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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은 3초면 결정된다고들 합니다.
그래서 첫인상을 잘 남겨야 한다고 하지요.
그런데 이 말은 거꾸로도 읽힙니다.
우리는 3초 만에 누군가를 판단해 버리는 사람들이라는 뜻이니까요.
빠른 판단은 낯선 세상에서 길을 잃지 않게 돕는 오래된 지혜입니다.
문제는 한번 내린 판단을 좀처럼 고쳐 쓰지 않는다는 데 있어요.
그 뒤로 보이는 것들 가운데 첫인상과 맞는 것만 골라 모으게 되지요.
누군가를 안다는 것은 결론을 내리는 일보다 결론을 미뤄 두는 일에 가깝습니다.
내가 아는 그 사람은, 어쩌면 처음 본 3초 속의 사람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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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을 들었는데 기분이 더러워지는 순간이 있음.
분명 좋은 말을 하는 것 같은데,
듣고 나면 묘하게 찜찜한 사람들.
"너치고는 잘했다."
"생각보다 똑똑하네?"
"넌 운이 참 좋아."
"그 정도면 너한테 과분하지."
"예전보다 사람 됐네."
이런 말들의 공통점은
칭찬 속에 은근한 무시가 섞여 있다는 것.
물론 악의 없이 하는 사람도 있음.
그런데 반복된다면 얘기가 다름.
상대를 칭찬하면서도
본인은 한 단계 위에 서 있으려는 태도니까.
살다 보니 진짜 말 잘하는 사람은
화려하게 칭찬하는 사람이 아니더라.
상대를 높여주면서
굳이 자신까지 높이려 하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들이 오래 기억에 남음.
🧠 칭찬인 척하면서 은근히 사람 기분 나쁘게 하는 말 8가지
1. "너치고는 진짜 잘했다."
→ 칭찬하는 척하면서 원래 기대치가 낮았다는 뜻.
2. "생각보다 똑똑하네?"
→ 평소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는 뉘앙스.
3. "너는 참 걱정 없이 살아서 좋겠다."
→ 밝은 성격을 철없음으로 바꿔버리는 말.
4. "그 정도면 너한테 과분하지."
→ 축하하는 척하면서 상대의 가치를 낮추는 말.
5. "예전보다 훨씬 사람 됐다."
→ 지금을 칭찬하면서 과거의 나를 깎아내리는 말.
6. "넌 운이 진짜 좋은 것 같아."
→ 노력과 실력보다 운으로 성과를 설명하는 말.
7. "너는 꾸미니까 훨씬 낫다."
→ 외모를 칭찬하는 듯하지만 평소 모습은 별로라는 뉘앙스.
8. "나는 그렇게는 못 살겠던데, 대단하다."
→ 존중하는 척하면서 상대의 선택을 은근히 평가하는 말.
물론 이런 말들이 항상 악의적인 건 아님.
하지만 진짜 칭찬은 상대를 기분 좋게 하지, 굳이 비교하거나 깎아내리지 않음.
칭찬을 들었는데 이상하게 기분이 나빴다면, 그 말 속에 평가와 무시가 섞여 있었을 수도 있다.
여러분은 어떤 말이 가장 기분 나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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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의 평범한 사람이
1명 천재를 바보 만들 수 있다
이래서 직장이 실력만 가지고 있다해서 될 일이 아니다
그래서 직장은 누군가 튀면 시기질투하고
실력이 출중하면 깔아 뭉개려는 얼간이 같은 세력들이 있는법
능력이 뛰어나는 사람들이 갑자기 퇴사하는 경우가
이런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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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이 X를 키워나가는 팔친들이
나중에 정지를 당하거나,
어느 날 갑자기 그만두고 사라지면
왠지 많이 외로울 것 같네요.
