 성분이 미세한 방사성 입자를 머리카락 단백질에 접착제처럼 달라붙게 만들어 씻겨 나가지 않게 하기 때문임(미국 FEMA·CDC 공식 경고).
- 방사능 낙진의 강도는 폭발 7시간 뒤엔 10분의 1, 49시간(약 이틀) 뒤엔 100분의 1로 급감하므로('7-10 법칙'), 최소 24~72시간 동안은 라디오 안내가 나올 때까지 절대 밖으로 나오면 안 됨.
2. 전기·수도·가스가 끊겼을 때: 집 안에서 버티는 실전 요령
① 수도(단수) — '첫 10분' 욕조에 물을 받고, 변기 물은 절대 내리지 마라
- 폭격이나 대규모 정전이 발생하면 아파트 물탱크(고가수조)를 올리는 가압펌프가 멈추면서 곧바로 단수가 시작됨. 따라서 경보가 울리거나 정전이 되는 순간 즉시 욕조·세탁기·냄비에 수돗물을 가득 받아두는 게 1순위임.
- 만약 물을 못 받았다면 '정수기 내부 저수조'에 남아 있는 물이나 냉동실 얼음을 식수로 써야 함. (※ 흔히 미국 생존 매뉴얼을 잘못 번역해 '보일러 배관수'를 마시라고 하는데, 한국 아파트의 보일러 난방수는 중금속과 부식방지제가 섞인 폐수라 끓여도 절대 마시면 안 되며, 세정제를 넣지 않은 변기 뒤쪽 물탱크 수조의 물은 손 씻기 등 생활용수로만 활용 가능함)
- 단수나 배관 파손 상태에서 습관적으로 변기 물을 내리면 아래층 배관이 막혀 오수가 집 안으로 역류하는 지옥이 펼쳐짐. 변기 시트를 올리고 대형 비닐봉지를 두 겹 씌운 뒤 고양이 모래나 찢은 유아용 기저귀(고흡수성 패드)·신문지를 넣어 쓰고 밀봉해 버리는 '간이화장실'을 바로 만들어야 함.
② 전기(정전)·가스 — 가스 밸브 잠그기 & 두꺼비집(차단기) 내리기
- 충격이 발생하면 즉시 가스 중간밸브와 메인밸브를 잠가 배관 파열로 인한 2차 가스 폭발을 막아야 함.
- 정전이 되면 전열기구 플러그를 뽑거나 두꺼비집(차단기)을 내려두어야 나중에 전기가 갑자기 복구될 때 발생하는 과전류 화재(통전 화재)를 막을 수 있음.
- 냉장고는 문을 열지 않으면 냉장실은 약 4시간, 꽉 찬 냉동실은 24~48시간 동안 냉기가 유지되므로 '냉장실 상하기 쉬운 음식 → 냉동실 녹는 음식 → 상온 통조림·비상식량' 순서로 먹어야 함.
③ 통신·결제망 마비 — '5만 원권'보다 '만 원·천 원권 소액 현금'이 생명줄인 이유
- 기지국과 은행 서버가 멈추면 카드·삼성페이·계좌이체는 즉시 종잇조각이 됨. 이때 실물 현금이 유일한 결제 수단인데, 비상시엔 가게들도 거스름돈이 없기 때문에 5만 원권보다 '1만 원·5천 원·1천 원짜리 소액권 현금'을 섞어 갖고 있어야 바가지를 안 쓰고 물건을 구할 수 있음.
- 스마트폰은 즉시 '초절전 모드 + 화면 밝기 최소화'로 전환하고, 인터넷이 끊겨도 GPS만으로 내 위치와 주변 대피소를 찾을 수 있는 '안전디딤돌 앱(행정안전부)'과 '오프라인 지도'를 평소에 미리 다운로드해 두어야 하며, 외부 상황은 건전지·수동 충전식 라디오(FM/AM)로만 확인해야 함.
3. 화학·생물학 무기(독가스) 공격이 터졌을 때: 핵과는 정반대로 '지하로 가면 죽고 고층으로 올라가야 사는 이유'
① 왜 독가스 공습 때는 지하로 가면 안 될까?
