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celadus retweeted
我发现因为国内自媒体的造谣,许多中国网友对联合国教科文组织的“申遗”政策有重大误解。申遗不是申请商标或专利,根本谈不上“偷”或“抢占”。UNESCO明确规定:非遗申报没有排他性,不问最早出处,只要有助于体现文化多样性和人类创造力、得到社区的广泛参与和认同,便可申报。2005年韩国端午祭成功申报,2009年中国端午节同样成功申报。你只知道日本“偷”,是不是不知道中国2005年申报了木卡姆音乐后,阿塞拜疆、哈萨克斯坦、伊拉克等国也相继成功申报?他们也没骂中国“偷”啊?
非遗不是一个死的文物,其特点就在于活态性,谁也占不了。联合国教科文组织和各成员国(包括中国)一直承认同一文化可能在多地有不同形态流传,其“源流”往往是多元而非单一的,因此,UNESCO公约明确鼓励拥有同一遗产项目的多个国家联合申报。我搞不懂了:一个联合国和中国政府都支持多元文化共同发展的好政策,怎么被你们这些傻逼在网上搞得好像小孩吵架一样:要么我是你儿子,要么你是我儿子,必须斗个你死我活而没有共存可能?就这么乌烟瘴气?
Enceladus retweeted
『ツルマメ』という野草をご存知ですか?
実はこいつ、大豆のご先祖様です
…って事はさぁ、
大量に集めれば豆腐になるって事でおk?
…実際にやってみたら、
セメントみたいな豆腐ができたよwww
Enceladus retweeted
フランスのデモで宮崎駿監督の政治思想である左翼的ルーツに反戦と反体制にそして平和主義を見事に反映させたカッコイイプラカード
"BETTER A PIG THAN A FASCIST"
"ファシストになるより豚の方がマシさ"
🐷
Enceladus retweeted
木人美術館から市内へ歩いて戻る途中、偶然通りがかった尹東柱の資料館。韓国の国民的詩人で、詩集も読んだことあったし、入館無料だしと軽い気持ちで立ち寄った。小ぢんまりとした館内、ハングル解説が中心で理解できないなぁと思っていたら、スタッフの女性が「日本人ですか?」と声をかけてくれた。
Enceladus retweeted
한국 트위터 가이드
🇰🇷 : 알쏭달쏭함 보통 한국 유저들은 닉네임에 국기를 넣지 않음
🇰🇷🇺🇸 : 미친놈
🇰🇷🇺🇸🇮🇱 : 개미친놈
🇰🇷🇱🇷 : 바보
🇰🇷🇰🇵 : 한반도 사랑단
🇯🇵 정신 나간 놈
쿼코아: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Enceladus retweeted
대낮이어도 집안이라 볼륨을 절반만 밟았는데도 소리가 크다. 깁슨 특유의 지저분한 느낌이 있지. 에피폰 상위 모델과 눈감고 비교했을 때 진탕 술쳐먹고 어디서 구르는 소리가 나는 쪽이 깁슨이다. 길들이기 쉽지 않다는 거다. 똑같이 술취해 누워서 쳐도 노트가 정확 깔끔한 수준이어야 내꺼 된다고.
한쪽 숫자만 보여주어 청년 일자리 현실을 왜곡하는 기사입니다. 인구가 줄고 있으니 비율을 봐야 합니다.
20대 쉬었음이 5.8만명 줄어 다행이 아니라. 취업이 0.9%p 줄었고 실업은 0.3%p 늘었습니다. 일자리를 못구하니 졸업을 늦추어 "쉬었음"이 줄어보이는 착시입니다.
<다행입니다만,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아직 갈 길이 멉니다.>
'쉬었음' 인구 9만명 줄어…4년 만에 감소 전환 naver.me/GDQA8EZ6
Enceladus retweeted
La derrota trumpista no es por un "regreso de la izquierda woke", sino precisamente porque la izquierda woke ha muerto. Vencimos🫡
"Dedicamos tanto tiempo a las guerras culturales [feminismo, trans, multiculturalismo, racializados] que la gente ya no sabía qué defendíamos en economía. En esta campaña no hemos hecho batalla cultural, hemos vuelto a lo básico: hablar de cómo mejorar la vida de las familias trabajadoras. Creo que esa tiene que ser la línea de avance para [la izquierda]: centrarse en las cuestiones económicas y no morder más el anzuelo de la batalla cultural, que es lo único que le queda a [las derechas] en 2026".
Enceladus retweeted
היום לפני 31 שנים.
