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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발이 성성하다고 해서 다 존경받는 어른 (장로)이 되는 것은 아니다. 하는 일 없이 그저 나이만 먹었다면 그는 어른이 아니라 어리석은 늙은이에 지나지 않는다...<우다나바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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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년배들이 민주화운동할 때 같이 좀 하시지 안 하셔서 잘 모르시는 것 같음 권력이 시민에게 누구를 얼마나 존경하고 사랑해도 되는지 가르치는 체제가 민주주의가 아님
시민들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모습이 최고권력자께서 그렇게 못마땅하셔 어쩌
그게 행동하는 양심이고 깨어있는 시민인데
<칭찬하되 찬양하지 말고, 지지하되 숭배하지 마십시오.>
민주주의는 저절로 오지도 않고 저절로 지켜지지도 않습니다.
살아있는 이성으로 진실과 정의에 반응하는 시민들의 끊임없는 참여와 실천만이 민주주의를 만들고 지킵니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라며 할 수 있는 게 없다면 담벼락에 고함이라도 지르라시던 김대중 대통령님 말씀이 떠오릅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도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을 강조하셨습니다. 왜 그냥 시민이 아니라 '깨어있는' 시민이었을까요?
정치인이나 지도적 인사들에게는 칭찬도 지지도 필요하지만, 그것이 종교적 찬양이나 숭배에 이르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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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이 처먹고 열등감 함부로 발사하는 게 아녀
그거 표시 안 나는 것 같아도 남들 눈에는 실황중계여 나 빼고 다 앎
열등감이란 게 원래 숨긴다고 숨겨지는 성질은 아니지만 최대한 대가리에 힘 빡 주고 살아야 혀 저렇게 안 늙을라믄
우리 대통령님 지지하는 병신들이 너무 좋아함
nitter.cf/popocoffeelove/status/…
<김은일 변호사님 감사합니다. 말씀대로 국민의 삶이 중심이 된 '일하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선동과 구호에 의지하는 구호정치, 이권과 연고에 의지하는 오더정치 모두 극복해야 합니다.
왜 정치를 하는가?
끊임없이 되물어야 합니다.
특히, 권한을 가지게 되었다면 같은 무게의 책임감을 느껴야겠지요.
기대하시는 대로 더 열심히 일 하겠습니다.>
youtube.com/shorts/ko3g4v6jl…
이재명 사당이 된 민주당을 이젠 버려야 할 때가 왔다
고쳐쓸 수 없는 지경이 됐다
기본마저 무너져버린? 이건 분명 우리가 알던 민주당의 모습이 아니다 youtube.com/shorts/LLmNjEyiX… 출처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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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열등감에 쩔어서 국민과 기싸움에 훈계질이나 하며 트이타 폭주하고.. 그 지지자라는 새끼들은 되도않는 원한질로 온갖 조롱과 혐오나 일삼고 자빠졌으니.. 진짜 내란청산하고 검찰개혁 완수하면서 물가 잡고 민생 돌보며 문재인 지지율이라도 넘어서면서 꼴값을 떨어라. 이 한심한 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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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딴 글을 왜 올렸나 했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youtube.com/shorts/FDiEQNjL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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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사또 시절에야 노이즈도 관심이고 부정적인 여론조차 이름을 알리는데 도움이 되었겠지만도.. 이제는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 권력자인 상황에도 과거 본인의 선택이 모두 옳았다는 맹신으로 여전히 트이타 못 버리고 관종질에 기싸움이나 하며 논란만 키우고 자빠졌으면 바닥 인성만 드러내는 꼴.
대통령 SNS, 나라에 '크게' 도움 안 된다[프레시안 books]
ift.tt/hW37w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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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지도부 관계자는 “이미 의원 대다수는 예산 정국에서 민생 정책에 집중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된 상태”라고 전했다.-> 이렇게 말한 인간도 어째 신천지 타령하다 근거 없으니깐 회피하는것 같네
[단독] 전대 투표권 가진 민주당 신천지는 3300여명 | 다음 - 국민일보 v.daum.net/v/202611081701236…
정치적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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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검찰쿠데타"로 검찰개혁 추진하던 조국 일가가 풍비박산나고, 언론의 "공정논란" 프레임에 "추윤갈등" 키워서 윤석열 체급 높여주고 짐짝당이 영입해 <정권심판론>으로 민주정부의 공을 무력화시켰는데, 거기에 숟가락 얹어 '이재명으로도 정권교체" 떠들었으면 누가 대선패배의 원흉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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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국민들을 가르치려고 들지
다 본인보다 잘났는데 국무회의 시작 전에 장관들이 세종대왕 같으십니다라는 말을 태연히 듣고 있는 자가 할 소리린 아니지
<칭찬하되 찬양하지 말고, 지지하되 숭배하지 마십시오.>
민주주의는 저절로 오지도 않고 저절로 지켜지지도 않습니다.
