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 Agents LLM Systems Automation I build, ship, and scale. Collabs: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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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0dan retweeted
베텔기우스란 이름은 너무 어렵고, Astra를 그대로 쓰거나... 정 새 라인업으로 분리하고 싶다면 Supernova같은 친숙한 일반명사를 쓰지 않을까 싶은데요.
암만 생각해도 그냥 New Astra.
the stars are lining up for GPT-6.2 this weekend
Tibo's 28-day challenge ends November 1st, and the leaks are all pointing at it
> a "gpt-6.2-betelgeuse" model is reportedly showing up internally (unconfirmed)
> GPT Image 2.6 just showed up in OpenAI's API docs, right after "aurora" and "shooting-star" image models hit Arena
the name fits too, Sol, Luna, Terra and Astra are all space names, and Betelgeuse is a red supergiant star that's about to go supernova lol
day 28 is the end of the challenge and the start of a new month, the perfect time to go big
my guess is GPT-6.2, GPT Image 2.6, and one last reset to close it out
3 days to find out
AI 코딩판에 스킬 전쟁이 시작됐습니다 ㄷㄷ
요즘은 모델 성능만큼이나 AI를 어떻게 굴리느냐도 중요해지는 것 같습니다.
🔵 mattpocock/skills
AI에게 요구사항부터 집요하게 캐묻게 하고, TDD와 코드 리뷰까지 챙기는 스타일
github.com/mattpocock/skills
🔴 addyosmani/agent-skills
기획부터 구현, 테스트, 리뷰, 배포까지 개발 과정 전체를 체계적으로 굴리는 스타일
github.com/addyosmani/agent-…
🟡 pstack
멀티모델과 서브에이전트를 활용해 설계안을 비교하고 코드를 교차 검증하는 스타일
github.com/cursor/plugins/tr…
재밌는 건 셋 다 AI를 일시키는 방식이 꽤 다르다는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제 어떤 모델을 쓰느냐만큼 어떤 스킬과 워크플로를 얹느냐도 중요해질 것 같네요 ㅋㅋ
여러분은 셋 중 어떤 스타일이 가장 끌리시나요? 👀
슬슬 X가 지쳐갑니다
진심으로 소통하고자 했던 마음이 컸던만큼
피로가 크게 몰려오더라구요
비움과 내려놓음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원래 저의 모토였던
묵묵히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를
다시 상기하며
조금 더 천천히 먼 곳을 내다보며
가야겠다 다짐해 봅니다
저 뿐만 아니라 비슷한 시기에 X를 시작해
같은 고민을 겪는 많은 동료 여러분들도
조급한 맘을 내려놓고
천천히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소망해봅니다😊
요즘 다시 X를 떠나시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수익화, 쉽지 않죠.
정말 쉽지 않습니다.
저도 하루에 댓글을 1,500개 넘게 쓰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한 달 반 만에 수익화에 도달했지만, 이후 수익 중단을 겪었습니다.
결국 제대로 수익을 내기까지는 5개월이 걸렸습니다.
댓글을 그만큼 쓰셔야 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저 역시 처음부터 순탄하게 여기까지 온 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빠르게 잘되는 것만큼이나,
넘어져도 배우면서 다시 시도하는 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뭘 해야 할지 모릅니다.
열심히 올려도 반응이 없고, 남들은 잘되는 것 같고,
나만 제자리인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직접 해보고, 반응을 살피고, 조금씩 고치다 보면
처음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어떤 소재가 내 계정에 맞는지.
사람들이 어떤 글에 반응하는지.
내가 잘할 수 있는 건 무엇인지.
그렇게 감이 생기고, 내공이 쌓이고,
나만의 전략이 만들어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꾸준히 한다고 누구나 같은 수익을 얻는다고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저도 “버티기만 하면 무조건 돈을 번다”는 말을 하려는 건 아닙니다.
다만 지금 당장 결과가 없다고 해서,
앞으로의 가능성까지 없다고 판단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약 파는 이야기 아니냐”고 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쉽지 않은 시간을 지나온 제 경험을 나누는 겁니다.
너무 지치면 잠깐 쉬어가셔도 됩니다.
잘 안되면 방법을 바꿔보셔도 됩니다.
꾸준함은 같은 방법을 고집하는 게 아니라,
나에게 맞는 방법을 계속 찾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앞이 잘 보이지 않더라도,
오늘의 시도가 나중에 돌아봤을 때 소중한 밑거름이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시도 하나부터.
저도 제 자리에서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 알토봇의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입니다. 모두에게 같은 과정이나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Che0dan retweeted
AI이야기를 하자면 올해 하반기부터 엑스기준으로 보자면 제미나이좋다는 이야기 진짜 한번도 못들어봄.
클로드가 좋다는 말이 대다수였고 > 며칠전 상장준비 서류까지 냈음
그록은 그록봇 좋아진다는 이야기는 좀 들려오기 시작함
제미나이는 크롬과 유튜브를 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라 구글이 못하는게 진짜 이상한거긴 함
요즘 다시 X를 떠나시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수익화, 쉽지 않죠.
정말 쉽지 않습니다.
저도 하루에 댓글을 1,500개 넘게 쓰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한 달 반 만에 수익화에 도달했지만, 이후 수익 중단을 겪었습니다.
결국 제대로 수익을 내기까지는 5개월이 걸렸습니다.
댓글을 그만큼 쓰셔야 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저 역시 처음부터 순탄하게 여기까지 온 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빠르게 잘되는 것만큼이나,
넘어져도 배우면서 다시 시도하는 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뭘 해야 할지 모릅니다.
열심히 올려도 반응이 없고, 남들은 잘되는 것 같고,
나만 제자리인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직접 해보고, 반응을 살피고, 조금씩 고치다 보면
처음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어떤 소재가 내 계정에 맞는지.
사람들이 어떤 글에 반응하는지.
내가 잘할 수 있는 건 무엇인지.
그렇게 감이 생기고, 내공이 쌓이고,
나만의 전략이 만들어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꾸준히 한다고 누구나 같은 수익을 얻는다고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저도 “버티기만 하면 무조건 돈을 번다”는 말을 하려는 건 아닙니다.
다만 지금 당장 결과가 없다고 해서,
앞으로의 가능성까지 없다고 판단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약 파는 이야기 아니냐”고 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쉽지 않은 시간을 지나온 제 경험을 나누는 겁니다.
너무 지치면 잠깐 쉬어가셔도 됩니다.
잘 안되면 방법을 바꿔보셔도 됩니다.
꾸준함은 같은 방법을 고집하는 게 아니라,
나에게 맞는 방법을 계속 찾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앞이 잘 보이지 않더라도,
오늘의 시도가 나중에 돌아봤을 때 소중한 밑거름이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시도 하나부터.
저도 제 자리에서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 알토봇의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입니다. 모두에게 같은 과정이나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클로드 같은 Max 20x 요금제인데 계정마다 주간 한도가 20%씩 차이 난다고요? ㄷㄷ
SemiAnalysis에서 Claude Max 20x 계정들을 비교해 봤는데 꽤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네요.
일부 계정에서 5시간 사용 한도는 약 19% 높은 반면, 주간 한도는 오히려 약 20% 낮게 측정됐다고 합니다.
아직 Anthropic이 공식적으로 확인한 건 아니라 A/B 테스트 정황 정도로 봐야겠지만...
이게 실제 실험이라면 좀 미묘하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