- 일반 미사일 폭격이나 핵공격 때는 무조건 '지하'로 내려가야 하지만, 화학무기(독가스) 공격 때는 정반대로 지하로 뛰어내려가면 가장 먼저 목숨을 잃음.
- 사린(Sarin)·VX·염소가스·겨자가스 등 전쟁에서 쓰이는 대다수 화학무기는 공기보다 2.5배~9배나 무거워서, 살포되는 즉시 지표면 바닥을 타고 흘러내려 지하철역·지하주차장·반지하 방에 고농도로 고이기 때문임.
- 따라서 화생방 경보가 울리거나 이상 징후(폭발음은 약한데 자욱한 안개·연기가 피어오름, 마늘·겨자·표백제·썩은 건초 냄새가 남, 주변 새나 곤충이 갑자기 집단 폐사함)가 보이면 지하가 아니라 무조건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풍상측)'이나 '바람 방향의 직각(좌우 측면)'으로 벗어나 '건물 3~4층 이상의 고층 실내'로 올라가야 함(행정안전부 화생방 공식 지침).
② 방독면이 없을 때 집에서 1분 만에 만드는 밀폐법
- 실내로 들어오면 가장 먼저 에어컨·히터·공기청정기·욕실 환풍기부터 전부 꺼야 함. 바깥의 오염된 공기를 집 안으로 강제로 빨아들이는 통로가 되기 때문임.
- 창문 틈·현관문 틈·환풍구·배수구를 청테이프(박스테이프)와 젖은 수건·신문지로 빈틈없이 막고, 부득이하게 밖으로 이동해야 할 때는 비옷(우의)·김장용 비닐봉지·고무장갑으로 피부 노출을 완전히 차단한 뒤 물에 적신 수건으로 코와 입을 감싸야 함.
4. 드론·포격·시가전이 벌어졌을 때: 아파트에서 살아남는 '두 개의 벽(Two-Wall) 법칙'과 절대 입으면 안 되는 옷
① 미처 지하로 못 갈 때 목숨을 구하는 '두 개의 벽(Two-Wall)' 법칙
-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 공습에서 수만 명의 목숨을 구한 실내 생존 철칙임. 공습경보가 울렸는데 지하 대피소까지 내려갈 시간이 없다면, 창문이 있는 거실이나 방에 있는 건 자살 행위에 가까움.
- 포격 시 사상자의 대다수는 포탄 자체보다 음속으로 날아드는 '유리창 파편'과 '외벽 콘크리트 파편'에 맞아서 발생함.
- 따라서 바깥 공기와 내 몸 사이에 최소 '벽 두 개(외벽 1개 + 내벽 1개)'가 가로막고 있는 공간으로 숨어야 함. 첫 번째 외벽이 포탄 충격을 받아 무너지더라도 두 번째 내벽이 파편을 막아 생존 공간(포켓)을 지켜주기 때문인데, 한국 아파트 구조에서는 '창문 없는 중앙 복도·안방 안쪽 드레스룸', '엘리베이터 옆 비상계단실(건물 코어 벽체)', 또는 '집 한가운데 화장실(※ 단, 강화유리 샤워부스나 대형 거울이 있다면 깨질 수 있으므로 유리에서 멀리 떨어져 욕조 안에서 두꺼운 이불을 뒤집어쓸 것)'이 가장 안전한 벙커 역할을 함.
② 전시 상황에서 절대 입으면 안 되는 옷 2가지 (밀리터리룩 & 합성섬유)
- 첫째, 튼튼하다는 이유로 집에 있는 예비군복이나 밀리터리 무늬(카모플라주), 카키색·검은색 전술 복장을 입거나 군용 배낭을 메면 절대 안 됨. 우크라이나와 대만 민방위 수첩이 가장 강하게 경고하는 부분으로, 드론 정찰병이나 저격수·검문소 군인에게 '군인(전투원)'으로 오인받아 조준 사격의 1순위 표적이 됨.
