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D.(Mathematics). 전) 추세추종 전업트레이더. $TSLA $BTC $SPCX #MATH. 현재는 추세추종은 은퇴하고 장기 투자로 전향. 수학은 @gosum_m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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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LA
테슬라가 느낌 좋은 이유 3가지.
1. 385불 저항라인 뚫어냄.
2. 200일 선 위로 안착.
3. 기관들 목표주가 상향=로보택시의 매출을 인지하기 시작?
$SPCX
스페이스X 4년간 이익 성장률 예상이 7,923%.
얼릉 더 모아야 겠다.
Expected profit growth in next 4 years:
SpaceX: +7,923%
Marvell: +508%
AMD: +501%
Arm: +335%
Palantir: +334%
Broadcom: +306%
Celestica: +285%
Oracle: +193%
Nvidia: +168%
Vertiv: +112%
Arista: +112%
TSMC: +110%
Microsoft: +101%
ASML: +91%
Dell: +83%
Meta: +75%
Amazon: +36%
Alphabet: +30%
Based on expected 4-year net income growth, includes current fiscal year)
Source: average analyst estimates (Bloomberg)
수학좌 + retweeted
테슬라 합병에 따른 양도세 과세이연 청원 찬성 요청
: 비회원으로도 1분안에 청원 가능
현재 : 20,286명 (11월 21일까지 5만명이 필요함)
cf. 청원 동의 히스토리
- 10/22 : 679명
- 10/23 : 2,184명 (+1,505명)
- 10/24 : 3,430명 (+1,246명)
- 10/25 : 6,088명 (+2,658명)
- 10/26 : 7,386명 (+1,298명)
- 10/27 : 9,279명 (+1,893명)
- 10/28 : 14,568명 (+5,289명)
- 10/29 : 18,462명 (+3,894명)
- 10/30 : 20,286명 (+1,824명)
cf. 마감까지 하루 약 1,351명 필요
petitions.assembly.go.kr/pro…
슬슬 우려하던 일이 현실로 들어나는 듯.
주가는 성장이 아니라 성장률을 보고 움직임.
케펙스를 더 늘릴 여력이 쉽지 않아졌음.
메모리의 수요나 가격도 거기에 따라서 낮아질 확률이 높아지고 있음.
주가는 선반영을 하고 있는 중.
빅테크에서 capex는 계속 잘 늘리고 있는데 왜 메모리 기업들도 같이 빠질까?
기업들이 벌어들이는거보다 투자가 과도해
주가가 떨어지기 시작하면,
경영진에게
투자 속도를 조절하라는 주주 압력이 오게됨
아마존이 실적 후 8% 빠졌고 구글이 12.6% 빠진 건 그 압력이 쌓이고 있다는 뜻임
게다가 자금조달이 부채로 넘어갈수록 금리에 민감해지는데
시장은 5%가 넘는 금리에도 또 12월에 금리인상을 할거라고 예상하고 있음
거기다가
인텔은 메모리 값이 PC 수요를 죽이고 있다고 언급함
인텔은 PC 시장이 올해 12%, 내년에 10% 더 줄어든다고 봤고,
CFO는 메모리 공급이 나아지고 가격이 정상화되기 전엔 회복이 없고,
내년 메모리 상황도 낙관하지 않는다고 했음
메모리,스토리지가 PC 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5% 에서 40% 가까이 올랐다고..
메모리 입장에서 주의해야 될 점은 구글의 FCF보다 인텔의 발언임
가격이 수요를 파괴하기 시작하는 건 보통 사이클 후반부의 전형적인 모습임
지금은 서버 수요가 PC,모바일에서 빠지는 물량을 흡수하고 있지만
결국 최전방 수요처들(프런티어 ai기업, 빅테크)이 계속해서 이익을 못내는 상황이 지속되면
메모리 수요도 줄어들수밖에 없음
수학좌 + retweeted
10/29 미국장 요약|오라클, 현금흐름 개선 계획에 급등
나스닥 +0.27%, S&P500 +0.28%. 지수는 사흘째, 반도체는 나흘째 올랐다.
연준은 예상대로 금리를 동결했다. 워시가 기대인플레이션 개선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자 2년물 금리와 달러는 내렸다. 10년물은 5% 위로 올랐고, 중동 불안과 원유 재고 감소에 WTI도 다시 100달러를 넘었음.
이런 금리·유가 부담 속에서도 SK하이닉스 ADR과 버티브는 호실적에 급등했다. GE버노바도 전력 설비 주문이 늘며 연간 이익률과 FCF 전망을 높였다.
오라클은 추가 자금 조달 규모와 FCF가 플러스로 돌아설 시점을 제시하며 10% 넘게 뛰었다. CDS가 치솟으며 자금 불안의 중심에 있던 회사가 투자비 마련 계획을 내놓으니, 다른 AI 클라우드주에도 안도감이 번졌다. 코어위브·아이렌도 함께 반등했다.
장 마감 뒤 MS는 클라우드 성장과 이익·FCF가 예상을 웃돌며 시간외 상승했다. 투자도 전년보다 늘었지만, 일부 설비를 받는 시점이 늦어져 지출은 계획보다 적었다.
알파벳은 클라우드 매출이 두 배 넘게 늘었는데도 광고 매출과 EPS가 기대에 못 미쳐 시간외 급락했다. FCF는 적자지만 현금·유가증권 2,651억달러를 보유하고 있고, 올해 투자 계획을 유지하며 내년에는 더 늘리겠다고 했다.
이들의 AI 투자는 반도체·전력·냉각 업체의 주문과 실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기업별 주가 반응은 갈렸어도, AI가 증시를 이끄는 흐름은 계속되는 중.
10/28 미국장 요약|메타 증자에 몰린 투자 수요
나스닥 +1.18%, S&P500 +0.60%. 반도체는 사흘째 상승했고 구성 종목도 전부 올랐다. 최근 크게 빠졌던 AI주에 매수가 이어졌음.
메타의 주식 공모에 조달 목표액의 약 5배에 해당하는 주문이 들어왔다는 소식. 지난주엔 늘어나는 투자비를 감당할 수 있느냐는 걱정이 컸는데, 실제 증자에는 돈을 대겠다는 투자자가 몰렸다. 자금조달 걱정을 덜어줄 만한 결과.
셀레스티카는 이익 증가와 내년 실적 전망에 급등. 코닝은 광통신 매출이 크게 늘었고, 브로드컴은 앤트로픽에 공급할 장비를 위한 금융계약 소식에 올랐다.
소형주와 경기소비재도 상승했다. 다만 S&P500에서는 내린 종목이 더 많았음. 보잉이 항공기 인도 목표를 낮추며 급락해 다우는 거의 제자리였고, 에너지·필수소비재도 약했다.
WTI는 이란의 조건부 종전 발언에 이틀째 내려 100달러 아래로 왔다. 10년물 금리는 5% 부근으로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소비자신뢰지수는 예상보다 좋았지만, 서비스·내구재 소비 계획은 약해졌다.
장 마감 뒤 씨게이트는 사상 최대 FCF를 발표했다. 한국시간 29일 새벽에는 FOMC 결정에 이어 MS·알파벳 실적이 나온다.
유가가 내려오고 반도체와 소형주가 함께 올랐다. 금리는 제자리였지만, AI 업체들의 자금 모집에 주문이 몰리고 공급업체들의 이익도 늘면서 실적 주간 초반 매수세가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