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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실력자들은 대체로 겸손하다
자신이 얼마나 모르는지 알고
세상에는 뛰어난 사람이 많다는 것도 알기 때문이다
반면 어중간한 실력을 가진 사람일수록
작은 능력을 대단한 것처럼 포장하고
거들먹거리며 남을 내려다보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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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 직업(job)은 Glass Cleaning Engineer 입니다.
때에 따라 Bathroom Cleaning 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Field 경력 10년차로 작은 유리 2만원 큰유리 5만원부터 시작합니다.
Technical advice 가 필요하신 분께서는 DM으로 Quotation(견적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티발놈🔞
오늘 날이 엄청 쌀쌀하더라고. 친구가 옆에서 “아 너무 추워 추워” 하길래 내가 한 말.
“야 원래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추워”
이상하다.. infp로 몇 년을 살았는데 내가 생각해도 나는 이제 t 같다는 생각이 들어.
사람들은 정해진 규범 속에 사는 걸 안정적이라고 여기는데 나도 사람이니까 infp에 맞춰서 살려고 노력했나봐.
근데 t와 f의 차이가 뭐지..? 아니면 전체적인 조합으로 또 세분화되는 건가? 이런 거 신경 안쓰고 살려해도 티발놈은 실타구ㅠㅠㅠㅠ
오이🥒 오이시이🤢🤮🤢🤮🤢
수능날 도시락을 싸잖아. 엄마가 가져온 김밥 도시락에 오이가 들어있더라. 나 수능날 아침 밥상 엎고 울면서 수능 봤다. 대충 망했다는 핑계😇
선배 시험 잘보라며 고2짜리가 스벅 텀블러에 내가 좋아하는 라떼 담아서 시험장 앞에서 기다리다 나한테 건내주는데.. 결국 난 그 후배랑 다음 년도 수능 같이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사 가렌⚔️
법적으로 정해진 상한선은 있으나 집주인의 뜻을 거르며 재계약할 용자는 없겠지.
나도 당해본 일이라 짜증은 났지만 말도 안되는 월세를 내며 살다가 좋은 기회가 나타나서 빤스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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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농촌어린이가 만들어놓은 놀이의 늪에서 허우적대다 겨우 함께 탈출하여 등원시키고 스벅에 홀로 왔다..
인어공주나라에 사는 아아주 큰 대왕가지와 색동앵무새 둘이서 토하고 아파서 그들을 돌봐주는 놀이를 즐기는 딸래미는 이제 이럴 날도 얼마 안남았겠지
북쪽 마녀.
어릴 때에 방 구조상 머리를 북쪽으로 두고 잘 수 밖에 없었다. 그 이후로 수면마비, 환청, 환시에 엄청 시달렸다.
그때도 미련곰탱이라서 참다참다 나 미치겠다고 부모님에게 말씀드리자 부적을 하나 써 오셨다. 그리고는 더이상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나는 가위에 눌리고 귀신 웃음 소리와 귀신과의 조우에 시달렸었다.
10원에 한대씩.
누가 고노고님 한달에 트위터로 월 천 번다 했는데 다 구라였구낭.. 알지도 못하면서 씨부리냐.. 그와중에 나는 또 그걸 믿음..😇
그래서 말인데 주급 조작설 진짜 같지 않냐.. 누가 라이트룸으로 폰트 깨진 거 발견하긴 했거든? 긴가민가 애매하긴 한데.. 포토샵 개고수더라 진짜. 인정👍👍👍
이것도 컨텐츠라면 컨텐츠잖아🤷♀️
쉴드를 추가한다. 나는 뭐 정의감에 불타고 어쩌고 이런 건 관심도 없고 그냥 궁금한 걸 못 참는 성격이야. 저격 이런 거 밥이나 말아먹을 사람이라곸ㅋㅋㅋㅋㅋㅋ
괜히 찔리는 애들이 저년 저거 또 지랄한다 하고 있는 거 다 안다 이놈들아 ㅋㅋㅋㅋㅋㅋ 내가 하루이틀 이러냐 서로 갈 길 가자 진짜로 디스는 아니다🙋♀️
본론은 지금 봇으로 찍혀서 가루가 되게 까이고 있는 몇몇 계정들이 있는데 그분들 다 어뷰징 출신이거든? 근데 그게 속상한 지점이야. 잘 돼서 떵떵거리면서 대형 계정으로 거듭나고 주급 빵빵하게 받으면서 갓생살면 좋았을 걸.
이도저도 안되니까 자동화 돌려서 대차게 까이고.. 사실 알빠노지. 그런데 그 중에 한 분은 글 잘 쓴다 한 번 봐봐라 추천 받았던 계정이니 마음이 더 쓰리다는 거야.
