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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부담 가중시키는 공공부문 민영화는 꼭 막겠습니다.>
KTX와 SRT를 분리한 건 좋은 부분만 떼어 민간 매각 즉 철도 부분 민영화 계획의 일환이었습니다.
두개를 통합함으로써 민영화 가능성을 줄이면서, 요금인하와 이용객 증가 등 효율성이 향상되고 있는 것입니다.
📢📢📢요거 소문 좀 내주세요!!!!!
고속철도 통합 60일, 하루 32만 2천 명이 탔어요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고속철도 하루 평균 이용객은 32만 2천 명이에요. 전년 같은 기간보다 12.6% 늘었고, 좌석난이 심했던 수서 축은 29.5% 늘었어요.
🚄 혜택: 두 달간 운임할인·마일리지 등 약 515억 원
🚄 할인: 어린이·청소년·경로·임산부 공공할인을 기존 SRT 구간까지 확대, 고속·일반철도 환승할인 일원화
🚄 예매: 열차 종류·인접역 설정 유지와 왕복예매는 10월에 개선 완료, 환불 예정 금액 확인·간편 예매는 연말까지 개선 계획
🚄 객실·안전: 노후시설 단계적 개선, 10월 28일 평택지제역 비상대응 종합훈련.
출처: 국토교통부·한국철도공사 보도자료(2026.11.5.)
#고속철도통합 #KTX #SRT
@Jaemyung_Lee
@han_seongs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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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하되 찬양하지 말고, 지지하되 숭배하지 마십시오.>
민주주의는 저절로 오지도 않고 저절로 지켜지지도 않습니다.
살아있는 이성으로 진실과 정의에 반응하는 시민들의 끊임없는 참여와 실천만이 민주주의를 만들고 지킵니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라며 할 수 있는 게 없다면 담벼락에 고함이라도 지르라시던 김대중 대통령님 말씀이 떠오릅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도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을 강조하셨습니다. 왜 그냥 시민이 아니라 '깨어있는' 시민이었을까요?
정치인이나 지도적 인사들에게는 칭찬도 지지도 필요하지만, 그것이 종교적 찬양이나 숭배에 이르러서는 안됩니다.
<대통령께서 언급하신 '제2의 수도 부산'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저의 SNS 메시지를 인용하시면서
“부산은 제2의 수도로서의
위상을 되찾아야 한다”고
부산시민들을 응원해주셨습니다.
특히 “전재수 시장과 부산시민들이
부산을 세계적 해양중심도시로 만들 것이고, 이재명 정부는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힘을 실어주셨습니다.
'해양수도 부산, 제2의 수도 부산'에 대한 대통령님의 애정과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부산시민 여러분!
힘 모아서 세계적 해양중심도시
만들어 보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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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aemyung_Lee
이번 선적은 지난해 11월 경주 APEC 정상회의 계기 한•중 정상회담에서 체결된 '한국산 감 수출 양해각서' 이후 1년만에 거둔 '정상외교의 대표적 결실'입니다.
농식품부는 이번 첫 걸음이 지속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지 마케팅, 신선도 유지 물류 지원 및 품질 관리 등 전 과정을 세심하고 적극적으로 챙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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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을 생각하는 장병의 마음도, 연평도까지 찾아가 주신 위문열차팀도 고맙습니다.〉
지난 6월 연평부대를 방문했을 때, 한 해병대원이 작은 바람을 전했습니다.
“연평도에서는 문화공연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후임들이라도 위문열차 공연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전역을 앞둔 순간에도 후임들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참 고마웠습니다.
그 약속이 지켜졌습니다. 15년 만에 연평부대에서 위문열차 공연이 열렸습니다.
장병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연평도까지 찾아가 주신 위문열차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모처럼 부대에 울려 퍼진 음악과 함성이 장병들에게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장병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나라를 지키는 장병들의 작은 바람에도 귀 기울이고, 하나씩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n.news.naver.com/article/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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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시장님과 부산시민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부산은 제 2의 수도로서의 위상을되찾아야 합니다.
전재수 시장님과 부산시민들이 부산을 세계적 해양중심도시로 만들 것이고, 이재명정부는 적극 지원할 것입니다.
<1조 원을 긁었습니다.
부산 경제에 온기가 돕니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올해 부산에서
신용카드로 쓴 돈이 1조 원을 넘겼습니다.
지난해 12월 처음 넘어선 1조 원을
올해는 9개월 만에 돌파했습니다.
서울을 제외하고 외국인 카드 소비가
1조 원을 넘은 곳은 부산 밖에 없습니다.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도
393만명을 넘어 곧 400만명을 돌파합니다.
외국인의 '부산 직행'도 반가운 일입니다.
올 9월까지 다른 지역을 거치지 않고
김해국제공항과 부산항으로 직접 입국한
외국인 수가 233만 3200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52.7% 늘었습니다.
