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영 (@syyi_) header
이서영 (@syyi_) profile picture

만난 분들 위주로 팔로잉 하고 있어요. - 만난 분인데 맞팔이 아니라면 DM 보내주세요. * [email protected] * 그린북 에이전시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원고 청탁 등은 ☞ https://nitter.cf/t.co/wdLL7BYllh

아직 안 쓴 글빚 속
Joined January 2018
Photo by 이서영 (@syyi_)Photo by 이서영 (@syyi_)Photo by 이서영 (@syyi_)Photo by 이서영 (@syyi_)Photo by 이서영 (@syyi_)Photo by 이서영 (@syyi_)Photo by 이서영 (@syyi_)Photo by 이서영 (@syyi_)Photo by 이서영 (@syyi_)Photo by 이서영 (@syyi_)
카구야 플래닛에서 선공개된 <이토록 단일한 마음> 일본어판! 번역자 키라 카나에 선생님과 카구야 북스에 감사합니다 ♥
6
6
826
좀비 아포칼립스가 춘천에서 시작된다면,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러브 좀비 버스터즈>가 오늘 공개되었습니다. 무너진 세상에서 사랑(?)을 찾아 레고랜드에서 좀비에게 비비탄 총을 쏘는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요약하니 이상하지만 진짜 이런 내용임) slowwheel.kr
1
15
9
1,271
<러브 좀비 버스터즈>는 제가 쓴 소설을 기반으로 여섯 곡의 음악과 삽화, 효과음이 함께하는 웹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종이책도 11월 30일에 출산됩니다. 수록곡 <어디에나>의 뮤직비디오도 공개되었습니다. 같이 봐주세요! youtube.com/watch?v=PJnQ3yKU…
2
1
2
192
쓰는 동안 집에 엄청 커다란 춘천시 지도를 붙여놓고 아침저녁으로 들여다봤음(……)
2
53
서울대 일본연구소 제 9회 한일미래세미나 <BL과 퀴어의 경계를 생각한다> 11월7일(토) 14:00~17:30/ 서울대 국제대학원 GL룸/ 일본어 미조구치 아키코(@akikomiz)선생님과 김예지(국민대) 선생님을 모시고 발표 및 라운드테이블로 진행합니다. 이 행사도 포스터가 나오는대로 재공지하겠습니다🙇‍♀️
1
400
124
434
80,124
류가 죽었구나. 어릴 적에 하루키가 인기를 끌 때 류를 더 좋아했던 기억이 있다. 특히 <69>의 현수막 씬. 어두운 이야기를 다루는 거 치고는 상당히 웃기는 재능이 있던 아저씨였는데. <코인 로커 베이비즈>도 <초전도 나이트클럽>도. 내 고등학교 시절을 즐겁게 만들어 줘서 고마워요. 영면하시길.
2
2
8
433
이서영 retweeted
수상한한의원 미국판 표지임다! 내년 5월 4일에 출간된다고 하네요. 저는 출판사가 사가프레스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그곳이 사이먼 앤 슈스터 브랜드라고 합니다. 세상에 정말 유명한 곳이더라고요!! 그러니 수한아! 훨훨 날아올라라!🙏 넌 할 수 있다! 오늘부터 정화수 떠놓고 기도하련다~
7
22
1
91
3,796
하정우랑 카더가든이랑 결혼하는 줄 알고 눈을 휘둥그레 뜸
하정우·차정원, 12월 13일 결혼…배우 부부 탄생 yna.co.kr/view/AKR2026101410…
2
1
324
이서영 retweeted
결혼하고 좋았던 것 중 하나로 더 이상 누군가에게 '연애 가능한 대상'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것도 있음 일 할때 매우 쾌적함 몬말인지 알지?
1
51
36
305
28,591
「まるでSFみたい」あるある:SFを下に見てる
1
7
425
최근작 4권 책등
6
8
790
이서영 retweeted
내 기준 가능한 사랑에 대한 가장 좋은 감상
[가능한 사랑]을 보고 쓴다. 나는 이 영화를 혼자 본 게 천만다행이라고 느끼고 있다. 엔딩크레딧 이후 육성을 섞기 싫어지는 그런 영화들이 있는데 이게 그런 영화였다. 이 이상한 제목을 이제는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온갖 구조적 멸시와 위선에도 불구하고 가능한 사랑이라는 뜻이다.
2
34
11,828
이런 논문들은 글 전체에서 구체화된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확증편향을 넘어서 논리가 점프하고 점멸한다. 정신착란적으로 모든 개념어들을 모아다가 붙여놓고 설명을 억지로 늘어놓고, 부연하는 척하면서 다른 이야기를 슬쩍 밀어넣고, 이전에 했던 이야기를 다르게만 바꿔서 늘어놓는다.
1
35
3
54
4,480
퇴근길에 졸라 지쳐서 정신적 리프레시 간절해서 알라딘에서 새 책 사기 직전까지 갔다가 정신차렸다.
233
진짜 내 개도 아니고 우리 교회 집사님 갠데 자랑합니다. (…) 교회 데리고 오셔서 행복하다
1
1
6
309
연휴가 끝난다니 믿을 수 없어
4
210
뭔 상황인지 몰루겠는데 SF BL이 왜 싸워요? 왜,,, 🥹 싸우지 마,,,
🎉🎉🎉🎉🎉🎉🎉🎉🎉🎉 『기기인 도로』 속 「지신사의 훈김」이 SF어워드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게 다 국영X정조를 사랑해 주신 여러분 덕분입니다. 유교벨, 합법적 국영X정조 가능한가? 가능합니다!
3
3
4
1,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