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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선배, 여기있었음까, 잠깐 눈을 뗐더니 모습이 보이지 않아서 찾았음다...!
떨어지게 되면 목소릴 내라고 아까 말했쟎슴까~
뭐, 찾았으니까 괜찮슴다, 자, 모두가 있는 곳으로 돌아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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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도 미도리만의 고충이 있다는 걸 보여주는 대목이네
미도리 : 확실히 떠올려야 해. 모두의 장단에 맞춰서, 평소의 나답지 않은 짓을 하려고 하면 비참한 기분을 느끼게 된다는 걸 …ㅎ, ㅐ….. 괜찮아. 지금이라면 아직 돌아갈 수 있어. 평온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역시 분수를 알아야지.
분해…! 분해분해분해분해! 한심해! 꼴사나워! 부끄러워! 모두에게 『괜찮아, 너라면 할 수 있어』라는 말을 듣고, 히나타 군이 의지해 줘서. 내 멋대로 진심으로 해보자고 도전했는데 허무하게 져버리고! 이런 거, 너무 비참하잖아… …하지만…지금조차 이렇게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면서, 자신을 필사적으로 지키려고 하고 있어…그런 내가 제일 비참해…
나에게 모두를 입 다물게 할 만한 힘이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어째서 나한테는 재능이 없는 걸까. 어째서 천재로 태어나지 못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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でもゆうた、幸福の相対化は駄目ですよ。他にどれだけ恵まれない人が存在したってそれは人の鬱を否定する根拠にはならないよ。恵まれていることは罪ではないし、そういう人にも悩む権利はあるんだよ。
まあ自分事だからこそ腹が立つのはめちゃくちゃ理解できるけど。相手と時期が悪かった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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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우울증”
엄... 그말은 뭔가 하면 안되는거 아니엇나 할수있얶구나 몰랐어... 하면 검은 복장을 입은 사람들이 내 입막고 끌고가는줄... 실제로 들어버리니까 너무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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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토미도 대화방식 존나 말문막히는 거
미도리: 나 폐급 아니야 X 나 폐급인거 사실이지만 말을 이쁘게 해줘 O
테토라: 내가 왜 너한테 다정하게 해줘야 하는데 X 나 너한테 이미 다정하게 하고 있어 O
뭔가 이 옘병할 커플이 싸운다면 그 사이에 결코 끼고싶지 않고 응 그래 알았다... 이렇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