부산이 잠깐 들러보는 경유지가 아니라
여행의 '목적지'가 된 것입니다.
부산이 더 오래 머물고 다시 찾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비롯한 부산시민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랍니다.
naver.me/G3v1cA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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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단감이 중국 시장에 첫발을 내딛습니다〉
17년간 이어진 검역 협상 끝에 우리 단감이 드디어 중국 시장에 첫 수출됩니다.
그동안 동남아시아에 집중됐던 수출시장이 중국으로 넓어지면서 우리 농가에도 새로운 기회가 생겼습니다. 수출 대상국이 다양해지면 특정 시장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더 많은 소비자에게 우리 농산물을 선보일 수 있습니다.
농민 여러분께서 정성껏 키운 농산물이 더 많이 팔리고 농가소득도 높아질 수 있도록 새로운 수출시장 개척을 적극 뒷받침하겠습니다.
nitter.cf/nongmiryung/status/211…
<17년 만에 열린 중국 시장, 아삭하고 달콤한 'K-단감'이 대륙을 사로잡기 위해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2008년 시작된 한국산 감의 중국 수출 검역협상이 지난해 경주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타결되면서, 17년 만에 중국 수출길이 열렸습니다.
첫 수출 물량은 19.6톤으로, 상하이 현지 고급 유통매장 등을 통해 중국 소비자들과 만나게 됩니다.
동남아시아에 집중되어 있던 수출 판로를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으로 대폭 넓히게 되면서, 전국 수출량의 99%를 담당하는 경남 주산지 농가의 소득 증대는 물론 국내 단감 가격 안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농식품부와 aT는 후숙 과정을 거쳐 먹는 중국산 떫은감과 차별화해, 수확 후 바로 먹을 수 있는 한국산 단감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높은 당도를 앞세워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합니다. 상하이·베이징·선전 등 주요 도시에서 현지 판촉전과 바이어 상담회를 열어 정상외교의 성과가 중국 소비자의 식탁까지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수출단지의 병해충 관리와 검역 지원부터 현지 판촉까지 꼼꼼히 챙겨 우리 단감이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더 넓은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K단감 #단감수출 #중국수출 #APEC #농가소득증대
mbiz.heraldcorp.com/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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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한 순간, 누구나 부담 없이 모두의 생리대✨
이재명 정부는 지난 7월부터
전국 12개 시범지역의 약 500개 공공시설에서
누구나 무료로 생리대를 이용할 수 있도록 ‘모두의 생리대’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제 가까운 공공생리대 지급기 위치와
시설 운영시간, 연락처, 재고·고장 여부까지
온라인 지도에서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모두의 생리대’ 검색
han.gl/ZzyxE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는 생리대,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공공서비스로 만들어가겠습니다.
2027년에는 전국으로 확대해
더욱 촘촘하게 여성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일상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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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이렇습니다
📢 일부 언론의 「카페 대표‧의사가… 호남 반도체 6조 지원금 심의」 기사에서 제기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원위원회 민간위원 대다수가 반도체 산업과 무관하다”는 취지의 보도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원위원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제12조에 따라
통합특별시의 지방분권과 균형성장 전반을 심의하는 기구이며,
반도체 사업 심의만을 위해 만든 위원회가 아닙니다.
또한 지원위원회가 심의하는 재원은 메가프로젝트 국비사업과 별개인 행정통합 재정 인센티브입니다. 통합특별시는 이 중 반도체 지원 재원을 활용하기 위해 전담조직을 갖추고, 전문가 검토 등을 거쳐 지원전략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일부 언론에서 지적한 두 분은 통합특별시 발전을 위해 위촉된 청년 창업가와 국립대 총장으로 각각 청년 소상공인과 교육계를 대표하는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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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적 대응으로 인명·재산 피해를 크게 줄인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올여름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는 지난해 25명에서 올해 1명으로 96%가 줄었습니다. 재산피해도 지난해 1조 1,307억 원에서 올해 1,209억 원(89.3%)으로 감소했습니다.
AI 기반 홍수예보를 고도화하고, 농업용 저수지와 발전댐 등 기존 시설을 활용해 10억 4천만 톤의 물그릇을 추가로 확보하는 등 다양한 예방 대책을 추진했습니다. 특히 하천재해로 인한 사망자는 최근 10년 만에 처음으로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재난이 발생한 뒤 피해를 수습하는 것보다 애초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막아내는 일이 중요합니다.