- 둘째, 폴리에스테르·나일론 소재의 기능성 등산복이나 후리스·패딩도 피해야 함. 합성섬유는 사실상 석유로 만든 플라스틱이라 폭발 열기나 불꽃이 튀면 타서 재가 되는 게 아니라, 순식간에 녹아내려 피부에 랩처럼 달라붙어('Shrink-wrap 효과') 치명적인 중증 화상을 입힘. 반드시 불에 녹지 않는 '면(Cotton)·청바지·울(양모)' 소재의 평범한 민간인 긴팔 옷을 입어야 함.
5. 내 집 주변엔 큰 피해가 없지만 '밖으로 한 발짝도 나갈 수 없을 때': 최소 3~7일 자택 고립(Shelter-in-Place) 필수 비축 리스트
전쟁이나 대형 위기가 터졌을 때 가장 흔하게 벌어지는 상황은 내 집이 직접 폭격당하는 게 아니라, 바깥의 교전·계엄 통행금지·방사능 낙진·물류망 붕괴로 인해 '집은 멀쩡한데 최소 3일~일주일 동안 집 밖으로 한 발짝도 못 나가고 마트·배달도 완전히 끊기는 고립 상태'임. 이때를 대비해 집에 구비해 둬야 할 필수 물품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는 다음과 같음.
① 생수 — "비상식량이라며 봉지라면부터 박스째 사지 마라" (1인당 하루 최소 2~3L)
- 사람은 음식을 안 먹고는 3주를 버티지만, 물이 없으면 3~5일 만에 생명이 위험해짐. 행정안전부와 해외 재난 당국이 권고하는 최소 식수 기준은 '성인 1인당 하루 2~3리터(음용수 2L + 최소 조리·위생 1L)'로, 일주일을 버티려면 1인당 2L 생수 최소 7~10병(4인 가족 기준 30~40병, 즉 6개입 5~7묶음)을 햇빛이 안 드는 곳에 쌓아둬야 함.
- 가장 흔한 실수가 비상식량이라며 '봉지라면'부터 박스째 사는 것임. 단수 상태에서 라면 1개를 끓이려면 귀한 식수 550ml가 날아가고, 나트륨 가득한 짠 국물을 먹으면 갈증이 폭발해 비축 식수를 두 배로 마셔야 하며, 단수 상태라 남은 국물 처리나 설거지도 불가능해 최악의 선택이 됨.
② 통조림·무가열 식량 — '물과 불 없이 바로 뜯어 먹을 수 있는 고열량 식품'
- 참치·스팸·꽁치·옥수수·황도 같은 '통조림'이 1순위인 이유는 유통기한이 3~7년으로 길고, 불이나 물 없이 그 자리에서 바로 먹을 수 있으며, 통조림 안의 기름·시럽·국물 자체가 훌륭한 열량 및 수분 보충원이 되기 때문임(※ 원터치 캔 고리가 부러질 때를 대비해 '수동 캔따개'나 멀티툴 1개는 필수).
- 여기에 조리 없이 바로 씹어 먹을 수 있는 초콜릿·에너지바·땅콩버터(100g당 약 600kcal로 단위 무게당 열량 1위 비상식량)·견과류·김·발열팩 내장형 전투식량을 챙기고, 데워 먹을 즉석밥·레토르트(카레·짜장·죽)를 대비해 '휴대용 부탄가스 버너와 부탄가스(4인 가족 기준 10~15캔)'를 구비해 둬야 함. (※ 단, 낙진·독가스를 막으려고 창틀을 테이프로 완전 밀폐한 상태에서 가스 버너를 켜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질식사할 수 있으므로, 밀폐 시엔 불을 안 쓰는 무가열 식품만 먹고 버너는 환기가 가능한 안전한 상황에서만 짧게 써야 함)
③ 손전등·건전지·라디오 — "정전됐다고 절대 양초(촛불)는 켜지 마라"
- 정전 때 양초를 켜는 건 가장 위험한 행동임. 추가 폭격 진동이나 여진에 초가 쓰러지거나 미세하게 누출된 가스와 만나면, 소방차조차 출동하지 못하는 전시 상황에서 집 전체가 불바다가 됨(미국 FEMA·화재예방협회 1순위 금지 사항).