אנתוני לייק, היועץ לבטחון לאומי, מבשר לביל קלינטון שיצחק רבין נרצח.
תמונה ששווה יותר מאלף מילים.
וגם אלף מילים לא יספיקו כדי לתאר את גודל האסון הזה שסימן את תחילת ההתפוררות שלנו.
זהות הצלם לא ידועה.
התמונה מוצגת בספרייה הנשיאותית של קלינטון.
Enceladus retweeted
🇷🇺🇰🇷 4 ноября в Кремле известная переводчица произведений Ф.М.Достоевского Ким Чжон А была награждена медалью Пушкина за значительный вклад в сохранение и популяризацию русского языка и культуры.
facebook.com/share/p/1A6Nvpk…
Enceladus retweeted
의외로 잘 알려지지 않은 박정희의 기괴한 만행
앞서 '거창사건'으로만 알려진 '산청 함양 거창사건'에 대한 글을 올렸더니 많은 분들이 댓글로 호응해주셨다. 그중에는 어릴 적 학살현장 무덤가를 지나갈 때마다 귀신 나온다는 말에 오금을 저렸다는 분도 있었고, 함양 수동면 도북마을 학살사건 유족의 사위라는 분도 있었다. 알고 보니 내가 17년 전 인터뷰했던 유족 차용현 님의 사위였다. 신기한 일이다. 그분과는 페친도 아닌데, 알고리즘이 어떻게 알고 이렇게 연결해준 것일까?
각설하고, 페친 중 한 분이 언급한 어릴 적 귀신 나온다며 무서워했다는 그 무덤은 거창 신원면 박산골 합장묘를 말한다.
박정희가 1961년 5.16쿠데타 성공 직후 가장 먼저 한 일은 전국의 민간인학살유족회 간부들과 교원노조, 사회단체, 진보정당 간부들을 영장 없이 잡아들이는 일이었다. 거창유족회와 금창(김해)유족회, 동래유족회장도 18일 느닷없이 잡혀갔다. 그렇게 잡혀간 사람만 2769명이었다.
이들이 법적 근거도 없이 불법 구금되어있는 동안 바깥에서는 민간인학살 희생자들의 무덤이 파헤쳐지고 위령비가 훼손되는 기괴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다.
쿠데타 직후 경남도지사를 겸하고 있던 최갑중 36사단장은 거창 유족들에게 7월 30일까지 시한이 명시된 ‘개장명령서’를 발송했다. 그러나 시한보다 45일이나 앞선 6월 15일, 거창 민간인학살 희생자 517명의 유골이 합장돼 있던 신원면 박산골에 경찰과 인부들이 들이닥쳤다.
그들은 합장묘를 파헤치고 비석은 정으로 쪼아 글자를 알아볼 수 없게 훼손한 후 땅속에 파묻어 버렸다. 파헤쳐진 합장묘는 1954년 유족과 주민들이 여러 곳에 방치돼 있던 희생자들의 유골을 수습하여 조성된 것이었다.
김해에서도 같은 일이 벌어졌다. 1960년 김영욱 김영봉 등이 중심이 되어 결성된 ‘금창피학살자합동장의위원회’는 6월 중순 김해읍과 진영읍 일대, 그리고 창원군 일부지역에서 한국전쟁 당시 학살당한 사람들의 유골을 발굴해 진영역전에서 유족과 일반시민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별식을 거행한 후 유골을 선두로 약 10여 리에 달하는 진영읍 설창리 고개까지 행진, 국도변에 합장묘를 설치했다.
이곳에도 쿠데타 세력의 지시를 받은 경찰이 들이닥쳤다. 그들은 인부들을 모두 동원해 합동묘를 파헤친 후 유골을 아예 없애버렸다. 한 희생자의 유족은 2008년 노무현 정부 당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 조사에서 이렇게 진술했다.
“합장묘를 파헤친다는 소식을 듣고 묘 터에 갔는데, 출입을 통제하여 현장에는 들어갈 수가 없었으며, 입구에서 만난 진영읍내의 지게꾼 박 씨로부터 ‘읍내 지게꾼들을 모두 동원하여 (합장)묘 개장작업을 하고 있다’, ‘유골은 화장해서 광목자루에 넣어서 저 낙동강 물에 가서 띄울 거니까 걱정하지 말고 돌아가시라’고 하여 돌아왔다가, 다음날 새벽에 다시 가니까 파헤쳐진 무덤 구덩이엔 바위를 밀어 넣었으며 개장작업을 하던 인부들은 모두 떠나버리고 없었습니다.”
