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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상담 안하는 세무사 입니다.

Joined Nov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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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마음이 없으면 핑계거리를 찾고,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으면 방법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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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거랑 가는 거는 구분 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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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X에 가입한 적이 없다. Twiter에 가입한 적은 있어도. 내 트위터를 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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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직원을 데리고 나왔어. 둘이 얘기하면서 자꾸 내 쪽을 보는데, 일본어를 몰라도 내 얘기인 건 알겠더라. 원래 직원이 파 먹는 시늉을 하니까 새로 온 직원이 자기 입을 가리고 웃었거든. 번역 앱을 보여줬어. “그 파로 면을 건져 드세요.” 그제야 이해했지. 직원은 계속 젓가락을 새로 준 건데 나는 ‘여기는 채소를 아낌없이 주네’ 하면서 식당 비품을 뜯어먹고 있었던 거야. 민망해서 뭐라고 할지 생각하다가 손에 든 파를 또 한입 먹었어. 할 말 없으면 괜히 물 마시잖아. 딱 그렇게. 직원이 번역 앱을 다시 내 눈앞에 들이밀더라. 읽었어요. 읽었는데 나도 방금 내가 왜 먹었는지 모르겠어요. 이제 진짜 알겠다고 고개를 끄덕이니까 네 번째 파를 가져오는데, 갑자기 정신이 확 들었어. 받기 전에 번역 앱에 썼지. “이거 추가요금 있어요?” 둘이 엄청 웃더라. 나는 같이 못 웃었어. 생대파 세 대를 뜯어먹고 돈까지 내면 너무 억울할 것 같았거든. 그냥 나무젓가락 달라고 했더니 내 옆 서랍을 열어줬어. 꽉 차 있더라. 손만 뻗으면 되는 걸 대파 세 대 먹고 알아낸 거지. 근데 젓가락을 줬는데도 둘이 안 가는 거야. 눈치 보면서 면을 집어 먹으니까 그제야 고개를 끄덕이고 가더라고. 내가 나무까지 씹나 확인한 것 같았어. 다 먹고 휴대폰을 봤더니 엄마가 5만 원을 보내놨더라. “그러고 다니지 말고 밥 좀 사 먹어.” 웃겨서 답장했어. “엄마 아까 그거 알고 보니까 젓가락이었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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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 경기고 600명 중 450명은 서울대 가던 시절에 경기고에서 서울대 갔던 분이 말씀하시길, “연세대는 우리 학교에서 팽팽 노는 놈들이 갔어.” 그 팽팽 논다는 건 하루 14시간씩 공부하는 애들 사이에서 12시간 공부하는 애들인 것.
난 최근에 이 얘기를 입시 부모채널에서 우연히 보고 좀 충격이었음. 학군지를 가야하는 이유를 얘기했는데, 학습 분위기가 이미 형성된 곳, 공부할 준비를 하는데 의지씩이나가 필요없는 곳으로 보내 에너지 소모를 줄여라. 다른애들 다 스마트폰쓰는데 혼자 공신폰으로 바꾸고, 쉬는시간에 혼자 책보는데 의지가 들지 않는, 다수가 이미 그러고 있는 곳으로 가라. 애들한테 의지 요구하지마라. 부모인 당신은 성인씩이나 돼서 의지로 뭘 그렇게 바꿔봤냐, 왜 애들한테 의지요구하냐. 의지를 갖고 노력해봤던 부모는 그게 얼마나 어려운건지 알아서 환경으로 불필요한 의지소모를 막아주려하고, 의지를 가져본적 없는 부모들이 그까짓거 맘만 먹으면 혼자도 할수있다고 한다. 라는 소리를 하는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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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들은 이 실제 존재하는 논문의 이야기를 믿지 않나 모르겠네. 이유야 어떻든 9년 추적 조사를 해보면 5% 감량을 유지하는 사람도 많지 않다고... 이게 의지의 문제라면, 인류는 원래 그냥 의지가 별로 없는 존재임을 인정해야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지 않나.
아구통 교수의 이야기에서 사실 더 유의미한 논문은 사실 이거. BMI 30이 넘어가면 정상체중으로 돌아간 사례가 거의 없다는 것. 물론 일정정도의 감량이 성공할 확률은 꽤 있어서, 고도비만의 경우 5% 감량을 유지할 확률은 남성은 1/8, 여성은 1/7 정도. 비만에 대한 꽤 유명한 논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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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일본 여행이 저가 항공, 저가 호텔, 프랜차이즈 식당, 돈키호테 쇼핑, 편의점 투어에 집중되니까 일본이 ㅈ도 아닌 한국보다 퀄 떨어지는 것 처럼 보일 뿐이다. 이건 착시현상이고, 제대로 돈 써서 일본 가보면 돈 값어치를 하고, 여전히 최상의 퀄리티를 누릴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이게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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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뭐랬냐? 일찍 가서 쉬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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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으로 지나 8:7로 지나 그냥 1패일 뿐이잖아. 어차피 1패라면 7점 내느라 힘 빼지 말고 일찍 가서 쉬는 게 내일 경기를 위해서는 더 나은 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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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사자들은 이정도면 1차전은 걍 야수를 투수로 내보내는 게 다음 경기를 도모하기에 도움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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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으로 지나 8:7로 지나 그냥 1패일 뿐이잖아. 어차피 1패라면 7점 내느라 힘 빼지 말고 일찍 가서 쉬는 게 내일 경기를 위해서는 더 나은 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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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OECD 가입한 후 태어나 자란거 축하함. 우리가 선진국일 때만 기억한다니 정말 축하함. 좋은 겁니다. 하지만 세계 거의 모든 나라가 우리 고객 나라입니다. 우리 여권파워는 그런 인식과 철두철미한 실용주의 외교에서 나왔습니다. 고객님에게는 친절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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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입시 학원 강사 중에서 임용고사 합격한 공무원 교사보다 더 나은 보수를 받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고용 안정성, 퇴직 후 연금, 노동강도, 방학 등등의 모든 처우를 고려했을 때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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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출신 트렌드 분석가 김자연(45)이 손영권 전 삼성전자 사장(70)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5세의 나이 차를 넘어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mk.co.kr/news/hot-issues/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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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봐라. 2027년 시즌엔 롯데가 우승 한단다.
