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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과 웹소설(99% 비엘 주의) 관련 잡담과 감상타래는 계정 분리해서 올라옵니다. nitter.cf/mindnd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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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東での首脳会談を取材した際、大統領府の記者団と一緒に朝からバスで安東に向かいました。到着は14時ごろの予定。「これは昼ご飯を食べる時間がないな」と思い、サンドイッチを持参して乗車。
ところが途中、安東でもない場所で突然バスが停車。「みなさん、降りてくださーい!」と言われ、何事かと思ったら、なんと昼食の時間でした。すでにお店が予約されていたんです。
日本だったら昼食は各自で済ませることになりそうですが、韓国では大統領府記者団の移動スケジュールに昼食がしっかり組み込まれている。「何があっても昼ご飯は食べる!」という韓国の文化を強く感じた出来事でした笑 もちろん、私はこういう文化が大好き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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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연예인 친구 들어왔다며 우리도 유투브나 해보지?"
ㅠㅠ 공뭔 된 거 너무너무 잘한 선택이고 축하하는데 한편으로는 또 얼마나 좆같은일을 많이 겪으실까 싶음
1. 입직하자마자 ㅇㅇ님 아이돌이셨대요 하고 팀&부서에 소문나기
2. 회사에 걔 있잖아 프듀걔 이러면서 아무것도 안했는데 가십의 대상 되기
3. 입사전부터 내부망에서 증명사진 찾아보고 실물이랑 같네 안같네 지네끼리 수근대기
4. 각종 회식 춘계 추계행사 MT에서 노래한곡 불러보라며 장기자랑 해보라며 한마디씩 듣기
5. 아마 남미새아주머님들이 오피스남친..처럼 쓰고싶어할지도 ..... ㅠ 이건 진짜 최악의 상황
정말 너무너무 축하드리지만 ... 행복하셨으면 좋겠지만 .... 공직에서 사회경험 쌓으시고 더더더 행복하고 성공할 수 있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억눌리지 않는 길로 다시한번 나아가실 수 있길 간절히 바람.... ㅠ
나 이분 모름 첨 뵙고 악감정 좋은감정 1도 없는 전혀 모르는 사람임 프듀도 안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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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밤 판촉>
국민 여러분, 우리 알밤 농가 좀 살려주세요!
농민 토론회에서 피눈물 나는 호소를 들었습니다. 땀 흘려 키운 알밤을 수확조차 못 한 채 산에서 그대로 썩혀 버리고 있답니다.
달고 고소하게 꽉 찬 우리 알밤, 정말 맛있습니다. 농민들의 땀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올가을 우리 알밤 한 봉지 꼭 챙겨주십시오.
여러분의 소비가 농가를 살립니다.
대통령친구님들의 구매인증샷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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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이 한국에서도 있었음
원인은 지독한 가난임
미래를 믿을 수 없으니 오늘 먹고 오늘 팔아치우며 당장의 굶주림을 해결하는거
한 벨기에 천주교 사제가 1959년 한국에 도착해서, 한국 안에서도 많이 가난한 마을을 찾아가서 도와주려함
그 사제는 매일 배고플 정도로 가난한 사람들이 불쌍해서, 3년간 간척지를 만들어서 농사지을 땅을 만들어주고 떠남
한국사람들이니까 땅을 주면 그 땅에서 부지런하게 일해서 성공했을거같잖음?
그 사람들은 너무 가난했음. 가난속에 살아보려고 고리대금업자에게 빚진 사람들도 많았고, 미래를 포기하고 도박을 하는 사람도 많았고, 그냥 당장 먹고살 돈이 없는 사람도 많았음
그 사제가 떠나자 더이상 보호해줄 사람이 사라진가임
지독히도 가난했던 사람들은 먹고 살기 위해 땅을 자발적으로 팔거나, 고리대금업자에게 빼앗김
사제가 돌아왔을땐 대부분의 땅이 다른사람에게 넘어가 있었음
이 사제가 다음으로 간 곳은 더 가난한 곳이었음
이곳은 농사지을 땅을 만들 수도 없는 산이었음
사제는 고민하다가 주민들이 가축을 키우고, 그 생산품을 가공해서 팔아 고수익을 얻게 하려고함
고민끝에 산양을 선택하고, 산양의 젖으로 치즈를 만들어 팔도록 만들려고 주민들에게 산양을 나눠주고 키우게함
한국인들이면 한국인답게 이런 도움을 받을 때 엄청 열심히 해서 잘살거 같잖음?