여러분, 힘들어도 포기하지 말고
오래오래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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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으로 승부하면 된다는 거 진짜 낭만 있던 옛날 얘기임
임대료 인건비 재료비 세 개 다 사장 마음대로 못 제어하는데 인스타 뷰나 감성 마케팅 설계 못 하면 시작하자마자 적자 확정이라는 거 뼈 맞음
남의 돈 버는 거 진짜 만만하게 볼 게 아니다
지금 식당 차리면 전재산 다 날리고 한강 가는 진짜 이유
대한민국에서 외식업 200개 넘게 굴려본 레전드 전문가도
주변에서 식당 한다고 하면 멱살 잡고 뜯어말림
회사 때려치우고 식당이나 차려볼까 하는 애들
머릿속 꽃밭 싹 다 박살 내주는 현실 정리해봄
장사에서 나가는 돈 딱 세 개임
임대료 인건비 식자재
근데 지금 한국에서 이 셋 중에 사장 마음대로 깎을 수 있는 게 단 하나도 없음
임대료는 미친 듯이 치솟고 최저시급에 주휴수당 퇴직금
다 챙겨주면 남는 게 없고 채소 고기 원가도 감당이 안 됨
온 가족 갈아 넣어서 노예처럼 일하는 거 아니면 알바 쓰고
인테리어 빚내서 시작하는 순간 바로 적자 확정임
내가 만든 음식이 맛있으니까 잘 팔릴 거라는 착각도 버려야 됨
요즘 시대에 맛있는 건 기본이고 당연한 거임
맛있어서 오는 게 아니라 인스타에 올릴 만한 사진 뷰가
나오는지 감성이 있는지가 먼저임
메뉴 나왔을 때 사진부터 찍고 싶게 설계 못하면 애초에
손님들 문턱도 안 넘음
그리고 음식 장사는 기다리는 비즈니스라 남으면
들고 나가서 떨이로 팔 수도 없음
입 가진 사람들 천 명 오면 천 명 다 짜다 싱겁다 한마디씩 얹는데 고맙다는 소리는 평생 들어보지도 못하고 죄송합니다만
달고 살아야 됨
오죽하면 전생에 죄 많은 인간들이 하는 게 밥장사라는
말까지 나옴
남들 줄 서는 거 보고 쉬워 보인다고 덤볐다가는
진짜 인생 통째로 갈려나감
남의 돈 버는 게 절대 만만한 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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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계정 여러개 있는 친구들아
계정 키우는거 어떻게 하는거야? 아니 키운다기보다는,,
뭐라해야돼 그 비슷한 계정들을 어떻게 찾아야하지?
수익화 할 건 아니고 혼자 잡다하게 떠드는 계정 만들었는데
완전히 0부터 시작하려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 안온다
썬글맨 retweeted
좋은 관계를 오래가려면
감정을 약속하지말고 행동을 약속하라는 글을 봤다.
내가 널 죽을때 까지 사랑할게가 아니라 내가 화가 나도 말 함부로 하지 않을게라고 약속하라는 것
이전 시대까지는
꾸준하게 성실히 하던,
열정적이지는 않아도 요령껏 잘 하던.
길 위에 올라타서 어찌저찌 남들과
어깨 맞대가며 달릴 수 있던 시대였다면,
앞으로는
양쪽 모두 갖춰야만 겨우 따라가는 시대가 온다.
아니 이미 왔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엄청 특별한 재능이 있지않는 소시민 이라면 달리고 달리고 옳은 방향으로 달려가야
할 것이다.
앞서가지 않더라도 뒤쳐지지 않기위해서.
꾸준히 하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요즘은 꾸준함도 재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열심히'만' 하는 건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성과도 변화도 없는데 같은 방식으로 계속 밀어붙이면, 그건 노력이 아니라 삽질이니까요. 중간중간 점검하고, 배운 걸로 방식을 바꿔가며 꾸준히 해야 결국 성과가 나온다고 봅니다.
그리고 열심히 하라고 한다고 열심히 되지도 않죠. 본인이 재밌어야 오래 갑니다. 엑스 주급 받겠다고 인증 노출 50만 채우려 매일 억지로 답글 500개씩 달고 글 써보라고 하면, 며칠 못 갑니다.
스스로 의욕이 생기는 일을 찾고, 성과가 안 나오면 방식을 바꿔가며 버티는 것. 그게 꾸준함의 진짜 모양 같아요.
썬글맨 retweeted
나도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클수록 나한테 더 모질어지는 것 같아. 해낸 건 금방 잊고 부족했던 것만 오래 붙잡고,,,, 더 잘하고 싶었던 마음이 나를 너무 지치게 하진 않았으면 좋겠어. 오래 좋아하는 일을 하려면, 지친 나를 다그치지 않는 연습도 필요하겠지!!! 인생은 연습의 연속이다진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