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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2007.4-2025.2.23 리처 2014. 4 코비 2017. 1 양이 2021. 9(2024.3.1), 미로 2022 (2025.4.13)

Joined Jun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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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정리 타래 2026년 2,000권 정리 목표 2027년 6,000권 정리 목표 1. 꺼낸 책은 두 페이지 이상씩 읽고 정리하기 2. 매월 정리 200권 이상, 방출 20권 이상 3. 월 구매 20권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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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룬 너무 궁금해짐. 1,2권 찾아서 1권부터 봐야겠다. 지난달인가 지지난달인가 얼리챕터 본다고 빼두고 어따 치워뒀는지 기억이 안 나네. 매직트리하우스가 판소같다는거 생각해보니 글쿤. 어쩐지 다른 얼리챕터보다 재밌더라. 해리포터, 퍼시잭슨 이런거는 다 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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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나니아, 퍼시잭슨, 에라곤, 호빗, 시크릿 오브 드룬, 매직 트리하우스, , 다이버전트, 헝거게임, 워리어스(고양이), 어린왕자, 구스걸(섀논헤일 저), 더 기버(기억전달자), 치우천왕기, 그리스로마신화, 엔더의 게임 와 진짜 최애장르가 보이는구나 = 분류 가리지 않고 판타지
결국 아동청소년기에 엄청 사랑했던 책이 그 사람의 세계의 핵심을 만드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함••• 제가 사랑했던 책: 어린왕자, 로빈슨크루소, 엽기과학자 프래니... 여러분의 어린시절 최애 책은 뭐엿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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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 “산다는 것은 이기는 것” 재일조선인 3세 신숙옥의 투쟁기 <호루몽> "저는 늘 ‘기대하지 않는다, 그러나 믿는다’를 주장해요. 기대한다는 것은 내 생각대로 이뤄지길 바란다는 뜻인데, 약자들은 때로 거짓말을 할 수도, 등을 돌릴 수도 있어요. 이해해야 해요." h21.hani.co.kr/arti/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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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 그레이드 판소구나 ㅎㅎ 근데, 드룬이 왜 사회적 자살이지? 하고 꺼내봤다고 표지보고 아.. 이거 몇 번 보려다 말았는데, 당장 보고 싶은 추천문구다. 1,2권 지난 달에 꺼내놓은거 못 찾겠어서 일단 3권부터 들어가봐야지.
영미권 영어덜트판소란? 누구나 어릴 적에 읽어봤을 정도로 널리 알려졌지만 그만큼 일코의 경계선이 위태위태한 장르 나 해리포터 좋아해 < 당연함 어릴 때 다 봤음 나 퍼시잭슨 좋아해 < 많은 애들이 봤음 나 매직트리하우스 좋아해 < ㅇ? 이 나이 먹고? 나 드룬 좋아해< 사회적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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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 낭독 모임 모집>> 일시 : 월- 금 am 6:00 -6:30 시작일 : 11/9 월요일 책 : Magic Tree House 1권부터 - 참가비 : 최초 참가비 1만원 (+ 결석에 따른 패널티) 방식 : zoom 한 페이지씩 돌아가며 낭독 참가 의사 있으신 분, DM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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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겠지! 표지 봐라. 잭하고 애니 넘 귀엽다. 돌아가는 길 같지만 더 빠른 길. 쉬운 책 많이 읽기. 소리 내서 읽기. 매일 읽기. 습관 잡히고 진짜 넘 좋고, 한 달마다 실력 늘고, 영어책 편해지고 다른 책도 더 잘 읽히는 나 자신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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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투쟁하신 신숙옥 선생님은 자신의 세대는 다음 세대를 더 잘 살 수 있게 하지 못했기에 실패했다고 하셨다. 그러니 자기 말 믿지도 말고 듣지도 말라고. 실패자에게 답을 찾으려 하지 말라고. 그토록 오랫동안 치열하게 싸워온 사람이 다음 세대에 건넨 것은 어떤 결론이 아니라 의심이었다.