동래유족회가 800여 구의 유골을 수습해 부산 연제구 거제동 화지산에 조성한 합동묘와 추모비도 마찬가지였다. 쿠데타 직후 체포됐던 송철순 씨는 2008년 진실화해위 조사에서 이렇게 말했다.
“복역 후 출소한 후 합동묘 인근에 가서 주민에게 합동묘가 없어진 사유를 물으니 ‘5.16 이후 어느 날 새벽에 정복 차림의 경찰관들이 합동묘 주위 경비를 하고 사복형사들은 인부들을 지휘하여 묘소 철거작업을 했으며 자신도 일급을 받고 묘소 철거작업에 동원되었다’고 얘기한 것을 들었습니다. 묘소에 있던 추모비도 자신과 인부들이 망치와 정으로 잘게 깨어 거제역의 동해남부선 철로에 버렸고, 유골은 푸대자루에 담아 당감동 화장터로 가져가서 화장하여 분쇄한 후 근처 산에 뿌렸다고 합니다.”
#민간인학살 #산청함양거창사건 #부관참시
Enceladus retweeted
ジェームズ・タラリコが言ったように不法移民もイスラム教徒もトランスジェンダーも人口の1%ていど。彼らに対する恐怖を利用してトランプと共和党が2度も選挙に勝ったけど、けっきょく生活苦という本当の恐怖にアメリカ人は目覚めた。日本は30年経っても目覚めない
Enceladus retweeted
미국 국민이 심판한 전쟁, 우리가 왜 이란 전쟁에 휘말려야 합니까?
미국 중간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이 상원과 하원을 모두 잃었습니다. 텍사스와 캔자스 같은 공화당 텃밭까지 무너졌습니다. 가장 큰 패배 원인으로는 이란 전쟁과 치솟은 기름값이 꼽힙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국민이 기름값 상승을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인정했습니다. 전쟁 전 배럴당 70달러대였던 국제유가는 한때 110달러를 넘었고, 미국 휘발유값은 30% 넘게 올랐습니다.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도 이미 겪었습니다. 전쟁 전 우리나라 원유 수입의 70%가 중동산이었고, 중동산 원유의 99%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 들어왔습니다. 해협이 막히자 올봄 원유 수입량은 1년 전보다 30% 넘게 줄었습니다. 석유류 가격이 뛰면서 4월 소비자물가는 21개월 만에 가장 높이 올랐습니다. 지난 6월에는 우리 선박이 피격되는 일까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부는 전쟁 위험 속으로 한 발 더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청해부대의 작전구역을 넓히고 전력을 늘리는 '파견 연장 수정 동의안'이 차관회의에서 의결됐습니다. 정부는 10일 국무회의를 거쳐 수정 동의안을 국회에 내겠다고 합니다.
수정안 내용을 보면 '해적 대응'이라는 설명은 핑계일 뿐입니다.
첫째, 작전구역이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외해까지, 호르무즈 해협 쪽으로 넓어집니다.
둘째, 해상초계기(P-8 포세이돈)를 보냅니다. 초계기가 머물 곳으로는 지부티의 미군기지 캠프 르모니에까지 검토되고 있습니다.
셋째, 기뢰를 찾고 제거하는 EOD 팀과 무인 소해장비를 보냅니다. 소말리아 해적은 바다에 기뢰를 깔지 않습니다. 정부도 기뢰제거 전력을 나중에 호르무즈 해협에 투입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넷째, '국제 해상교통로 상 항행의 자유 회복 지원'이라는 임무가 새로 들어갑니다. 미국이 호르무즈 파병을 요구하며 내세운 논리를 그대로 옮겨 온 것입니다.
이름만 바꾼 호르무즈 파병, 우회 파병입니다. 정부는 "전쟁에 절대 관여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이란은 이미 한국이 파병하면 군사 자산뿐 아니라 민간 기업과 선박도 타격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공개적으로 경고했습니다.
우회 파병의 대가는 누가 치르게 됩니까?
중동에 진출한 우리 기업과 노동자, 바다 위의 선원들이 가장 먼저 위험해집니다.
우리 선박이 표적이 되면 운임과 전쟁 보험료가 뛰고 원유 도입 비용이 늘어납니다.
늘어난 비용은 결국 휘발유값, 난방비, 택배비, 장바구니 물가로 국민에게 돌아옵니다. 고물가와 고금리로 이미 버티기 힘든 서민과 자영업자에게 또 하나의 짐을 지우는 일입니다.
미국 국민은 전쟁 비용을 주유소와 장바구니 앞에서 치렀고, 투표로 심판했습니다. 우리 정부가 전쟁의 고통을 스스로 들여올 이유는 없습니다.
