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 이수현 retweeted
오늘 50프로 돌파를 위해 열심히 세상에 알리고 있는 낫서울 캘린더입니다. 2027년의 탁상 달력으로 선택하신다면 어떨까요? 외국인 친구들에게 서울의 한 조각을 선물해도 좋지 않을까요..?!
2027 낫서울 캘린더.
서울이지만 서울이 아니다. 서울을 자신만의 색으로 담아내는 케이채의 서울, 낫서울 시리즈를 탁상달력으로 만나보세요.
서울의 12개월의 컬러풀하게 담은 사진들로 2027년 달력을 제작하려고 합니다. 텀블벅 펀딩을 통해 지금 함께헤주세요.
tumblbug.com/notseoul27
아스 이수현 retweeted
"대만에서 편의점보다 많다는 사당. 골목 어귀마다 향 연기가 피어오르는 이 나라에서 신들은 인간 세상과 아주 가까운 곳에 살고 있다."
aladin.kr/p/Ih0Jl
아스 이수현 retweeted
마티의 정체성이 잘 담겨 있는 책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단연코 에드워드 사이드 선집입니다. 팔레스타인인 지식인으로서 자신과 세계, 텍스트를 분리시키지 않았던 사이드는 마티 편집부의 정신적 지주! 편집자1,2,3은 “저항의인문학”과 “말년”을 특히 좋아합니다.🇵🇸🍉
아스 이수현 retweeted
알고 계십니까? 대중문화에서 해적의 상징으로 사용되는 검은색 바탕의 '졸리 로저' 깃발은 의외로 "항복하면 해치지 않겠다"는 관용의 의미(Quarter given)로 사용되는 깃발이었습니다.
정말 공포스러운건 Bloody flag라는 붉은 깃발로, 이는 모두 죽이겠다는 무자비 선언(No Quarter)을 뜻했습니다
잠깐만...뭐라고요? 베를린 누아르에 리버 카트라이트라니 (잠시 공황) 심지어 작년 소식이라니
Germany, 1928. A newly-promoted detective. A string of gruesome murders. Welcome to Berlin Noir.
Emmy and BAFTA Award nominee Jack Lowden will star in this upcoming adaptation of Philip Kerr's bestselling crime novels.
#BerlinNoir — Coming to Apple TV+
좀비 아포칼립스가 춘천에서 시작된다면,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러브 좀비 버스터즈>가 오늘 공개되었습니다. 무너진 세상에서 사랑(?)을 찾아 레고랜드에서 좀비에게 비비탄 총을 쏘는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요약하니 이상하지만 진짜 이런 내용임)
slowwheel.kr
11월 출간! 좀비방역회사 제스코의 기묘한 업무일지
출간 전 소소한 이벤트! 링크 타고 가셔서 출판사 인스타에 기대평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이부록 작가님의 그림으로 만들어진 제스코 굿즈를 보내드린다고 하옵니다.
instagram.com/p/DfO0adsE4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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景福宮に建設中の総督府庁舎を、浅川巧は「日本人の恥」、今和次郎は「露骨すぎる」と批判した。
柳宗悦は「光化門は景福宮の門であって何処の門でもあらぬ」と訴えた。
だが、当時の日本社会には、こうした声を受け止める民度がなかった。
今も、民度はさして変わっていないように思える…。
Replying to @kotonoha_s
2016年、景福宮・勤政殿から見た光化門そしてソウル市街。
この門のところに、併合した相手が(悪意がなかったとしても)まるで目隠しかの如く近代庁舎を建てて自国の正宮と市街を分断するような形になっていたら、そりゃ……と思った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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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권 읽는 사람이 1년에 2,3권 읽는 사람보다 낫지도, 1년에 2,3권 읽는 사람이 300권 읽는 사람보다 낫지도 않음. 읽은 책의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1. ‘좋은 책’을 골라서, 2. 천천히 ‘정독’하는 것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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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진 지음. “〈전설의 고향〉 속 귀신부터 학교 괴담, 장기매매 괴담, 삼풍백화점과 세월호 참사 이후의 괴담, 분신사바와 ‘나폴리탄’ 규칙 괴담까지 다룬다. 괴담이 탄생하고 퍼져나가고 소멸해온 역사를 짚으며 그 속에 담긴 두려움과 소망, 혐오와 한을 분석한다.”
aladin.kr/p/XhsQS
알케마이즈드 출간되었습니다!
3권 분권하되 박스세트 구성으로 총 1500쪽. 온갖 트리거워닝이 다 달린 어둡고 무겁고 고통 가득한 서사지만 히트친 이유가 있는 여주판타지입니다. 로맨스가 아주 중요하지만 또 로맨스가 아니기도 해요. 싸우는 이야기이고, 쌍방 구원(겸 지옥) 서사이고.
초대형 팬픽에서 출발판
다크 판타지 × 혐관 로맨스
⛓️ <알케마이즈드>
aladin.kr/ei/aFrVK
패배한 전쟁, 사라진 기억, 잔혹한 적의 손에 맡겨진 운명
사랑과 증오, 구원과 파멸이 뒤얽힌 파멸적 서사시
세계 최대 규모의 팬픽션 플랫폼 ‘AO3’
누적 1,030만 조회수 초대형 팬픽 <메너클드> 원작
죽음과 연금술이 지배하는 세계,
잃어버린 기억 속에 감춰진 충격적인 진실
전 세계 독자들을 매혹한 다크 판타지
<알케마이즈드>
🧪 알라딘 단독 🧪
⊹ 연금술 시약 장식고리 (한정수량, 마일리지 차감)
해리포터 팬픽 매너클드와 오리지널 판타지 알케마이즈드는 뼈대는 같지만 세계가 다르고, 세계가 달라졌기 때문에 서브플롯이나 캐릭터들도 다릅니다. 오히려 주인공들은 비슷한 편이지만 조연들이 바뀌고, 몇 명으로 쪼개지기도 하고, 그러면서 동기와 행동도 달라졌다고 봐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