국민께서 피해를 겪지 않도록 위험 요인을 미리 살피고, 작은 징후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 현장에서 애써주신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를 잘 알고 있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헌신해 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진심으로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재난은 예방이 최선입니다. 국민께서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재난 예방에 더욱 힘쓰고, 현장의 노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적극 뒷받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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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티모르, 평화와 민주주의로 맺어진 인연을 미래를 향한 동행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오늘 조제 하무스 오르타 동티모르 대통령님과 정상회담을 갖고,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2002년 양국 수교 이래 동티모르 정상으로서는 첫 공식 방한이라 뜻깊었습니다.
대한민국과 동티모르의 인연은 우리 상록수부대의 평화유지활동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양국은 평화와 민주주의라는 공동의 가치를 바탕으로 국제무대에서 서로를 지지하는 동반자 관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양국은 지식재산, 기후변화 대응, 개발협력, 초국가범죄 대응, 노동ㆍ교육 등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협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정례적인 협의체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한반도를 비롯한 역내 및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 29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 등을 위해서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내년은 동티모르 독립 25주년이자 양국 수교 25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평화와 민주주의로 맺어진 양국의 특별한 인연을, 미래를 향한 동행으로 함께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Korea and Timor-Leste: From a Bond Rooted in Peace and Democracy to a Shared Journey Toward the Future>
Today, I was pleased to meet with President José Ramos-Horta(@JoseRamosHorta1) of the Democratic Republic of Timor-Leste to discuss ways to expand cooperation across various fields. As the first official visit to Korea by the President of Timor-Leste since the establishment of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our two countries in 2002, this was a particularly meaningful occasion.
The much valued friendship between Korea and Timor-Leste began with the peacekeeping efforts of Korea’s Sangnoksu (Evergreen) Unit. Grounded in the shared values of peace and democracy, our two countries are continuing to develop the partnership as true friends who support each other on the international stage.
At today’s summit, we agreed to expand cooperation in a range of areas, including intellectual property, climate change response, development cooperation, combating transnational crime, labor, and education. We also decided to establish a regular consultation mechanism to further advance our collaboration on a sustained basis.
Furthermore, we resolved to work closely together to promote peace and stability on the Korean Peninsula, in our region, and indeed throughout the international community. We also reaffirmed our commitment to ensuring the successful hosting of the 2029 ASEAN-ROK Commemorative Summit.
With next year marking the 25th anniversary of Timor-Leste’s independence as well as the 25th anniversary of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our two nations, we will continue to deepen the special bond between our two countries, forged through peace and democracy, as we embark on a shared journey toward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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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편이 하는 말은 모두 옳고 상대편이 하는 말은 모두 그르다'
진심으로 이렇게 생각한다면 심각한 상태입니다. 그런 걸 보통 광신이라 합니다.
누가 주장하던 옳은 것은 옳은 것이어야 정상적인 토론이 가능해 지고, 그래야 논쟁을 통해 팩트와 진리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좌든 우든 전이든 후든 관계없이 맹신, 극단주의, 진영주의를 경계해야 합니다.
나치가 '공익이 사익에 앞선다'고 말했다고 해서
공익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모두 파시스트가 됩니까?
나치도 고속도로를 건설했습니다.
그럼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정부도 나치입니까?
이걸 논리학에서는
연좌의 오류(Guilt by Association)라고 합니다.
민주주의에서도 공익은 중요한 가치입니다.
다만 그 공익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개인의 자유와 소수자의 권리를 보호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리고 정당 통합을 주장하는 것과 소수정당의 정치적 자유를 억압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합당에 반대할 자유도 있고, 통합을 주장할 자유도 있습니다.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곧바로 파시스트라고 부르는 것이야말로 민주적 토론과 거리가 먼 태도 아닙니까?
역사를 인용하시려면 단어 하나가 아니라 그 역사적 맥락까지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그럼 반대로 묻겠습니다.
사익이 공익보다 앞서야 한다는 말씀입니까?
그렇다면 대통령도, 국회의원도, 공무원도 국민보다 자기 이익을 먼저 챙기면 되겠군요.
공직자가 사익보다 공익을 우선해야 한다는 것은
민주주의의 기본적인 공직윤리입니다.
그런데 나치가 공익을 강조했다는 이유로
공익을 말하는 사람까지 파시스트라고 부릅니까?
민주주의는 공익을 추구하면서도
개인과 소수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체제입니다.
나치라는 단어 하나 가져다 붙인다고
민주주의에 대한 논증이 완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역사를 인용하기 전에 개념부터 정확히 구분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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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일 변호사님 감사합니다. 말씀대로 국민의 삶이 중심이 된 '일하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선동과 구호에 의지하는 구호정치, 이권과 연고에 의지하는 오더정치 모두 극복해야 합니다.
왜 정치를 하는가?
끊임없이 되물어야 합니다.
특히, 권한을 가지게 되었다면 같은 무게의 책임감을 느껴야겠지요.
기대하시는 대로 더 열심히 일 하겠습니다.>
youtube.com/shorts/ko3g4v6j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