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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적반하장은 안 됩니다.

Joined Octo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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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바운더리에 있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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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 이런 줄 알았는데…
Replying to @ellamoonyy13
Mas é assim mesmo, vc pode reparar que a maioria dos homens são homoafetivos, admiram homens, preferem estar com amigos homens, só falam bem e defendem homens e só namoram/casam com mulher pq são heterossexuais e pra serem aceitos pela socied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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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냥 자퇴하고 집에서 인강 들으면서 검정고시 치고 수능 보는 게 낫지 않나? 최고의 환경 아닌지.
어제와 오늘 학군지 얘기가 많이 보였는데 아이 성향에 따라 많이 다르지 않은지. 이론상으론 학군지에서 머무는 게 여러모로 좋긴 한데 긴장감과 압박감이 높은 것이 맞지 않을 수도. 그리고 오히려 음주 흡연 약물로 쉽게 빠질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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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옥이가 호석이를 진심으로 사랑한것 같음. 그 상발롬에게서 느낀 권력과 이성적인 흥미와 호감을 다 떠나, 현재 삶을 같이 겪고 나눈 가족이 너무 소중함. 그래서 차마 손에 닿지도 못할 남의 것을 탐내길 포기함. 게다가 예지상우 부부 하는짓 보면 개정털려서, 동경이고 나발이고 그딴것도 없을듯.
진짜 공감됨. 솔직히 미옥이가 자신의 분수를 편안히 여기고 만족할 줄 아는 여자는 아니긴 함. 영화 시작부터 '남의 것을 탐내지 말라' 이 말이 나왔을 때부터, 약간 미옥이는 젊은 사업가의 부자인 상우와, 비싼 명품을 지니고 자기 뚜렷한 직장과 직업의식을 지닌 예지를 우러러보고 부러워함.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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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싫어하는 사람이 있겠지만 싫어하는 사람을 싫어하는데 필요 이상의 시간을 보내면 그 사람보다 내가 더 이상해집니다. 싫은 사람, 연예인 포함, 있으면 그냥 눈에서, 내 앞에서 치워야 합니다. 싫다면서 자꾸 찾아보고 뒤져보고 있으면 나에게 더 건강하지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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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초 아니어도… 적나라하게 말하고 싶은데 참음.
사실 왜 남초환경이 좆같냐고 하면 사실 여자는 일을 잘해서 성과를 잘 내도 순간 치명적인 실수를 하게 되면 창년 취급 받고요 일을 못하면 당연히 창년 취급 받아요 쭉 일을 잘해도 이상한 남자애가 소문을 이상하게 내면 창년 취급을 받습니다 제가 남자친구를 만나도 창년 취급을 받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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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갖고 싶어서 봤더니 이미 있다.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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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짧아서 불편한 게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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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나 자신을 아는 것이다. 나를 속이고 사는 사람이 많다. 나를 모르고 산다. 나를 외면한다. 실망스러워서. 인정하고싶지 않아서. 하지만 그건 다 나중의 이야기. 어떤 나이든지간에 나를 알고, 나를 받아들여야한다. 변화할수도 있다. 하지만 나를 그대로 인정하는게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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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retweeted
意地悪な人(自己愛)は、何もしていない相手でも自分のコンプレックスや劣等感を刺激されると脅威に感じます。 脅威になる人は目につくだけで「敵認定」され、何がなんでも潰さないと自分が保てません。 そのためありとあらゆる嫌がらせを駆使して相手を潰し排除しようとします。
なんていうか敵意のない相手に対して明確な悪意を持って接してくる人ってどんな思考なんだろうか 意地悪してやりたいみたいな感じなのか 元の性格の問題なの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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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철에 대한 사람들의 냉담한 시선을 봤는데… 남아 있지도 않은 인류애마저 물청소된 느낌이다.
가능한 사랑에 대한 감상을 모두 찾아본 것은 아니지만,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어차피 그 누구도 다른 누구를 이해하지 못한다. 그저 쓸쓸한 영화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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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철이 아니고 호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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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선의와 배려는 사실상 사회적 가용자원이지. 여자가 순전히 본인 선택대로 ‘거절’ 하거나(실상 가짜 선택권)/혹은 남자가 여자 몫으로 요구된 배려를 수행하기 위해 대신하면(지금 사례처럼) 길들여진 여자들은 몹시 놀라거나 화냄.
근데 그게 여혐임 여자한텐 배려를 너무 쉽게 바라잖슴 ㅋㅋ 다른 게 아니라 이걸 도덕 코르셋이라 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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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존나 패놓고 처맞던 여자들이 저항 한 번 하니까 "예전은 평화로웠는데 지금은 젠더갈등이~~" "요즘은 남자가 더 차별받아서 역차별이~~" "성별에 상관없이 너무 심한 것 같다~~" 이지랄 진짜 언제까지 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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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내가 여자도 여혐한다고 말하는거 이런의미임 여자도 가부장제에 찌들면 자기가 선택가능한 상황이면 같은여자 착취하려 함 왜냐면 훨씬 쉽고 편하고 만만하거든. 여자=이용가능한 자원이라는 인식은 가부장제를 받아들인 모든사람이 공유하는 인식임. 여자라도 가부장제 마인드면 똑같음
근데 그게 여혐임 여자한텐 배려를 너무 쉽게 바라잖슴 ㅋㅋ 다른 게 아니라 이걸 도덕 코르셋이라 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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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진짜 좋겠다... 남자로 태어났다는 이유로 이렇게 꽃밭에 살수있는거였노
어떤 세계관에살고있길래 3일에 2명이나 죽음? 적어도 한국얘긴아닌거같은데 한 지금까지 그정도빈도로죽어왔으면 지금 아예 인구가 싹말랐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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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Decía mi abuela que hay que cuidarse más del cobarde que del valiente, porque el valiente te enfrenta, pero el cobarde te traic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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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사랑에 대한 감상을 모두 찾아본 것은 아니지만,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어차피 그 누구도 다른 누구를 이해하지 못한다. 그저 쓸쓸한 영화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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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펜스라고 해야 할까? 괜히 죄지은 사람처럼 조마조마한 마음이 내내 들었고, 쌍용차, 용산, 그 이전 평택 대추리폭력 진압 풍경이 겹쳐보였다.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노동자 사망도 기억에 스쳤고. 어떻게 지역 공동체가 파괴됐는지 영화가 본격적으로 들여다봐서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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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씹새끼들의 시대 모두가 나르시시스트가 되어 뭐가 나르시즘인지도 모름 인간답게 사는 법<집단 망각중 한 세대만 그런게 변한것이 아니라 인간종이라는것 자체가 그렇게 변화하고 있다 그것이 자본이 하는 일 자본이라는 망상적 논리가 인간종의 사유 형태, 존재양태 자체를 뒤바꾸고 있음
이건 나이문제가 아니라 요즘 시대정신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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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옥의 세상에 입체감이 생기는 과정.
<가능한 사랑>을 봤다. 전도연의 연기를 비롯해 구구절절 말하고 싶지만 참고… ‘후에’를 철이가 가져온 게 굉장히 마음 쓰였다. 조여정 조인성 부부를 알게 됨으로써 전도연 설경구 철이 가족이 오히려 똘똘 뭉치는 계기가 되지 않을지. 무지개를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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