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浮游) (@playing_moon) header
부유(浮游) (@playing_moon) profile picture

재미없는 도시빈민/ 🔍트위터는 뉴스보기 및 눈팅용/ 100%동조는 안하더라도 들을 말은 들어보자는 주의/ 사람이먼저다/ #Remember416/ 언론적폐 청산/ 똥파리는 가라/ 대체로 혼잣말/ 담벼락 낙서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거짓목자이며 영생하지 못하는 죄인이고 불못에 들어갈 자

Joined September 2010
Photo by 부유(浮游) (@playing_moon)Photo by 부유(浮游) (@playing_moon)Photo by 부유(浮游) (@playing_moon)Photo by 부유(浮游) (@playing_moon)Photo by 부유(浮游) (@playing_moon)Photo by 부유(浮游) (@playing_moon)Photo by 부유(浮游) (@playing_moon)Photo by 부유(浮游) (@playing_moon)Photo by 부유(浮游) (@playing_moon)Photo by 부유(浮游) (@playing_moon)
그렇다고 합니다. (별로 없긴한데) 혹시나 리튓이나 팔로우 하실 분들 참고하세요.
4
1
7
고작 이딴거 때문에 RAM 가격이 그렇게
클로드, 지피티, 제미나이가 전부 폭사한 문제
179
1
284
9,913
부유(浮游) retweeted
투명하게도 문조털래유 중 문프 빼고 다 고발했다. 더이상 망나니 칼춤 함부로 못추게 무고죄로 강력 대처해야 한다. 그리고 이쯤되면 고발사주 수사도 필요해 보인다. 안그런가 김민석?
24
164
12
354
6,412
Sam Altman owning a massive amount of wealth is a waste and should be distributed amongst the people
OpenAI CEO Sam Altman believes people owning RAM for their own PCs is a waste and instead should be saved for data centers "It’s quite terrible to have everyone have a bunch of the world’s limited supply of DRAM sitting in their own computer."
17
588
5
5,211
33,857
부유(浮游) retweeted
The final goal of AI companies is to end personal computing which in simple terms means to remove all access to digital devices from genral public. You can already see how prices of laptops, phones and PCs are being artificially inflated so no one can afford them anymore. This is the largest endeavour to move digital assets from people to the technocrats. They recognise the monetary value which internet affords to common people and want to take it away. After they've taken away all your phones & PCs they will sell you a rectangle box which would run on a cloud and would require a constant subscription, this is their long game.
OpenAI CEO Sam Altman believes people owning RAM is wasteful, and that it belongs in data centers instead. "From a global allocation perspective, actually, it’s quite terrible to have everyone have a bunch of the world’s limited supply of DRAM sitting in their own computer."
125
1,292
51
6,601
189,653
저들이 주장하던 초호화요트
국힘의 어느 미친새끼.
66
2
236
3,148
부유(浮游) retweeted
We mourn the passing of Patrick Stewart, who inspired countless individuals at NASA (and beyond) to boldly go where no one has gone before.
551
21,099
754
130,472
2,772,075
나신하 기자 페북 <제발 회심하고 회개하기 바란다>
2
4
79
부유(浮游) retweeted
외국인 우대 끝판왕은 이건데 잘 모르는 것 같음.
2
54
2
90
3,680
..나는 민주당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진심이예요 이것은. 나는 민주당을 사랑하는것이아니고, 서민의 편에서는 민주당을 사랑합니다. 정의를 위해 싸우는 민주당을 사랑합니다.. "민주당 사랑 안 해".. 박구용 발언에 정청래의 기막힌 반전 ㄷㄷ youtube.com/shorts/Wr0bcHtOg…
11
부유(浮游) retweeted
vop.co.kr/A00000985815.html 직썰의 원 링크는 없어졌고, 콘텐츠가 제휴되었던 민중의소리에만 남아 있는 만화. 저 만화를 보고 ‘효능감 있는 보편 복지를 실현하는 행정가’ 이재명을 접하게 되었다. 정작 대통령이 된 요즘 하는 얘기 들으면 그냥 다 허상 같고 울적하다.
2
6
134
부유(浮游) retweeted
Una catrina de como 32 metros en el Zócalo de la CDMX 🇲🇽
118
2,741
223
39,048
582,327
부유(浮游) retweeted
>man who caused global ram crisis >complains he can’t get more
OpenAI CEO Sam Altman says it’s “quite terrible” that people have so much DRAM sitting in their own PCs instead of being used in data centers. “Everyone have a bunch of the world’s limited supply of DRAM sitting in their own computer. And be used 5% of the time,” He argues that cloud data centers should make better use of limited memory supplies instead of people running AI models locally.
