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ya (@kuyaata) profile picture
Joined September 2025
Photo by kuya (@kuyaata)Photo by kuya (@kuyaata)Photo by kuya (@kuyaata)Photo by kuya (@kuyaata)
아무리 세상이 이상하고 기묘한 방향으로 돌아가더라도, 내가 나 자신의 규칙을 지키고 정해진 루틴을 단정하게 이어간다면 나는 나를 잃지 않는다. ㅡ 무라카미 하루키, 1Q84
307
17
1,114
27,166
좋다못해ㅈㄴ느껴지는 영화 보고 사운드트랙 들으면서 이상태로 집가야되는데 더추워지기전에
2,327
389
6,400
203,940
A group of fluffy king penguin chicks chasing a feral cat in the Falkland Islands
181
7,101
397
52,423
1,556,117
울엄마는 나 세상에서 제일루 사랑하는데? 방금까지 같이 저녁먹고 왔는데 머라누 풉 내 말에 대답은 못하고 메신저 공격하는거보니 얼마나 긁혔는지 알만하다 🥱
님 어머니가 님 낳아놓고 똥 싸지른 것처럼 모른척 햇나요? 안타깝네요… 다음생에는 노콘질싸 안하는 어머니 만나세요
1
1
35
594
하다못해 햄스터도 키우다 버리면 죽을년 만드는 것들이 지가 낳은 애새끼 엄마 노릇 하기싫다고 유기하는건 괜찮다네 진짜 역겨운수준
50
쌌으면 죽을때까지 엄마지 언제 책임 운운했어? 애를 낳은 여자는 엄마라고 엄마라는 이름이 싫으면 노콘질싸는 왜 하고 왜 낳았대? 애도 똥처럼 싸면 끝인줄알았던거야?
인간들 모성애는 타고나는것이아닙니다. 할때는 언제고 ㅋㅋ 그리고 책임 운운하는데 애 성인 되고 대학 졸업까지 했으면 양육은 끝났죠… 무슨 책임을 더 져야됨? 취직할때까지? 결혼할때까지? 내집마련할때까지? 뭐 언제까지 엄마는 엄마로 살으라는거임 죽을때까지?
5
2
77
2,030
아니 이혼까지는 누가뭐래? 애 지가 낳았고 지가 애엄마 됐으면서 왜 재혼하고 자식버리냐고 자식 20살 30살 40살이고를 떠나서 내 엄마를 엄마로 못누리는게 징징거린다 정도로 치부한다는게 미친년들같네 그냥
첫번째 결혼을 너무 잘못해서 너무 별로인 남자를 만났고 딸도 상당히 그 성향을 닮았고 대학 졸업할때까지 참았으면 할만큼 했다고 생각했을거고 차라리 남의 자식을 키우는게 더 행복한 상황인거죠 거따대고 왜 옛날처럼 우리 안 보살피고 남이랑 행복해 하는거죠
4
3
150
9,538
나한테 서울 노래는 영원히 my city… ..🥹🤟…
한국의 대중 문화가 너무 서울 중심적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뭔가 서울을 상징하는 21세기 노래도 없는 것 생각하면 다른 문화 제국(도시)들에 비해 의외로 중심성이 떨어지는 부분도 있지 않나 생각이 듬.