"롯데 와서 깜짝 놀랐다" 데이터 인프라는 좋은데 그동안 왜 못 했나…이제부터 롯데도 '진짜 데이터 야구' 합니다 (출처 : 네이버 스포츠) naver.me/Fz8uQr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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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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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나면 젖은 수건으로 입 막고, 옥상으로 뛰세요" 이 말 믿다가 매년 수십 명이 아파트 계단에서 질식사합니다. 소방청조차 기존 매뉴얼을 전면 폐기하고 바꾼 아파트 화재 시 '사람 잡는 낡은 상식'과 실전 생존 수칙 5가지 🧵👇 1. 젖은 수건은 유독가스를 단 1%도 못 거릅니다 화재 사망자의 80% 이상은 불에 타서가 아니라, 단 두세 모금의 '유독가스(일산화탄소·시안화수소)'에 질식해 사망합니다. - 젖은 수건은 먼지와 재(그을음)만 걸러줄 뿐, 무색무취의 치명적 유독가스는 그대로 통과합니다. - 오히려 뜨거운 열기 속에서 수건의 수분이 끓어올라 수증기로 변해 '기도 화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젖은 수건은 입을 막는 게 아니라, 문틈으로 들어오는 연기를 막는 '차단재'로 써야 합니다. 2. '옥상으로 뛰기'는 스스로 가스실로 들어가는 짓입니다 불이 나면 본능적으로 옥상 계단으로 뛰어올라갑니다. 하지만 연기는 계단실을 타고 '초속 3~5m'로 수직 상승합니다. 사람 달리기 속도(초속 0.5m)의 6~10배입니다. - 계단 문을 여는 순간, 계단실 전체가 거대한 '굴뚝'이 되어 뿜어져 나오는 고온의 유독가스를 온몸으로 맞게 됩니다. - 더 최악은 옥상 출입문이 잠겨있는 경우입니다. 연기는 위에서부터 차오르기 때문에 계단 꼭대기에서 꼼짝없이 갇혀 몰살당합니다. 3. 내 집에 불난 게 아니라면, '집 안에 머무는 것'이 10배 안전합니다 소방청이 매뉴얼을 '불나면 대피'에서 '살펴서 대피'로 완전히 바꾼 결정적 이유입니다. - 복도나 계단에 이미 연기가 차 있다면, 억지로 밖으로 나가는 순간 30초 안에 기절합니다. - 현관문을 닫고, 젖은 수건이나 테이프로 문틈을 꼼꼼히 밀봉하세요. - 창문을 열어 밖으로 손을 흔들거나 흰 수건을 흔들어 위치를 알리고 119에 신고(동·호수 명시)한 뒤 방 안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것이 생존율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4. 현관문이 막혔을 때 탈출하는 '비밀 통로 2곳' 우리 집까지 불길이 번져 반드시 피해야 한다면, 현관문 대신 베란다로 뛰어야 합니다. ① 경량칸막이 (1992~2005년 아파트) - 베란다 옆집 경계벽이 얇은 석고보드로 되어 있습니다. 발로 차거나 프라이팬으로 강하게 치면 부서져 옆집으로 탈출할 수 있습니다. (절대 짐 쌓아두지 마세요!) ② 하향식 피난구 (2005년 이후 아파트) - 베란다 바닥 덮개를 열면 아래층으로 연결되는 접이식 사다리가 나옵니다. ——- 화재 현장에서 목숨을 앗아가는 건 불길이 아니라 '잘못된 상식'과 '패닉'입니다. 우리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이 타래를 꼭 북마크 🔖 해두시고, 가족 단톡방과 타임라인에 리포스트(RT)로 널리 알려주세요. 팔로우하시면 위기 상황에서 나와 가족을 지키는 생존 매뉴얼을 매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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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2008년에 제주에어의 프로펠러기 타고 제주에 간 적이 있는데 저는 너무 좋았는데 말이죠. 한국에서 더 활용했으면 좋을 비행기인데. 그린란드나 셰틀랜드나 여러 짧은 구간 이동하는 나라-도시들이 지금도 활용하는 비행기인데 말이에요...
그러게 저런 비행기는 뭔가 섬으로 들어갈 때 타는 그런 노선에서만 타본 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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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역 板橋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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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일본사람입니다. 방금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고 왔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일 본 사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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