강력히 규탄합니다.
정부는 10일 국무회의에 수정 동의안을 올리지 말고 즉각 철회하십시오.
국회는 수정 동의안을 부결시켜야 합니다. 국방부는 "국회 동의 절차가 늦어지지 않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국회가 거수기가 되어 연말에 서둘러 처리하는 일은 결코 있어서는 안 됩니다.
저는 국정감사에서 이미 우회 파병을 경고했습니다. 이제는 막아야 할 때입니다. 시민사회, 그리고 파병에 반대하는 동료 의원들과 함께 국회 심사 과정에서 우회 파병 동의안을 끝까지 막아내겠습니다.
Enceladus retweeted
이재명 대통령을 보면 정말 감탄이 나옵니다. 이분은 말만 앞세우는 정치가 아니라, 문제를 해결할 방법부터 찾는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전세사기로 평생 모은 돈을 잃고 절망했던 국민들, 그동안 얼마나 많았습니까?
그런데 이번에는 아예 전세금이 사라질 위험을 줄이는 새로운 제도를 추진합니다.
세입자의 전세금을 집주인이 아닌 공공기관 HUG가 직접 보관하고, 계약이 끝나면 돌려주는 ‘전월세 안심신탁’입니다.
집주인에게는 연 4.35%의 약정 수익을 지급해 참여할 이유까지 마련했습니다.
제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서 높이 평가하는 부분이 바로 이것입니다.
문제가 생기면 그때 가서 수습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반복되는 구조부터 바꾸려 한다는 점입니다.
물론 이제 막 시작하는 제도인 만큼 실제 성과는 지켜봐야 합니다.
하지만 국민의 불안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풀어내려는 이런 시도야말로 제가 기대했던 민생 정치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국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이 하나둘 쌓일 때 대한민국도 달라질 것이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말보다 실천으로 보여주시는 국정 운영을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
전월세 안심신탁 첫 임대인 오늘부터 모집…年4.35% 약정수익 newsis.com/view/NISX20261104…
Enceladus retweeted
미국을 쉽게 보지 마세요. 미국은 50개의 나라가 연방한 국가, 우리와는 다릅니다. 넷플릭스 다큐 The American Experiment (미국이라는 실험) 강추합니다. 여러번 얘기했지만 드라마 도깨비에도 나왔던 프렌치 인디언 전쟁부터 민주공화제 국가가 들어서고 왜 대통령은 연임밖에 안되는지, 수정헌법, 권리장전이 만들어지기까지 여러분이 이해하기 쉽게 나오니 꼭 보길 바랍니다.
Enceladus retweeted
32 位数学家(来自大学、政府和业界)开了两天会,专门讨论 AI 来了以后数学研究该怎么做,最后写了一份 12 页的报告。
这是哈佛数学科学与应用中心 10 月 22–23 日办的,组织者里有 MIT 的 Larry Guth、约翰斯·霍普金斯的 Emily Riehl。报告里有几条我觉得特别值得一看:
• 谁先证出来谁拿功劳的老规矩要改了。AI 给出证明可能不费什么力气,把它改写成人能读懂的数学,本身就算重要贡献。
• 用 AI 去抢同事还没公开的想法,是不可接受的。
• 论文要交代 AI 参与了多少,而且电脑检查过了,不代表作者就不用负责。
• 电脑只能检查每一步合不合规则,形式化出来的东西到底是不是原来那个数学问题,还得数学家来判断。
• 还要给不用 AI 的人留一条能做贡献的路。
我最认同的是第一条。AI 证明越来越多,真正稀缺的是有人能把它讲明白,让人真的看懂。
Enceladus retweeted
Yüksek lisans veya doktora tezi için konu bulmanıza yardımcı olacak bir yöntemden bahsedeyim.
Dergilerin Special Issue (Özel çağrı) çağrılarını takip etmek.
Çünkü bu çağrılar size bir yayın fırsatı sunmanın yanı sıra, akademinin şu anda hangi soruların peşinde olduğunu da gösterir.
Yani, güncel araştırma eğilimlerini keşfedebilir, yeni ve gelişmekte olan konuları görebilirsiniz.
Editörlerin özellikle görmek istediği araştırma sorularını inceleyebilirsiniz.
Literatürdeki olası boşluklara ulaşabilirsiniz.
Hatta bir çağrı metnindeki birkaç anahtar kelime, tezinizin araştırma sorusuna dönüşebilir.
Çağrılara bir göz atın deri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