필력가는 어쩌다 봇이 되었는가.
여기가 이집트인가요?
나는 사실 원래 생일 축하 피드 아니면 죽어도 리트윗 안하는 사람이였다.
널리 퍼져야 할 글들이 퍼져야지.
그리고 제일 답답한 건 리트윗 5개도 안되는 글이 만따리 가고 리트윗 30개 달렸는데 천따리인 글들은 죽어도 안터질 글이라는 건데 본인이 자괴감 들지 않나🤭
이게 원래 어뷰징방에서 팀원들 글 버프해줄려고 쓰던 방식인데 여러 이유로 더이상 알고리즘 안타는 거 알고 방식을 바꿨어. 몇 달 됐어.
지금 흐름을 보면 누가 위에 있다. 이거 퍼트리면서 제일 이익 보고있는 상위 구조가 있을 거야. 그게 누군지 궁금하긴 해🤔
알잖아. 엑스 피라미드인 거. 바닥은 내가 깔아드림🤗
여기가 이집트인가요?
나는 사실 원래 생일 축하 피드 아니면 죽어도 리트윗 안하는 사람이였다.
널리 퍼져야 할 글들이 퍼져야지.
그리고 제일 답답한 건 리트윗 5개도 안되는 글이 만따리 가고 리트윗 30개 달렸는데 천따리인 글들은 죽어도 안터질 글이라는 건데 본인이 자괴감 들지 않나🤭
이게 원래 어뷰징방에서 팀원들 글 버프해줄려고 쓰던 방식인데 여러 이유로 더이상 알고리즘 안타는 거 알고 방식을 바꿨어. 몇 달 됐어.
지금 흐름을 보면 누가 위에 있다. 이거 퍼트리면서 제일 이익 보고있는 상위 구조가 있을 거야. 그게 누군지 궁금하긴 해🤔
알잖아. 엑스 피라미드인 거. 바닥은 내가 깔아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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𝕏를 하다 보면 소통을 강요하는 사람들이 종종 보인다.
다른 사람들이 댓글을 달아줬으면, 반드시 꼭 답방을 가서 상대방의 게시 글에 댓글을 달아줘야 한다고 하는.
아니, 𝕏가 무슨 결혼식 축의금 품앗이 하는 것과 같은 건가? 상대방 결혼식에 참석해 축의금 냈으니, 내 결혼식에도 참석해 축의금을 내야 하는 것과 같은?
𝕏에서 그렇게 축의금 품앗이 하듯이 댓글 소통을 하면, 뭔가 의무감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즐기면서 할 수 없다.
나도 초기에는 몇몇 대형 계정의 조언에 따라, 내 글에 먼저 댓글을 달아준 분들한테 반드시 꼭 답방을 가서 게시 글에 댓글을 달았다. 그리고 내가 먼저 댓글을 달았는데, 상대방이 내 글에 댓글을 안 달아주면 좀 서운하기도 했다.
근데 이렇게 해보니 𝕏가 뭔가 의무감으로 해야 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스트레스가 높아지고 재미도 없어지면서 현타가 왔다.
그래서 마음을 고쳐먹고 그냥 추천 피드를 스크롤하면서 자연스럽게 𝕏친들의 글에 댓글을 달면서 즐기는 방식으로 바꿨다. 상대방이 내 글에 먼저 댓글을 달든지 말든지 신경 쓰지 않고. 어차피 나와 꾸준히 소통하는 𝕏친들 글은 추천 피드에 잘 뜨니, 굳이 답방 같은 걸 가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상호 댓글 소통을 할 수 있게 됐다.
이렇게 소통하는 방식으로 바꿨더니, 댓글에 대한 스트레스도 사라져서, 비로소 즐기면서 편하고 재미있게 𝕏 활동을 하고 있다. 상대방의 글에 내가 먼저 댓글을 달았는데, 내 글에 댓글을 달아주지 않더라도 이제는 전혀 서운하지 않다.
그러니 여러분도 댓글에 대한 의무감은 이제 그만 훌훌 털어버리고, 추천 피드를 스크롤 하면서 편하게 즐기면서 𝕏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 어차피 알고리즘도 바뀌어서 상대방 프로필을 클릭해 들어가 게시글에 작성하는 댓글은 바이럴에 도움 되지 않게 되었기도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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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가 실컷 내가경험한일들이나
오프라인부업등등 썰을 풀어도
AI딸깍 썰만큼이나
주목못받는거보면
조금 현타오기도함.
수제썰을 AI썰만큼이나
막 5분 10분단위로 풀어놔야
조회수가 나올것같은데
수제썰은 그만큼 풀지를 못하니
어쩌면 당연한것같기도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