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3년 전까지는 진짜로 삼성이 이거 열심히함
상품사진에 삼성이란 글자 다 빼고 Galaxy 로 철저히 지움
그냥 Galaxy Mobile이라는 회사인 척 함 ㄹㅇ로
일본 기계에는 Samung 각인도 다 빼고 웹페이지에서도 Samsung 다 지우고 일본 광고 삼성 일절 등장안함. 진짜 이렇게 한 10년은 했을걸
근데 그렇게 하면서도 효과를 모르겠고 국민감정도 굳이 그럴필요는 없겠다해서 Samsung 표시 다시 하기시작함
아마 폴드 나오면서 자신감이 생긴걸지도
그 뭐냐 나도 비정상회담류의 방송을 좋아하기는
하는데 대만에도 그거 비슷한 방송 있고 일본에도 있었는데
중립적이고 균형잡인 자국인 사회자 + 자국입장만 대변하는 각국 패널들 구성 방송도 은근히 알게 모르게 세뇌됨
그거보면 무의식적으로 자국민에 이입해서 보기때문에 한국인들은 좋은건 인정하고 나쁜건 나쁘다고 하지만 균형이 있고 쟤네들은 아니네 그런 이미지가 박힘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측면이 훨씬 커서 나는 그런 방송 다시 해줬으면 좋겠기는 한데 내가 말하고 싶은건 전혀 그렇게 안보여도 알게모르게 국뽕생각이 생기는게 사회에 엄청 많기는 함
근데 난 피터(영국인 혼혈방송인)를 좋아하는데 어썸코리아는 도저히 못보고 있었음
이거는 외국인들이 나와서 하는 그런 방송인데 몇번 봤을때 너무 국뽕적이라 제끼고 있었는데
피터가 정영진 방송 나와서 한말듣고 내가 너무 비뚤어지게 보고있었나 생각도 듦
정영진한테 스스로 국뽕방송하고 있다고 말해서 놀랐는데 정영진도 약간 당황한느낌이었는데
근데 피터가 아무 거리낌 없이 하는 말이
한국에 사는 외국인들인데, 우리 외국인들은 다른 수많은 나라중에 한국을 선택해서 살고 있는건데 당연히 한국을 특별히 사랑하는 사람들 아니겠냐고 약간 미안한 마음 들기도함
みんな自国ではいろんな姿を見てきてるから、良い人がいるのも、悪い人がいるのも知ってるし悪い行動をとった人も、たまたま機嫌悪かったとか怒って当然だったかとかで理解するし解像度が高い
しかし外国のことになると、その裏にも背景があることを想像できずに「変な人」で片付けて分かった気に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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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 간 우리 국민은 땀과 헌신
한국에 온 외국인은 도움 안되고 과한 특혜 받는 사람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님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강화된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발전시키기로 했습니다.
한국과 독일은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분단의 아픔을 딛고 경제성장과 민주주의를 이뤄냈다는 공통의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특히 독일은 유럽 내 우리의 최대 교역국이자, 많은 우리 기업이 진출해 있는 핵심 협력 파트너입니다.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양국은 자동차·배터리·반도체 등 첨단산업은 물론, 인공지능·양자·바이오·우주 분야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에너지 안보와 방산 분야에서도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넓혀가기로 했습니다.
특히 ‘경제·하이테크 파트너십 프레임워크’를 통해 공급망 다변화와 핵심광물·에너지 안보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고, ‘에너지 파트너십 공동의향서’를 갱신해 재생에너지와 전력망 분야의 협력을 확대할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기업 간 교류와 투자를 활성화하고, 우리 기업과 국민이 독일에서 겪는 비자와 체류허가 발급의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독일 측과도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올해는 한국 간호사 파독 60주년입니다. 광부와 간호사들의 땀과 헌신으로 쌓아온 양국의 우정과 신뢰를 미래세대의 교류와 협력으로 이어가겠습니다.
한반도와 유럽의 평화와 안보는 긴밀히 연결돼 있습니다. 양국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고, 주요 국제 현안에서도 전략적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메르츠 총리님의 초청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는 독일 베를린에서 다시 만나 오늘의 합의를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가고,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
Bei dem Gipfeltreffen mit Bundeskanzler Friedrich Merz @bundeskanzler haben wir vereinbart, die Beziehungen zwischen unseren beiden Ländern zu einer „verstärkten strategischen Partnerschaft“ weiterzuentwickeln.