곧 극장개봉 앞두고 있는 〈호루몽〉 씨네큐브에서 gv회차로 보고 왔다. 신숙옥 선생님 올해도 뵐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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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미스테리 소설 읽다 자고 싶은데, 집에 있는게 다 벽돌책이야. 원서 가벼운거 뭐 있나 봐야지이~ 다음 주 부터는 미라클 모닝, 아침 기강 빡 잡는 초급 낭독 모임 시작할거다. 이번 주는 넘 퍼졌고, 오늘 잘 쉬었고, 내일도 잘 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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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양이에요. 넘 이쁜 내 고양이
엄마 돌보는 길냥이가 낚시줄 감고 와 죽을 고비 넘겼는데 이번엔 힘들것 같다. 지난번에는 목 감고 와서 죽나 싶었는데 살았고 이번에는 다리 두 개에 감고 와서 보호소 들어가서 뒷다리 치료하고 앞다리 잘라야할 것 같고, 푸른 데려가니 애 기운 하나도 없는데 꺼내지도 못하고 정형도 안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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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ly happy this series is getting translated into English! The first book is out, with the two other ones coming out next year! A fun crime series to watch out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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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당황스러운게 계란찜이 스물넷 남자였으면, 진짜 다 엄청 욕했을 것 같은데 ( 아니, 너무 흔해서 덜 욕했으려나) 여자라고 내로남불 하는건가? 글고, 엄마가 딸 감쓰로 쓰는거 계속 욕하는 분위기였는데, 당연히 딸도 엄마한테 그러면 안돼. 원글은 그럴 수 있어도, 엄마 보고 싶으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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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존중하고, 엄마한테 뭐 해줄지 생각해보면 어떻냐고 말해볼 것 같은데, 완전 아가 아닌 이상, 어린이들에게도 엄마 시간과 마음 존중하는 것 가르치는 것이 기본이지. 보호자와 지지자가되어주는 것과 별개로. 생활에서 상호존중 필요. 엄마가 딸한테 너무한 경우 많이 보고, 아들이 엄마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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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한 경우 많이 봤는데, 이번 플로우는 새롭긴하네. 계속 보니깐 생각나서 엄마가 좋아하는 '계란찜 요리사'랑 '김자반' 보냈다. 엄마, 내가 보낸 계란찜 잘 먹어~ 엄마랑 나는 뭐든 다 잘 먹어서 그 맛이 안 나 속상할 일 없고, 아빠랑 남동생은 음식 가렸는데, 이제 둘 다 안 차려주니깐 그냥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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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생각나면 바로 생각하면서 모집하는데, 이건 좀 생각하고 모집해야 할 것 같아서 생각중인데, 드릉드릉해서 일단 글 올려본다. 영어 낭독 초급 월-금, 6시- 6시반 모임 하면 해 볼 사람? 그동안 낭독모임 성인원서만 해서 못했던 사람들, 영어 리딩 플루언시 올리고 싶은 사람들 ( 쉬운책으로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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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다. ) * 매일 아침 6시- 6시반 중요. 이렇게 하면 영어 꽤 늘텐데, 최초 참가비만 받고, 참석률 저조시 유료참가인데, 소수로 하고 대기 많이 받아도 될듯. 아침 6시- 6시반 매일 가능? 대신 사람 모이면 책은 내가 킨들 사고. 얼리챕터 사기 애매했던 사람들한테도 좋음. 일단 OMP 멤버들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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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는 사람 있으면 해보고, 없으면 좀더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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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가 간만에 트위터밖이랑 비슷해졌는데, 그게 하필 이혼한 여자 욕하는거라니. 이혼하고 새로운 가정 찾는 것 본인의 선택임. 그리고, 성인 되서도 엄마에게 해줘애착 가지는 것 청년,중장년,노년까지 많이 봤는데, 그게 여자인 건 처음 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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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 독서 빅토리안 사이코는 페미니즘 끼얹은 호러 소설로 알고 있었는데 고어하고 이런거 처음 읽어서 주저주저 읽는 중. 남주면 덮겠지만 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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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볼때마다 진짜 ㅎㅎ 일곱살, 여덟살 애기들이 이렇게 높은 줄 사다리 올라가는거 맞냐고! 넘 강하게 크고 있는 잭과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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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으로 올리는 타래. 트위터에 신숙옥님 영상 올라오길래 또 생각나서 찾아봤다. 몇 년이 지나 읽어봐도 요즘 시류에 맞는 책인 것 같아.
신숙옥, 화내는 법 재일교포 3세, 극우일본인과의 토론 동영상이 4백만 조회수를 찍었고, DHC 혐한,혐오발언에 대한 재판 제기해서 배상 끌어낸 걸로 유명하다. 매일 화 나지만, 화 내는 걸 좋아하지 않지만, 화를 내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다. 문제를 해결하는 화를 내는 법을 이야기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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