살아있는 이성으로 진실과 정의에 반응하는 시민들의 끊임없는 참여와 실천만이 민주주의를 만들고 지킵니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라며 할 수 있는 게 없다면 담벼락에 고함이라도 지르라시던 김대중 대통령님 말씀이 떠오릅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도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을 강조하셨습니다. 왜 그냥 시민이 아니라 '깨어있는' 시민이었을까요?
정치인이나 지도적 인사들에게는 칭찬도 지지도 필요하지만, 그것이 종교적 찬양이나 숭배에 이르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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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봐도 '찬양중독'과 '숭배갈증'에 빠져 있는 사람은 지금 이재명 본인 아닌가? 웬만한 사이비 종교 교주는 다 뛰어넘는 수준 아닌가? 자신의 온라인 아첨꾼 부대와 홍위병 집단에게 평소 저런 말을 한 적이 있었던가? 올림픽 종목에 내로남불이 있다면 단연 금메달감이다.
Replying to @Jaemyung_Lee
그 말은 뉴재명 뉴가혁 홍위병들에게 하는 말인가요? 아니면 낮에 양산에 모인 문재인 전 대통령 팬들에게 하는 말인가요? 정신나간 당신 팬 관리나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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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가 이게 국정하고 뭔 상관이야. 질투에 냉글 돌아서 개똥같은 글을 뭐 있누 거 마냥 올리는 거 가짢아 죽겠다. 글도 못 쓰는 게. 아니 대통령씩이나 되서 왜 이러는 거야? 뜬금없이 이게 뭐야.
무실 retweeted
뉴재명들을 향해 노무현 문재인을 찬양 숭배하는 친노친문에 맞서 싸우라는 교묘하고 교활한 선동에
김대중대통령의 행동하는 시민과 노무현대통령의 깨어있는 시민을
끌어들인 당신은 자신이 지금 얼마나 사악한 짓을 저지르는지 모를 거다 하지만 언젠가는 이 사악함에 대가를 꼭 치러야 할 것이다
<칭찬하되 찬양하지 말고, 지지하되 숭배하지 마십시오.>
민주주의는 저절로 오지도 않고 저절로 지켜지지도 않습니다.
살아있는 이성으로 진실과 정의에 반응하는 시민들의 끊임없는 참여와 실천만이 민주주의를 만들고 지킵니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라며 할 수 있는 게 없다면 담벼락에 고함이라도 지르라시던 김대중 대통령님 말씀이 떠오릅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도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을 강조하셨습니다. 왜 그냥 시민이 아니라 '깨어있는' 시민이었을까요?
정치인이나 지도적 인사들에게는 칭찬도 지지도 필요하지만, 그것이 종교적 찬양이나 숭배에 이르러서는 안됩니다.
병원이나 가
"문재인 때 신물이 난거에요.
근데, 이재명 정부는 여러분들이 가장 지지해야 될 정부에요.
이재명 정부가 성공하면 여러분이 혜택을 가장 많이 볼 겁니다.
2030은 손 걷어붙이고 지지운동 해야돼요."
문재인에 질린 2030, 이재명을 지지해야하는 이유
youtube.com/shorts/h9D8aLE7H… 출처 @YouTube
무실 retweeted
동감입니다
이재명X정부의 외교력이
쿠팡의 로비에 나가떨어지는 것을 보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괴감과 모욕감을 느꼈음
Replying to @yonhaptweet
쿠팡 문제 하나 제대로 처리 못해서 절절 맬 때부터 뉴재명 실체 알아봤어요. 심야노동 착취는 여전하고 우체국택배는 일요일 까지 배송을 한답니다. 주 52시간제 예외를 검토하고 있죠. 억강부약은 얼어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