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사는 인생, 모든 일에 감사하며 살자. 드라이브와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자유롭고 싶은 사람 Editorial Designer ✉[email protected]
어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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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메인7.
미루는 동안, 인생은 흘러갑니다.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많은 시간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오늘을 붙잡으세요. 내일에는 가능한 한 기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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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건강검진 받고 왔는데
여자용 건강검진 가운 두껍게 만들어줬음 좋겠음.
나만 가릴려고
죄인마냥 쭈굴쭈굴하게 다님..?
가슴쪽에 천 하나만
덧대도 괜찮을거같은데
건강검진 내내 라운드숄더 모드 하고있어야 함..
오리지널 콘텐츠 보상 심사가 통과되었습니다^^
어제 50만을 넘긴후
무작위로 내가 쓴글중 30개를 주면서10개를 골라
정직원 심사를 위해 제출하라 해서 했는데 30개중 오리지널콘텐츠가 몇개 없는거 같아서 걱정 많이 했는데 일사천리로 통과 되었네요
오늘이 주급 날이였군요 ㅎ
비록 오늘 통과되서 주급이
0원이지만 저문구가 뜨는것
자체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하루네요^^
아직 50만 못 채우신분들
모두 화이팅이에요~!!
저같은 사람도 해냈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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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악취, 다가올 봄비>
누구나 몸이 많이 더러워지면 그만큼 많이 씻어야한다. 그러지 않으면 몸에선 악취가 나고 결국 썩게 된다.
누군가 죄를 많이 지으면 반드시 상응하는 벌을 받아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사회 질서는 무너지고 법치는 결국 사망한다.
질서를 무너뜨리고 법치를 살해하는 권력을 나는 독재라고 배웠다. 그리고 그 독재에 맞서 싸우는 것이 올바른 시민의 자세라고도 배웠다. 그 독재라는 악행을 국민 앞에 서슴없이 생중계하는 이재명 정권의 악취가 세상을 물들여 국민들의 정의라는 후각을 마비시키고 있다. 혹여나 냄새에 아주 민감해 항거하는 의인들은 자신들의 알량한 권력을 이용해 괴롭히고 짓밟고 무너뜨리려 한다.
주적 북한에 불법적인 송금,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를 더럽힌 선거법 위반, 타인에게 거짓을 강요한 위증교사, 그리고 측근의 뇌물수수 사건까지... 지은 죄는 넘쳐나고 악취는 진동하자 그들은 벌을 받는 대신 감히 법 위에 군림하는 악마의 길을 선택했다.
악랄하지만 야비했다. 불법을 저지를 몰염치는 있지만 직접 행할 용기는 없는 탓에 위헌·위법한 <특검이란 이름의 사냥개, 아니 광견>을 선택한 것이다.
특검은 어디까지나 살아있는 권력을 ‘향한’ 것이어야 그 정당성을 가진다. 권력자를 ‘위한’ 수사와 칼춤에 박자를 맞추는 그들은 이미 자격을 잃었고 오히려 권력자의 범죄를 함께한 공범이 되었다.
대한민국은 위대하다. 엄혹한 피바람도 이내 봄비와 함께 흘러가고, 미친개들의 울부짖음도 결국 빛과 함께 사라질 것이다. 그리고 독재자의 명령에 눈이 돌아버린 그 광견들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법치를 파괴한 주범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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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의 기도로
일반 병실로 내려간 정음이!!!
더 회복되길 다들 기도해보아요
아픈 아이들이 없음 좋겠다 ㅠㅠ
기술이 이렇게 발전하는 세상에 왤케 아픈 사람이 계속 있는거냐
중국 정부의 코로나 은폐를 비판한 영화 〈초한전〉. 수입사에 따르면 CGV와 16개관 상영을 논의하다 개봉 이틀 전 불가 통보를 받았다고 함. CGV는 수요와 예매를 고려한 상업적 판단이라고 해명함.
정말 중국 비판이 걸림돌이었다면, 중국 눈치를 이렇게까지 봐야 하는 거임? 한국 관객이 뭘 볼지도 중국 심기부터 살펴야 하나.
Replying to @prettybat @zzzzzzzikkkkk
중국이에요.
허베이성 바오딩의 루어스펀(소라국수) 가게에서 2026년 3월에 일어난 일입니다.
의자를 잘못 가져간 일로 상대가 몰래 국물을 옷/모자에 부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