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스 retweeted
같은 출판사(돛과닻)에서 지난번에 크리스마스 테마로 『우리 몫의 후광은 없나 보네』라는 책을 출간했었는데 그때도 기획이나 큐레이션이 너무 좋다고 생각했었어요... 디자인도!!!! 날도 추워지는데 진짜 강추합니다
신간도 읽어봐야지
닐스 retweeted
암울한 시대에서 인간다운 삶이란 무엇인가 고민했던 지식인, 시대와의 불화를 순도 높은 우리말로 구현해낸 작가의 삶과 작품 세계를 꼼꼼히 돌아본다.
📚이 주의 새로 나온 책
sisain.co.kr/58708
닐스 retweeted
출근하는데 버스정류장에서 엄마가 웃으며 딸아이 사진을 찍는데 엄마 표정이 행복해보였다. 아이는 토끼 모자를 쓰고 작은 마스크를 하고 털옷에 부츠를 신고 서 있었는데, 옛날 나무씨를 처음 봤을때보다도 더 작았다. 그냥 토끼였다. 지나가며 나도 덩달아 웃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