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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GGami_222
아니나다를까 '보지 찢는다고 한 트젠' 얘기가 나와서 다시 끌올합니다. 저는 수년간 페미니즘을 명목으로 사이버불링을 받았고, 자살시도 직전에 적은 글의 피가해와 대상이 일방적으로 뒤바뀐 채 퍼트려진 허위소문에 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nitter.cf/GGami_222/status/19545…
깨미 retweeted
쌀 얘기: 신동진미와 고시히카리를 번갈아가며 먹고 있는데 이걸로 비교해보면 한국이랑 일본의 쌀 추구미가 어떻게 다른지 느껴짐
고시히카리는 밥 자체가 맛있는데 신동진미는 밥알도 굵고 탄력있게 씹히는 느낌임 반찬을 받쳐주며 반찬과 싸울 수 있는 밥임
예전부터 똑같은 소리 하고있었는데 예전에는 뭔가 들어줄만하다고 느껴서 헛소리하는거 냅두다 이제 리미트 풀려서 제어 안되는 선넘는 쌉소리까지 나오는거 보고 엄..하는거 보고 여러생각이 들긴한다
깨미 retweeted
결혼에 한맺혔냐.. ㅇㅇ 한맺힘 동성혼 됐으면 내 아내는 공공기관이라 퇴직할 필요없이 배우자 유학 사유로 휴직할 수 있었음 뭐 불이익 당한게 이것뿐이 아니라서 ㅋㅋ 존나 짜증남
깨미 retweeted
my autistic child reached into his twin brother's mouth while he was sleeping and extracted his tooth without waking him up or causing him pain.
he's in big trouble, yes, but i'm????? Really concerned at how cleanly he did this????????
what the fuck????????????
깨미 retweeted
에이아이써서 뽑은 파딱어그로글들 시발
지나가던 할머니가 갑자기 내 뺨을 때렸어.
"지금뭐하시는거에요?"
할머니는 말없이 손바닥을 보여줬어. 모기였어.
"내 아들이 가을모기에 물려서 간지러워 죽었어"
할머니는. 아들이 살아있다면 내 나이쯤 될거라고 했어. 나는 말을 잇지 못했어









