Obwohl die Republik Korea und Deutschland geografisch weit voneinander entfernt liegen, verbindet uns eine gemeinsame historische Erfahrung: Beide Länder haben trotz der schmerzhaften Erfahrungen der Teilung wirtschaftlichen Aufschwung und demokratische Entwicklung erreicht. Deutschland ist zudem unser größter Handelspartner in Europa und ein zentraler Partner für die wirtschaftliche Zusammenarbeit, in dem zahlreiche koreanische Unternehmen tätig sind.
Auf der Grundlage dieses gegenseitigen Vertrauens haben wir vereinbart, unsere Zusammenarbeit in Schlüsselindustrien wie der Automobil-, Batterie- und Halbleiterindustrie sowie in Zukunftsfeldern wie Künstlicher Intelligenz, Quantentechnologien, Biotechnologie und Raumfahrt auszubauen. Auch bei der Energiesicherheit und in der Verteidigungsindustrie wollen wir konkrete Kooperationsmöglichkeiten erweitern.
Insbesondere wollen wir im Rahmen des „Rahmenwerks für eine Wirtschafts- und Hightech-Partnerschaft“ die Zusammenarbeit bei der Diversifizierung der Lieferketten sowie bei kritischen Rohstoffen und der Energiesicherheit intensivieren. Darüber hinaus haben wir die „Gemeinsame Absichtserklärung zur Energiepartnerschaft“ erneuert und damit die Grundlage für eine vertiefte Zusammenarbeit bei erneuerbaren Energien und Stromnetzen geschaffen.
Wir werden den Austausch und die Investitionen zwischen unseren Unternehmen weiter fördern. Zugleich werden wir uns in engem Austausch mit der deutschen Seite dafür einsetzen, die Schwierigkeiten koreanischer Unternehmen und Staatsangehöriger bei der Erteilung von Visa und Aufenthaltstiteln zu verringern.
In diesem Jahr jährt sich die Entsendung koreanischer Krankenschwestern nach Deutschland zum 60. Mal. Die Freundschaft und das Vertrauen zwischen unseren beiden Ländern sind durch den unermüdlichen Einsatz und die Hingabe koreanischer Bergarbeiter und Krankenschwestern gewachsen. Dieses wertvolle Erbe wollen wir durch den Austausch und die Zusammenarbeit der kommenden Generationen weiterführen.
Frieden und Sicherheit auf der koreanischen Halbinsel und in Europa sind eng miteinander verbunden. Unsere beiden Länder haben vereinbart, ihre Zusammenarbeit für Frieden und Stabilität auf der koreanischen Halbinsel fortzusetzen und ihre strategische Abstimmung auch bei wichtigen internationalen Fragen zu verstärken.
좌우를 떠나서 한국인들 다 비슷한 인생 모델이고 개성과 소수자에 무심하다고 생각함
원래부터 좌파가 우파보다 자주/민족주의 노선이 강했고 한민족 담론등 그게 양날의 검이라는걸 인식조차 못할만큼 침투해있잖아요
우파는 독재자들을 데리고 있고 좌파는 독재정권과 가까워지려하고 그들의 인권문제를 무시하는데요.
그냥 진보라는 진영 프레임이니까 같은편으로 보였던 불편한 동거였던거죠
그냥 상대를 공격하는 도구로 썼던거고 표계산에 썼던거고 또 쓰는거고
“Brother” 이거 꽤 한국이나 일본이나 도토리 키재기 같다고 생각하는데 가타카나로도 한글로도 설명이 잘 안되는 th라서 좀 어려운데
한국인이 생각하는것보다 일본인의 브라더 발음은 영어에 가까움
北朝鮮のエンジニアが日本で働くのってとんでもなく簡単らしい。
韓国のテレビ番組で脱北者たちの話を聞く番組があるんだけど、そこで北朝鮮のエンジニアとメッセンジャーでインタビューしたのがあって、それによると:
今リモートワークが主流だから海外企業で働くのは簡単。
米国や欧州がメインターゲットではあるが、ランクの低いエンジニアたちは日本をターゲットに業務経験を積んでいる。
日本語は学習も簡単で時差も少ないので働きやすい。
フリーランスサイトを活用しているらしく、某サイトは開発案件はもはや自分たちが牛耳ってると言ってる。
そのサイトでは本人認証も甘いから仕事貰いやすいんだとか。
最近はIPやら色々確認されるので、現地に口座や身分を貸す協力者がいて、デバイスが置いてあって、そこに接続して働いてるとのこと。
エンジニアなら分かると思うんですが、SES的なところだったら、一人一人の身分までは確認されないことが多いじゃないですか。
会社も何枚か挟んでるし。
だからGMOがそんな甘い管理をしてるかは分からないですが、この件に限らず、こういうところから漏れてるのかも知れない。
北朝鮮のエンジニアがそこで働くってだけなんだけど、その業務を知った情報を流用しても全然おかしくはなさそうだよね
GMOのお名前.com VPSに攻撃仕掛けたとIP等の合致から疑われる北朝鮮のプロハッカー部隊PurpleBravoの別名はWaterPlum
実は高市首相
nitter.cf/takaichi_sanae/status/…
や警察庁
nitter.cf/NPA_KOHO/status/210082…
も先月警告をあげていたのである
日本全体として中国等経由の北朝鮮の攻撃に対する備え上げる必要あり
북한이 미국에게 종전선언 하는거를 왜 한국이 제시함?
