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니♡ retweeted
진짜 실력자들은 대체로 겸손하다
자신이 얼마나 모르는지 알고
세상에는 뛰어난 사람이 많다는 것도 알기 때문이다
반면 어중간한 실력을 가진 사람일수록
작은 능력을 대단한 것처럼 포장하고
거들먹거리며 남을 내려다보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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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 직업(job)은 Glass Cleaning Engineer 입니다.
때에 따라 Bathroom Cleaning 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Field 경력 10년차로 작은 유리 2만원 큰유리 5만원부터 시작합니다.
Technical advice 가 필요하신 분께서는 DM으로 Quotation(견적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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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농촌어린이가 만들어놓은 놀이의 늪에서 허우적대다 겨우 함께 탈출하여 등원시키고 스벅에 홀로 왔다..
인어공주나라에 사는 아아주 큰 대왕가지와 색동앵무새 둘이서 토하고 아파서 그들을 돌봐주는 놀이를 즐기는 딸래미는 이제 이럴 날도 얼마 안남았겠지
♡그냥 하니♡ retweeted
𝕏를 하다 보면 소통을 강요하는 사람들이 종종 보인다.
다른 사람들이 댓글을 달아줬으면, 반드시 꼭 답방을 가서 상대방의 게시 글에 댓글을 달아줘야 한다고 하는.
아니, 𝕏가 무슨 결혼식 축의금 품앗이 하는 것과 같은 건가? 상대방 결혼식에 참석해 축의금 냈으니, 내 결혼식에도 참석해 축의금을 내야 하는 것과 같은?
𝕏에서 그렇게 축의금 품앗이 하듯이 댓글 소통을 하면, 뭔가 의무감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즐기면서 할 수 없다.
나도 초기에는 몇몇 대형 계정의 조언에 따라, 내 글에 먼저 댓글을 달아준 분들한테 반드시 꼭 답방을 가서 게시 글에 댓글을 달았다. 그리고 내가 먼저 댓글을 달았는데, 상대방이 내 글에 댓글을 안 달아주면 좀 서운하기도 했다.
근데 이렇게 해보니 𝕏가 뭔가 의무감으로 해야 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스트레스가 높아지고 재미도 없어지면서 현타가 왔다.
그래서 마음을 고쳐먹고 그냥 추천 피드를 스크롤하면서 자연스럽게 𝕏친들의 글에 댓글을 달면서 즐기는 방식으로 바꿨다. 상대방이 내 글에 먼저 댓글을 달든지 말든지 신경 쓰지 않고. 어차피 나와 꾸준히 소통하는 𝕏친들 글은 추천 피드에 잘 뜨니, 굳이 답방 같은 걸 가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상호 댓글 소통을 할 수 있게 됐다.
이렇게 소통하는 방식으로 바꿨더니, 댓글에 대한 스트레스도 사라져서, 비로소 즐기면서 편하고 재미있게 𝕏 활동을 하고 있다. 상대방의 글에 내가 먼저 댓글을 달았는데, 내 글에 댓글을 달아주지 않더라도 이제는 전혀 서운하지 않다.
그러니 여러분도 댓글에 대한 의무감은 이제 그만 훌훌 털어버리고, 추천 피드를 스크롤 하면서 편하게 즐기면서 𝕏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 어차피 알고리즘도 바뀌어서 상대방 프로필을 클릭해 들어가 게시글에 작성하는 댓글은 바이럴에 도움 되지 않게 되었기도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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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가 실컷 내가경험한일들이나
오프라인부업등등 썰을 풀어도
AI딸깍 썰만큼이나
주목못받는거보면
조금 현타오기도함.
수제썰을 AI썰만큼이나
막 5분 10분단위로 풀어놔야
조회수가 나올것같은데
수제썰은 그만큼 풀지를 못하니
어쩌면 당연한것같기도하고.
유튜브 수익 창출을 위한 영상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볼만한 영상을 만드는 것은 기본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썸네일과 제목입니다. 영상을 아무리 잘 만들어도 클릭하지 않으면 소용없죠.
저는 촬영할 때 좋은 썸네일이 나올 장소를 항상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떤 썸네일이 시선을 끄는지는 잘 모릅니다.
그럴 때는 유튜브 스튜디오를 활용하세요. 유튜브 스튜디오는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영상이 잘 노출되도록 도와줍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썸네일을 잘 만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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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선생님들. 제가 배드민턴을 하는데 말이죠. 무릎에 통증이 느껴지더니. 가만히 서있거나 걸을 때 갑자기 힘이 빠지면서 무릎이 덜컹? 거리는 느낌이 나는데요. 운동 접어야하나요..?
X(엑스) 노출 알고에 대해 좀더간략하지만, 많이 줄이지 않은채로, 제 해석을 더해 설명해보겠습니다.
1. 렉카는 자기들 끼리 경쟁합니다. 같은주제에 대해선 노출 엔빵을 겪어야해요. 이슈가 되기때문에 클릭은 많을지언정 노출기회는 적어집니다.
2. 고유소재가 노출횟수가 높습니다. 반복된 소재는 노출이 뒤로갑니다.
3. 커뮤화. 이건 계정자체를 브랜드화하라는 겁니다. 어떤 주제가 있을때 단일주제일수록 노출비중이 올라갑니다.
4. 긍정적 교류 : 글은 자주올리면 안되지만 의견교류 댓글,북마크,추천,리트 등은 점수 양질컨텐츠 노출할지의 판단기준이됨.
Replying to @TzoooosT
자 좀 자세히 적겠습니다.
- 하나의 니치에 집중해 SimClusters가 당신을 해당 커뮤니티로 인식하게 하고, 사람들이 공유·댓글·토론하게 만드는 오리지널 콘텐츠를 훅을 넣어 강하게 올려라.
- 포스팅은 48시간 내 임팩트 중심으로 이미지·비디오·스레드·아티클 등 미디어를 활용하며 하루 2~4개 정도로 간격을 두고 올려 자기 포스트끼리 경쟁을 피하고
- 댓글·공유 같은 고가치 상호작용을 유도하라. 새 계정이면 초기 부스트를 활용하고 꾸준히 1~2주 버티면 효과가 난다.[](<>)
- **하면 안 될 일**: 하루에 너무 많이 연속으로 올려 포인트가 깎이거나 자기 콘텐츠끼리 경쟁하게 만들지 말고, 48시간이 지난 포스트에 의존하거나 스팸·부정적인 내용으로 뮤트·블록·리포트를 유발하지 마라.
- 알고리즘만을 위해 자기 목소리나 진정성을 포기하는 글은 피하라. 비오리지널 답글이나 과도한 양으로 점수를 깎지 말고, 이미 본 콘텐츠나 비팔로워 답글이 필터링되는 점을 고려해 품질을 유지하라.[](<nitter.cf/i/status/2116923221098…>)
- **댓글에서 나온 엣지**: Mauro가 지적한 대로 같은 날 올린 포스트끼리도 서로 경쟁하므로 “전부 잘 될 거”라는 기대를 버리고 선별 포스팅을 하라. Kurt의 지적처럼 알고리즘에 맞추려 자기답지 않은 글을 쓰면 지속 가능성이 떨어지니 진정성과 니치 일관성을 우선하라. Grok 답변들도 수직 주제 고집 + 간격 포스팅 + 훅 + 오리지널을 강조하며 오픈소스 코드와 대체로 일치한다고 확인했다.[](<nitter.cf/grok/status/21174216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