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o (@ignotus_hanno) header
Hanno (@ignotus_hanno) profile picture

Habitare secum. Ich verstehe nur Bahnhof! konservativer SPD. Deus Semper Major.

대한민국 서울
Joined August 2009
Photo by Hanno (@ignotus_hanno)Photo by Hanno (@ignotus_hanno)Photo by Hanno (@ignotus_hanno)Photo by Hanno (@ignotus_hanno)Photo by Hanno (@ignotus_hanno)Photo by Hanno (@ignotus_hanno)Photo by Hanno (@ignotus_hanno)Photo by Hanno (@ignotus_hanno)Photo by Hanno (@ignotus_hanno)Photo by Hanno (@ignotus_hanno)
이름 : 하노(정복과 개척자 - Hanno) 나이 : 뭐냐? 중년? 전공 : 무직페다고긱, 무직비셴샤프트 좋아하는 음료 : 커피, 차, 포트와인 생일 : 천칭자리 중간 MBTI : INFP(직업상 ISTJ) 최애 : 나무 딸기류 모든 과일, Theorbo, 특이사항 : 박물관-미술관 goer, 소극적인 SPD
959
Hanno retweeted
홍 교수님 숙대 사태 땐 조용히 계시다가 페이스북으로 도망가셨군
3
2
398
Hanno retweeted
한국 보수 분들이 보셨으면 하는 짤. 물론 진보 분들도 보셔야 되고(해당 정치인은 진보/좌파)
6
8
698
Hanno retweeted
1988년 9월 17일, 서울올림픽 개막식. 잠실주경기장에 거대한 북 '용고'가 들어섰다. 지름 2m 10cm, 무게 630kg. 둥, 둥, 둥. 딱 세 번 울리고 소임을 다한 그 북을, 서른네 살 청년 김관식은 TV 앞에서 울며 지켜봤다. 누가 시킨 일이 아니었다. "언젠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북을 만들겠다"던 열다섯 살 장구 집 아들의 큰소리를 지키려고, 미국에서 종자소와 200년 된 미송을 구해 2년 반을 매달렸다. 동네 사람들에게 잔치국수를 말아 먹여 가며 북을 메웠다. 그렇게 나라에 기증하고 받은 건 수령증 한 장이었다. 그로부터 40년 가까이 흘렀다. 그는 지금도 생 소가죽을 받아와 전통 방식 그대로 무두질한다. 밤마다 엄지가 퉁퉁 붓고, 병원에서는 어깨 수술을 하라고 한다. 그래도 대패를 놓지 않는 이유는 하나다. "소리가 다릅니다." 새벽 4시 교회 종소리에 온 식구가 일어나 북을 만들던 장구 집. 할아버지에서 아버지로, 다시 아들에게로 이어진 4대의 손과 몸의 기록. ddanzi.com/ddanziNews/897907… #몸의계보 #김관식 #악기장 #무형유산 #북 #용고 #88서울올림픽 #무두질 #전통악기 #장인
5
7
844
매우 공감한다
사실 이게 세월호 이후 민정당의 시대정신임 "사과하면 딱지가 붙어서 천년만년 간다 하지만 사과안하고 뻗대면 원색적 비난 몇일만 받으면 된다"
35
Hanno retweeted
살면서 가장 조심해야 할 건 '그 사람의 일상 선택'을 본인 관점에서 해석하고 ...... 조롱하는 것.
84
4
251
5,657
Hanno retweeted
친구에게 독일의 인종차별, 외국인 혐오 대응책과 규정들은 튀르키예 이민자들의 피로(리터럴리) 쓰인 것이라는 말을 들은 적 있다. 1990년대 초 이민자들은 숙소가 불타고, 길거리에서 사냥 당해(Hetzjagd) 죽었다. 그들이 맞서 싸워 얻어낸 기반 위에서 오늘날의 이민자들이 살아가고 있다.
