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 Agents LLM Systems Automation I build, ship, and scale. Collabs: [email protected]
Joined April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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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딩판에 스킬 전쟁이 시작됐습니다 ㄷㄷ
요즘은 모델 성능만큼이나 AI를 어떻게 굴리느냐도 중요해지는 것 같습니다.
🔵 mattpocock/skills
AI에게 요구사항부터 집요하게 캐묻게 하고, TDD와 코드 리뷰까지 챙기는 스타일
github.com/mattpocock/skills
🔴 addyosmani/agent-skills
기획부터 구현, 테스트, 리뷰, 배포까지 개발 과정 전체를 체계적으로 굴리는 스타일
github.com/addyosmani/agent-…
🟡 pstack
멀티모델과 서브에이전트를 활용해 설계안을 비교하고 코드를 교차 검증하는 스타일
github.com/cursor/plugins/tr…
재밌는 건 셋 다 AI를 일시키는 방식이 꽤 다르다는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제 어떤 모델을 쓰느냐만큼 어떤 스킬과 워크플로를 얹느냐도 중요해질 것 같네요 ㅋㅋ
여러분은 셋 중 어떤 스타일이 가장 끌리시나요? 👀
슬슬 X가 지쳐갑니다
진심으로 소통하고자 했던 마음이 컸던만큼
피로가 크게 몰려오더라구요
비움과 내려놓음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원래 저의 모토였던
묵묵히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를
다시 상기하며
조금 더 천천히 먼 곳을 내다보며
가야겠다 다짐해 봅니다
저 뿐만 아니라 비슷한 시기에 X를 시작해
같은 고민을 겪는 많은 동료 여러분들도
조급한 맘을 내려놓고
천천히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소망해봅니다😊
요즘 다시 X를 떠나시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수익화, 쉽지 않죠.
정말 쉽지 않습니다.
저도 하루에 댓글을 1,500개 넘게 쓰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한 달 반 만에 수익화에 도달했지만, 이후 수익 중단을 겪었습니다.
결국 제대로 수익을 내기까지는 5개월이 걸렸습니다.
댓글을 그만큼 쓰셔야 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저 역시 처음부터 순탄하게 여기까지 온 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빠르게 잘되는 것만큼이나,
넘어져도 배우면서 다시 시도하는 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뭘 해야 할지 모릅니다.
열심히 올려도 반응이 없고, 남들은 잘되는 것 같고,
나만 제자리인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직접 해보고, 반응을 살피고, 조금씩 고치다 보면
처음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어떤 소재가 내 계정에 맞는지.
사람들이 어떤 글에 반응하는지.
내가 잘할 수 있는 건 무엇인지.
그렇게 감이 생기고, 내공이 쌓이고,
나만의 전략이 만들어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꾸준히 한다고 누구나 같은 수익을 얻는다고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저도 “버티기만 하면 무조건 돈을 번다”는 말을 하려는 건 아닙니다.
다만 지금 당장 결과가 없다고 해서,
앞으로의 가능성까지 없다고 판단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약 파는 이야기 아니냐”고 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쉽지 않은 시간을 지나온 제 경험을 나누는 겁니다.
너무 지치면 잠깐 쉬어가셔도 됩니다.
잘 안되면 방법을 바꿔보셔도 됩니다.
꾸준함은 같은 방법을 고집하는 게 아니라,
나에게 맞는 방법을 계속 찾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앞이 잘 보이지 않더라도,
오늘의 시도가 나중에 돌아봤을 때 소중한 밑거름이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시도 하나부터.
저도 제 자리에서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 알토봇의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입니다. 모두에게 같은 과정이나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Che0dan retweeted
AI이야기를 하자면 올해 하반기부터 엑스기준으로 보자면 제미나이좋다는 이야기 진짜 한번도 못들어봄.
클로드가 좋다는 말이 대다수였고 > 며칠전 상장준비 서류까지 냈음
그록은 그록봇 좋아진다는 이야기는 좀 들려오기 시작함
제미나이는 크롬과 유튜브를 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라 구글이 못하는게 진짜 이상한거긴 함
요즘 다시 X를 떠나시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수익화, 쉽지 않죠.
정말 쉽지 않습니다.
저도 하루에 댓글을 1,500개 넘게 쓰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한 달 반 만에 수익화에 도달했지만, 이후 수익 중단을 겪었습니다.
결국 제대로 수익을 내기까지는 5개월이 걸렸습니다.
댓글을 그만큼 쓰셔야 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저 역시 처음부터 순탄하게 여기까지 온 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빠르게 잘되는 것만큼이나,
넘어져도 배우면서 다시 시도하는 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뭘 해야 할지 모릅니다.
열심히 올려도 반응이 없고, 남들은 잘되는 것 같고,
나만 제자리인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직접 해보고, 반응을 살피고, 조금씩 고치다 보면
처음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어떤 소재가 내 계정에 맞는지.
사람들이 어떤 글에 반응하는지.
내가 잘할 수 있는 건 무엇인지.
그렇게 감이 생기고, 내공이 쌓이고,
나만의 전략이 만들어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꾸준히 한다고 누구나 같은 수익을 얻는다고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저도 “버티기만 하면 무조건 돈을 번다”는 말을 하려는 건 아닙니다.
다만 지금 당장 결과가 없다고 해서,
앞으로의 가능성까지 없다고 판단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약 파는 이야기 아니냐”고 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쉽지 않은 시간을 지나온 제 경험을 나누는 겁니다.
너무 지치면 잠깐 쉬어가셔도 됩니다.
잘 안되면 방법을 바꿔보셔도 됩니다.