그리고 두 대통령들 지지율 똥줄타서 어떻게든 자기 임기내에 억지 성과 만들어보겠다고 난리인데
종전선언 감당 가능한가? 헌법 해석은 어떻게 되고 징병은 어쩔거고?
아니 무엇보다 믿을 수 있음?
아니면 혹시 선언해도 바뀐거 하나도 없고 애들 군대가고 똑같이 적대하면서 자기들 이력서 한줄이랑 사진 몇장 얻겠다고 그러는건 아니지?
그래놓고 “70년간 총부리를 겨눈 우리 겨례가 …“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억지 감동 컨텐츠랑 이벤트 쏟아내는거 아니지?
북한이 미국 정상회담서 '한국전쟁 종식선언'을 발표하는 방안을 미국 측에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newspim.com/news/view/20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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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는 오류을 두려워하지 말고 무조건 많이 써 봐야 느는 건 사실인데 그러다 어느 순간 돌이켜 보면 걸어온 길 위에 시꺼먼 흑역사들이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광경을 맞이하게 된다. 난 한국어 배운지 한 3년쯤 지나서야 비로서 “존댓말”이 맞는 말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그 전에 써왔던 “좃댄말”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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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 노동자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진짜 참으려다가 글 이것만 쓰고 참아야겠음
단편적으로 신문 아니 그냥 ‘이주’ 단어하나에
꽂혀서 사리분별 못하고 욕해대는 사람들이
지겹도록 싫어서 글적음 이게 내 연구분야임
꼽고 반박하고싶으면 자료랑 법령들고 와라
돈벌어서 다른나라로 다 보낸다고 욕하지만
애초에 그들이 가족 데리고 들어오지 못하게
그러니까 여기서 돈을 쓸 구조를 못가지게
철저히 법으로 막아두고 있는게 대한민국임.
대부분의 노동비자는 4년 10개월로 끊는다.
왜냐면 5년이 넘으면 영주권을 줘야하기때문
가족이 여기서 터전을 꾸리면 더 이나라에서
살고싶어지고 언어를 배우고 싶어질테니까
오롯이 혼자만 대한민국에서 돈이나 벌고가고
언어조차 배울 기회를 주지 않고 부품이되게.
그냥 주어진 부품일을 수행하고 기간이 되면
자연스럽게 니 나라로 사라지라는게 기본이다.
주 6-7일 근무를 5시부터 10시까지 일을하고
결국엔 폭력과 학대를 당해도 국가에서 지정한
사업장에서 이동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그렇게 사람 대접도 못받는 채로 살아가는데
이주민이 문제고 노동자들이 문제라고 말하냐
애초에 그들에게는 언어적인 소통기회 조차
단하나도 주지 않는데 문화가 다른 존재들이
들어와서 돈만 가져간다고 그렇게도 우겨대나
현재 대한민국에서 노동력 수요는 매우 늘었음
그걸 뒷받침해주는건 오로지 이주노동자뿐임
이렇게도 고마운 존재들이 어딨나 생각이 든다
나라가 펼쳐놓은 시스템 하에 일할뿐인 사람이
욕도 싸그리 다 가져가서 먹어주고 있는데다가
세금도 따박따박내주고 국가 생산량도 높이고
뭣모르는 인간들이 화살을 이쪽으로만 쏟으니
정작 구조를 봐야할때는 객체를 보는 사람들
그 과정에서 그렇게 미친듯이 욕하고 비난하고
암만해봐라 국가가 이 돈되는 장사를 멈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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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극우랑 싸울때도 생각한 거지만 외국인이라고 일반 국민이 누리는 혜택이나 사회안전망 제공을 중단한다면, 세금 징수도 하지 않아야 하는거아닌가? 돈 뜯을때는 우리다 사회구성원 아이가~ 이래놓고 줄때는 니뭐됨? 이러면 걍 싸패 조폭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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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이렇게 쏘아 올린 공으로 인해 다음 총선에서는 누가누가 이주 노동자, 다문화 가정에 대한 복지를 잘 공격해서 감축하는지를 가지고 민주당과 국힘이 경쟁할 것이 안 봐도 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