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D.(Mathematics). 전) 추세추종 전업트레이더. $TSLA $BTC $SPCX #MATH. 현재는 추세추종은 은퇴하고 장기 투자로 전향. 수학은 @gosum_math.
Joined March 2024
- Tweets40.3K
- Following2.1K
- Followers14.7K
- Likes80.6K
The Terafab project is going well
STRONG SIGNAL 🚨 Terafab is moving forward at lightning speed because the engineers themselves have the authority to make decisions 🔥
According to Korea’s The Elec, a Korean supplier executive said that even questions sent during the early morning hours in the US get answered within 30 minutes to an hour. In his view, working with Terafab is completely different from dealing with conventional semiconductor customers.
An executive at an overseas equipment maker went even further: “I’ve never seen this level of execution speed in the semiconductor industry.”
Building a fab involves countless questions like these, across every tool and material that goes into it. When each one gets a fast answer, the time saved keeps compounding, and that could add up to a serious head start before a single wafer is even processed.
The chip industry spent decades perfecting how a fab should run. Terafab is being built by engineers who answer a supplier’s question before the US is even awake and are trusted to decide on the spot, and that may turn out to be the most disruptive process change of all.
수학좌 + retweeted
샌디스크 매출이 1년 만에 4.8배가 됐다. 이제는 몇 년 뒤 물량과 가격까지 계약으로 정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가격과 판매량을 함께 끌어올렸다. 샌디스크는 늘어난 수요에 맞춰 장기계약을 맺고, 벌어들인 현금으로 자사주를 사들이고 있다. $SNDK
① 가격 상승에 판매량 증가까지 더해졌다
2027회계연도 1분기 매출 110.31억 달러 / 전년 대비 +378%
시장 예상 107.2억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 49.51달러
시장 예상 46.67달러 / 전년 동기 1.22달러
매출은 전분기보다도 23% 늘었다. 이 증가분의 약 60%는 판매량, 40%는 가격 상승에서 나왔다.
더 많이 팔고 가격도 높아지면서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85.1%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29.9%, 전분기 84.6%보다 높다.
② AI 고객은 더 사고, 소비자는 가격을 부담스러워한다
데이터센터 매출은 48.02억 달러로 전분기보다 61% 증가했다. 전체 매출 증가분의 약 88%가 여기서 나왔다.
데이터센터는 HDD와 SSD를 함께 쓰며, 샌디스크가 공급하는 주력 제품은 기업용 SSD다. AI 학습과 추론에 필요한 데이터를 빠르게 읽고 쓰는 데 강점이 있다. 샌디스크는 미국 대형 클라우드 업체 3곳과 거래하며,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데이터센터용 제품에 공급 물량을 더 배정했다.
소비자 시장의 반응은 달랐다. 매출은 3.97억 달러로 전분기보다 29% 감소했다. 경영진은 소비자들이 높아진 가격에 적응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③ 장기계약으로 판매 물량과 수익성을 함께 지키려 한다
고객들은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NBM이라는 장기 공급계약을 맺고 있다. 계약 고객은 8곳, 가중평균 계약 기간은 4년을 넘는다. 계약된 물량을 최저가격으로 계산하면, 전체 계약 기간에 걸친 매출은 939억 달러다.
이미 2027회계연도 물량의 약 절반, 2028회계연도 물량의 약 3분의 2가 계약에 묶여 있다. 경영진은 NBM의 95%가 투자등급 기업과 체결됐다고 설명했다.
계약에는 가격 하한도 있다. 지난 9월 투자자 행사에서 CFO는 2028회계연도 계약 물량에 최저가격을 적용해도 평균 약 80%의 매출총이익률을 확보한다는 설명에 동의했다.
회사 전체의 이익률을 보장하는 수치는 아니지만, 계약 물량에는 가격이 내려갈 때도 높은 수익성을 지킬 장치가 있다는 뜻이다.
이미 계약한 고객 중에서도 추가 물량을 요구하는 곳들이 있다. 경영진은 고객들이 필요한 NAND 용량을 처음에 적게 잡았다고 설명했다.