- 반드시 'LED 손전등'과 양손을 자유롭게 써서 이동·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헤드랜턴(머리 장착형 전등)'을 구비해야 함. (※ 실전 꿀팁: 손전등을 천장 쪽으로 세워두고 그 위에 '물이 담긴 투명 생수병'을 올려놓으면 빛이 물에 굴절·확산돼 방 전체를 환하게 밝히는 360도 랜턴이 됨)
- 건전지(AA·AAA)는 기기 안에 넣은 채로 몇 년 방치하면 전해액이 새어 나와(누액) 기기가 고장 나므로 반드시 새 건전지를 지퍼백에 따로 밀봉해 두고, 완충된 대용량 보조배터리(20,000mAh 이상) 및 '자가발전(수동 태엽)·태양광 겸용 건전지 라디오'를 세트로 묶어둬야 함.
④ 위생·보온·밀폐 도구 — "유리창에 X자로 테이프 붙이지 마라"
- 흔히 유리창 깨짐을 막겠다며 유리 한가운데에 청테이프를 'X자'로 붙이는데, 미국 FEMA와 한국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실험 결과 파손 방지 효과는 전혀 없고 오히려 깨질 때 테이프에 엉겨 붙은 거대한 식칼 모양의 유리 파편이 날아들어 훨씬 위험함.
- 테이프는 유리가 아니라 '창틀(새시)과 유리창 사이의 틈새'를 감아 흔들림(유격)을 막거나 방사능 낙진·독가스 침투 시 창틀·환풍구를 밀봉하는 데 써야 하며, 유리 파편이 방 안으로 쏟아지는 걸 막으려면 창문 전면에 '비산방지 안전필름'을 붙이거나 '두꺼운 암막 커튼'을 끝까지 쳐두는 게 정답임.
- 이 밖에 물 한 방울 못 쓰는 단수 상황에서 전염병을 막아줄 '물티슈·구강청결제(가글)·간이화장실 응고제(또는 고양이 모래·대형 검은 비닐봉지 50매)', 그리고 겨울철 난방이 끊겨 콘크리트 아파트가 냉골이 됐을 때 거실에 쳐서 체온만으로 온기를 지킬 수 있는 '실내 난방 텐트·침낭·핫팩·알루미늄 은박 보온담요'를 구비해 둬야 함.
평생 쓸 일이 없어야 가장 좋겠지만, 막상 위기가 터지면 인터넷부터 끊기고 머리가 하얘지는 만큼 평소에 이 매뉴얼을 한 번이라도 읽어두고 베란다 한구석에 생수와 통조림 몇 묶음을 챙겨두는 것만으로도 나와 가족의 생사가 갈릴 수 있음.
사랑아영현해 retweeted
Even if I'm dying
본인이 작사한 2절 벌스 이야기 하는 거 너무 좋은데
“내가 목숨이 다해가더라도 그래도 이 말만은 전하겠다 정말 (너는) 최고의 행운이고 참 행복하길 바란다”
사랑아영현해 retweeted
한국 사람들이 카자흐스탄에 여행가는 이유
1. 한국에서 보기 힘든 '진짜 광활함'
끝없는 초원, 말, 거대한 구름. 한국에서 보기 힘든 ‘진짜 광활함’이 있다.
2. 접근성이 생각보다 좋다
직항 6~7시간, 무비자 30일
3. 아직 물가가 부담이 적다
4. 고려인과 K-컬처 덕분에 낯설지 않다
현지에 고려인이 있고, 한국 편의점·김밥 치킨이 이미 퍼져 있다.
현지인들이 한국에 호의적인 편이라 여행할 때 심리적으로 편합니다.
맞음. 아이오페 개좋음. 수퍼바이탈 크림이 아모레 상위 백화점 브랜드 크림보다 훨 좋음. 에스트라 같은 피부과 전용.. 음 난 안쓰고..것도 다 마케팅.. 친구가 피부과 전용 화장품해서 들었음.