사제가 치즈만들기를 더 제대로 해보려고 잠시 유럽국가들을 보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주민들은 이미 그 산양들을 다 팔아치웠음
너무 가난하니까, 주민들은 사제가 제대로 알아온다는 말을 믿고 기다릴만큼 삶의 여유가 없었음.
지금 가난하고 내 가족이 굶주리니까, 내년에 가족이 살아있을지도 아무도 모르니 일단 오늘의 굶주림을 벗어나는게 중요한거임
이 사제는 다시 시작함
다시 산양을 공짜로 주며 키우게하고, 이번엔 주민들끼리 조합을 만들어 서로 미래를 계획하게 하고 책임지게 함
드디어 성공함
임실은 한국에서 서양식 치즈를 생산하는 톡특한 지역이 되었음
너무 굶주리고 가난하면 내일이 보게되지 않음
오늘 먹을것이 없어서 죽은 가족이 있던 사람들에게, 다가올 미래를 꿈꾸게 하는데는 많은 인내가 필요함
My uncle did a mission trip to Africa to teach a village how to raise pigs for food.
They flew in with a bunch of pigs, built pens for them, Food and water troughs, and taught them how to breed them so they could always have meat. Two weeks of work and teaching.
They went back a year later to check on the village. They had thrown a giant party the night after my uncle left, slaughtered and ate all the pigs, sold the feeders and fencing, and were really pissed off that the mission didn't bring them more pi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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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한국인들이 지금 억.이해해주는 것도 짜증나 씨밬ㅋㅋㅋㅋ
술집가서 위스키 있어요? 하는 거랑 한국에는 위스키 있어? 가 어떻게 같은 의미냐고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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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기는 제가 리얼 수세미를 사는 장애인 생산품 판매점인데 최근 네이버 쇼핑 정책 변경으로 노출이 줄어 많이 힘드시다고 하네요
편백방향제를 포함해서 많은 제품 팔고 있으니 혹시라도 생각난다면 함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받은거x)
smartstore.naver.com/yomam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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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Kitty maker ends collab with Japanese spy drama after backlash in China bbc.in/4svqEmk
[팔도건축기행·(70)] 일제강점기 사찰 터에 세워진 ‘한국적 모더니즘’ 진해 중앙동성당
[경인일보 2026.10.28]
kyeongin.com/article/177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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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의 도시라 불리는 대구에는 해방 직후 더 나은 세상을 요구하며 거리로 나섰던 노동자와 시민들의 역사가 있습니다. 1946년의 항쟁은 진압됐고, 이후 오랫동안 이어진 반공주의와 국가폭력 속에서 그 역사를 기억하는 일은 금기시됐습니다.
📌뉴인 기사 보기 sisain.co.kr/58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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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라의 왕궁, 동궁과 월지를 그렸습니다.
안압지로도 알려져있던 삼국시대의 대표적인 궁원(宮園)인 동궁과 월지는 작년인 2025년, 월지 동편에 새로운 궁궐 유적이 발견되면서 그 규모가 더욱 컸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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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는 일본인인가요?
Replying to @MyangRng
日本人の言う四季というのは情景がセットなんだよね
春に桜が咲き、夏に緑が生い茂り、秋に紅葉し、冬に雪が降る
こういう季節の移り変わりによる明確な色味の変化が全国的に見られるのは日本以外には少ないよね
文脈にもよるけどこういう意味で四季って言葉を使ったんじゃないかな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