188
6,021
17
74,192
489,051
희대의 봄
3
7
139
공교롭게 주말마다 대통령의 트윗질때문에 우울하구만. ㅉ 여전히 궁금하다. 변한거냐, 참고 있었던거냐. 뭐건 현재는 엉망진창이라는 건 알겠다.
10
공주는 백제百濟 무령왕武寧王의 도시기도 합니다. 국립공주박물관 참 좋아요.
충청도 공주시公州市에 왔습니다. 백제百濟의 수도였고 무령왕릉武寧王陵이 있는 고대도시지만 실로 밤栗이 점령한 밤의 도시. Everything is 밤.
19
64
1,385
부유(浮游) retweeted
차규근 조희대코트의 반격. 심각하다. 최근 일련의 판결들이 우연이 아닌 이유 #사법개혁 ————— 현직 판사가 여권의 대법원장 압박과 형사사법체계의 변화 등을 조지 오웰의 소설 ‘동물농장’에 빗대 비판하며 “부당한 공격에 당당하게 맞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성찬용(사법연수원 44기) 인천지법 부천지원 판사는 30일 법원내부망 ‘코트넷’에 ‘소설 동물농장에 관하여’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성 판사는 “검찰의 폐지, 대법관 증원, 이른바 ‘법 왜곡죄’ 신설, 재판소원의 도입,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소추 및 국정조사 시도와 같은 일련의 변화와 심각한 혼란 속에서, 결국엔 단 한 줄로 요약돼버린 ‘동물 칠계명’이 떠오른다”고 적었다. ‘동물농장’은 러시아 혁명 이후 스탈린 독재를 풍자한 소설이다. 이 소설에서 동물들은 자신들을 착취하던 인간을 몰아내고 평등 사회를 꿈꾸지만, 새로운 특권층이 된 뒤 인간을 닮아가며 다른 동물들을 지배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성 판사는 “우리나라에 최고 법인 헌법이 있듯이, 이 동물농장의 세계관에도 동물농장의 지배계층인 돼지들이 도입한 ‘동물 칠계명’이라는 일종의 최고 법이 등장한다”며 “최초의 ‘동물 칠계명’은 ‘무엇이건 두 발로 걷는 것은 적’ 등 인간들을 적으로, 동물들은 모두 친구이자 평등하다고 부르짖는다”고 했다. 이어 “공명정대하고 이상적으로 보인 ‘동물 칠계명’은 이후 교묘하게 바뀌어 지배 돼지들의 철권통치에 잠식되는 결말을 맞고, ‘모든 동물들은 평등하지만 어떤 동물들은 다른 동물들보다 더욱 평등하다’라는 단 하나의 계명만 남게 된다”고 설명했다. 성 판사는 소설 속에서 일련의 사건들을 목격하면서도 행동하지 않는 당나귀 ‘벤자민’을 언급하며 “요즘 벤자민의 모습에서 자꾸만 저의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부끄럽기만 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부당한 공격에 대해서는 당당하게 맞서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헌법에 법관의 역할과 권한에 관한 여러 내용을 규정해둔 것은 문제들을 외면하고 순응하라고 만들어 둔 것이 절대로 아닐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사법부의 수장인 대법원장이 하루가 멀다 하고 공격과 비난을 당하고 목적이나 의미를 알기 어려운 입법과 여론전이 난무하며, 국민의 인권과 직결되는 형사사법체계가 저조차 알 수 없게 바뀌는 등 사법부의 독립이 위태롭다”고 지적했다. 또한 “그럼에도 정작 법원 내부는 너무나 조용하다”며 “저와 견해가 다를 수 있지만, 최근 이뤄진 일련의 변화를 ‘특정인이나 특정 집단을 위한 것이 아니고 모든 국민을 위한 발전적인 것’으로 단언할 수 있는 분이 있느냐”고 덧붙였다. 성 판사는 “법원 구성원 다들 벤자민처럼 우리나라의 사법제도와 관련해 무엇이 바뀌었고 무엇이 문제인지(문제일 수 있는지) 잘 알고 계시리라 믿는다”면서 “하지만 알고만 있다는 것이 절대로 능사는 아니”라고 부연했다. 글을 마무리하면서는 “‘법관은 모든 외부의 영향으로부터 사법권의 독립을 지켜나간다’는 말이 자꾸만 떠오른다”며 법관들의 고민과 성찰을 촉구했다.