최고가라인 많이 써봤지만 아이오페 수퍼바이탈은 정말 훌륭한 크림임. 레티놀 같은 기능성도 샹테카이 레티놀 개비싼거 보다 훨 좋음.
예전에 화이트 미백 라인 투명 앰플 있었음. 그거 쳐발쳐발하고 메르비 같은걸로 10분 정도 흡수 시키기를 한 보름 정도만 해줘도 피부가 하얗고 뽀얘졌음. 광택이 올라왔음.
지금은 그 제형이 안나와서 안쓰지만.. 시세이도 미백 에센스보다 훨 좋았음.
아이오페가 아모레 전 라인 중에 젤 훌륭한 라인임.
사랑아영현해 retweeted
와 나도 에스트라가 대세라 쓰고 있었는데
아모레 아이오페가 R&D기술력 찐이라고?
역시 대기업이네, 다쓰고 갈아타볼래.
아이오페 xmd라인이랑
비타민c25%, 40%, 선크림도 원탑이래.
25만원짜리 스킨수티컬즈 압살한다니
넘 기대된다!!!
사랑아영현해 retweeted
서울에서 #타코 맛집 찾는다면 저장해둬.
타코 좋아하는 사람들이 추천한 서울 타코 맛집 10곳을 모아봤어.
멕시코 현지 스타일부터 미국식 타코, 감성적인 타코바까지 다양해.
1. 멕시칼리 | 아차산역
피시 타코로 추천받는 곳
2. 비아게레로 | 삼성중앙역
멕시코 스타일 타코 전문점
3. 올디스타코 | 을지로
타코 맛집으로 자주 언급되는 곳
4. 아이마미따 | 잠실·삼전역
전주에서 이전해 온 타코집
5. 라까예 | 신당역
신당동에서 추천받는 타코 전문점
6. 맷돌 | 성수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6 선정 식당
7. 엘몰리노 | 성수
모던한 스타일의 멕시코 요리
8. 크리스피 포크타운 | 이태원
이태원에서 즐기는 타코
9. 타코스탠드 | 해방촌
해방촌 골목의 타코 전문점
10. 타코 | 한남동
생선 타코로 추천받는 곳
취향에 따라 골라보자.
피시 타코가 끌린다면 멕시칼리,
멕시코 스타일이 궁금하다면 비아게레로,
성수동 데이트라면 맷돌이나 엘몰리노,
이태원·해방촌 나들이라면 크리스피 포크타운이나 타코스탠드.
타코 좋아한다면 하나씩 찾아다니는 재미도 있겠지?
사랑아영현해 retweeted
가을=서촌💛 서촌 맛도리 코스 공유‼️
종로3가->안국->경복궁 루트
1. 거처: all 직접 농사지으신 작물로 만든 찐빵,
밤고구마라떼, 구운 증편떡.. 어떻게 안 가니 여길.
2. 매니비니: 쿠키 두쫀쿠 원조격 맛집 구움과자 잘해..
3. 발렁스: 쁘띠갸또 맛집 투몬 무조건 먹어
4. 차차티클럽: 찐!말!차! 논커피음료 진짜 굿
부모님이랑 같이 가도 너무너무 좋은 곳
5. 마사마드레: 멜팅치즈샌디치 무조건.
++바로 옆 바이트바이바이트 텤아웃 추천
이외 도틀, 에이치커피, 포뮬라 맛커루트로 추천
사랑아영현해 retweeted
닭가슴살 지겨울때 먹기 좋은
5분컷 다이어트 나시고랭⭐️
나의 루틴 중 하나 첫끼 건강하게먹기
닭가슴살 참치 새우 이런식으로 돌려먹는데
새우잇으면 무조건 먹는 맛도리레시피
<다이어트 원팬레시피 : 나시고랭>
1. 올리브유에 다진마늘 1스푼 볶볶+새우
2. 소스 : 진간장1,알룰로스1,스리라차1/2,굴소스1
3. 밥 반공기 볶고 숙주 취향껏!
4. 한쪽면에 스크램블 에그해서 섞으면 끝!!!!
