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 이런 줄 알았는데…
Replying to @ellamoonyy13
Mas é assim mesmo, vc pode reparar que a maioria dos homens são homoafetivos, admiram homens, preferem estar com amigos homens, só falam bem e defendem homens e só namoram/casam com mulher pq são heterossexuais e pra serem aceitos pela socied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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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옥이가 호석이를 진심으로 사랑한것 같음.
그 상발롬에게서 느낀 권력과 이성적인 흥미와 호감을 다 떠나, 현재 삶을 같이 겪고 나눈 가족이 너무 소중함.
그래서 차마 손에 닿지도 못할 남의 것을 탐내길 포기함.
게다가 예지상우 부부 하는짓 보면 개정털려서, 동경이고 나발이고 그딴것도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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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싫어하는 사람이 있겠지만 싫어하는 사람을 싫어하는데 필요 이상의 시간을 보내면 그 사람보다 내가 더 이상해집니다. 싫은 사람, 연예인 포함, 있으면 그냥 눈에서, 내 앞에서 치워야 합니다. 싫다면서 자꾸 찾아보고 뒤져보고 있으면 나에게 더 건강하지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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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나 자신을 아는 것이다. 나를 속이고 사는 사람이 많다. 나를 모르고 산다. 나를 외면한다. 실망스러워서. 인정하고싶지 않아서. 하지만 그건 다 나중의 이야기. 어떤 나이든지간에 나를 알고, 나를 받아들여야한다. 변화할수도 있다. 하지만 나를 그대로 인정하는게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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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존나 패놓고
처맞던 여자들이 저항 한 번 하니까
"예전은 평화로웠는데 지금은 젠더갈등이~~"
"요즘은 남자가 더 차별받아서 역차별이~~"
"성별에 상관없이 너무 심한 것 같다~~"
이지랄 진짜 언제까지 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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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펜스라고 해야 할까? 괜히 죄지은 사람처럼 조마조마한 마음이 내내 들었고, 쌍용차, 용산, 그 이전 평택 대추리폭력 진압 풍경이 겹쳐보였다.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노동자 사망도 기억에 스쳤고. 어떻게 지역 공동체가 파괴됐는지 영화가 본격적으로 들여다봐서 놀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