288
이런애들이랑 존나 안맞았음
고딩땐 왜케 선생들로 알페스를 해댔지..? 그냥 미혼이면 버릇처럼 했음
1
48
자식있는데 재혼하는 애미 10명 중 9명은 남미새임
원글이랑 인용보면 숨이 턱턱 막힘 니네는 엄마가 딸을 감쓰로 쓴다고 불평하지 마라... 엄마라는 존재한테 어디까지 바라는거임 자식 23살에 이혼했으면 대학 졸업할 때까지는 기다려준 것 같고 부모로서는 할만큼 한거지... 남편이랑 자식 버린 년 얘기까지 들을 일인가
8
5
55
5,862
El ejercicio físico reprograma tu cerebro, reduciendo la rumiación y rompiendo el ciclo de pensamientos negativos. Entrenar = Tu mejor psicólogo. El ejercicio actúa a nivel cerebral modulando la red neuronal por defecto (DMN), una red que se activa cuando pensamos en nosotros mismos y que suele estar hiperactiva en personas con rumiación. A su vez, el ejercicio fortalece los circuitos prefrontal-límbicos, mejorando el control “de arriba hacia abajo” que ejerce la corteza prefrontal sobre la amígdala, lo que ayuda a regular emociones y detener los pensamientos negativos repetitivos. Además, el ejercicio promueve la liberación de neurotransmisores clave, como serotonina y dopamina, así como factores neurotróficos, especialmente el BDNF, que favorece la neuroplasticidad, reduce la inflamación y aumenta la resiliencia emocional del cerebro. Estos cambios biológicos explican por qué el ejercicio no solo reduce la rumiación a corto plazo, sino que también produce mejoras duraderas en la salud mental.
16
616
16
3,479
64,057
マジでこれ。頭をたくさん使って疲れた時こそ運動して汗かくのがいい。脳の疲労を肉体の疲労が上回るくらい運動して、風呂入ってストレッチしてスマホ見ずにばっこり寝る。そんで翌朝しっかりメシ食う。これに尽きる。
脳の疲労はどう取るか。まずは7時間以上寝る。湯船にゆっくり浸かる。運動して汗を流す。筋トレのような高強度な運動が望ましい。サウナに入る。筋トレやサウナで強制的に脳をクリアにしろ。靄がかかったままで日常を過ごすな。週に一度はリセットしろ。
3
1,392
43
13,229
498,008
나이 들수록 깨닫는 게 하나 있어요. 
운이란 결국 노출(exposure)의 문제라는 거예요. 같은 의자에 앉아서, 같은 루틴 반복하고, 같은 사람들하고만 이야기하면
새로운 일은 절대 안 생겨요. 세상을 직접 건드려야 이긴다는 거죠. •낯선 사람과 이야기하기 •새로운 커피숍 가보기 •소셜 미디어에 포스팅 해보기 •사이드 허슬 시작하기 세상은 움직이는 사람에게 보상을 줍니다. 기회는 가만히 앉아서 찾는 게 아니라, 
부딪히면서 마주치는 거예요.
The older you get, the more you realize luck is just exposure. If you sit in the same chair, same routine, talking to same people… nothing new happens. You have to touch the world to win. • Talk to strangers • try a new coffee spot • post on social • Start a side hustle The world rewards motion. You don’t find opportunity sitting still. You bump into it.
131
5,199
1,084
14,529
11,434,149
아진짜 눈물날거같아 ㅅㅂ 에엔아 4주년이라고 호텔에서 깜짝라이브켜서 제너레이션 다 춰줬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656
706
7,681
366,934
인도네시아 물가 한국 절반 수준인데 뭐지? 엄
Loh ya kan ini ceritanya ngebandingin living cost di korea yang serupa or even lebih murah dari Indo dengan UMR yg lebih gede. Bangga dong kalian harusnya…?
19
1,130
kuya retweeted
항상 떠날것처럼 집을 유지하는 태도.. 그게 내 자유를 결정해
13
947
459
7,200
218,399
솔직히 디제잉하면서 제일 벽느껴지는거 이런 유머감각임 안웃긴사람은 살아남을수 없다
6,207
637
16,654
585,717
잡스가 아이폰을 발표했던 그 모먼트 같음
48
4,250
2,047
13,986
1,205,910
갑자기 미쳐서 4시간동안 기초제품들 분석함 내가 썼었고 쓰는중이고 쓰고싶은것들 전부
46
이거 계속 생각하느 사람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읽으시긔 도움됨..
은근히 삶을 피곤하게 만드는 습관이 모든 선택에 정답을 찾는 거임 이직을 해도 후회 없는 선택이어야 하고 여행을 가도 가장 좋은 곳이어야 하고 점심 메뉴조차 실패하면 안 될 것 같음 근데 모든 선택을 최적화하려고 하면 정작 인생을 즐길 시간이 없어짐. 적당히 좋은 선택도 좋은 선택임
1
2,212
188
7,278
223,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