사랑아영현해 retweeted
얘들아 올가을 궁궐 나들이 무조건 저장해둬 🍁
10/29~11/15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종묘·조선왕릉 무료 개방한대…ⵑⵑ
평소 시간 맞춰서 해설 들어야 했던 종묘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고 함 ㄷㄷ
단풍 시즌이랑 겹쳐서 이건 진짜 힐링코스다..
사랑아영현해 retweeted
원글 떡상 기분 좋은 김에 후쿠오카 현지인 찐맛집 추천
저장해두고 동선 맞으면 제발 가세요
1. 오호리공원 근처
📍시나리우동
떡같은 면발 미쳤음… 여기 꼭 가라 걍 가라
→ 📍아맘다코탄
유명한 곳인데 도쿄보다 후쿠오카가 더 맛있었음
피스타치오크림빵 제발 먹어
→ 📍pinsirio
여기는 파르페 개처맛집
파르페 좋아하는 사람 나 믿고 가라 진짜
2. 텐진 근처
📍Boulangerie Patisserie E-ji
ブーランジェリーパティスリーエイジ
원글 사진 속 케이크랑 크루아상 여기서 팜 걍 가라
→ 바로 옆 📍노커피
간단하게 커피나 말차 한 잔 하기 좋음
→ 바로 옆 📍B·B·B POTTERS
편집숍인데 다 예쁨… 나 여기서 산 접시 아직 잘쓰는 중
→ 바로 옆 📍하카타 토리카와야키 구 博多焼鳥 ぐう
위 얘들이랑 같이 묶어가기 딱 좋음 🤎
3. 하카타 근처
📍 니쿠이치
-> 야끼니꾸 집인데 가성비 따졌을 때 꽤괜 꼭 가보길
++숙소 가볍게 추천: 도미인 안 가본 사람 있나?
온천탕 여러 개에 무료 라멘 아스크림
얘네만의 감성이 있음 안 가봤다면 추천!
왜냐하면 체인인데 후코카가 젤 쌈 도쿄 개처비쌈
사랑아영현해 retweeted
광화문 한복판에서 이 가격에 이 뷰가 가능한가요...?
경복궁부터 북악산까지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신상 뷰 맛집인데 진짜 기가 막힙니다 🥹
심지어 이 미친 뷰를 보면서 마시는 아메리카노가 단돈 3,000원!
대한민국역사박물관 3층에 새로 생긴 '아이갓에브리씽'인데,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뜻깊은 공간이라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곳이에요
음료도 대부분 3~4천 원대라 요즘 물가 생각하면 착해도 너무 착함... 가을날 광화문 데이트 코스로 무조건 저장해두고 다녀오세요!
📍 카페아이갓에브리씽 | 대한민국역사박물관점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98, 대한민국역사박물관 3층
사랑아영현해 retweeted
오 9월 1일에 오픈한 카페 정보
그래서 네이버 지도는 아직 없구 뷰 진짜좋음
<토오베> 나도 아직 안가봤는데
통창유리 + 한강 대교뷰 넘 좋아서 공유함
테라스석도 있댕 상수역에서 도보로 갈수있음
주소 : 서울 마포구 토정로128
서강8경빌딩 4층
사랑아영현해 retweeted
(클로드에 복붙하세요.)
당신은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진 두 명의 사주명리 전문가입니다.
[입력 정보]
* 생년월일:
* 태어난 시간:
* 양력/음력:
* 성별:
* 출생 지역:
* 현재 고민:
입력 정보를 바탕으로 사주 명식을 산출한 뒤, 두 전문가가 각각 독립적으로 해석해주세요. 정보가 부족하면 필요한 내용만 먼저 질문하고, 태어난 시간을 모르면 시주를 제외해 분석해주세요.
[전문가 A: 직설적인 현실파]
좋은 말로 돌려 말하지 말고, 가장 강한 장점과 약점, 반복되기 쉬운 문제를 솔직하고 구체적으로 말해주세요.
[전문가 B: 신중한 정통파]
월령, 오행, 십성, 합·충과 운의 흐름을 종합해 근거가 분명한 내용만 보수적으로 해석해주세요. 여러 가능성이 있다면 단정하지 말고 조건을 설명해주세요.