1
23
1
66
2,796
이태원 참사 4주년. 낭독문화제와 행진을 마치자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160개의 별이 된 사람들을 기억한다. 참담한 슬픔은 여전히 우리 곁에 있다.
25
1
95
1,933
정의가 존재하는 곳이 있기는 하구나 남고생 전원 퇴학...이게 당연한건데 놀라고 감탄하는 내 자신이 싫고 속상하다
호주 멜버른 사립 명문학교에서 품평 리스트에 ‘아내감’부터 ‘성폭행’ 등 여성혐오적 표현으로 점수를 매겨 디스코드에 공유했대 학교 측은 즉시 퇴학시키고 경찰에 신고 왜 명문인지 알겠어 한국에서는 성폭행 혐의를 받아도 졸업이 가능하고,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해도 전학을 안 가도 되고, 불법촬영·딥페이크 성착취물을 제작해도 학교를 다니는데...
12
3,454
57
14,029
133,694
서울 모 구청에서 어뜬 여자가 하나님 아버지를 가족관계등록부에 올려달라고 떼쓰다가 경찰이 와서 데려갔어 ㅋㅋㅋ
4
3,523
490
2,721
245,682
대한민국 대통령께서는 투이타를 좀 떠나계시면 좋겠는데. 최소한 임기 때만이라도.
1
7
150
퇴근하자. 부질없이 매달릴 정도는 아니다.
17
Hanno retweeted
[속보] 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2심도 사형 구형
1
3,685
558
3,415
200,896
“오죽하면 미등록 외국인 합동 단속을 나오면 지역 시장 상인회가 '이주노동자들이 단속을 피해 외출을 안 해서 매출이 떨어진다'며 군청에 찾아가 하소연을 하겠습니까. 지방 소멸의 위기 속에서 이주노동자는 지역 상권의 숨통을 틔워주는 가장 소중한 고객인 셈입니다.” omn.kr/2kanz
174
10
136
6,554
오늘 아침 로동 음악 헨델 - 합주 협주곡 op 3 마끄 민콥스키와 베르사유 음악가들 동곡 연주 레퍼런스 중 가장 쾌락적인 해석과 연주라서 자주 듣는다.. 왜? 쾌락적이라서.... youtube.com/playlist?list=OL…
40
Hanno retweeted
오늘 하루 우리 모두 "왜 너는 혜택받냐?"라는 질문으로 살아봅시다..... 세상 어떻게 되는지. 대통령은 '사각지대를 더 찾아야 하는' 사람입니다. 제발, 역차별이라는 심적단어에 반응하지 마시길.
1
141
2
187
5,237
다문화가정 우대정책이라니. 마나님이 받은 혜택(?) 이라는 거, 수원 다문화 센터 다닐때 에버랜드 두 번 간거 말하는 건가? 거기 운영비용? 아니면 어린이집이 문 닫아가는 경기남부권역에서 어린이집 우선 선발 기회?
2
22
29
2,856
내가 예술충남이면 함 시향 해보겠다만 이 무슨…
이솝 로즈 장기 사용 후기 정상성 듬뿍 남성과 사귀고 싶은 분들껜 비추 그러나 이외의 인간(젠더불문)이 취향인 분들껜 개추 가부장 냄새 시헤남에게는 한 번도 좋은 평을 못 들은 반면 여성, 논성은 당연히 모두 ok 했고요, 정상남성을 제외한 멘헤라남,예술충남,멜섭남 모두가 좋은 평을 남겼습니다
30
극우 보수 국힘 경제지들이 말하는 '서민'
7
1,173
70
1,901
61,556
대통령이 트위터를 하는 순기능이 있으려면 실시간으로 들어오는 피드백들을 취합하고 참모들과 논의해서 조율하는 과정이 뒤따라야하는것이다. 자기의견에 반한다고 드잡이질만 하고 있을것같으면 트럼프보다 나은게 뭔데?
16
42
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