샌디스크는 비트 기준 공급량을 10%대 중후반 늘리는 기존 계획을 유지했다. 이 계획에 맞춰 기존 고객의 추가 요청과 신규 계약에 공급할 물량을 정하고 있다.
④ 선급금 영향을 뺀 현금흐름은 13% 늘었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일반 잉여현금흐름은 70.83억→63.09억 달러로 약 11% 감소했다. 반면 조정 잉여현금흐름은 50.35억→56.96억 달러로 약 13% 증가했다.
방향이 갈린 큰 이유는 고객 선급금·예치금 유입이 전분기보다 줄었기 때문이다. 조정 수치는 이 영향을 제외하고, 생산 합작법인 관련 현금 지출도 반영한다.
조정 기준으로 매출의 51.6%가 현금으로 남았다. 전분기 56.2%보다 비율은 낮아졌지만 금액은 늘었다.
이 현금을 바탕으로 이번 분기에 50억 달러어치 자사주를 사들였다.
8대1 주식분할도 발표했다. 미국 현지 11월 20일부터 분할된 가격으로 거래할 예정이다.
⑤ 다음 분기 성장과 내년 HBF 샘플 공급을 예고했다
다음 분기 매출 전망은 122억~126억 달러, 조정 EPS는 55~57달러다. 시장 예상은 각각 123.1억 달러와 53.60달러다.
매출 전망 중간값은 시장 예상보다 약 0.7%, EPS 중간값은 약 4.5% 높다. 조정 매출총이익률 전망은 84.5~85.5%다.
주가는 미국 29일 정규장에서 5.32% 내린 데 이어, 실적 발표 후 시간외에서도 3.80% 하락했다. AI 투자에 비해 수익이 충분할지 우려하는 분위기가 기술주 전반에 퍼진 영향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차세대 제품인 고대역폭 플래시(HBF)는 내년 샘플 공급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AI가 한 번에 참고하는 정보가 늘어나는 데 맞춰, 더 많은 데이터를 저장하고 빠르게 불러올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이다. 아직 장기 재무 전망에는 포함하지 않았다.
샌디스크는 지금 필요한 메모리를 더 팔면서, AI가 더 많은 정보를 빠르게 꺼내 쓰도록 신제품도 준비하고 있다.
수학좌 + retweeted
오늘 올렸던 로보택시 운행 연장(새벽 2시까지)에 이어,
Ashok(@aelluswamy)이 올린 Robotaxi B-roll에서 눈에 띄는 장면입니다.
• 사슴 무리가 길을 다 건널 때까지 기다림
• 경광등을 켠 경찰차에 양보
• 오리 떼 뒤를 천천히 따라감
• 좁은 길에서 마주 오는 픽업에 길을 비켜 줌
• 교통 통제원 수신호에 맞춰 멈춤
#Robotaxi #Tesla #Cybercab
수학좌 + retweeted
로보택시도 있지만
그 전에 FSD 모먼트가 먼저 올 수도 있다
현재 FSD 구독 만으로 ARR $1B다
2022년 순이익 $13의 10%에 육박한다
구독자수 변화 없이 1년 뒤 이맘때면
순이익의 10%를 차지한다는 건데
1분기만에 신규 구독 비율이 20%p 증가했다
그리고 향후 글로벌리 FSD가 승인될수록
구독자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그 말은 순이익의 10%를 차지하는 데에
1년 미만이 소요될 것이란 뜻이다
로보택시 모먼트 이전에
FSD 모먼트를 기대해보는 이유다
(FSD로 인한 신차 수요 증가는 제외)
수학좌 + retweeted
테슬라 합병에 따른 양도세 과세이연 청원 찬성 요청
: 비회원으로도 1분안에 청원 가능
현재 : 20,286명 (11월 21일까지 5만명이 필요함)
cf. 청원 동의 히스토리
- 10/22 : 679명
- 10/23 : 2,184명 (+1,505명)
- 10/24 : 3,430명 (+1,246명)
- 10/25 : 6,088명 (+2,658명)
- 10/26 : 7,386명 (+1,298명)
- 10/27 : 9,279명 (+1,893명)
- 10/28 : 14,568명 (+5,289명)
- 10/29 : 18,462명 (+3,894명)
- 10/30 : 20,286명 (+1,824명)
cf. 마감까지 하루 약 1,351명 필요
petitions.assembly.go.kr/pro…
수학좌 + retweeted
10/29 미국장 요약|오라클, 현금흐름 개선 계획에 급등
나스닥 +0.27%, S&P500 +0.28%. 지수는 사흘째, 반도체는 나흘째 올랐다.