1
7
17
622
부유(浮游) retweeted
우리 집안엔 기술직 노동하는 2040남자애들이 있음. 근데 걔들도 안 하려고 하는 일이 있음. 외노자들이 하는 일은 그런 일임.
내국인이 육체노동을 안한다는건 사실이 아님 일용직에 종사하는 2030청년이 최근 증가했으며 알바 경쟁률은 최고치임
2
9
471
삭제했다. 어지간히 미리 알고 썼겠냐.. 뭐에 쫓기는 사람처럼 트윗질 하는게 훤히 보이는데. 무슨답을 기대할 수 있겠어. ㅉㅉ
7
가지고 온 기사가 졸라 한심 다문화 가정에 밀려 산후조리 못한다? 하아… 저출생 시대에 뭐에 밀려서 산후조리를 못하고 어린이집 못 보내면 정부가 완전히 실패하고 있다는 뜻이잖아 저출생 극복 의지는 전무하고 다문화 가정 패는 걸로 관심 돌리는 거야?
<국가행정은 공정성이 핵심 가치이고 공정성은 양의 다과와 무관합니다. 소액 소량이라고 불공정해도 되는 건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은 내국인 가정과 다른 다문화가정의 특성에 따른 차별적 요소를 보완 시정해 내국인 가정과 동등성을 확보하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문화 적응 지원, 이중 언어 지원, 지역사회 참여 지원 등은 다문화가정의 특성에 따른 취약점을 보완하는 것이기 때문에 꼭 필요한 정책이고 그 외의 취약점을 찾아 이를 보강하는 정책들은 계속 확장 강화되어야겠지요. 그런데 어린이집 입소 시 가점부여와 공공산후조리원 우선 이용처럼 내국인가정보다 다문화가정을 예외 없이 우선해야 할 이유를 찾기 어려운 우선권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의견은 충분히 고려하고 점검할 만합니다. 다문화가정이 모두 어렵기 때문에 복지 사회정책에서 다문화가정은 우선 또는 우대해야 한다는 주장은 일단 사실에 부합하는지 검증이 필요합니다. 선진국 출신 전문직 종사자와 결혼한 경우 등 다문화가정에도 어렵지 않은 가정이 얼마든지 있기 때문입니다. (가난이 문제라면 가난한 내국인 가정과 동일하게 취급하면 됩니다.) 사회정책이나 복지정책은 본질적으로 공동체 모두의 부담이고 그로 인해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입는 국민도 발생하기 때문에 정책 수립 시행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은 메우되 과잉이나 불공정이 발생하지 않도록 섬세한 고려가 필요합니다. 다문화가정 모두를 취약계층 취급하는 데 대해 다문화가정 모두가 동의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문화가정은 우리 사회 안에서 구별되기보다 통합되는 것이 더 중요한데 다문화가정을 예외 없이 본질적인 취약계층으로 취급하면 그 자체가 구분에 방점이 찍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부러 다문화가정에 대한 혐오와 적대를 유발하려는 극우적 선동으로부터 이를 방어 보호하기 위해서도 공격과 선동의 빌미는 최소화해야 합니다. 적든 많든 불합리하거나 불공정한 요소, 과잉이나 부당한 우대로 논란될 수 있는 부분은 다문화가정에 대한 극우적 선동과 공격의 빌미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동등성 회복을 넘어 불공정한 우대 등이 논란이 된다면 그 지적에 대해 누가 지적했는지를 차치하고 심도 있는 점검이 있어야 합니다. '다문화가정은 소수자이니 소수자 보호 차원에서 모든 지원은 정당하고 불합리하거나 불공정한 특정 부분을 시정하려는 노력은 소수자 보호 가치에 어긋난다'는 식의 주장은 깊이 들어가 보면 다문화가정을 보호하기보다 배척과 공격에 노출시키는 결과를 빚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회 복지정책이든 피해를 입거나 손실을 보는 측이 합리적인 판단을 할 때 용인할 수 있는 범위 내에 있어야 그 정책의 지속가능성이 담보됩니다. 더 깊이 있고 많은 토론을 기대합니다.> [단독] 다문화에 밀려 산후조리 못한다?... 서울 공공조리원 다문화 산모 '10명 남짓' naver.me/5dhp8bUS
2
74
4
104
5,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