꾸준함은 같은 방법을 고집하는 게 아니라,
나에게 맞는 방법을 계속 찾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앞이 잘 보이지 않더라도,
오늘의 시도가 나중에 돌아봤을 때 소중한 밑거름이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시도 하나부터.
저도 제 자리에서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 알토봇의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입니다. 모두에게 같은 과정이나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클로드 같은 Max 20x 요금제인데 계정마다 주간 한도가 20%씩 차이 난다고요? ㄷㄷ
SemiAnalysis에서 Claude Max 20x 계정들을 비교해 봤는데 꽤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네요.
일부 계정에서 5시간 사용 한도는 약 19% 높은 반면, 주간 한도는 오히려 약 20% 낮게 측정됐다고 합니다.
아직 Anthropic이 공식적으로 확인한 건 아니라 A/B 테스트 정황 정도로 봐야겠지만...
이게 실제 실험이라면 좀 미묘하네용
Che0dan retweeted
여러분 !!!!!
오늘은 우리가 사랑하는 금!요!일!!!!!
쑤아리질러!!!!!!!!
다들 몇시간만 버팁시다 ㅋㅋㅋㅋ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십셔~~~~
Che0dan retweeted
📝 다들 AI 들이면 어떤 모델 쓸지부터 따지던데, 공공 AX 웨비나를 들어보니 모델 얘기보다 '어떻게 통제하며 쓰냐'가 먼저였음.
업스테이지·Enhans가 연 「공공 AX(AI 전환), 데이터 주권은 어떻게 확보하는가」였는데, 발표 초반부터 이 얘기로 시작함.
AI를 아예 막으면, 공식 도구가 없으니 직원은 개인 기기로 ChatGPT를 씀. 조직 문서가 통제 밖으로 나감.
아무 기준 없이 풀면, 검증 없이 외산 오픈소스를 내부망에 깔았다가 백도어·라이선스·업데이트 중단을 조직이 떠안음.
그래서 답은 못 쓰게 하거나 안 쓰는 것보다, 안에서 통제하며 쓰는 거라고 함. 기준은 3개였음.
1️⃣ 데이터는 안에: AI는 내부망에서만 돌리고, 우리 자료를 AI 학습에 쓰지 않음
2️⃣ 권한만큼만: 사람·부서마다 볼 수 있는 문서를 나누고, 민감정보는 가린 뒤 AI에 넘김
3️⃣ 기록 남기기: 답마다 원문 위치를 달고, 담당자가 승인하거나 반려함
근데 제일 오래 남은 건 Enhans 발표의 슬라이드 한 장이었음.
AI한테 "조치 안 끝난 시설이 어디야?"라고 물으려면, 먼저 '조치 완료'라는 말의 뜻부터 정해서 넣어 둬야 한다는 것. 보수만 끝나면 완료인지, 후속 확인까지 끝나야 완료인지.
이걸 한 번 정해 두면 보고서 쓰는 AI도, 현황판도, 보완 요청 보내는 AI도 같은 답을 낸다고 함.
이게 핵심이라고 봄. 같은 '완료'를 사람마다 다르게 알고 있으면, AI가 아무리 좋아도 답이 제각각일 수밖에 없음.
모델은 갈아 끼울 수 있어도, 우리 일에서 쓰는 말의 뜻과 기준은 남이 대신 정해 줄 수 없으니까.
✅ AI를 잘 쓰는 조직은 모델을 잘 고른 곳이 아니라, 자기 일의 단어 뜻과 판단 기준부터 정해 둔 곳이 아닐까 생각해 봄.
이제 Grok + Claude 만 쓰는 이유
Grok이 좋은 점이
클로드에는 없는 이미지 생성과 영상 생성이 되고
Grok Bot으로 자동화하기도 좋고
여러 컴퓨터를 사용할 때에도 오케스트레이션하기 좋음
그리고 Claude로는 일부 개발이나
주기적으로 돌리는 스크립트를 haiku로 싸게 돌릴 수 있음
현재 최강 조합이라고 생각하는 중
형님들은 어떠심깡?
Che0dan retweeted
맥북에 드디어 터치가 들어감
스티브 잡스가 2010년에
노트북 세로 화면을 손으로 만지면 팔 아프다고 선 그었던 그 터치
애플이 결국 넣었음
잡스 관짝 열고 나올 것 같은데...?
화면도 같이 갈아엎음
OLED로 바꿔서 최대 2000니트
아이폰에 있던 다이내믹 아일랜드도 맥으로 옴
기존 앱들도 그냥 손가락으로 다 됨
14인치 2,899달러부터
출시는 11월 6일
속보) OpenAI, 사용량 반토막 계획 결국 철회했습니다 ㄷㄷ
다른 Pro 요금제는 오히려 사용 한도를 2배 늘려버렸네요 ㅋㅋㅋ
Pro 100: 5배 → 10배
Pro 200: 기존 20배 유지 (삭감 철회)
Pro 500: 25배 → 50배
기존에 10배 한도가 적용되던 Pro 200 사용자도 20배로 상향된다고 합니다.
사용량 반토막 논란이 있었는데 갑자기 증량이라니 ㅋㅋㅋ
심지어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결정이라고 하네요.
티보형 민심 관리 하나는 기가 막히네요 😂
대 티 보
Day 25/
We are doubling all usage limits for all Pro 100/200/500 tiers and Business Premium, effective today.
We heard your kind feedback and won’t be reducing usage limits for Pro 200, so your Work and Codex usage will stay the same. We’re also going to continue offering extended limits for dots for now, and usage of your dot will still continue to be separate from your default usage.
And we'll of course also keep shipping better models and other efficiency improvements that increase your effective usage over ti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