연준은 예상대로 금리를 동결했다. 워시가 기대인플레이션 개선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자 2년물 금리와 달러는 내렸다. 10년물은 5% 위로 올랐고, 중동 불안과 원유 재고 감소에 WTI도 다시 100달러를 넘었음.
이런 금리·유가 부담 속에서도 SK하이닉스 ADR과 버티브는 호실적에 급등했다. GE버노바도 전력 설비 주문이 늘며 연간 이익률과 FCF 전망을 높였다.
오라클은 추가 자금 조달 규모와 FCF가 플러스로 돌아설 시점을 제시하며 10% 넘게 뛰었다. CDS가 치솟으며 자금 불안의 중심에 있던 회사가 투자비 마련 계획을 내놓으니, 다른 AI 클라우드주에도 안도감이 번졌다. 코어위브·아이렌도 함께 반등했다.
장 마감 뒤 MS는 클라우드 성장과 이익·FCF가 예상을 웃돌며 시간외 상승했다. 투자도 전년보다 늘었지만, 일부 설비를 받는 시점이 늦어져 지출은 계획보다 적었다.
알파벳은 클라우드 매출이 두 배 넘게 늘었는데도 광고 매출과 EPS가 기대에 못 미쳐 시간외 급락했다. FCF는 적자지만 현금·유가증권 2,651억달러를 보유하고 있고, 올해 투자 계획을 유지하며 내년에는 더 늘리겠다고 했다.
이들의 AI 투자는 반도체·전력·냉각 업체의 주문과 실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기업별 주가 반응은 갈렸어도, AI가 증시를 이끄는 흐름은 계속되는 중.
10/28 미국장 요약|메타 증자에 몰린 투자 수요
나스닥 +1.18%, S&P500 +0.60%. 반도체는 사흘째 상승했고 구성 종목도 전부 올랐다. 최근 크게 빠졌던 AI주에 매수가 이어졌음.
메타의 주식 공모에 조달 목표액의 약 5배에 해당하는 주문이 들어왔다는 소식. 지난주엔 늘어나는 투자비를 감당할 수 있느냐는 걱정이 컸는데, 실제 증자에는 돈을 대겠다는 투자자가 몰렸다. 자금조달 걱정을 덜어줄 만한 결과.
셀레스티카는 이익 증가와 내년 실적 전망에 급등. 코닝은 광통신 매출이 크게 늘었고, 브로드컴은 앤트로픽에 공급할 장비를 위한 금융계약 소식에 올랐다.
소형주와 경기소비재도 상승했다. 다만 S&P500에서는 내린 종목이 더 많았음. 보잉이 항공기 인도 목표를 낮추며 급락해 다우는 거의 제자리였고, 에너지·필수소비재도 약했다.
WTI는 이란의 조건부 종전 발언에 이틀째 내려 100달러 아래로 왔다. 10년물 금리는 5% 부근으로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소비자신뢰지수는 예상보다 좋았지만, 서비스·내구재 소비 계획은 약해졌다.
장 마감 뒤 씨게이트는 사상 최대 FCF를 발표했다. 한국시간 29일 새벽에는 FOMC 결정에 이어 MS·알파벳 실적이 나온다.
유가가 내려오고 반도체와 소형주가 함께 올랐다. 금리는 제자리였지만, AI 업체들의 자금 모집에 주문이 몰리고 공급업체들의 이익도 늘면서 실적 주간 초반 매수세가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