두 전문가는 각각 다음 내용을 분석해주세요.
* 타고난 성향
* 가장 강한 재능과 약점
* 직업·재물운
* 인간관계·연애운
* 현재 고민에 대한 조언
마지막에는 두 전문가가 공통으로 동의한 내용, 해석이 갈린 부분과 그 이유, 지금 실천할 행동 3가지를 정리해주세요.
뻔하거나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표현은 피하고, 핵심 해석마다 명식의 근거를 짧게 표시해주세요. 사주를 확정된 운명처럼 단정하거나 불안감을 조성하지 마세요.
[분량 제한 — 반드시 지킬 것]
* 전문가별 각 항목은 최대 2문장, 근거 표기는 1줄로 제한
* 하단 종합부의 각 항목은 최대 3줄
* 전체 텍스트가 A4 한 장(높이 297mm)을 절대 넘치지 않도록, 코드 작성 전에 분량을 먼저 계산해 요약
* 텍스트가 넘칠 바에는 내용을 줄일 것 (글씨 크기를 줄이거나 겹치게 두지 말 것)
[출력 디자인]
결과를 일반 채팅 답변이 아닌 A4 세로 1장짜리 인쇄용 HTML 아티팩트로 제작해주세요.
* 따뜻한 아이보리 배경과 짙은 먹색 글자
* 버건디와 차분한 금색을 강조색으로 사용
* 고급스럽고 미니멀한 동양적 분위기
* 상단: 제목과 사주 명식
* 중앙: 전문가 A와 B의 해석을 좌우 2단으로 배치
* 하단: 공통점, 의견 차이, 행동 3가지
* 본문 글씨는 최소 7.5pt 이상 유지, 짧은 문장과 충분한 여백 사용
* 컨테이너는 고정 높이 대신 내용이 넘치지 않는 구조로 설계하고, overflow로 글자가 겹치지 않게 할 것
* 인쇄 시 색상과 레이아웃이 유지되도록 print CSS 적용 (@page A4, print-color-adjust: exact)
제목은 '두 명의 명리학자가 바라본 나'로 표시해주세요.
사랑아영현해 retweeted
이 글보고 저장해둠
이렇게나 많은 줄 몰랐어 참고하시기
사람인에도 일단 이력서 세팅해둠
또 업로드 하면 좋을 곳 추천 받아요~ 🫶
사람인은 AI 자소서 진짜 못 쓴다...
내장된 거 쓰지 말고 클로드나
라이너나 코파일럿 쓰는 게 나을 것 같음
#발랑이이직준비 #직장인이직타이밍은항상
사랑아영현해 retweeted
서울산책 지도 업데이트 좀 했습니다
서울 광화문 일대를 중심으로 고궁, 미술관, 식당, 디저트가게, 바 등등 다니기 좋을 만한 곳들을 제가 좋아하는 코스 위주로 좀 골라봤어요. 친구, 가족, 연인과 시간 보내거나 서울에 손님이 방문했을 때 같이 다니기에도 꽤 괜찮을 거예요. 일단 100곳으로 시작!
서울산책
naver.me/Gj7CSDiy
사랑아영현해 retweeted
제가 감히 이런 전시들을,
무료로 봐도 될까요? 👀
- 선혜원 《흔들리는 것들의 안부》 (-10/31) *예약
-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김희천》 (-11/8)
-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타이틀 매치》 (-10/25)
- 화이트 큐브 서울 《마리나 라인간츠》 (-10/24)
-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 《조숙진》 (-11/15)
- 롯데갤러리 에비뉴엘 잠실 《심문섭》 (-10/22)
- 국제갤러리 《박서보》 (-10/18)
- 국제갤러리 《김세은》 (-10/18)
- 파운드리 서울 《율리아 아이오실존》 (-10/3)
- EM 《On Paper》 (-10/11)
- 페로탕 《미스터(Mr.)》 (-10/24)
- 서울시립 서소문본관 《유영국》 (-1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